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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7.18 하루 (52)
  3. 2013.04.30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66)
  4. 2012.04.17 동시 (42)
 

봄을 알리는 홍매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12. 08: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느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다.

개학한 지 며칠이 지나서 오랜 전통에 따라 학급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일주일 뒤, 선생님은 학생들이 저마다 사진을 사는 게 좋겠다 싶어서 설득을 시도한다.

"미래를 생각해 보세요. 수십 년이 지나서 이 사진을 다시 보면 정말 즐겁지 않겠어요? 그때 여러분은 아마 이렇게 말할 거예요. 어머, 얘가 프랑수아즈잖아. 얘가 이제는 의사가 되었다지? 그리고 여기 얘는 실뱅이야. 엔지니어가 되었지."

그때 교실 뒤쪽에 앉은 아이가 작은 목소리로 동을 단다.

"그리고 이런 말도 하겠죠. 여기 이분이 우리 선생님이야. 가엽게도...... 세상을 떠나셨지."

 

                                      다리우스 워지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인생은 미묘한 순간들의 총합>중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 중에서

 

긴 겨울를 벗어버리기 위해 꽃샘 추위가 우리를 잠시 움츠리게 했지만,

봄은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었다.

그리고 곧 펼쳐질 따사로운 봄의 세상 속에서

우리들은 추웠던 기억들은 떠나 보내게 될 것이다.

 

세월이라는 자연스러운 흐름,

계절이 교차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희망이 가득 피어 오르기를 기도한다~~^^*

 

          

                                                   * 통도사의 홍매화가 봄을 알려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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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쾌한상상 2014.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화꽃이 참 곱군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3. 도느로 2014.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리는 비가 그치면 이제 봄이 시작되겠죠?
    올해만큼 봄을 기다려본적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

  4. 해외축구 2014.03.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봄이 오려나 보네요~
    통도사 사진이 멋져요~^^

  5. 해외축구 2014.03.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봄이 오려나 보네요~
    통도사 사진이 멋져요~^^

  6. 꿍알 2014.03.12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봄이 가까이 왔네요~ 곧 꽃구경 철이 오겠는걸요^^

  7. 청결원 2014.03.1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매화 넘 이쁘네요

  8. 영도나그네 2014.03.1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의 홍매화는 봄의 전령사 처럼 매년 전국의 진사님들을 이곳으로 초대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통도사의 홍매화는 정말 봄을 맞이하는 귀한 손님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9. 굳라이프 2014.03.12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소식 알리는 홍매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엠엑스 2014.03.12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화가 정말 멋지게 핀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11. 발사믹 2014.03.1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재미있네요. 언젠가는 다 떠나지요.^^

  12. 유라준 2014.03.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일부러 그 글에다가 홍매화 사진을 매칭하셨군요.
    세월이란 자연스러운 흐름이죠.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쭈니러스 2014.03.12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한 마디가 좀 서글프네요...;;

  14. Zoom-in 2014.03.1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의 전령사가 계절이 바뀜을 알려주네요.

  15. 마니팜 2014.03.1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에 봄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구경가고 싶습니다

  16. 마니팜 2014.03.1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에 봄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구경가고 싶습니다

  17. 카르페디엠^^* 2014.03.13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이제 따뜻한 봄날씨네요...
    봄 나들이 가고 싶어지는듯^^

  18. 별이~ 2014.03.13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매화 너무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꿈으로 내일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19. 린넷 2014.03.13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더나 오늘은 조금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을 제일!
    활기찬 목요일되세요.

  20. 초록배 2014.03.13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 속에서도 매화는 피는군요. 저는 산수유꽃을 첫 봄꽃으로 봤네요.~

  21. 유머조아 2014.03.13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도사의 봄이로군요.
    구경가야겠어요..

하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18.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등학교 6학년이 쓴 짧은 글입니다.

내 일생의 오늘 하루도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에 웃음이 스칩니다...

 

길게 늘어지는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만이라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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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7.1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초등학생이네여.. 책을 많이 읽는 듯 보입니다.

  3. 풀칠아비 2013.07.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히 공감가는 일기입니다.
    짧지만 벌써 인생을 달관한 듯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

  4. 헬로끙이 2013.07.18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이 이런글을 쓰다니 ~ 완전 공감가는 이런글을 !!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5. 스마트걸 2013.07.1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일기쓸것이 없어고민하던때가 생각나네요..ㅋㅋ

  6. S매니저 2013.07.18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반이. 2013.07.1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6학년의 통찰이라기에 너무 본질을 잘 꿰뚫고 있네요..

  8. smjin2 2013.07.18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아이들한테 배우죠
    기분좋은 오후되세요~^^

  9. Healing_life 2013.07.18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6학년이 저런 글을.... 왠지 공감이 가면서도 초등학생의 일상이 안타깝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10. 레드불로거 2013.07.1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이 쓴 글 치고는 글솜씨가 대단한데요?^^
    다른 글작가 못지 않네요~!

  11. 진율 2013.07.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웃~! 그림과 글 솜씨가
    초등학생 같이 않은데요~!

