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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20 2014년 가을 감따기 (82)
  3. 2012.11.05 감 따기~~^^ (50)
  4. 2012.09.11 그림 그리기~~~^^ (58)
 

주말 아침 핸드드립 커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18 08: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을 먹고나서 남편은 늘상이듯 커피를 찾았다.

'아, 커피믹스~~ㅠ'

어제 슈퍼에 다녀오면서 빠뜨렸음이 생각났다.

'동네 슈퍼로 뛰어갔다 올까?'

고민을 하다가 냉동실에 쉬고있던 원두커피가 떠올랐다.

어느때 부터인가 우리는 봉지에 든 믹스커피를 마시기 시작했고,

커피 메이커는 창고안 어디쯤에 자리잡은지 몇년은 지난것 같았다.

핸드 드립퍼를 하나 사야지 생각은 했었는데 아직 구입하지 못한 상항이었다.

급히 싱크대 서랍장을 뒤지니 여과지는 있었다.

'아, 이거면 되겠어'

기쁨에 미소를 지으며 주전자에 물을 끓였다.

뜨거운 물로 잔을 예열하고 그 위에 직접 여과지를 둘러쌌다.

커피 가루를 한스푼 올리고 천천히 물을 부었다.

방울방울 커피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야호~!'

정성 때문인지 맛있는 커피가 만들어졌다.

남편에게 커피의 맛에 대해 길게 설명해야 했지만,

나름의 핸드드립 커피 성공을 환한 미소속에 자축하는 주말 아침이었다^^;

 

* 아름다운 5월의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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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5.1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스커피에 익숙해지면 쉽게 줄이기 어렵죠~
    그래도 원두커피의 맛은 또 다른 매력이 있죠^^

  2. 핑구야 날자 2015.05.1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시군요. 핸드드립은 정성인데.,..ㅋㅋ

  3. 로키. 2015.05.18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라 가능하지 평일엔 엄두도 못냅니다 저는..ㅜ

  4. 낮에도별 2015.05.18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드립커피가 번거롭지만 맛은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5. 프리뷰 2015.05.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믹스를 애용하고 있네요^^*

  6. 릴리밸리 2015.05.18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이 느껴집니다.
    가끔은 믹스도 생각나더라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7. 광주랑 2015.05.1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 아침에 모닝커피로 핸드드립이라... 멋진 생활입니다 ㅎㅎ

  8. 금정산 2015.05.18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위에도 꼭 핸드드립으로 갈아 내려 먹는 동생이 있는데 ㅎㅎ
    저는 티 커피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2014년 가을 감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20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가을 감따기.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감을 주체하기도 힘들었고,

주말마다 많은 행사때문에 분주한 관계로 조금 이르게 감을 따기로 했다.

금년에 감이 많이 달렸었는데,

커 가면서 엄청난 양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작년보다는 많은 수확을 했다.

주위 이웃들에게 골로루 조금씩 나누어 주고,

우리도 감 말랭이를 조금 만들고 또 조금은 창고에 보관을 했다.

 

오랜세월 우리집과 함께 하면서 계절을 느끼게해 주었던 감나무,

내년에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늘 우리가을을 예쁘게 살게해 준 감나무가 고맙기만 했다^^

 

* 가을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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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10.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3. 자판쟁이 2014.10.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렸더라고요.
    가을은 참 여러모로 좋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따러 가고 싶네요.
    덕분에 탐스러운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감 먹고 싶어지네요.색깔도 너무 예뻐요

  6. 린미 2014.10.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금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역시 집에서 딴 감이 맛있어요!ㅎ

  7. 도생 2014.10.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썰어 말려서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짱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8. 아슈디뮤 2014.10.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나무가 몇그루가 있는건가요? 감이 많이도 열렸네요~~!!
    감말랭이 맛있겠어요~^^

  9. 유라준 2014.10.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 익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별이~ 2014.10.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이 맛나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11. 카라의 꽃말 2014.10.2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 싶어지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JJABBA 2014.10.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
    감말랭이 먹고싶어요 ㅋ

