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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에 해당되는 글 2

  1. 2015.02.05 세상에 공짜는 없다 (58)
  2. 2011.05.05 황사의 원인과 대처방안
 

세상에 공짜는 없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5. 11: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 TV를 시청하고 많은 생각에 잠겼다.

중금속에 만연되어 있는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이계호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공감과 함께 위기감 마져 느껴졌다.

그리고 잠깐 메모를 해 놓았던 부분을 간략하게 정리를 해 보려고 한다.

 

 

< 많이 함유되어 있는 중금속 >

 

* 수은 - ㅇ.덩치가 큰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작은 고기가 좋다.

                예; 참치는 1주일에 1번 정도 200g 넘지않게 먹으면 좋고,

                내장, 지방쪽에 더 많은 편이다.

           

             ㅇ. 치아에 쓰는 아말감 - 신음식등 유기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먹지 않는게 좋다.

                                           임산부는 아말감을 미리 제거 하는게 좋다.

             ㅇ. 색소(미백) 화장품 - 미백의 발림이 좋은 화장품도 주의 (저가 수입품등)

 

* 알루미늄 - ㅇ. 토양에 많다.

                  ㅇ. 치매환자에게 알루미늄이 높게 나왔고, 유방암의 원인중 하나.

                  ㅇ. 겨드랑이 제모 스틱바에서도 다량 검출

                  ㅇ. 코팅이 벗겨진 양은 남비는 모두 버려야 한다.

                  ㅇ. 베이킹 파우다, 베이킹 소다에 다량 함유

                       베이킹 프리 파우다를 쓰도록 하면 좋다.

 

* 우랴눔 - ㅇ. 원인은 지하수 -  기형아 원인

               ㅇ. 대한민국 원수는 깨끗하다.- 운반,저장,사용시 오염가능 하므로 주의.

               ㅇ. 현미 볶아서 끓여 먹으면 좋다.- 수용성 미네랄

               ㅇ. 페트병 재활용은 금지 - 미생물 번식

               ㅇ. 캔 음료도 적당히

 

 

< 중금속 체내 흡수율 막는 음식 >

 

* 식이 섬유가 포함 된 칼슘이 많은 음식 - 시금치, 무말랭이,토란,고구마 줄기등

* 황이 많이 포함된 음식 - 마늘, 양파,양배추,부추등

                                   모든 고기에도 들어 있으나 식물성 황이 좋다.

                                  (오신체 - 파, 마늘, 부추, 양파, 달래)

* 해조류 - 요오드 공급, 알긴산

* 사과, 복숭아 - 비타민 B군과 C군, 칼라푸드와 함께 먹으면 좋다.

   ( 사과는 담근소주, 식초를 1:1 그리고 물 5로 섞어 15분간 담근다음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중금속 배출 >

 

* 중금속은 소변과 대변 그리고 땀과 호흡등으로 서서히 몸 밖으로 배출된다.

  ㅇ. 올바른 식단으로 소변과 대변으로 배출

  ㅇ. 하루 30분이상 지속적으로 걷는 운동으로 땀과 호흡으로 배출 (정맥 순환을 원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매일 먹는 것과 걷는 것만 잘 해도 몸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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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키니짐(VKNY GYM) 2015.02.05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좋은정보 감사합니다!!참치도 많이먹으명 안좋은거군요!!잘 알고갑니다!!

  3. 힐링앤건강 2015.02.05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자신이 먹는 것이 곧 자기자신인 거 같아요 ~~

  4. 건강정보 2015.02.05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 열심히 하고 좋은거 먹고..ㅎㅎㅎ

  5. 소통맨 2015.02.05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걸어야 겠군요. 잘보고 갑니다.

  6. 세상속에서 2015.02.0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를 잘해야 건강하죠.
    좋은 음식 많이드시고 건강챙기세요.

  7. 여행쟁이 김군 2015.02.0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알아야산다구 2015.02.05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옳으신 말씀이네요. 좋은 음식만 챙겨먹어도 좋은데... 잘 보고 갑니다.

  9. 레드불로거 2015.02.05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음식들만 드시는군요~!
    대단합니다. 응원할께요~!^^

  10. 릴리밸리 2015.02.0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챙겨 먹고 많이 걸어야 겠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1. 꿈다람쥐 2015.02.0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음식을 먹고 몸관리를 꾸준히 해야 되는 것 같아요.

