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이층집'에 해당되는 글 3

  1. 2013.12.26 박노수 미술관 (70)
  2. 2013.09.11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 개관 (44)
  3. 2012.11.05 감 따기~~^^ (50)
 

박노수 미술관

서촌애(愛) | 2013. 12. 26. 10: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9월 11일 개관한 박노수 미술관,

집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지만 개관 3개월이 훨씬 지나서 다녀왔다.

 

개관전시 <달과 소년>전은

'달과 소년' , '고요한 생동 : 산수세계' 그리고 '사색의 순간 : 문인화적 감성'의 소주제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드로잉을 포함 30여점이 전시가 되고 있었다.

한국화의 부드럽고 은은한 아름다움과 소박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듯다.

 

세월이 느껴지는 아담한 이층집,

오랜 때가 묻어있는 듯 그래서 정감이 가는 마루바닥과 벽난로,

건물 구석구석에서 공간을 활용했던 앞선 감각들이 눈에 띄었다.

잘 가꾸어진 정원,

다양한 모습의 수석들이 잎이 모두 진 겨울 정원에서 돋보였다.

뒷편의 대나무 숲으로 덮여있는 작은 언덕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괜찮았다.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서 아쉬웠지만,

그림뿐만 아니라 잠시나마 시간을 거슬러서 머물 수 있는 분위기가 있어서 더 좋았다.

긴 시간동안 작품 활동을 하셨고,

귀한 작품들과 사저를 후세를 위해서 선뜻 기증하신,

고 박노수 화백의 크고 깊은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리며 나왔다.

 

달이 떠 있는 밤에 백마를 세워놓고 나무옆에 앉아 먼곳을 바라보고 있던 그림속의 소년,

소년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소년에게서 보았던 외로움이 조용하게 오래도록 내 마음을 두드렸다~~^^*

 

 

* 2013년 9월 11일 박노수 미술관 개관 포스팅

해방 후 한국화 1세대 작가인 박노수 화백, 

문인화에 먹과 채색을 적절히 합하여 개성적인 구도와 표현 방식으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박 화백은 지난 2월 노환으로 별세하셨으며 별세하시기전 작품들을 종로구에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2013년 9월 11일 박노수 화백의 사저에 종로구립 박노수 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박노수 가옥은 조선후기 문신 윤덕영이 딸을 위해 1938년에 세운 집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시 문화재 자료 1호(1991년)로 등록됐다.

박노수 화백은 1972년경부터 거주하였다.

집은 한옥과 중국, 그리고 양옥의 수법들이 섞인 절충식 이층집이다.

현관 입구에 들어서면 ‘여의륜’(如意輪)이라고 쓰여 있고

승연노인(勝蓮人)의 낙관이 찍혀있는 추사 김정희의 작품 현판이 있는데,

'이 집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만사가 뜻대로 잘 돌아간다'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박노수 미술관은

한국화 특유의 청아한 색채와 선,

여백을 바탕으로 '박노수 화풍'을 만들어 낸 박 화백의 연대별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에는 박 화백의 작품 500여점 외에도 수석 397점, 고가구 66점, 작가 소장품 49점등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 서울신문 참조 -

 

 

 

 

 

 

 

 

 

 

'서촌애(愛)'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촌의 벚꽃  (14) 2014.04.07
풍경이 있는 미술관 - 박노수미술관  (60) 2013.12.27
박노수 미술관  (70) 2013.12.26
눈이 많이 내리던 날의 '누하의 숲'  (44) 2013.12.13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 길에~  (12) 2013.10.04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42) 2013.09.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엠엑스 2013.12.26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가지 양식을 섞어 절충식으로 지어졌다니...
    확실히 특이하네요. 겉으로 보면 양식집인데...
    여의륜이라고 써진곳을 보니 천장은 한옥같은 형식이고...
    잘 보고 갑니다.

