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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땅콩 삶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8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이 벌초를 다녀오면서 얻어온 땅콩을 나눠줬다.

볶은 땅콩을 주로 먹었었는데......

인터넷을 뒤져가며 처음으로 땅콩을 삶아 보았다.

 

 - 땅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다음 잠기도록 물을 붓고 중불로 30여분 끓인다 -

 

삶은 땅콩의 단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햇땅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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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운영, 2012년에도 계속한다. 

  사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은 2010년 말경이다. 그 때 뭔가를 해보려고 허공을 헤매면서 찾은 것이 블로그다. 시간 있을 때 마다 교보문고에 들려 서적을 뒤적이기를 두어 달 남짓, 인터넷의 무궁무진함을 알고 접근하게 된 것이 인터넷 창업 즉 쇼핑몰이었는데 그리 녹녹하지 않음을 깨닫고 블로그부터 운영해 보라는 어느 저자의 조언에 따라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다. 2010년이 블로그 준비의 해였다면 2011년은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한해였다. 

1. 인터넷과 컴퓨터에 관한 지식도 없이 블로그 운영에 도전

  나는 행정학도로 인터넷과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별로 없다. 그저 사무실에서 워드로 문서를 작성할 만큼의 컴퓨터 실력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처음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때 무척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다. 글씨체, 글씨크기, 글씨 색상 뭐하나 쉽지 않았는데 자그마한 문서작성 능력으로 워드에 작업을 하고 복사하여 포스트 쓰기에 붙여넣기를 했더니 만족스러울 정도로 포스팅이 되었다.

  그러나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았다. 부족한 것은 가까운 교보문고 방문과 인터넷 검색, 선배 블로그의 관련 포스팅으로 해결하였다. 맨땅에 헤딩하면서 시작한 블로그 운영, 이제 1년이 지나 어느 정도 안정은 되었지만 평생교육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팅 수가 400여개나 되고 이웃 블로그가 700이 넘지만 일일 방문객은 많을 때 3천명이 넘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요즘은 6백면 남짓이다.

2. 블로그 운영은 내가 지금까지 가장 잘 한일 중에 하나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선배 블로거들의 조언에 힘입어 수익성 블로그인 티스토리 블로그도 개설했다.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포스팅 내용은 같으며 제목만 약간 다르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는 애드젯과 애드포스트 광고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애드젯, 올블릿, 리얼클릭, 링크프라이스 광고를 달아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데 그 수준은 아주 미약하다. 블로그 초창기 구글의 애드센스를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았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부된 아픈 기억도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일일 방문객이 백명 남짓이었으나 요즘은 4백명 가까이 늘어났다.

  내가 지금까지 한일 중에서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블로그를 운영한 일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책과 신문을 깊이 있게 보게 되었고 이웃 블로그를 방문하는 등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수입도 생겼다. 포스팅을 쓰면서 문장력도 늘었으며 일반상식에도 밝아졌고 컴퓨터 다루는 실력도 늘어났다. 또 하나 좋은 점은 내 기록이 블로그에 쌓인다는 점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나의 귀중한 자료들이 글로서 블로그에 남아 있다는 것에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2012년도에도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것이 나의 중요한 계획 중의 하나임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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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랑의 온라인 경영 공부하기

- 종합몰, 전문몰, 오픈몰의 차이와 사업자가 알아야 할 법, 규정 -

  우리나라의 컴퓨터 보급률은 얼마나 될까? 정확한 통계를 알 수는 없으나 1980년대 말부터 도입되기 시작하여 20여년이 지난 현재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컴퓨터 없는 가정이란 상상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간 정부에서 추진한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사업은 전 국민을 컴맹에서 탈출하는데 기름을 부었다. 바야흐로 IT시대의 개막을 알린 것으로 이는 정보의 홍수는 물론 상품의 유통과정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한 원인이 되었다.

1. 온라인 거래의 발전과 특징

  온라인 쇼핑몰은 탄생한지 10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대형마트, 백화점의 매출액을 앞질렀을 뿐만 아니라 성장속도 또한 가팔라 향후 1등 유통채널로서의 확고한 위치는 지속될 전망이다.

  ※ 인터넷 쇼핑몰 성창 추이 : 20013조원 201022조원(연 평균 30% 고속성장)

  온라인 쇼핑몰은 모든 제품을 총 망라하여 판매하는 종합몰(인터파크, 디앤샵, 롯데닷컴, CJ)에서, 전문분야의 제품만 취급하는 전문몰(교보문고, 알라딘, 컴퓨존, 하이마트), 그리고 누구나 상점 주인이 되어 제품을 살 수도 있고 팔 수도 있는 오픈마켓(옥션, G마켓, 11번가)으로 발전하여왔다.

  온라인 거래는 판매자 위주의 종합몰에서 소비자 위주의 전문몰과 오픈마켓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상위 인기제품 20%가 매출액의 80%를 점유한다는 파레토의 법칙과는 다르게 비인기상품이 매출액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롱테일의 법칙이 적용되기도 한다.

2. 쇼핑몰 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기본법령

 □ 저작권법[저작권 등록위원회 http;//www.copyright.or.kr]

    타인의 저작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그 저작권자 또는 저작자의 사용승인을 받은 후에 사용하여야 하며 저작권 침해 신고가 들어온 후에도 시정하지 않을 경우엔 상품판매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구매자가 등록한 상품사진, 상품후기도 구매자의 저작물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전자상거래 센터 http://ecc.seoul.go.kr]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한 미성년자와의 상품거래는 거래계약이 취소될 수 있다. 미성년자에게 이 규정을 사전에 고지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소비자 피해보상 규정[전자상거래 센터 http://ecc.seoul.go.kr]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상품과 업종에 대한 피해와 보상에 대한 기준이 명시되어 있다. 판매자가 이것을 조기에 숙지하고 상품광고 등에 적극 활용하여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