  12. 톡톡 정보 2015.02.05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3. 유라준 2015.02.05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드래곤포토 2015.02.0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15. misoyou 2015.02.06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16. 마니7373 2015.02.06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즐거우면 그만큼 몸에 좋지 않은 것도
    함께 흡수되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
    지속적인 운동과 관리가 필요 하겠습니다^^

  17. 풀칠아비 2015.02.06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먹고 걷기만 잘해도 몸이 바뀔 텐데,
    알면서도 못하고 있네요. 오늘 부터라도... ^^

  18. 죽풍 2015.02.0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엔 정말 공짜가 없습니다.
    베푸는 만큼 받는 법이죠.
    잘 보고 갑니다. ^^

  19. 하늘마법사 2015.02.0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금속 조심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20. 이노(inno) 2015.02.06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정말 잘먹고 집에 갈때 전철을 몇정거장 걸어서 팔을 크게 저으면서 걷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렇게만 해도 건강이 유지된다고 하더라고요

  21. 천추 2015.02.0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금속 무서워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황사의 원인과 대처방안

기타 | 2011. 5. 5. 11: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봄철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대처방안은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  

  최악의 황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기 중의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의 4~5에 달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황사 농도가 주의보 경계 수준인 400마이크로미터를 넘었다. 51일 백령도를 시작으로 흑산도에서 5월 황사 중 2번째 높은 농도의 황사가 관측됐으며 3일까지 지속됐다. 1일 미세먼지농도는 백령도 610(/), 전주 557, 광주 563, 진주 465, 서울 234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사의 원인과 대처방안에 대해 알아보자. 

1. 황사현상의 정의와 원인

  황사현상이란 중국 북부와 몽골의 사막 또는 황토 지대의 작은 모래 황토 먼지 등이 모래폭풍에 의해 고공으로 올라가 부유하거나, 상층의 편서풍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현상으로 우리나라는 1954년부터 황사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세계 각지의 사막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들이 흔히 나타난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는 중국 신장과 황하 상류지역 및 몽고와 중국의 경계에 걸친 넓은 건조 지역에서 일어난다. 이곳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무시무시한 모래 폭풍이 일어나 불과 1km 밖을 분간할 수 없지만 수천km 떨어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누런 먼지가 공중에 퍼져 마치 안개가 낀 모습을 띄게 된다. 황사는 햇빛을 차단해 시야가 흐려지고 하늘이 황갈색으로 변하나 안개와는 구분된다.

2. 황사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황사는 태양 빛을 차단시키고 산란시켜 사람들의 시야를 불투명하게 하고 지구대기의 복사열을 흡수하여 기온을 떨어뜨리며 농작물이나 활엽수의 기공을 막아 광합성작용을 방해하므로 생육에 장애를 일으키고 사람과 동물의 눈 및 호흡기 기관으로 침투하여 질병을 일으키항공기 반도체 등 정밀기기에 부착될 경우 기기손상을 일으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폐해가 있는 반면 구름생성을 위한 응결핵 증가로 구름을 생성하고 산성비를 중화하여 산성토양을 중화시키며 해양 프랑크톤에 무기염류를 제공하여 생물학적 생산력을 증대한다는 이점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 황사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몽골 일본 등이 황사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는 상태. 중국에서는 황사의 발원지인 사막지역에 꾸준히 방풍림을 조성하고 있는데 2m 높이의 방풍림을 조성할 경우 방풍림 뒤쪽 20m 이내의 황사를 완화시킬 수 있으나 중국 대륙의 15%가 넘는 사막지역 15천만방풍림을 조성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해 한계가 있다.

황사 속에는 구리, , 카드뮴 등의 중금속인 미세먼지가 들어 있으며 최근 들어 농도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미세먼지 또한 증가하고 있어 각종 눈병과 호흡기 질환의 발병률도 높아지게 된다.

 황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 황사 주의 일기예보를 점검하고 미리미리 대비한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 한다.
 
외출을 할 때는 안경, 마스크, 모자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귀가 후에는 옷을 잘 턴 후 집안으로 들어오고, 바로 손 씻기와 양치질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경우 외출하고 돌아오면 가능한 한 빨리 머리를
    샴푸로 감아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씻어낸다
.
 
바람이 강하고 맑은 날에는 창문을 열지 않고 침구류도 밖에 널어 말리지
    않는다
.
 에어컨을 이용해 실내외 환기를 하고, 실내에서 고효능 필터나 전자 침전기가
    장착된
공기정화기를 사용하면 황사먼지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나 젖은 수건으로 습기를 조절해 호흡기 건조를 막는다.
 
기도의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고 고단백질 위주의 영양을
    섭취
해야 한다.
 
이유 없이 기침이 3주 이상 계속되면 호흡기내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다.
 ○ 황사가 날릴 때는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방을 닦아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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