  13. 죽풍 2014.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익었네요.
    잘 다듬어 곶감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양군! 2014.10.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 감나무있는데.. 감은..여름에 다 열리고 떨어지더니..ㅠ
    이제는 낙엽만 떨어진다는..ㅎㅎ

  15. 천추 2014.10.2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따기 생각보다는 위험하던데. 잘 따셨네요. ^^
    우리집도 어여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다딤이 2014.10.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따왔는데. 목이 뻐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하늘마법사 2014.10.2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많이 열렸네요~ 맛도 정말 좋겠어요^^

  18. landbank 2014.10.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감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4.10.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이 많이 열렸네요 ㅎ
    늦가을 입니다

  20. Orangeline 2014.10.2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21. 복돌이^^ 2014.10.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댁에 감나무가 있으신가요?^^
    주천에는 감나무를 몇번 심어 봤는데, 너무 추운지 살지 못하더라구요..ㅠㅠ

감 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05 10: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감 수확을 했다.

처음으로 가족 모두가 감 따기에 함께했다.

 

생각보다 튼실하고, 예쁜 감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했다.

사실 감을 많이 먹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같이 힘을 합해서 감을 딴다는 자체가 신나는 모양이었다.

사다리에 까치발을 들고서 열심히 수확한 감의 양은 상당히 많았다.

나무키가 너무 커서 까치밥으로 하기엔 많은 양을 남겨 두어야 했지만,

감따기는 즐거운 가족행사로 잘 마무리 되었다.

 

우리 이층집과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고,

나머지는 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창고로 옮겼다.

추운 겨울에 조금씩 익으면,

어머님과 남편의 좋은 간식 거리가 될것 같다.

 

삼겹살과 담궈 두었던 살구주로 뒤풀이를 하는 시간,

아이들은 그동안 공부 한다고, 바쁘다고 함께하지 못했음이 아쉽다며,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나스스로가 아이들을 열외 시키고, 늘상 남편과 둘이서 감을 땄었는데,

이번엔 미리 공지를 하고 함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는 감 따기로,

우리집의 가을걷이는 행복하게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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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리즌 2012.11.0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수확도 하고 가족 끼리 화목하게 지내시구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3. 풀칠아비 2012.11.05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함께 수확한 감이어서 더 맛있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2.11.0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한 주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5. 어듀이트 2012.11.0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을 보고 있으니 정말 가을이구나 싶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6. 화들짝 2012.11.0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도 따고 삼겹살 파티까지~
    가족 모두가 함께해서 더욱 행복하셨겠습니다.^^

  7. 뷰티톡톡 2012.11.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이 엄청 많이 열렸었나봐요.
    엄청난 양이네요. ^^

  8. 꽃보다미선 2012.11.0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 이쁘네요 ㅎㅎ
    뒤풀이로 삼겹살이라니 ㅜ_ㅜ
    부럽네요 ㅎㅎ

  9. 별이~ 2012.11.0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완젼 맛나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블로그엔조이 2012.11.0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함께해서 더욱즐거웠을것 같아요.~ ^^
    감도 정말 많이 열렸나 보네요. ^^
    너무 잘보고가요~ ^^ 활기차고 즐거운 한주되세요 ^^

  11. 토기장이 2012.11.05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감수확이 좋네요 저희 얼마안달려서 조금이었는데...