  12. smjin2 2013.07.1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을 깨달은 초등학생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7.18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14. 톡톡 정보 2013.07.18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이 이런 글을 쓰다니 놀랍네요.
    공감가는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5. 꿈다람쥐 2013.07.1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글을 잘쓰는 초등학생이네요.ㅎㅎ

  16. Zoom-in 2013.07.18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여년동안 인생사를 다 배웠나 봅니다.^^

  17. 블로그엔조이 2013.07.18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이 느끼고 쓴글이지만..
    어른들이 매일 느끼고 있는 것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18. miN`s 2013.07.1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같지가않네요..ㅎㅎ

  19. 알숑규 2013.07.19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오하네요.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 듯도 합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 별이~ 2013.07.19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이 너무 잘 쓴거 아니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도느로 2013.07.19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한줄이지만 인생을 생각하는 글입니다.
    초등학생이 이미 인생을 저보다 더 많이 아는듯하네요 ^^
    재미있고 또 숙연하게 보고갑니다. ㅎㅎ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4. 30.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뮤직비디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이 봄에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것 같아서 소개 해 봅니다.

예쁘게 보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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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y아자 2013.04.3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너무 잘 들었습니다 ㅎㅎ
    이미 가버린 벚꽃이 아쉽네요 ㅠㅠ

  3.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30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맨틱한 그림도 있지만 뒤로 갈수록 노래를 재해석한 그림들이 재밌네요.
    너무 웃겨요 ㅎㅎㅎ

  4. *저녁노을* 2013.04.3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을 기약해야지요^^

  5. 눈깔 사탕 2013.04.3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그림보니깐 반지도 보여서 세심하기도 하고 ㅎㅎ 피식 웃음이 나오는 그림도 있고 그렇네요~
    전반적으로 넘 귀여워요 ㅋㅋ
    선생님도 함께 참여해서 만든거라서 저 반 아이들 참 뜻깊을 것 같습니다^^ㅎㅎ

  6. smjin2 2013.04.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고 좋은 노래네요^^
    잘보고 갑니다~~

  7. 알숑규 2013.04.30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따뜻해지는 노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헬로끙이 2013.04.3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그린 그림은 항상 보면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땐 저렇게 그렸겠죠? ^^
    노래도 좋고 덕분에 미소짓고 갑니닷 !

  9. 진율 2013.04.3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너무 잘그렸네요~!!
    좋은 노래와 잘 어울리네요~!

  10. the브라우니 2013.04.30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그림들을 다 잘그렸네요 ~ ㅎㅎ 동심이 느껴지니 노래가 더 감미롭습니다 ㅎ

  11. 반이. 2013.04.3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너무 잘 듣고 갑니다^^

  12. Hansik's Drink 2013.04.30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과 잘 어울리는 노래죠~ ^^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4.30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행복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4. 꿈다람쥐 2013.04.30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도 다 지나가버렸네요..ㅎㅎ 이제 여름이 올거 같애요.

  15. 누리시아 2013.05.01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노래 그리고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한석규 2013.05.01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그렸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5월의 첫 시작이자 근로자의 날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5월의 첫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7. 그레이트 한 2013.05.01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쯤에 나오는 그림은 학생들이 그렸다고 하기에는 정말 솜씨가 대단.!!!!!
    따님이 계시는 학교의 반 학생들이 그렸나봐요???^^

  18. 리뷰걸이 말한다 2013.05.01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5월에도 좋은 시간 되세요!

  19. 금정산 2013.05.0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생의 그림실력이 대단합니다. ㅎㅎ노래와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버스커 노래 오랜만에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landbank 2013.05.0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너무 잘그렸네요 ㅎ

  21. Healing_life 2013.05.01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들의 그림솜씨도 좋지만 가사에 맞게 그림을 그리는 센스가 참 좋습니다.. 덕분에 한참 웃다 갑니다.

동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4. 17. 12: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등학교 4학년생이 쓴 재미있는 면류 시,

생각을 많이 한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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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씩씩맘 2012.04.1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아이들은 정말 순수한것 같아요. ^^

  3. 승현이라 불러줘 2012.04.1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넘 재미있네요...
    ㅋㅋㅋ
    메모해야 겠어요~~~~ㅎㅎㅎ

  4. Zoom-in 2012.04.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초등학교때 나무에 대해 시가 생각나네요.
    시 전개가 비슷헸는데, 하나도 생각나지 않네요 ㅎㅎ

  5. 별이~ 2012.04.17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시네요.ㅋㅋ
    하나 추가할게요. 복잡할땐 볶음면..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6. 돈재미 2012.04.18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라면 좋아하는 사람은 필히 익혀 두어야 될
    시인것 같습니다..ㅎㅎ
    어떤 아이인지 재주가 좋구만요...^^

  7. +요롱이+ 2012.04.18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 잼있어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성과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예또보 2012.04.18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너무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9. Hansik's Drink 2012.04.18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전술통신 2012.04.1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냥갈땐 너구리면에서 빵터졌습니다ㅋ

  11. 신선함! 2012.04.1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글 잘 읽어봤답니다 ^^
    파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12. 머니야 머니야 2012.04.1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디 귀엽습니당^^

  13. 카라의 꽃말 2012.04.18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요즘에는 날씨가 상당히 따듯하게 좋은것 같아요~
    날씨 만큼이나 몸도 마음도 활짝펴고 환한 수요일 보내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4. 해우기 2012.04.1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랑 비슷하게..면을 너무 좋아하는..아이인듯....

  15. 아레아디 2012.04.1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아침은 쫌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16. 코리즌 2012.04.18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는 글입니다.
    아이디어가 번뜩이네요.

  17. 로사아빠! 2012.04.1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예전 개그프로에 비슷한게 나왔었는데 말이죠~ㅎㅎ
    올만에 다시보니 재미나네요^^

  18. 솜다리™ 2012.04.18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있는 걸요^^

  19. 2012.04.1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solaw 2012.04.18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플 땐 울면 ㅠㅠ,

  21. 영도나그네 2012.04.18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아이가 지었다고는 할수없을 정도의 멋진 동시군요..
    앞으로 크고 훌륭한 재목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