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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7.20 12: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 '카눈'이 많은 비바람을 몰고 지나간 뒤,

오랜만에 비추는 햇살이 눈부실만큼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

 

긴 가믐이 이번 장마비로 모두 해갈 되기를 바라고,

남쪽의 태풍 피해가 있는 곳엔 빠른 복구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휴가가 시작 되겠지...

 

우린 아직 특별한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경주시 양남 동해 바닷가에 있는 명태랑의 친구가 운영하는 '해솔래'

겨울에 다녀왔던 사진들을 다시 찾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푸른 바다와 해송이 함께 하는곳,

아름다운 멋과 낭만이 있는 그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에

이웃분들께도 다시한번 소개해 드리려 한다~~^^*

 

지나는 길에 들러서 쉬어가기 좋은 '해솔래'

넓게 펼쳐진 시원한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장어와 생오리 구이 보양식도 챙겨 먹으면, 휴가의 즐거움이 배로 될것 같다.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즐겁고 행복한 여름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 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물이 눈에 보이네~~~♬"

해솔래 앞쪽에 펼쳐져 있는 바다.

 해솔래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해솔래 전경

 

황토집인 해솔래 내부

 

 싱싱한 장어구이~~장어는 새워서 구어야 기름도 빠지고 좋다고 함~~^^;

 

 참숫에 굽는 생오리 구이~

 

명태랑의 절친 강사장님의 색스폰 연주는 수준급입니다~~^^

 

 해솔래에서 가까운 부두~

 

 부두에서 해산물과 회를 직접 떠서 초장집에서 저렴하게 먹을수 있다.

 

양남 바닷가의 흐린날씨 속에서 만났던 일출~

 

해솔래 :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해솔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1.11 12: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바쁜 삶에서 일탈하여

세상속에서 만나는,

마치 새로운 듯한 자연 그리고 자유,

더불어 행복을 만들어 주는 맛있는 먹거리...

이번 여행은 몇년만에 다시 찾은 해솔래에서 그 맛을 만났다.

 

'해솔래'는

10년이 넘는 시간을 경주 양남에서 자리하고 있으며,

몇년 전부터는 민물장어와 생오리의 보양식을 주 메뉴로 하고있다.

"시원한 바닷가의 소나무 숲으로 오세요" 란 의미의 해솔래...

 

이름처럼 해송과 나란히 푸른 동해의 넓은 바다를 앞에 펼쳐두고

아담하고 예쁜 너와지붕의 황토 집으로 지어졌다.

주변이 상가로 많이 변해 있는것을 빼고는

예전 정겨운 모습, 그대로여서 반가웠고 기뻤다.

친절한 사장님부부(명태랑의 친구)의 써비스가 더 기분좋게하는 해솔래에서 맛본

장어 요리를 소개 해 봅니다~^^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민물장어와 바닷장어, 오리고기가 주 메뉴, 점심엔 맛있는 수제비와 파전도...


정면 눈 앞에 펼쳐져 있는 푸른 바다...


아담한 '해솔래'의 전경


전통미가 느껴지는 분위기~~


 


들어가는 입구


김태희 사진과 싸인이 입구에서 반긴다~^^


단체 모임도 가능한 내부


창가에선 바다가 보인다.


정겨움이 함께하는 분위기~


주인과 대녀 관계에 있는 소녀 김태희의 모습~~ 


동생 이완 모습은 액자의 빛 반사로 안나왔네...


예쁜  김태희, 이완도 멋지고...남매가 어렸을 때부터 괜찮았던것 같다~^^;


오늘은 바닷장어 구이로~


싱싱한 장어, 꼬리가 꿈틀거려서 살짝 마음이~~ㅜ


장어는 세워서 구워야 기름도 빠지고 좋다고 한다.


노릇하게 구워진 장어, 졸깃하고 고소하게 맛있었다.  물론 건강에도 good~!!!


단백하게 맛있었던 생오리 구이, 양념 오리도 맛이 좋았다.


건강에 좋다고 과식(?)하고 말았던 정말 맛있었던 오리구이...


국수맛도 완전 좋았는데, 먹다가 사진찍기를 잊었네~~ㅋ


사장님의 수준급 색스폰 연주가 분위기를~~~good~!


멋과 운치가 있는 주변 바닷가의 아침모습~~


주변에 있는 작은 항구모습...삶의 활력이 넘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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