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 13:58

 
 

 

 

회기동, 독산동, 상봉동...신(新)역세권 주목

 

 

"강남·용산·여의도가 좋다는 사실은 다 알죠. 다만 자금력이 부족하다면 눈을 낮춰보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입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신안산선 등 새 철도노선의 역세권인 청량리나 구로 일대에서 `슈퍼 아파트`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부리TV는 `강남 부동산투자자들의 슈퍼스타`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에게 `차세대 슈퍼아파트 후보`를 추천받았다. "상승기에서 하락 전환하는 시기엔 `몸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고, 그 대상은 `슈퍼아파트`"라고 밝혔던 그가 구체적인 단지를 공개한 셈이다.

 

 

고 원장은 GTX 등 신규 철도노선이 지나가면서 현재 저평가된 지역의 아파트를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서울역-용산-청량리`의 강북 트라이앵글에 인접했지만 개발이 되지 않은 동대문구 제기동·회기동, 중랑구 상봉동 등을 추천한다. 신안산선과 도시재생 사업 수혜가 예상되는 구로구, 마곡 개발의 인접지인 강서구 송정동·가양동 등도 고 원장이 추천하는 지역이다. 그는 덧붙여 빌라를 고르는 법도 설명한다. 고 원장은 "도시재생, 재개발, 역세권 개발 등 호재가 있는 지역의 빌라도 관심을 가질 만 하다"고 밝혔다. 고 원장의 자세한 전략을 매부리TV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0년 6월 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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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不敗 올해도 계속될 것… 지방은 떨어진다"

전셋값 오르면서 집값 밀어올려, 돈 있다면 1분기에 사는게 좋아

청량리·수색·신길 뉴타운 주목… 신도시 과천·하남 교산도 유망

 

 

정부가 지난달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세금, 대출, 분양가 등의 규제를 총망라한 '12·16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후 주택 시장에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지금 아니면 집을 못 산다'며 조바심을 내던 수요자들은 '좀 더 기다려보자'는 입장으로 바뀌었고, 집주인들 역시 '지금까지 그랬듯, 이번에도 다시 오를 것'이라며 버티고 있다. 전문가들의 시장 전망도 엇갈리고 있다. 서울 집값이 떨어질 것이란 의견도 있고, 지난해보다 더 오를 것이란 전망도 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전문가가 서울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넘쳐나는 시중 유동자금과 전셋값 상승, 새 아파트 부족 현상 등이 이 같은 판단의 근거다. 실수요자라면 이번 집값 조정기를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

 

 

◇서울 不敗, 올해도 계속된다

 

조선일보가 부동산 전문가 7명을 대상으로 올해 시장 전망을 조사한 결과, 6명이 올해도 서울 집값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상승률은 3%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대부분이었다. 이상우 익스포넨셜 대표만 4% 오를 것으로 봤다. 이 대표는 "정부가 규제를 강화했지만 실수요자가 15억원 이하 집을 사는 여건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며 "오히려 전셋값이 오르면서 집값을 밀어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심교언 건국대 교수는 7명 중 유일하게 서울 집값이 떨어질 것으로 봤다. 그는 "초고강도 규제의 영향을 안 받을 수 없고, 경제도 안 좋다"며 "무엇보다 최근 2~3년 사이 너무 올랐다는 피로감이 크다"고 말했다. 수도권 집값 역시 상승 또는 보합 전망이 우세했다. 하지만 지역별 편차는 클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연구소장은 "경기 과천, 성남, 광명, 하남처럼 서울에 붙어 있는 곳은 오르지만 다른 지역은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심교언 교수도 "대출 규제 때문에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강남 근처는 집값이 오를 수도 있지만 수도권 대다수는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 집값은 대다수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권대중 명지대 교수는 "부산, 대구, 광주 등 광역시를 제외하고는 인구 감소와 공급량 증가 등의 영향을 계속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정기를 매수 기회로

 

많은 전문가가 정부 규제로 서울 집값이 조정받는 시기를 내 집 마련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집을 살 수 있는 청약이 가장 유망하지만, 가점(加點)이 낮다면 청약은 과감히 포기하고 기존 주택을 매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12·16 대책 발표 후 강남 재건축 아파트 위주로 호가가 떨어지고 있으며 한국감정원 등에서 발표하는 서울 아파트 주간 시세 역시 상승 폭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권대중 명지대 교수는 "내년부터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반 토막 나기 때문에 올 하반기엔 집값이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며 "상반기 조정장이 적정 매수 시점"이라고 말했다. 고준석 동국대 겸임교수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면 1분기 정도에 집을 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송인호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전략연구부장, 권대중 교수도 올해 중 집을 사라고 조언했고, 김학렬 소장과 이상우 대표는 '지금 사라'고 했다. 김 소장은 "입지 좋은 지역 새 아파트는 앞으로도 계속 오르기 때문에 원하는 가격대의 매물이 보이면 빨리 사야 한다"고 했다.