  3. 힐링쉴드 2013.12.26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라 안에있는 미술품은 못 찍으신건가 보군요...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미술관의 모습도 충분히 멋진듯 하네요~

  4. 요로뤼 2013.12.2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가서 힐링하고 싶어여 ~ ㅎㅎㅎㅎㅎ

  5. +요롱이+ 2013.12.26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미술관이 다 있었군요^^

  6. 청결원 2013.12.2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보고 싶네요~

  7. 마니팜 2013.12.26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뉴스에서만 보고 아직 구경을 못가봣
    네요 다음에 기회만들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8. 꿈다람쥐 2013.12.26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아름다운 미술관이네요. 가보면 기억에 남을 듯 해요^^

  9. 가을사나이 2013.12.26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지어놨네요

  10. 쭈니러스 2013.12.26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주변이 인위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1. Zoom-in 2013.12.26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멈춰버린듯한 느낌이 드는 미술관이군요.^^

  12. 별이~ 2013.12.26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3. 굳라이프 2013.12.2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가도 좋고 데이트 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것 같아요!!

  14. 카르페디엠^^* 2013.12.27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특히 가을에^^

  15. 딸기향기 2013.12.27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 미술관 같지 않고 너무나도 멋지네요. 안에 작품은 촬영 불가인 모양이죠?
    시간 된다면 다녀오고 싶어요

  16. 열매맺는나무 2013.12.27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미술관 다녀오셨군요! 저도 개관전 다녀왔습니다. 온갖 양식이 한데 버무려진 집이 참 독특하지요?
    맞은편 남도분식도 다녀오셨나요?^^

  17. 죽풍 2013.12.27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가 있는 아담한 풍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한곡하시죠 2013.12.2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ㅎ

  19. 비키니짐(VKNY GYM) 2013.12.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아보이는 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반이. 2013.12.27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 참 좋아보여요 ㅎㅎ

  21. 아쿠나 2013.12.2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 미술관.. 좋네요 ^^
    미술관 가본지가.. 기억도 안나네요..ㅠ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 개관

서촌애(愛) | 2013. 9. 11.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방 후 한국화 1세대 작가인 박노수 화백,

문인화에 먹과 채색을 적절히 합하여 개성적인 구도와 표현 방식으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박 화백은 지난 2월 노환으로 별세하셨으며 별세하시기전 작품들을 종로구에 기증 의사를 밝혔다.

이에 2013년 9월 11일 박노수 화백의 사저에 종로구립 박노수 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박노수 가옥은 조선후기 문신 윤덕영이 딸을 위해 1938년에 세운 집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시 문화재 자료 1호(1991년)로 등록됐다.

박노수 화백은 1972년경부터 거주하였다.

집은 한옥과 중국, 그리고 양옥의 수법들이 섞인 절충식 이층집이다.

현관 입구에 들어서면 ‘여의륜’(如意輪)이라고 쓰여 있고

승연노인(勝蓮人)의 낙관이 찍혀있는 추사 김정희의 작품 현판이 있는데,

'이 집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만사가 뜻대로 잘 돌아간다'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박노수 미술관은

한국화 특유의 청아한 색채와 선,

여백을 바탕으로 '박노수 화풍'을 만들어 낸 박 화백의 연대별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에는 박 화백의 작품 500여점 외에도 수석 397점, 고가구 66점, 작가 소장품 49점등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 서울신문 참조 -

 

서울시 종로구 옥인1길 22 (옥인동 168-2 )

경복궁 서촌의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길에 위치한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은

금년 12월25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촌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가도 좋을것 같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별이~ 2013.09.11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이 개관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요롱이+ 2013.09.11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이로군요^^
    접하구 갑니다^^

  4. 톡톡 정보 2013.09.1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서촌으로 가을 나들이 가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5. [블루오션] 2013.09.1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개관 정보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6. 멜옹이 2013.09.1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화백 대단하신 분이군요.

  7. 핑구야 날자 2013.09.1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생겼군요.. 좋은데요

  8. S매니저 2013.09.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문화공간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Hansik's Drink 2013.09.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요런곳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10. 도느로 2013.09.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미술관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11. 반이. 2013.09.11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12. *저녁노을* 2013.09.1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가요^^

  13. 마니팜 2013.09.1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화백이 살던 가옥을 그대로 미술관으로 만들었군요
    저도 서울 살면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14. 화들짝 2013.09.1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딱한 미술관이 아니여서 더욱 좋아보이고 또한 찾아가고 싶어지네요.^^

  15. 어듀이트 2013.09.1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미술관이군요^^
    저희 동네에도 생겼으면 하네요.ㅎ

  16. Zoom-in 2013.09.1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는 길이면 둘러보고 싶네요.
    주택가에 박물관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17. 헬로끙이 2013.09.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 미술관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셔요 ~

  18. 린넷 2013.09.1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촉한 비가 내리는 하루였네요.
    비가 왔으니 가을이 더 깊어질것 같아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도 즐거이 보내세요.

