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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해당되는 글 14

  1. 2016.12.07 겨울이 진행중~ (6)
  2. 2015.03.10 꽃샘추위 (21)
  3. 2015.02.04 지금 쯤이 좋다 (56)
  4. 2015.02.02 2월이다~~! (55)
  5. 2015.01.02 2015년 새해다~^^ (56)
  6. 2014.12.18 감기조심 하세요^^ (20)
  7. 2014.12.05 가을 정리 (56)
  8. 2014.12.02 표고버섯 2탄 (56)
  9. 2014.03.24 3월의 하늘은 (28)
  10. 2013.05.23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44)
 

겨울이 진행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12. 7.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노랗던 은행잎이 조금씩 잎을 놓아 버리더니,

며칠사이 앙상한 나뭇가지만 바람에 일렁인다.

가을은 그렇게 우리 곁에서 물러나고 겨울이 자리를 잡았다.

12월이 달리고 있다.

어느새 1년을 되돌아보고 정리 해야할 시간 앞에 서 있다.

참 많은 일들이 함께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내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어렵고 힘든 기억 속에서도 애써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을 먼저 생각해 본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은 존재한다는 말에 기대를 걸어보려고 한다.

무더위와 칼바람 매서운 추위도 견뎌내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있는 은행나무,

변함없는 우직함이 아름답게 와 닿았다.

늘 지금즈음에 가져보는 같은 마음,

열심히 살아왔던 오늘을 바탕으로 좀 더 활기차고 밝은 내일을 꿈꿔본다.


지금, 겨울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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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12.0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 겨울이 시작이 된듯 하네요

  2. 핑구야 날자 2016.12.0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지는 건 너무 성급 할까요

  3. 훈잉 2016.12.0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하고 깜짝놀랏습니다 ㅎㅎ 벌써 겨울이라니 ㅎㅎ

꽃샘추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3. 10. 10: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길었던 겨울

그냥 쉽게 물러갈 수는 없는가 보다.

 

오랜 여운을 털어내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따스한 봄볕을 기다리는 마음에 시샘

차가움을 가득안은 바람이

우리를 잠시 움츠리게 한다.

 

혹독한 추위와 한파를 견디면서 지켜온 오늘

향긋한 봄이 바로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다.

지금 이 작은 추위 쯤이야

새로운 계절을 향한 희망의 서곡이리라.

 

춥고 힘들었던 만큼

봄은

따뜻하게

행복하게

사랑스럽게 세상속으로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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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5.03.10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 꽃샘추위 절정인듯요
    건강 주의하세요.

  2. 도생 2015.03.1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봄이 찾아오자 마지막 시샘을 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그냥 지나가기 아쉬운가 봅니다.ㅠㅠ

  4. 낮에도별 2015.03.1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지나면 그림처럼 예쁜 꽃을 볼 수 있겠죠 ^^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하늘마법사 2015.03.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갑자기 찾아와서 너무춥네요
    빨리 봄이 오면 좋겠어요 ㅎㅎ

  6. 레드불로거 2015.03.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꽃샘추위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7. 천추 2015.03.1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글이네요 잘봤습니다.^^

  8. 생활팁 2015.03.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 어서 풀렸으면 좋겠어요.

  9. 헬로끙이 2015.03.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밖에 너무 춥던데요 ~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 머리카락이 휘리릭 휘리릭 ㅎㅎ

  10. 세상속에서 2015.03.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일 춥다고 하니 감기조심 하셔요^^*

  11. 토기장이 2015.03.1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요엄청 ~저녁되니더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12. 도느로 2015.03.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겨울이 시샘을 하는것 같습니다.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ㅜㅜ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해야겠어요 ^^

  13. 광주랑 2015.03.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물씬 느껴지는 일러스트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셔서 건강한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

  14. 릴리밸리 2015.03.1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도 불고 정말 너무 춥네요.
    예쁜 정원을 보니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15. 건강정보 2015.03.1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예쁘게 칠하셨데요..^^