 

 

유망 투자처에 대한 의견은 전문가들 제각각 달랐다. 강남,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기존 인기 지역을 추천한 사람도 일부 있었지만 '역세권 소형 아파트'(고준석 동국대 겸임교수)나 '지방 광역시 신축 아파트'(김학렬 소장)처럼 과거 설문조사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던 답변도 있었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서울시의 균형 개발 정책으로 상권이 활성화될 서울 동북부와 서부를 주목해야 한다"며 청량리, 수색·증산 뉴타운 등을 추천했다. 고 원장은 또 "서울이 아니라도 청약 기회는 있다"며 "3기 신도시 중 과천과 하남 교산지구는 충분히 유망하다"고 했다. 이상우 대표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과 강동구 고덕동을 추천했다. 두 곳 모두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이 마무리되고 있어 신축 아파트가 많다. 심교언 교수는 펀드, 리츠 등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을 추천했다. 올해 부동산 시장의 최대 변수를 묻는 질문에는 '거시경제'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송인호 부장은 "우리나라 주택 시장은 거시경제와 외부적인 변수에 취약하기 때문에 실물 경기가 더 나빠지거나 대외 충격이 있으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말했다. 고준석 교수는 "서울 지역에 얼마나 많은 주택이 공급되느냐가 가장 큰 관건일 것"이라며 "다(多)주택자 거래세 규제를 좀 더 풀어주면 매물이 많아지고 시장이 정상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학렬 소장은 '총선'을 주요 변수로 꼽았다. 그는 "총선이 끝나면 지방 과열 지역에 대한 규제가 시작될 것"이라며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고 갭투자했던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2020년 1월 1일 조선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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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20.01.01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

수도권 통근 30분 시대가 열린다.

명태랑의 정보통/기타 정보 | 2016. 2. 4. 08: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25년까지 서울역을 중심으로 송도와 청량리, 의정부와 금정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망이 완성된다. 신분당선이 삼송 신도시까지 연결되고, 과천과 송파를 잇는 광역철도망도 연결돼 수도권 외곽과 도심까지의 통근시간이 현재 평균 50분대에서 30분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마련해 4일 공청회에서 발표한 뒤 상반기 중 확정·고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국토부는 우선 GTX망 구축을 서두르기로 하고, 이미 윤곽이 나온 GTX A노선에 이어 B노선(송도~청량리)과 C노선(의정부~금정)을 조만간 확정해 2025년까지 완공하기로 했다. 총사업비 5조8300억원을 투입하는 GTX B노선의 경우 당초 인천시가 송도와 서울 잠실을 잇는 방안을 주장했지만 강남권 경유 노선이 너무 많다는 지적에 따라 송도와 청량리를 잇는 48.7㎞ 노선을 정부 원안대로 확정했다. 의정부와 금정을 잇는 GTX C노선도 수서발 수도권고속철을 의정부까지 연장해 선로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경제성을 맞추기로 했다. GTX A노선은 기존 일산~삼성 구간에 더해 일산과 파주 운정을 잇는 연장구간이 포함됐다.

  또한 신분당선을 서울 동빙고에서 고양 삼송까지 서북부로 21.7㎞ 연장하고, 호매실과 봉담 구간 복선전철을 신설하기로 했다. 과천경마공원과 송파 복정역을 잇는 위례과천선, 부천 원종과 홍대입구를 광역철도로 잇는 원종홍대선도 계획안에 포함됐다. 지하철 일산선은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7.6㎞ 연장된다. 3차 철도망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74조1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국토부는 국고에서 53조7000억원을 조달하고, 민자 9조5000억원과 지방비 4조원을 통해 사업비를 충당하기로 했다.(201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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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4.1㎞에 1조 1,401억원 투입, 2018년 완공 예정

  국토해양부는 지난 9월 28일 제천시 제천역 광장에서 중앙선 원주에서 제천 구간복선전철 건설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전에 완공예정인 본 사업은 중부내륙지방으로의 관광객은 물론 기타 물류수송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원주 제천 구간 복선 전철 사업 계획

  원주 제천 구간 복선 전철 사업은 2018년까지 중앙선(청량리~경주) 총 362.9㎞ 구간 복선전철화 한다는 계획 하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다. 이미 청량리에서 용문까지의 복선 전철은 지난 2009년 12월 23일 개통되었으며 용문에서 원주까지의 복선전철 공사는 지금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번에 기공식을 가진 강원도 원주와 충북 제천을 연결하는 구간의 중앙선 복선 전철화 사업은 서원주~남원주~봉양~제천 구간 44.1㎞총 1조 1,401억원예산투입하여 2018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2. 원주 제천간 복선 전철 사업의 효과와 기대

  원주 제천 구간 복선전철 사업이 마무리되면 현재 54km인 노선41km로 단축되고, 운행속도시속 110km에서 시속 250km로 향상되어 청량리에서 제천까지 운행시간이 현재 2시간 10분에서 1시간 20분 대로 단축된다. 이는 중부내륙지역의 수도권 접근성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반나절 생활권을 실현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 성장동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또한, 선로용량하루 편도 52회에서 127회로 대폭 늘어남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효과도 예상되며,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이전개통하여 원활한 관람객 수송은 물론 제천시 주변 충주호 등 중부내륙지역의 관광수요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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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1.09.3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를 봤는데요...
    제가 사는곳에서 제천이면 1시간반에서 2시간....
    뭐 자가용여행을 선호하니...얼마나 탈지는 모르겠지만....

