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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해당되는 글 5

  1. 2017.01.06 사할린 바다~~여행 3일(오전) (2)
  2. 2016.11.30 첫눈오던 날...어머니 생각 (4)
  3. 2014.12.01 2014년 12월 1일 아침 (54)
  4. 2013.12.11 하얀 아침 (50)
  5. 2012.11.14 첫 얼음이 얼었어요~~^^* (66)
 

사할린 바다~~여행 3일(오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7.01.06 10: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6년 12월 15일 오전

기다리던 함박눈은 오지 않았지만 하얀 창밖 풍경이 그림처럼 예뻤다.

'첫눈이 온다구요' 음악을 들으며 간단히 아침식사를 마쳤다.


사할린 시내에서 자동차로 30여분을 달려서 도착한 바다.

오호츠크해.

하얀 눈덮인 해변가로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사할린 겨울 바다는 바람이 잔잔했다.

아무도 없는 텅빈 조용한 바닷가에 우리들의 환호성만이 가득했다.

참 좋았다.

많이 행복했다.

그리고 아름다웠다.

다같이 하늘을 향해 무거운 몸을 날렸다.

"하하호호~~"

온갖 스트레스는 모두 날아가버린듯 얼굴엔 밝은 미소만 가득했다.

바다 주변의 큰 호수들은 모두 꽁꽁 얼어 있었고, 겨울철엔 교포 대부분이 얼음낚시를 즐긴다고 했다.

자작나무가 양쪽으로 즐비한 시원한 길을 달려 사할린 시내로 돌아왔다.


'아시아 씨티' 도소매를 하고 있는 친구의 바이어 가게를 방문,

오전 일정을 마쳤다.


행복한 추억이 쌓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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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7.01.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2달만에 이웃활동을 하는것 같네요^^;;;
    바디프로필 도전중이라 정말 시간을 쪼개쪼개쓰느라 바쁘네요 ㅠㅠ
    잘 지내시죠?ㅎㅎㅎ 바디프로필 꼭 성공해서 포스팅 아주 멋지게 해내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첫눈오던 날...어머니 생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1.30 11: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흐린 기운이더니 첫눈이 내렸다.

카톡~

언니가 사진을 보내왔다.

어제부터 예전 친정 어머니 사진이 핸드폰 바뀌면서 없어졌다고 애를 쓰더니,

결국 찾아서 옮겼다면서 보내왔다.

나역시 핸드폰을 바꾸면서 이미 없어져 버렸던 귀한 사진이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지 어느새 2년이 넘었고,

웃고있는 사진은 그 몇년전 즈음 생신날이었던것 같다.

두 딸이 찾아와 하룻밤 같이 자고,

서둘러 돌아가는 시간에 당신도 경로당으로 간다며 차려입은 모습이 고와서 한컷 찍었었다.

늘 환하게 웃으며 딸들의 염려와 걱정을 덜어주셨던 어머니,

평생을 희생하며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셨던 어머니였다.

자식들이 받을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며 마치 수직선을 그리듯 서둘러 떠나가셨다.

오늘은 어머니가 많이 그립다.

바쁘게 나의 삶을 살아간다는 핑계로 멀리 잊고만 있었던 나의 어머니...

겨울에 태어나신 어머니, 생신이 얼마남지 않았다.

"눈 오고 길 미끄러운데 오지 말거라."

늘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마음 속으로는 기다림으로 가득했을 어머니의 마음이 이제야 조금씩 깊게 느껴진다.

오늘처럼 눈이 내리면 어머니 생각이 난다.

돌아가시고 난 뒤에 후회하는 딸이지만 어머니는 미소로 답하듯,

하늘 가득 날리우는 눈발이 어머니의 사랑처럼 와 닿았다♡ (2016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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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11.30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하게 웃으시는 어머님 모습이
    참 고우십니다. ^^
    글을 읽으며 저도 친정엄마를 떠올렸습니다.

  2. 핑구야 날자 2016.12.01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 ~ 하네요~~

2014년 12월 1일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1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창밖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첫눈은 이미 며칠전 새벽에 살짝 내렸고,

우리들에게 느껴지는 첫눈같은 눈이 마지막 달력장을 남겨놓은 첫날에 조용히 내리고 있다.

