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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 해당되는 글 3

  1. 2015.09.21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11)
  2. 2015.02.25 '쎄시봉'을 보고나서~ (44)
  3. 2013.09.30 동해 망상의 바닷가 (66)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21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서촌 골목길에서 만난 글귀...

 

늘 그 청춘이었으면......

 

* 9월 향기가 가득한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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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09.21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이란 단어가...
    그리 멀었던것 같지 않은데
    어느순간..너무 멀어진 단어처럼 느껴지니... 참...

  2. 에스델 ♥ 2015.09.21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은 가장 뜨거울때 꽃이 핀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서촌골목길을 저도 걸어보고 싶습니다.ㅎ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3. 여행쟁이 김군 2015.09.2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말씀이십니다 ㅋ
    공감하구요^^

  4. 하늘마법사 2015.09.21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맞는말이네요 좋은 글귀 보고 갑니다~

  5. 드래곤포토 2015.09.2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6. 금정산 2015.09.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청춘 뜨거운 열정이 있죠. 이제 그런 열정도 사그라지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신기한별 2015.09.2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8. 도생 2015.09.2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은 아직도 뜨겁게 불타는 청춘인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9. 도느로 2015.09.21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뜨거움은 식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좋은 말씀 잘 보고갑니다^^

  10. 삐오스 2015.09.2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한번도 뜨거웠던적이 없는것같네요.
    뜨겁게 힘차게 살아야겠어요.

  11. 핑구야 날자 2015.09.22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제목이네요 청춘은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죠

'쎄시봉'을 보고나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2.25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우리에게 선택된 영화는 '쎄시봉'이었다.

딸아이가 자신은 시부모님과 함께 봤다면서

예매를 해줘서 남편과 함께 관람을 하고 왔다.

예상대로 관객 대부분은 나이가 든 커플이 많았다.

옛날 향수가 묻어나는 노래와 장면들,

잠시 들뜬 마음으로 노래를 따라 부를뻔 했다.

 

가슴을 시리게 했던 눈부신 청춘,

함께 했던 그 시절은 누구에게나 영원할 수는 없었다.

세월따라 추억으로 전설로 남겨진 수많은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깊이 묻어 두었던 아련한 기억들이 음악과 함께 오버랩 되었다.

지금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

그때는 전부였었애절함이었던것 같다.

정말 세월은 많이도 흘러 버렸다.

추억들 마져 퇴색 되어가는 즈음에 등장한 '쎄시봉'은 마력처럼,

중년인 우리들의 감성을 끌어냈다.

그리고 영화로까지들어 졌다..

반부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스토리가 미약하게 느껴져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지만

한바탕 그 시절로 휘돌아 나온듯,

20대의 발랄함과 함께 어우러졌던 주옥같은 노래들은 오랜시간 입가에서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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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앤건강 2015.02.2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섿신 분들이 보면 옛추억 많이 나겠어요~~

  3. 한콩이 2015.02.2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씨봉에 나오는 음악이 궁금하더라구요~

  4. 핑구야 날자 2015.02.2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생각이 많이 나셨겠어요~~

  5. 도생 2015.02.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영화에서 복고 열기가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6. 톡톡 정보 2015.02.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여행을 다녀 오셨네요^^

  7. 멜옹이 2015.02.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날로그 감성이 참 그리워 질 때가 많은거 같아요.

  8. 청결원 2015.02.2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시봉 보고싶긴 하나 인터넷 평가가 왜이리 않좋은지~
    살짝 아쉽다는~~

  9. 헬로끙이 2015.02.2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은데 아직도 못봤어요 ㅠ
    조만간 봐야겠어요 ~~

  10. 비비큐300 2015.02.2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서 보시고 정말 좋아했다는 영화.
    앞으로 세대와 공감하기 위해서 영화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아요.

  11. 브라질리언 2015.02.2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네요.. 언제 꼭 볼까봐요.~

  12. 화이트세상 2015.02.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목부터 향수를 부르네요..
    저도 보고 싶군요..

  13. 낮에도별 2015.02.2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음악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14. 세상속에서 2015.02.25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들은 잼있다고 하시네요^^
    전 아직 못봤는데,, 봐야 겠어요.

  15. 신기한별 2015.02.2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국제시장과 다른면이 있군요

  16. wooris jm 2015.02.25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시봉 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17. 생활팁 2015.02.2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생각이 나네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18. 도느로 2015.02.2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ost만 듣고있습니다.
    저도 곧 볼것 같아요 ^^

  19. 릴리밸리 2015.02.26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추억의 가수들 노래가 듣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6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재미있는 영화죠
    많은 분들께서 추억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21. 예또보 2015.02.2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시봉 추억의 영화 입니다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동해 망상의 바닷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09.30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 망상에 있는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에서

친구 아들 결혼식을 마치고 구름다리로 연결된 통로를 지나니,

동해의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철이 지난 바닷가는 한산 했다.

텅 비어있는 모래사장에 찍혀있는 수많은 발자욱들이

지난 여름의 열기를 말해주고 있는듯 했다.

9월의 마지막 주말,

조금은 쓸쓸해진 바닷물에 몸을 던지는 젊은이들,

그들의  용기와 청춘이 부러워서 잠시 쳐다 보았다.

 

종일 바라보아도 끝이 없을 바다 이야기를

오늘도 다 담아내지 못하고 아쉽게 돌아섰다.

만나기만 해도 즐거운 옛 친구들과  동해 바다의 출렁이는 푸른 물결이 함께 어우러져

서울로 돌아오는 내내 즐거웠다.

어린아이처럼......

 

* 어느새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월요일,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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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3.09.30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이군요 저도 전에 한번 들렀는데 바다가 정말 좋더라구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3. 비톤 2013.09.3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 망상 바닷가에 대한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

  4. 좀좀이 2013.09.30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동해안은 백사장이군요 ㅎㅎ
    개운하고 상쾌한 월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5. 호야호 2013.09.3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가을 바다 왠지 쓸쓸하게 보이네요~
    잘 봤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6. 어듀이트 2013.09.30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7. 화들짝 2013.09.30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는 아니지만 저 역시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8. 릴리밸리 2013.09.30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이 날씨에...젊음이 좋긴 좋네요.ㅎㅎ
    저녁시간도 행복 하세요.^^

  9. 덴티잡스 2013.09.3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가보질 못해서 올해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0. 꿈다람쥐 2013.09.3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아름다워요.ㅎㅎ 저도 월급 받으면 바다로 가야겠네요.ㅋ

  11. 헬로끙이 2013.09.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0월이네요 ~ 아직도 물에 들어가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ㅎㅎ

  12. 알숑규 2013.09.3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13. Zoom-in 2013.10.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다 보다는 여름이 지난 바닷가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네요.

  14. 리치R 2013.10.01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여름이 다 지나서 모래사장도 한가롭네요~~

  15. 자전거타는 남자 2013.10.01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별로없고 좋네요

  16. 가을사나이 2013.10.01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해수욕장 오랫만에 구경하고가네요

  17. 아이필 2013.10.0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해수욕장 그립네요^^

  18. 금정산 2013.10.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의 바닷가보다 가을과 겨울철의 바닷가가 더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3.10.01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망상 해수욕장 정말 그립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landbank 2013.10.0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후련하니 너무 좋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21. 진율 2013.10.0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 언제 다녀왔는지
    가물 가물하네요^^~!
    너무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