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주택답보대출'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4.24 주택대출 금리 줄줄이 인상…잔액기준 최고 4.67%
  2. 2015.03.06 가계빚이 문제라는데..... (6)
 

 

 

 

 

잔액·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인상 영향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상승하면서 시중은행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줄줄이 올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의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전날에 견줘 0.03%포인트(p) 상승했다. 국민은행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주담대 금리163.444.64%에서 이날 3.474.67%로 올렸다. 신한은행은 같은 기간 3.054.40%에서 3.084.43%, 우리은행 역시 3.154.15%에서 3.184.18%로 각각 인상했다. 농협은행2.884.50%인 금리를 2.91%4.53%로 상향 조정했다. 5대 시중은행 중 코픽스 연동 주담대 금리가 2%인 것은 농협은행이 유일하다. 금융채를 기준으로 삼는 하나은행만 전날 3.0384.238%에서 이날 3.036%4.236%0.002%p 내렸다. 하나은행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의 최저·최고 금리를 금융채 6개월물과 연동하기 때문에 코픽스 변동 폭과 상품의 금리 변동 폭이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 인상은 전날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3월 잔액기준 코픽스가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1.78%로 전달보다 0.03%p 올랐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 지난해 9월에 견줘 0.19%p 올랐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도 전날보다 0.05%p 상승해 은행권에서 이와 연동한 주담대 금리도 덩달아 올랐다. 국민은행3.314.51%에서 3.364.56%로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상승 폭만큼 올렸다. 신한은행3.124.47%에서 3.174.52%, 우리은행3.174.17%에서 3.224.22% 인상했다. 농협은행도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를 2.904.52%에서 2.95%4.57%로 조정했다. 한두 차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오르면 농협은행의 연동 주담대 금리도 조만간 3%대에 진입할 전망이다. 금융채를 기준으로 삼는 하나은행의 금리는 전날 3.0384.238%에서 이날 3.036%4.236%0.002%p 내렸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저금리 시절에는 잔액기준보다 낮았으나 금리 상승기에 접어들면서 지난해 12월 기준부터 잔액기준을 웃돌아 신규취급액 코픽스를 기준으로 한 주담대 차주의 이자 부담이 커졌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저금리 상황에서는 금리가 낮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에 연동한 주담대 비중이 컸다""최근 들어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올라 이와 연동된 대출상품을 빌린 고객들이 부담이 늘었다"고 말했다.(201841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가계빚이 문제라는데.....

명태랑의 공부하기/경제 공부하기... | 2015.03.06 08: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계빚이 1,060조원이나 된다고 하니 문제긴 문제인가 보다.

금리가 인상이라도 된다면 빚을 진 가계들은 어떻게 될까?

가계들은 금리 인상으로 늘어난 이자부분을 수입에서 충당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가계가 소비에 지출할 부분이 줄어들어 가정경제가 위축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국가경제의 침제로 이어진다.

 

  이에 정부는 가계빚 이자를 줄여 소비를 늘리겠다는 생각으로

기존 단기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시중금리보다 낮은

2.8~2.9%의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타게 하는 '안심전환 대출' 상품을

오는 3월 24일 출시한다고 한다.

 

  정부는 총 20조원 한도로 시중은행 등 16개 은행을 통해 안심전환 대출 상품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다만 가입대상은 주택가격 9억원 대출금 5억원 이하로 한정한다고 한다.

또한 내년부터는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는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출연요율을 낮춰

주택담보금리를 평균 0.09%포인트 낮추기로 했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정부의 생각데로 줄어든 가계빚 이자부분이 소비로 돌아올까?

시장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괴물이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