  16. 한콩이 2015.03.1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추운것보다 더 춥게느껴지는
    하루였어요^^;;건강조심하세요~

  17. 영도나그네 2015.03.10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겨울이 아쉬워 봄의 발목을 잡는것 같은 추위가 느껴지는 이른봄의
    날씨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8. 예또보 2015.03.11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꽃샘추위 대단하네요 ㅎ

  19. 예예~ 2015.03.1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샘추위의 위력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움추렸던 어깨 얼른 봄기운에 활짝 펴고 싶네요.^^

  20. 에스델 ♥ 2015.03.11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서 봄이 느껴집니다.^^
    저도 그림처럼 꽃향기를 맡고 싶습니다.ㅎㅎ

지금 쯤이 좋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4.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춘

매섭다는 입춘 추위도 없이

절기 상으로는 봄이 시작되는 날

비교적 온화함을 느끼게 했던 겨울이었지만

떠날 채비를 서둘러야 할것 같다.

겨울이 가기 전

멀리서 봄이 다가오는 시간

지금 쯤이 좋다.

 

기지개를 펴고

움츠렸던 자세를 바로하고

아직 느껴지는 차가움은 소소함으로 받아들이는 여유

세상에 펼쳐질 따뜻한 봄의 세상

얼음이 녹고 꿈틀거리는 희망

가까이 다가온 기다림

지금 쯤이 좋다.

 

겨우내 피어있던 난꽃

 짓고 있었던 그 미소를

꽃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한 지금에야 살갑게 받아 들인다.

금방 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초롱초롱 맺힌 맑은 물방울이

가슴 안으로 떨어졌다.

 

아직은 겨울 속에 있지만

시나브로 가고있는

지금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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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씩씩맘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3. 도생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화이트세상 2015.02.0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입춘이 실감나네요..
    잘보고갑니다.

  5. misoyou 2015.02.0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쁩니다 ^^

  6. 도느로 2015.02.0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없는 겨울이어서 그런지 입춘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은 없었죠? ㅎㅎ
    그래도 입춘은 입춘.....대길하시길 바래요 ^^

  7. 브라질리언 2015.02.04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피고 정말 봄일까요?
    오늘이 입춘이쟎아요..

  8. 헬로끙이 2015.02.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벌써 입춘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아요 ^^

  9. 탁코디 2015.02.0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그래도 날씨는 아직 쌀쌀해요

  10. 낮에도별 2015.02.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 꽃 피우기가 쉽지 않은데 ㅠㅠ 넘 예쁘네요~

  11. 세상속에서 2015.02.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12. 레드불로거 2015.02.0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빠르긴 빠른가봅니다^^

  13. 신선함! 2015.02.0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

  14. 영도나그네 2015.02.04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화분의 보춘화가 봄을 아름답게 맞이하는 것 같네요..
    역시 계절은 이렇게 변함없이 우리곁을 찾아오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5. 릴리밸리 2015.02.04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건강정보 2015.02.0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데요~^^

  17. 꿈다람쥐 2015.02.0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입춘이군요. 저녁엔 대구에 정말 추웠던거 같아요.

  18. 유라준 2015.02.0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입춘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쯤이 좋은 것 같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 죽풍 2015.02.0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향이 그윽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

  21. 마니7373 2015.02.0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와 예쁜 꽃을 보고나니
    제 마음에도 봄이 시작됩니다^^

2월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2.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위없이 1월이 지나가고

2월이 시작 되었다.

어느새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다시한번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

 

2월은

한 학년을 마치고 새학년을 준비하는 시간,

제일 큰 명절인 설날,

그리고 봄이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다는

셀레임이 함께하는 시간이다.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다듬고,

가슴 속의 희망을 다시 쓰다듬어 본다.

다 잘 될거야.

잘 할 수 있을거야~!

