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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둘레길'에 해당되는 글 3

  1. 2015.03.25 부암동 '제비꽃 다방' (42)
  2. 2015.03.23 무계원 (옛 오진암) (42)
  3. 2015.03.20 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54)
 

부암동 '제비꽃 다방'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25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암동 언덕위의 '제비꽃 다방'.

다방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발동하게 했다. 

옛 찻집을 연상하며 들어간 이층 다방안은,

오래된 소품들과 함께 편안히 차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현대적 공간이었다.

작은 작품 전시관과 회합 장소도 따로 갖추고 있었고,

아기자기한 실내 장식들을 보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다.

 

인왕산 둘레길을 걸었던 작은 피로를

라떼의 은은한 향기가 모두 잊게 했다.

 

'제비꽃 다방'은 젊은 열기가 넘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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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원 (옛 오진암)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23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왕산 둘레길을 걸어 부암동 무계원에 도착했다.

조선 말기 서화가 이병직의 집이었던 오진암.

한 새대를 풍미하였던 요정이었고,

서울시 등록 음식점 제1호로 1910년 지어진 상업용 한옥

그 희소성과 보존 가치가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1970년대 제3공화국 정치사의 단면을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라고...

종로구의 노력으로 사라질 위기에서 벗어나 복원되어 전통문화시설 무계원이 완성 되었다고 한다.

 

공기좋은 인왕산 자락 부암동에 빼어난  한옥의 자태를 뽐내고 있는 듯

아름다움에 잠시 머무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3월도 후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봄을 맞이하는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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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서촌애(愛) | 2015.03.20 08: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청운 문학 도서관

서촌 인왕산 자락에 아름다운 한옥으로 지어졌다.

- 서울 종로구 청운동 4-20 (T:070-4680-4032) -

 

종로구의 종로애서(愛書) 작은 도서관,

동네 어디서나 걸어서 10분안에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도서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예술 사랑방 역활을 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청운 문학 도서관은 최초 한옥 도서관이고, 

뒤쪽으로는  윤동주 언덕과 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

 

서촌 동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청운 문학 도서관.

인왕산 둘레길을 따라서 걷다가 한옥 도서관의 아름다운 매력에 잠시 푹 빠졌다.

 

* 춘분과 함께하는 주말입니다.

즐겁게 봄맞이 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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