마당으로 나가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남아있던 가을 풍경들이 애잔함 속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것만 같았다.

조금씩 눈발이 굵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환해지는 아침의 기운속으로 속도를  늦추고 있다.

그리고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

 

12월 1일 아침,

계절은 리들에게 확실한 겨울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12월의 첫날입니다.

한해의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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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법사 2014.12.0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시작과 동시에 서울에 눈이 정말 많이 내리네요.
    남은 한 달도 잘 마무리해요~

  3. 멜옹이 2014.12.0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나무들도 앙상한 가지만 남아 가는군요!

  4. 메리. 2014.12.0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이런 포스팅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웃님!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

  5. 릴리밸리 2014.12.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괴팍(?)스럽네요.
    좋은 일이 함께하는 12월 되세요.^^

  6. 이노(inno) 2014.12.0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눈이 왔군요.
    일본은 비는 오는데 춥지는 않네요~~

  7. 헬로끙이 2014.12.0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이되니 추워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오늘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
    즐거운 12월 되세요 !!

  8. 영양이 2014.12.0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참한 포스팅 감사드려요!!!!

  9. 첨밀소 2014.12.01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한번 더 놀러올께요.
    포스팅의 이미지가 정말 정말 대박.
    새로운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0. 낮에도별 2014.12.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2월 이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보내세요~ ^^

  11. 오이란 2014.12.01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굿이네요.
    글솜씨가 부럽습니당. 또 놀러올께요.
    감사합니다. 굿~~~~

  12. 미모. 2014.12.01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매력적인 포스팅 감사해요!

  13. 에스델 ♥ 2014.12.0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진정 겨울입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14. 세상속에서 2014.12.0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다가 그쳤네요.
    날씨 정말 추워요^^

  15. 건강정보 2014.12.01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12월이네요.12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16. 레오 ™ 2014.12.0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미친듯히 강바람불면서 눈이 내렸습니다
    영하 1도 겨울 시작이 화려합니다

  17. 톡톡 정보 2014.12.0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첫날 너무 많은 눈이 내려 깜짝 놀랐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18. 도생 2014.12.0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생각으로 서설이라 생각하고 12월을 활기차게 보내세요^_^

  19. 유라준 2014.12.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2014년 마지막 달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 예또보 2014.12.02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ㅎ

  21. landbank 2014.12.0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는 정말 강추위가 몰아닥치네요 ㅎㅎ

하얀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1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새 눈이 내려서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었다.

서울에 첫눈은 내렸었지만,

이렇게 눈이 쌓일 정도로 많이 내린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창문을 활짝 열고 방향을 바꾸어가며 셔터를 눌렀다.

눈 앞에 펼쳐진 하얀 세상의 아름다움에 잠시 푹 빠졌다.

출근길이 어려웠을 가족들에게 조금 미안하기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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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12.11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려 아침길이 기분 좋았어요.~~~ 많이 막히지 않아 다행이었구요

  3. 2013.12.1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여기보세요 2013.12.11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하니 좋은네요. 창문에 하트도 멋지고요

  5. 발사믹 2013.12.1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문의 하트를 저도 한번해보아야겠어요..감성적인 느낌으로^^

  6. 톡톡 정보 2013.12.1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 밖으로 쌓인 눈을 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7. 꿍알 2013.12.11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아침~ 제목이 너무 예쁩니다^^

  8. 어듀이트 2013.12.1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은 아침이었을거 같아요^^

  9. 힐링앤건강 2013.12.1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곳에 사시네요^^

  10. 가나다라마ma 2013.12.1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린 모습은 역시 예쁜 것 같아요.
    오늘 여행을 떠나야하는데 아쉽네요. ㅎ

  11. 메모공주 2013.12.11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우 눈이 많이 왔군요 여긴 눈발 조금 날리더니 그쳐버렸어요 ㅎㅎ

  12. Zoom-in 2013.12.11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눈 내린 풍경이 마치 그림같습니다.
    저희 동네는 거의 녹아서 ,,,ㅠ

  13. 화들짝 2013.12.1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대설주의보 내려서 걱정했었는데 예쁘게 내려서 다행인 아침이였습니다.^^

  14. 영도나그네 2013.12.11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는 이렇게 새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려 앉았군요...
    창문에 이뿐 하트를 그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남쪽 지방 이곳은 언제쯤 눈구경 한번 할수 있으려나...
    잘보고 갑니다..