  19. miN`s 2013.09.1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20. 알숑규 2013.09.1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던 차에 잘 보고 갑니다.

  21. 진율 2013.09.1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새로운 분위기 좋겠어요~!

감 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5. 10: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감 수확을 했다.

처음으로 가족 모두가 감 따기에 함께했다.

 

생각보다 튼실하고, 예쁜 감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했다.

사실 감을 많이 먹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같이 힘을 합해서 감을 딴다는 자체가 신나는 모양이었다.

사다리에 까치발을 들고서 열심히 수확한 감의 양은 상당히 많았다.

나무키가 너무 커서 까치밥으로 하기엔 많은 양을 남겨 두어야 했지만,

감따기는 즐거운 가족행사로 잘 마무리 되었다.

 

우리 이층집과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고,

나머지는 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창고로 옮겼다.

추운 겨울에 조금씩 익으면,

어머님과 남편의 좋은 간식 거리가 될것 같다.

 

삼겹살과 담궈 두었던 살구주로 뒤풀이를 하는 시간,

아이들은 그동안 공부 한다고, 바쁘다고 함께하지 못했음이 아쉽다며,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나스스로가 아이들을 열외 시키고, 늘상 남편과 둘이서 감을 땄었는데,

이번엔 미리 공지를 하고 함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는 감 따기로,

우리집의 가을걷이는 행복하게 끝이났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의 대류~~  (42) 2012.11.07
까치밥~~^^  (54) 2012.11.06
감 따기~~^^  (50) 2012.11.05
친구  (68) 2012.11.02
11월 1일 아침~~^^  (48) 2012.11.01
시월의 마지막 월요일~~^^  (48) 2012.10.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코리즌 2012.11.0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수확도 하고 가족 끼리 화목하게 지내시구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3. 풀칠아비 2012.11.05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함께 수확한 감이어서 더 맛있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2.11.0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한 주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5. 어듀이트 2012.11.0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을 보고 있으니 정말 가을이구나 싶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6. 화들짝 2012.11.0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도 따고 삼겹살 파티까지~
    가족 모두가 함께해서 더욱 행복하셨겠습니다.^^

  7. 뷰티톡톡 2012.11.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이 엄청 많이 열렸었나봐요.
    엄청난 양이네요. ^^

  8. 꽃보다미선 2012.11.0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 이쁘네요 ㅎㅎ
    뒤풀이로 삼겹살이라니 ㅜ_ㅜ
    부럽네요 ㅎㅎ

  9. 별이~ 2012.11.0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완젼 맛나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블로그엔조이 2012.11.0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함께해서 더욱즐거웠을것 같아요.~ ^^
    감도 정말 많이 열렸나 보네요. ^^
    너무 잘보고가요~ ^^ 활기차고 즐거운 한주되세요 ^^

  11. 토기장이 2012.11.05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감수확이 좋네요 저희 얼마안달려서 조금이었는데...

  12. 까움이 2012.11.0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릴때 감 따던 기억이 선한데.....
    요즘은 그게 힘드네요~~

  13. 마니팜 2012.11.0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감따기 행사였군요 무엇을 수확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지는 키워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죠 맛있는 감 많이 드세요

  14. 영도나그네 2012.11.05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 겆이를 하셨군요..
    가족들과 함께하는 감따기 행사는 행복의 순간이기도 하였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5. 솜다리™ 2012.11.05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나겠습니다..
    직적 수확하면 더욱더 맛나겠죠..^^

  16. Zoom-in 2012.11.0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너무 이쁘네요.^^
    넘치는 감을 보니 마음마저 풍요로워집니다.^^

  17. 2012.11.0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쾌통쾌 2012.11.0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추억은 두고두고 행복을 가져다주지요^^

  19. 꿈다람쥐 2012.11.06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너구리 오랜만에 들립니다.ㅎ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20. miN`s 2012.11.06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먹음직스럽네요..ㅎㅎ

  21. 날으는 캡틴 2012.11.06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푸짐해 보이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감나무가 있는 마당...참 부러운 그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