 

* 2월 첫 월요일 입니다.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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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아야산다구 2015.02.0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멋지네요~~!! 생선이 많은가 봐요. 갈매기들이 포식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3. 도느로 2015.02.0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첫달 워밍업만 너무 한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좀 달려야겠어요 ^^
    힘찬 2월되세요 ^^

  4. miso73 2015.02.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나게 시간이 빨리 가네요 ㅎ

  5. 화이트세상 2015.02.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찬 2월을 시작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이달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2.0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활기차게 2월 시작해 보자구요^^

  7. 헬로끙이 2015.0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도 거의 다 지난것 같아요
    금방 봄이 오겠죠 ? ^^

  8. 마니7373 2015.02.0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이렇게
    스스로와 주변을 위해 힘찬 다짐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9. 톡톡 정보 2015.02.0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0^
    건강과 함께 활기차고 행복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2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2월이네요.
    1월에 너무 숨가쁘게 달린 것 같아요.
    2월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ㅋㅋ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 릴리밸리 2015.02.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정까지 있으니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되세요.^^

  12. 건강정보 2015.02.0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소리없이 2월이 찾아왔네요 ㅎㅎ

  13. 꿈다람쥐 2015.02.02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벌써 2월이라니.ㅠㅠ

  14. 레오 ™ 2015.02.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모레면 '입춘'입니다
    세월 참 잘 갑니다

  15. 유라준 2015.0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misoyou 2015.02.02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이 엄청나게 빨리 가네요 ㅎ

  17. landbank 2015.02.0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벌써 2월 시간이 엄청 빨리가네요 ㅎ

  18. 죽풍 2015.02.0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참 빠릅니다.
    활기찬 2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

  19. 이노(inno) 2015.02.0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2015년도 1월이 지나가버렸네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빠른거 같아요

  20. 브라질리언 2015.02.03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갈매기네요. 구정이 다가오네요. 새해 벌써 1달이 지났네요.~

  21. 개인이 2015.02.0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겨울 바다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

2015년 새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의 아침은 한파를 뚫고 시작 되었다.

보신각 종이 울려 퍼질 때 처음 떠올려 본 단어들

감사, 건강, 희망...

금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막연함을 깨치고

함께 해야할 용기를 소리내어 불러본다.

밝고 씩씩한 기운을 불러 모은다.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되새겨 본다.

 

새해 첫날의 쨍한 추위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차가운 바람결이 싫지 않았다.

내 안에 움츠리고 있는 먼지들을 훌훌 마져 털어낸다.

 

새해다.

희망으로 향하는 시간이다.

내가 주인이다♡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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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트세상 2015.01.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3. 세상속에서 2015.01.0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시구요~

  4. 낮에도별 2015.01.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힐링앤건강 2015.01.0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6. 구아바12 2015.01.0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가요.
    올려주신 좋은 포스팅 정말 맘에 드네요.
    즐거운 한 해 되시길!

  7. 레오 ™ 2015.01.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하늘 사진 대박입니다
    을미면 한해 역시 건강하고 행복하신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

  8. 알아야산다구 2015.01.0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입니다.^^

  9. 건강정보 2015.01.0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wooris jm 2015.01.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1. 영도나그네 2015.01.0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명태랑 짜오기님의 가정에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12. 유라준 2015.01.0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landbank 2015.01.0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새해 첫주말 잘보내세요

  14. 다딤이 2015.01.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내가 주인이다" 라는 말 와 닿는데요^^
    주인되는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첫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5. 뉴론7 2015.01.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다녀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5.01.0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즐건 하루 되세요

  17. 씩씩맘 2015.01.04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벌써 4일째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새해 첫 주말 보내세요.

  18. 청결원 2015.01.04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죽풍 2015.01.0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 Topgunbig 2015.01.0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는 하시는 일마다 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05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새해가 밝은 벌써 몇 일이 지났네요^^ ~~

감기조심 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18.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위가 세상을  꽁꽁 얼려 버렸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기온이 내려가고 주변엔 온통 감기 환자 뿐이네요.

