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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5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12)
  2. 2015.02.05 세상에 공짜는 없다 (58)
  3. 2014.07.18 배려 (66)
  4. 2014.02.06 손님 (76)
  5. 2012.09.26 생일 (46)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5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 어느날,

아들이 스파게티를 해 주겠다며 엄마의 일손을 잡았다.

과연??

어설픈 칼질과 면을 삶고 헹구는 뒷모습이 왠지 낯설어 보였다.

팬에 재료들을 볶고 큰 접시에 담아내니 제법 그럴듯한 음식이 되었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재료와 요리 레시피가 간단하다고 하지만 아들이 직접 요리를 하고 차린건 처음있는 일이었다.

정성과 감동이란 점수로 파스타 맛은 훨씬 좋았다 ㅎㅎ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작은 흥분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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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뉴클릭 2015.10.1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여요!!
    확 땡기네요!! ㅎㅎ

  3. 착한곰돌이 2015.10.1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마늘과 페페로치노만 들어간 알리오올리오가 깔끔하고 좋더군요

  4. 스토 2015.10.1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역시 오일파스타!

  5. 멜로요우 2015.10.1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역시 깔끔한 맛이 좋더라고요!! 만드셨다니 대단하셔요~

  6. 핑구야 날자 2015.10.16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직접 만들어 준 파스타라 더 맛있어 겠어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5 11: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 TV를 시청하고 많은 생각에 잠겼다.

중금속에 만연되어 있는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이계호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공감과 함께 위기감 마져 느껴졌다.

그리고 잠깐 메모를 해 놓았던 부분을 간략하게 정리를 해 보려고 한다.

 

 

< 많이 함유되어 있는 중금속 >

 

* 수은 - ㅇ.덩치가 큰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작은 고기가 좋다.

                예; 참치는 1주일에 1번 정도 200g 넘지않게 먹으면 좋고,

                내장, 지방쪽에 더 많은 편이다.

           

             ㅇ. 치아에 쓰는 아말감 - 신음식등 유기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먹지 않는게 좋다.

                                           임산부는 아말감을 미리 제거 하는게 좋다.

             ㅇ. 색소(미백) 화장품 - 미백의 발림이 좋은 화장품도 주의 (저가 수입품등)

 

* 알루미늄 - ㅇ. 토양에 많다.

                  ㅇ. 치매환자에게 알루미늄이 높게 나왔고, 유방암의 원인중 하나.

                  ㅇ. 겨드랑이 제모 스틱바에서도 다량 검출

                  ㅇ. 코팅이 벗겨진 양은 남비는 모두 버려야 한다.

                  ㅇ. 베이킹 파우다, 베이킹 소다에 다량 함유

                       베이킹 프리 파우다를 쓰도록 하면 좋다.

 

* 우랴눔 - ㅇ. 원인은 지하수 -  기형아 원인

               ㅇ. 대한민국 원수는 깨끗하다.- 운반,저장,사용시 오염가능 하므로 주의.

               ㅇ. 현미 볶아서 끓여 먹으면 좋다.- 수용성 미네랄

               ㅇ. 페트병 재활용은 금지 - 미생물 번식

               ㅇ. 캔 음료도 적당히

 

 

< 중금속 체내 흡수율 막는 음식 >

 

* 식이 섬유가 포함 된 칼슘이 많은 음식 - 시금치, 무말랭이,토란,고구마 줄기등

* 황이 많이 포함된 음식 - 마늘, 양파,양배추,부추등

                                   모든 고기에도 들어 있으나 식물성 황이 좋다.

                                  (오신체 - 파, 마늘, 부추, 양파, 달래)

* 해조류 - 요오드 공급, 알긴산

* 사과, 복숭아 - 비타민 B군과 C군, 칼라푸드와 함께 먹으면 좋다.

   ( 사과는 담근소주, 식초를 1:1 그리고 물 5로 섞어 15분간 담근다음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중금속 배출 >

 

* 중금속은 소변과 대변 그리고 땀과 호흡등으로 서서히 몸 밖으로 배출된다.