    좀 대중교통등이 잘 확장되고 했으면 좋겠어요

    단, 환경도 제발 생각하고요....

  2. 복돌이^^ 2011.09.30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천 살고 있지만...너무 반가운 소식이었어요....
    그나마 고속도로 생기기 전에는 정말 교통편이 안좋았거든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디셈버08 2011.09.30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철이 생기는 군요. 교통수단이 다양해 져서 뚜벅이인 저보서는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4. 전술통신 2011.09.30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 전철 규모가 점점더 대규모화 되는군요 ㅠㅠ 저는빨리 수인선 개통이나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ㅠ

  5.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30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복선화와 직선화도 좋지만 예전에 구불구불하고 추억이 묻어있는 구선도 지선으로 남겨두고 관광열차라도 운행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입니다.

  6. 생활의 달인 2011.10.01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철,, 글과 상관없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대전까지 뚫어주엇으면 싶네요 ^^

  7. 소인배닷컴 2011.10.0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거 괜찮군요. :)
    잘 보고 갑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1.10.0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교통의 발달은 서민경제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지요
      이제 수도권은 춘천, 원주, 천안 등으로 넓어 졌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8. +요롱이+ 2011.10.0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 서울시 금년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계획

  서울시내 상습 정체구간으로 꼽히는 동대문구 청량리에서 중랑구 신내동 구간에 경전철이 들어선다. 경전철이 들어서면 지하철 1, 6, 7호선 및 경춘선과의 환승도 가능서울 동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면목선 경전철 사업에 대해 알아보자

1. 면목선 경전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계획

  서울시는 청량리역(1호선)과 면목역(7호선), 신내역(6호선)을 잇는 ‘면목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제안서 접수를 위한 제3자 사업 참여 제안공고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제3자 제안공고는 면목선 경전철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첫 단계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2013년말 착공, 2018년말 완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8월 3일에는 사업제안서 제안 방법 등과 관련한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11월말 사업 제안서를 접수해 12월 중으로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2. 면목선 경전철 사업추진 경위와 효과

  면목선 경전철은 총 연장 9.05㎞, 정거장 12개소로 건설될 예정이며 추정사업비는 6,325억원이다. 면목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은 2007년 12월 (가칭)청량리신내경전철주식회사의 최초 제안을 받은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거쳤다. 이어 지난 8일 서울시의회를 통과했으며 18일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의결되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면목선 경전철이 개통되면 청량리에서 중랑구청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기존 대중교통편을 이용할 때보다 약 20분이 단축된다.”며 “지하철 1, 6, 7호선 및 경춘선과의 환승도 가능해 서울 동북부 지역 일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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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틀버핏 2011.07.29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이면 제나이가 30대중반이군요 ㅎㅎ
    공사가 엄청 오래걸리네요 ㅎ

  2. 씩씩맘 2011.07.29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좋아지는군요^^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3. 솜다리™ 2011.07.2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해발생이나 않나도록 했으면 좋으련만...^^

  4.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2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지방에서도 경전철 사업에 관해서 관심있는곳도 많은데...

    지금 1년넘게 먼지만 덮고 있는 용인경전철처럼 절때 무용지물인 사업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ㅎ

  5. 바닐라로맨스 2011.07.3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의정부쪽 가면 경전철 공사를 한창하던데..
    괜히 인천꼴 나는건 아닌지;;

  6. 피플러 2011.07.3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사고없이
    공사가 끝났으묜 좋겠습니다~

  7. Hansik's Drink 2011.07.30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보면 항상 교통의 문제로 고생이 많던데,,
    성공적으로 완공되었으면 좋겠네요 ^^

  8. +요롱이+ 2011.07.30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좋아지는군요!
    무사히 공사가 끝나길 바래요!!
    잘 보구 갑니다^^

  9. 전술통신 2011.07.30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빨리 개통되었으면 좋겠어요

  10. 해우기 2011.08.01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이 시골에 사는 사람은..대중교통보다는 아무래도 자가용을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정말...요즘들어 점점 기차가 타고싶어집니다...ㅎㅎ

    • 명태랑 짜오기 2011.08.0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골일수록 자가용이 필요하던데요.
      가끔 시골가면 정말 버스타기가 너무 지루합니다.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돌아올려면 또 기다려야 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