저도 이틀째 감기 기운과 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모과차, 도라지차를 마시다가 결국 약을 사먹고 조금 나아지는것 같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겨울 추위는 길게 남아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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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12.18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추워서 건강관리를 신경써야 겠어요

  2. 헬로끙이 2014.12.1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워져서 그런지 이번에 감기가 정말 안떨어 지더라구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

  3. 낮에도별 2014.12.18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추워서 잘 낫지도 않더라구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

  4. 힐링앤건강 2014.12.1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제일 춥다고 하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

  5. 톡톡 정보 2014.12.18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얼른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6. 건강정보 2014.12.1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가장 추운것 같아요~^^

  7. 마니7373 2014.12.19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감기는 좀 나아졌다 다시 재발하고
    약 없이도 쉽게 낫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말이니 어디 다니시지 말고 집에서
    가족의 사랑 받으면 몸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8. Topgunbig 2014.12.19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눈 소식이 있더군요..
    모쪼록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9. 풀칠아비 2014.12.19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정말 정신 못 차리겠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요.

  10. 땅이. 2014.12.24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알찬 정보 잘 얻어갑니다 ㅎㅎ
    크리스마스를 향해 힘차게 달려보아요. ㅎㅎㅎ

가을 정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5.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제대로 정리도 못한 가을.

갑자기 밀어닥친 한파는 삼한사온이라는 오랜 기온의 습성을 무시하듯,

일주일이 다하는 시간을 추위로 묶어놓고 있다.

갑자기 기준점을 잃어버린듯,

가을의 끝자락에서 서성이듯 애타던 마음이 그대로 얼어 붙었다.

지금쯤에서,

삶이 내게 주는 의미는

내가 살면서 움직여 온 발자욱들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길은 어떻게 걸어가야 후회가 없는 건지

되돌아봐야 할 시간인데......

 

나이가 들고 연륜이 쌓여 가면서,

자꾸 떨어져 나가는 자신감.

감당하기 부담스러운 고개 위에서,

작고 소박했던 꿈들은 부셔져 가고 있다는 상실감.

그리고 모두가 내 곁을 떠나가고 있다는 외로움......

 

가을의 아픈 그림자들은 모두 털어낸다.

보내기 싫었던 형형색색의 아름다움도 추억으로 정리한다.

그렇게 2014년 가을의 정리를 마친다.

 

얼굴에 차갑게 부딪히는 신선한 겨울바람.

겨울을 온전히 받아 들인다.

씩씩하고 예쁘게 만나고 싶다.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평화로움에 감사하며......

​* 12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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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소 2014.12.0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3. 메리. 2014.12.05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흔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4. 영양이 2014.12.05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포스팅 잘 봤어요!!!!!

  5. 낮에도별 2014.12.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게 되는 것 같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4.12.0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미소바이러스 2014.12.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을 받아들여야할 시기죠
    잘보고갑니다

  8. 청결원 2014.12.0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9. 행복달콤 2014.12.0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한파가 너무 일찍 닥친 거 같아요 ㅠㅠ

  10. 헬로끙이 2014.12.0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겨울이 된것 같아요
    한동안 그래도 꽤 따뜻해서 좋았는데 요즘 너무 춥네요 ㅠ

  11. 미모. 2014.12.0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스타일이 정말 스마트하시네요 진짜. ㅎㅎ
    생활에 도움이되는 나이스한 글인거 같네요. ^^
    날씨 추운데 감기 매우 조심하세요. ^^

  12. 건강정보 2014.12.05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13. 도생 2014.12.0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은 비록 느려져도 마음은 예전과 다름없습니다.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행복하세요^_^

  14. 핑구야 날자 2014.12.05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가는 것은 나이든 분들에게는 설움으로 다가올때가 많은 것 같아요

  15. 비키니짐(VKNY GYM) 2014.12.05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유라준 2014.12.0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정리하고 겨울을 맞이해야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4.12.0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겨울의 시작이죠

  18. 예또보 2014.12.0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이 시작되고 있네요 ㅎ

  19. 다딤이 2014.12.07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겨울입니다~~저도 가을정리가 아직 덜 된 것 같네요^^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 천추 2014.12.0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공감하면서 지나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1. 초원길 2014.12.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또 새로운것도 준비 많이 잘 하시구요~

표고버섯 2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2.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가을

한차례 많은 꽃을 피우듯 확 피어났던 표고버섯,

우리 가족의 많은 관심과 기대와는  달리 한번의 풍성한 결실을 맺고서

조용히 여름과 가을을 보냈었다.