  ㅇ. 올바른 식단으로 소변과 대변으로 배출

  ㅇ. 하루 30분이상 지속적으로 걷는 운동으로 땀과 호흡으로 배출 (정맥 순환을 원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매일 먹는 것과 걷는 것만 잘 해도 몸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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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키니짐(VKNY GYM) 2015.02.05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좋은정보 감사합니다!!참치도 많이먹으명 안좋은거군요!!잘 알고갑니다!!

  3. 힐링앤건강 2015.02.05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자신이 먹는 것이 곧 자기자신인 거 같아요 ~~

  4. 건강정보 2015.02.05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 열심히 하고 좋은거 먹고..ㅎㅎㅎ

  5. 소통맨 2015.02.05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걸어야 겠군요. 잘보고 갑니다.

  6. 세상속에서 2015.02.0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를 잘해야 건강하죠.
    좋은 음식 많이드시고 건강챙기세요.

  7. 여행쟁이 김군 2015.02.0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알아야산다구 2015.02.05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옳으신 말씀이네요. 좋은 음식만 챙겨먹어도 좋은데... 잘 보고 갑니다.

  9. 레드불로거 2015.02.05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음식들만 드시는군요~!
    대단합니다. 응원할께요~!^^

  10. 릴리밸리 2015.02.05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챙겨 먹고 많이 걸어야 겠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1. 꿈다람쥐 2015.02.0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음식을 먹고 몸관리를 꾸준히 해야 되는 것 같아요.

  12. 톡톡 정보 2015.02.05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3. 유라준 2015.02.05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드래곤포토 2015.02.0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15. misoyou 2015.02.06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16. 마니7373 2015.02.06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즐거우면 그만큼 몸에 좋지 않은 것도
    함께 흡수되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
    지속적인 운동과 관리가 필요 하겠습니다^^

  17. 풀칠아비 2015.02.06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먹고 걷기만 잘해도 몸이 바뀔 텐데,
    알면서도 못하고 있네요. 오늘 부터라도... ^^

  18. 죽풍 2015.02.0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엔 정말 공짜가 없습니다.
    베푸는 만큼 받는 법이죠.
    잘 보고 갑니다. ^^

  19. 하늘마법사 2015.02.0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금속 조심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20. 이노(inno) 2015.02.06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정말 잘먹고 집에 갈때 전철을 몇정거장 걸어서 팔을 크게 저으면서 걷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렇게만 해도 건강이 유지된다고 하더라고요

  21. 천추 2015.02.0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금속 무서워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배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18 08: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작은 배려

모두를 위한 마음......

 

보는 이에게 미소를 나눠 줬다^^

 

* 오늘은 여름의 절정으로 향하초복입니다.

맛있는 음식 드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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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m-in 2014.07.1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자의 상태를 보니 오랫동안의 수고로움이 묻어있네요.^^

  3. 가을사나이 2014.07.20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이쁜 배려네요

  4. 자판쟁이 2014.07.20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Orangeline 2014.07.20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밋는 사진을 찍어오셨군요 ^^ 소소하고 감동이 있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6. 쭈니러스 2014.07.2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무도 안 앉았었으면 좋겠네요~

  7. 도느로 2014.07.21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문구하나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죠.ㅎㅎ
    물론 안통하는 사람도 있지만 ㅡ.ㅡ;;

  8. 마니7373 2014.07.2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배려에서 느껴지는 훈훈한 미소~
    좋은 느낌 잘 받아갑니다^^

  9. 죽풍 2014.07.21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의자로 바꾸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0. 마음노트 2014.07.21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귀엽고 작은 배려 맞습니다.