  12. 까움이 2012.11.0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릴때 감 따던 기억이 선한데.....
    요즘은 그게 힘드네요~~

  13. 마니팜 2012.11.0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감따기 행사였군요 무엇을 수확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지는 키워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죠 맛있는 감 많이 드세요

  14. 영도나그네 2012.11.05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 겆이를 하셨군요..
    가족들과 함께하는 감따기 행사는 행복의 순간이기도 하였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5. 솜다리™ 2012.11.05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나겠습니다..
    직적 수확하면 더욱더 맛나겠죠..^^

  16. Zoom-in 2012.11.0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너무 이쁘네요.^^
    넘치는 감을 보니 마음마저 풍요로워집니다.^^

  17. 2012.11.0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쾌통쾌 2012.11.0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추억은 두고두고 행복을 가져다주지요^^

  19. 꿈다람쥐 2012.11.06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너구리 오랜만에 들립니다.ㅎ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20. miN`s 2012.11.06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먹음직스럽네요..ㅎㅎ

  21. 날으는 캡틴 2012.11.06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푸짐해 보이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감나무가 있는 마당...참 부러운 그런것...입니다

그림 그리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11 09: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 제 15호 볼라벤은 우리집에도 작은 피해(?)를 남겼다.

건물 뒷쪽의 사용하지 않는 작은 창고에 창문이 흔들려서 유리가 깨졌다.

태풍이 지나간지 10여일이 지나서야 발견했다는~~~^^;

 

남편은 아예 판자로 막아 버린다고 판자를 두개로 자르고 하얗게 칠을 했다.

잠깐만~~~!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 보기로 마음먹고,

딸아이 방에서 유성펜과 색연필을 찾아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별과 부드러운 꽃잎문양...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했다.

판자의 매끄럽지 못한 결이 조금 걸렸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작은 벽화처럼 그림이 완성 되었다.

 

아무도 봐주지 않는 곳을 지키는 그림이겠지만,

가끔 나 혼자만 쳐다 보겠지만,

잊고 지내던 나의 작은 정서를 다시 만난 뿌듯함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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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법사 2012.09.11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밋밋한곳에 그림그리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ㅎㅎ
    그림 잘 그리시네요~ ^^

  3. 아레아디 2012.09.1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저녁노을* 2012.09.11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그리시네요.ㅎㅎ

  5. 어듀이트 2012.09.11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너무 깜찍하니 귀엽네요.ㅎ
    선선한 저녁 되세요~

  6. +요롱이+ 2012.09.1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쁜 그림이에요..^^
    잘 보구 갑니닷..!!

  7. Zoom-in 2012.09.1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별과 꽃이네요.
    이제는 태풍이 와도 돌아가겠네요 ㅎㅎ

  8. 백두도인 2012.09.11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태풍피해를..가까운관공서에 신고를 해야겠지요...물론 보상은 없습니다. ㅎㅎ
    별님과 꽃님의 모습이 아릅답네요 좋은날 되세요

  9. 반이. 2012.09.11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름 잘 그리시네요 ㅎ_ㅎ!

  10. 솜다리™ 2012.09.1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의 상처를 이렇게 멋진 그림으로..^^

  11. 린넷 2012.09.1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이뻐요. 그림은 참 신비로운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12. 초록샘스케치 2012.09.1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솜씨가 무척 좋은가 보네요.
    오랫만에 그렸어도 이렇게 멋진 작품이 나오는걸 보니요...ㅎㅎ

  13. 봉잡스 2012.09.1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이쁜 그림이네요..^^

  14. 누림마미 2012.09.1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완전 아기자기한 그림이네요^^

  15. 이런저런이유 2012.09.11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잠시 동안 내 자신에게는 시간을 주지 못했네요. 낼은 꼭.. 잠시 휴식을 가져야 겠네요
    내일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16. 까움이 2012.09.12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하네요~ ㅎㅎ^^
    창문을 대신해서, 자리를 잘 지켜줄거에요~!

  17. 유쾌통쾌 2012.09.12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심의 기분이되셨을듯 하네요^^

  18. 금융연합 2012.09.12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림잘그리는 사람이 부러워요

  19. 재무Q&A 2012.09.12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 가을사나이 2012.09.1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솜씨가 대박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1. 영도나그네 2012.09.13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전공이 미술이신지?
    그냥 놔두면 볼품없는 공간도 이렇게 이쁘게 변신을 할수 있군요..
    특히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정말 예쁜 벽화가 탄생 했군요...
    즐겁게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