겨울이 시작될즈음 버섯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다.

예쁘게 고개를 내밀듯 피어나던 버섯.

그러나 12월의 첫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꽁꽁 얼어버렸다.

미리 추위 관리를 해 줘야 했는지,

또 얼어도 괜찮은건지,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이 겹쳐 졌다.

오늘 아침 미쳐 다 크지도 못하고 얼어버린 버섯을 땄다.

갑자기 꽁꽁 얼어버린 겨울 추위가 야속했다.

 

왠지 미안한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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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 속에서 버틴 이 녀석들이
    진짜 대단한 것 아닌가요~
    요건 겨울 보약입니다^^

  3. 이노(inno) 2014.12.0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달에 한국 갔더니 저희 어머니도 취미삼아 버섯 키우시더라고요. ㅎㅎ..
    근데 어떤 버섯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으신거 같아요.

  4. 세상속에서 2014.12.0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것 같아요;;

  5. 건강정보 2014.12.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요즘 푹 빠져있는데 국물에다가 잔뜩 넣어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6. 메리. 2014.12.0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짱짱 최고의 글 ^^
    글이 진짜 진짜 최고 ^^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7. 스토 2014.12.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8. 영양이 2014.12.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시간되셔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시기를
    내일두 즐건 하루 되셔요
    잘 읽고 이만 물러갑니당. 감사감사 ~~~~

  9. 낮에도별 2014.1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표고버섯이 ㅠㅠ
    그래도 잘 자란 버섯도 있네요 ^^

  10. 미모. 2014.12.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11. 봉봉.. 2014.12.0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가끔 구경하러 오겨루 생각중~
    재밌고 인상적인 글 잘 보구 가요.
    뜻있는 하루 되세요. ^^!!!

  12. 오이란 2014.12.0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힘차게 보내시길!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3. 헬로끙이 2014.12.0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어 버렸군요 ~ 에궁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지긴 했나봐요 ㅠ

  14. 핑구야 날자 2014.12.02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게 해먹으면 정말 맛나겠는데요

  15. 도생 2014.12.02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여러 농가에서 농작물 피해가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_^

  16. 여행쟁이 김군 2014.1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ㅋ
    좋은 꿈 꾸셔요 ㅋ

  17. 유라준 2014.12.0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0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 버섯 잘 보고 가네요

  19. 한콩이 2014.12.0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버섯을 키우네요^^ 잘보고갑니당

  20. landbank 2014.12.0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ㅎ

  21. 예또보 2014.12.0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집에서 키우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3월의 하늘은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4.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월의 하늘은

쉽게 봄을 허락하지 못한다.

하얀 기억들을 아직은 함께 하고싶어 한다. 

차가운 바람을 꽃샘 추위에 실어

세상에서의 마지막 자리를 쓰다듬는다.

 

3월의 하늘은

계절의 순환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스모그로 잠시 얼룩이 생길지라도

자연의 순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다.

 

3월의 하늘은

피어오르는 기운에 미소를 짓는다.

움츠렸던 나무는 가지를 활짝 펴고,

위로위로 순환을 시작한다.

땅 속에서 겨울을 이겨낸 새싹들을,

부드러운 숨결로 다독인다.

 

아직은 메마르고 앙상함속의 외로움도 함께 하지만,

곧 펼쳐질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속삭이던 3월의 하늘은

추위을 걷어내고 기어코 세상에 봄을 펼쳐 놓았다.

 

* 3월도 그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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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떡꿀떡 2014.03.24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안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 Hansik's Drink 2014.03.2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의미있는 한 주가 되세요~

  3. +요롱이+ 2014.03.2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러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4. 발사믹 2014.03.2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이른점심 2014.03.24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한 주의 시작 되세요~!