  11. 유쾌한상상 2014.07.21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

  12. 풀칠아비 2014.07.2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려가 점점 귀해지고, 그래서 점점 더 필요해지는 그런 세상인 것 같습니다. ^^

  13. 카라의 꽃말 2014.07.2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4. MINi99 2014.07.2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자가 많이 아파보이는군요^^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보여 보기 좋습니다^^

  15. 생명마루한의원 2014.07.2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쓰고 붙이신건가요??^^
    훈훈한 배려..배워갑니다

  16. 여행쟁이 김군 2014.07.2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아디오스(adios) 2014.07.2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당 tt

  18. 아디오스(adios) 2014.07.2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당 tt

  19. 티통 2014.07.2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보고가요~~
    오전에 눈꼽만큼 비와서 시원할줄알았는데.. 아니네요
    무더위 건강조심하세요^^

  20. 영도나그네 2014.07.2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낡은 의자에 앉았다 자칫 사고라도 날까봐 누군가가 이런 쪽지를 붙여 놓았군요..
    정말 가슴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훈훈한 이웃정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풍경 같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21. 복돌이^^ 2014.07.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자에 무슨 문제가 있나 보네요...^^
    복날 맛나는 음식은 드셨는지요?
    요즘 비가 많이 오네요..늘 건강챙기세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손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6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가 손님을 초대했다.

몇년동안 친구로 지내던 남자 친구와 이제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했다.

막연히 느끼고는 있었지만 여러가지 감정이 스쳤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딸아이의 빅뉴스가 걱정반 기대반으로 밤잠을 설치게 했다.

그러나 착하고 예쁜 우리딸을 믿기에 서둘러서 집안 정리부터 했다.

집이 지방이어서, 집밥을 먹여주고 싶은 마음에

음식엔 조금 자신이 없는 나였지만 그동안 쌓아두었던 레시피를 꺼내어 음식을 결정하고,

정성을 다해 요리를 하고 상을 차렸다.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아주 큰 키는 아니었지만 진솔하고 성실해 보였다.

생긴 모습도 아들과 비슷한것 같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남편과 비슷한 점이 많음에 놀랐다.

딸은 아빠와 비슷한 남편감을 고른다고 하더니......

차린 음식도 맛있게 잘 먹는것을 보고 남편은 은근 기분이 좋은지 와인까지 준비하게 하고,

새벽 2시가 넘도록 내가 음식 준비를 했다는 말로 웃음을 만들었다.

그리고 내 딸 눈에 눈물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로 허락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 딸은 우리에게서 떠날 채비를 하게 되었다.

 

우리와 함께 살아온 날보다 더 긴 세월을 함께 할 사람의 만남이 설레기도 했지만,

왠지모를 서운함도 함께하는 나의 이중적인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

현명한 두사람의 선택이 때론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름다운 행복으로 천천히 만들어 가기를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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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6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톡톡 정보 2014.02.0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 담긴 만찬이네요. 좋은 소식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4. 생활팁 2014.02.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이 아주 큰 손님, 백년손님이셨네요.
    느낌이 좋게 느껴져요, 따님이 잘 선택하신것 같습니다.

  5. 힐링쉴드 2014.02.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성대하네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저녁노을* 2014.02.0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새식구를 맞이하시는군요

  7. 자판쟁이 2014.02.0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식구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8. 어듀이트 2014.02.06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9. 영도나그네 2014.02.0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100년손님이 될 예비 사위를 집에서 이렇게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순간에...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더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10. 신선함! 2014.02.0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든든한데요~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11. 워크뷰 2014.02.0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보낼 준비라 마음이 서원하겠습니다!

  12. Zoom-in 2014.02.0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릴 일이 정초부터 생기셨군요. 괜히 제가 긴장되는 이 느낌은 뭘까요?^^

  13. 4월의라라 2014.02.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추억이 생기셨네요. 추카해요.~

  14. 쭈니러스 2014.02.06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을 떠나보내는 마음... 특히나 딸이라면 더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아쉬움보다는 기쁨이 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5. 여행쟁이 김군 2014.02.07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꾹~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바닐라로맨스 2014.02.07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요한 손님이시네요~ ㅎㅎㅎ

  17. 초록배 2014.02.07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감이 교차하셨겠네요.^^;

  18. 진율 2014.02.07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야 겠어요~!
    연초에 행복한 소식이네요~!