  15. 참서툰남자 2013.12.1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적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군요~
    햇볕이 내려쬐는
    눈 사진...
    좋습니당 ^^

  16. 여행쟁이 김군 2013.12.11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17. 쭈니러스 2013.12.11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6시... 눈이 많이 내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금새 그치고 쌓이지 않는 눈이였네요~ 그래도 간혹 길이 미끄러운 부분이 있어서 조심해야 겠습니다~
    명태랑 짜오기님도 빙판길 조심하시고~ 내일은 더 춥다니~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셔야 할 것 같네요~~

  18. 리치R 2013.12.11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그냥 창문에 하트를 이쁘게 그리셨네요 ㅋㅋ

    전 내일 출근길 걱정.

  19. 마니팜 2013.12.12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소복히 쌓였네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 눈을 보지 못했답니다. 눈을 보니 기분은 좋네요

  20. 아쿠나 2013.12.1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평범한 풍경도 사진으로보니
    색다르네요 ^^

  21. 진율 2013.12.12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리창문의 하트 덕에
    가슴이 따스해 집니다.~!

첫 얼음이 얼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14 09: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밤에 살짝 내려서,

첫눈과 함께할 많은 낭만의 약속들이 사라졌을것 같습니다~~ㅎ

강원도 정선에선 함박눈이 내렸다는 뉴스도 있고,

이미 겨울은 그렇게 시작 되었는것 같습니다.

 

저희집에도 첫 얼음이 얼었네요.

새벽 운동때는 보지 못했는데,

아침에 나가서 살얼음을 발견하고 깜짝놀라 찍어 봤네요.

아직 화분들을 실내로 들여놓지 않았는데,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환절기 감기가 극성인것 같은데,

따뜻한 목도리 꼭 두르고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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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mjin2 2012.11.1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너무 추워요^^
    잘보구 갑니다~~

  3. 코리즌 2012.11.1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동장군이 찾아 오는군요.
    감기 조심해야겠네요.

  4. 토기장이 2012.11.1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살얼음이 얼다니 아직 가을인것같은데...

  5. *저녁노을* 2012.11.14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ㅣ 다가오고 있군요.

  6. 작가 남시언 2012.11.14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이제 겨울이군요...ㄷㄷㄷ
    내일은 더 춥다던데 걱정입니다 ㅠ

  7. 반이. 2012.11.1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직 올해 얼음 본적이 없다는..ㅠㅠ

  8. miN`s 2012.11.1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9. 블로그엔조이 2012.11.1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겨울이 시작되는것 같네요..
    감기조심해야겠어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

  10. 2012.11.1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꿈다람쥐 2012.11.14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얼음..ㄷㄷ 이제 추워지는 거군요..;;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12. 유쾌통쾌 2012.11.15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랬군요..
    추위가 더 가까이 왔네요...ㅠ

  13. Zoom-in 2012.11.15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덥다덥다 했는데 벌써 춥다소리가 나오고 얼음가지 얼고 어제는 못봤지만 눈까지 내렸다죠.^^
    계절이 소리없이 다가왔어요.

  14. 캐치파이어 2012.11.15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춥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15. 사자비 2012.11.1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벌써 얼음이...시간 참 빠릅니다.

  16. 금융연합 2012.11.1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초겨울에 접어든거 같네요

  17. 가을사나이 2012.11.1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겨울이 되겠네요.
    벌써 얼음이 얼다니...

  18. 초록샘스케치 2012.11.1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기예보에 눈이 온다, 얼음이 언다고 들었는데도,
    이렇게 직접 보니 겨울이 왔음이 실감나네요.

  19. 로사아빠! 2012.11.15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정말 겨울이군요~
    아 이번엔 덜 추움 좋겠는데,,20년만에 가장 추울수도 있다고하더군요~

  20. 해우기 2012.11.1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벌써 잔뜩 내린 눈도 구경한지라...
    이제 서서히 겨울이 벌써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ㅎㅎ

  21. 와이군 2012.11.18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날도 있었다더니 얼음이 얼었군요.
    준비 잘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