  6. 건강정보 2014.03.2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은 되어야지 정말 봄 처럼 느껴질꺼 같아요~

  7. 2014.03.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힐링쉴드 2014.03.2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에 잘 어울리는 시인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레보랜드 2014.03.2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참 빠릅니다~ 이제 3월이지나 곧 4월이니~

  10. 꿍알 2014.03.2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은 일교차가 크니 건강에 더욱 신경써야할때인것 같아요~
    어쨌든 봄이 가까이 다가온것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11. 리치R 2014.03.2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의 하늘은 미세먼지만 아니면 참 좋은데..
    황사도 다가오고 있구..걱정이네요

  12. 마니7373 2014.03.24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이제 봄이 진짜 오겠네요.
    계속 기다리고 있지요^^

  13. 워크뷰 2014.03.2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14. 반이. 2014.03.24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너무 좋지요 ㅎㅎ 글 잘 보고 갑니다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23.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의 향기가 가득한 5월은 예쁜 계절인것 같다.

연두빛 머금은 초록이 우거지고,

아름다운 꽃들의 행렬은 희망을 노래하게 한다.

지난겨울의 추위때문에 더더욱 감사했던 따스함이,

어느새 뜨거운 열기로 우리를 위협(?)하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있다.

곧 짙푸른 여름이 세상가득 펼쳐지겠지...

그렇게 우리들은 계절을 바꾸어가며 많은 시간들을 살아내고 있는것 같다.

활기차고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삶이,

지금 순간 무겁고 힘겨울지라도,

인생의 긴 여정을 놓고 보면 지금은 한 부분에 불과하다.

어려워하는 내 친구에게 다시한번 용기를 내고,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후회없이 남은 열정을 불태워 보라고 말 해주고 싶다.

내가 삶의 주인임을 잊지말기를 부탁하고 싶다.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아침 운동길에 만난 자전거가 씩씩하게 외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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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3.05.2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에 녹이 많이 슨걸 보니
    이미 많이 맞은거 같아요 ㅋㅋ

  3. *저녁노을* 2013.05.2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비는 안 젓겠는걸요.ㅎㅎㅎ

  4. S매니저 2013.05.2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지는 않겠는데 맞긴 맞겠네요.ㅎ
    해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날으는 캡틴 2013.05.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자전거 주인이 엄청 아끼나 봅니다..
    안쓰는 우산을 두개나 씌워주다니..

  6. 카라 2013.05.2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에 안전하겠는데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풀칠아비 2013.05.2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안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비 맞은 자전거 타기 이해서 마른수건 들고 나가던 기억이 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마니팜 2013.05.2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산쓴 낡은 자전거 정말 비 안맞겠다고 안간힘을 쓰는 듯 합니다 ㅎㅎ

  9. smjin2 2013.05.2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렇게 활용하는 것도 좋겠네요^^

  10. 승현이라 불러줘 2013.05.23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ㅎㅎㅎ

  11. 헬로끙이 2013.05.23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 이해가 간다는.. 자전거가 비에맞으면 엄청 속상한 1인입니다 ㅠㅠ

  12. 어듀이트 2013.05.23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아끼는 마음이 보이네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3. 건강정보 2013.05.2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요..비는 안 맞겠네요...^^

  14. Healing_life 2013.05.2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비를 많이 맞아서 녹이 많이 슬었지만.. 앞으로 녹이 좀 덜 슬어 씽씽 달리기 바라게 됩니다 ^^

  15. 괴도별성 2013.05.23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색깔이 진짜 이뻐요. ^^ 근데 비는 잘 안맞을거 같기는 하네요. ㅎㅎ

  16. 반이. 2013.05.23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꽃 너무 예쁘네요^_^*

  17. miN`s 2013.05.2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이쁘네요..ㅎㅎ

  18. 린넷 2013.05.2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사랑스럽네요.

  19. 꽃보다미선 2013.05.24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비 맞지않을꺼에요! ㅎㅎ

  20. 별이~ 2013.05.2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로 안맞을것 같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금정산 2013.05.2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새로운 비옷하나 장만해 입혀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