  19. 린넷 2014.02.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가 다 지나갔네요.
    구정연휴 다음이라 그런지 유난히 정신없던 한주였는데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도 보내세요.

  20. 이른점심 2014.02.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며 마음이 짠해지는 건 왜일까요?
    저 역시 어린 딸을 데리고 있어 글 한줄한줄이 가슴에 와닿네요.
    잘 읽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

생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26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음력 8월이 생일인 난,

친정 아버지 생일과 같은 날이다.

어려서는 늘 아버지 생일상에 묻혀서 생일을 보냈고,

결혼을 해서도 친정으로 가서 아버지 생일과 함께 했었다.

"나 때문에 네 생일이 없구나. 이젠 오지 않아도 된다."

아버지께선 늘 이렇게 말씀 하셨었다.

 

몇년전 아버지는 오랜 병환끝에 돌아가셨다......

 

비로소 나는 나만의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다.

 

금년엔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 주었다.

기쁘고, 감사하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선물처럼 느껴졌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아버지 생각이 났다.

바쁜 생활속에서 까맣게 잊고 지냈던 나의 아버지...

괜히 죄송한 마음이 가득이다.

내년 생일엔,

영천 호국원으로 아버지를 뵈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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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2.09.26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일이 고모랑 같고 아버지도 작은아버지하고 같네요. ㅋㅋㅋ
    생신 축하합니다 ^^

  3. 초록샘스케치 2012.09.2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전 생일이라, 그리고 아버님과 같아서 제대로 차례가 돌아오지는 않았을것 같네요.
    혼자 맞는 생일...오히려 허전할것 같아요.
    생일 축하드려요.

  4. 영도나그네 2012.09.26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들이 아버지와 같은 달에 생일이 있으면 옛부터 생일을 챙기지 못하였지요..
    우리집 딸아이도 그렇게 지내다 시집을 가서야 자기생일을 찾았다고 기뻐 하더군요..
    그동안 마음고생 했더래도 아버지와 같이한 세월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5. 뷰티톡톡 2012.09.26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이라 기쁘면서도...한편으로 마음이 짠했을 꺼 같으네요.
    아무튼 생신 축하드려요~

  6. 화들짝 2012.09.26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이 더욱 그리우셨겠습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7. 아톰양 2012.09.2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8. 아레아디 2012.09.26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해보이네요..
    마음이 짠할것 같기도한..
    잘보고 갑니다~

  9. 누림마미 2012.09.26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려요~
    아버님 생신과 같아서 더 특별한 날이네요

  10. Zoom-in 2012.09.26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리구요. 음식들에 들어간 정성이 보입니다.^^

  11. 반이. 2012.09.2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버님과의 또 다른 기억이 있으셨군요..
    음식들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12. 재무Q&A 2012.09.2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해요...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3. 린넷 2012.09.2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합니다~

  14. 이런저런이유 2012.09.2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글 잘봤네요~
    축하 드립니다~~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저두 먹고 싶어지네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15. 유쾌통쾌 2012.09.26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이 같은것도 나쁘지만은않을거 같은데...
    암튼...같은 날이라 오히려 빛을 못보셨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상이 멋집니다.

  16. 근사마 2012.09.26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립니다^^
    제칭구는 항상 추석이 생일이지요^^

  17. 솜다리™ 2012.09.26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 8월이 생일이시군요..
    생일 축하드려요..
    아버님도 많이 보고 싶으시겠습니다..

  18. 여우별 leecfp 2012.09.2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빠 생각이 납니다. 콧날이 시큰해지네요..

  19. 사자비 2012.09.27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려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시나 보네요. 두고두고 생각나겠죠. 살아가는동안..

  20. 재무Q&A 2012.09.2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21. +요롱이+ 2012.09.27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 생일상이네요..^^
    잘 보구 갑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