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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09.09 바다 (36)
  4. 2013.04.29 라일락꽃 향기~~^^ (76)
  5. 2013.02.04 폭설의 입춘~~^^* (64)
 

12월이 다가는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22.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금씩 눈발이 날리는 월요일 아침,

12월도 마지막 끝날로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다.

 

조용한 연말 분위기.

계속 추웠던 날씨 탓일까?

어려운 경제 탓일까?

거리에 나가면 울려 퍼지고 있는 캐롤송에 나도 모르게 설레이고,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해야 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던,

분주함이 있었 옛날이 문득 그립다.

넉넉치 않던 지갑을 재며,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생각에 내가 더 행복 했던 그 때...

카드를 만들고,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써서 체통에 넣으며 내가 더 고마워 던 마음....

많이 부족했지만,

작은 기쁨에 감사하고 행복했던 아름다움이 있던 시절이었다.

 

다시금 즐거운 캐롤송으로 움츠린 사람들의 어깨를 펴 주면 어떨까?

잠시 어려움을 잊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희망을 주면 어떨까?

 

2014년의 마지막 남은 날들이 모두에게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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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트세상 2014.12.2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덮은 눈이불이네요..
    크리스마스에도 이랬으면 좋겠네요

  3. 레이123 2014.12.2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글 실력이 진짜 대박
    대박인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구경 잘 하고 갈께요. ^^

  4. 구아바12 2014.12.2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5. 낮에도별 2014.12.2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하얀 눈이 내렸네요 ^^
    감기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6. 첨밀소 2014.12.2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은데용
    너무 재밌게 보고갑니다
    흥미로워요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셔요~ ㅎㅎㅎ

  7. 건강정보 2014.12.2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또 어느새 소복하게 내렸네요 ㅎㅎ

  8. 메드캣 2014.12.2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포스팅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셔요~ ㅎㅎㅎ

  9. 다딤이 2014.12.22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3일남았네요~~ 옛추억 카드보내던시절이 그립네요^^
    마지막남은 한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10. 차칸맨 2014.12.2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에 내린눈이 참 인상적이네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저런걸 모르겠죠.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11. 레오 ™ 2014.12.2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몸으로 느껴집니다
    추억가득찬 설날의 기억을 생각해봄니다 ^^

  12. 레오 ™ 2014.12.2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몸으로 느껴집니다
    추억가득찬 설날의 기억을 생각해봄니다 ^^

  13. 도생 2014.12.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랏님?은 잘 될거라고 하는데, 타이타닉호를 탄 느낌은 뭘까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4. 유라준 2014.12.2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2014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천추 2014.12.23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만남지 않았는데 더이상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카라의 꽃말 2014.12.23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리는 것 같네요^^
    눈길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청결원 2014.12.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2014 얼마 안남았네요

  18. 도느로 2014.12.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이 예전의 연말이 아닌것 같아요.
    활기도 없는 것 같고 무언가 부푼 희망같은 것도 뵈질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부터라도 긍정적으로....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19. landbank 2014.12.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너무 깨끗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예또보 2014.12.2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21. 목요일. 2014.12.2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포스팅이 유익하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
    추우니까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2014년 가을 감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0. 20.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가을 감따기.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감을 주체하기도 힘들었고,

주말마다 많은 행사때문에 분주한 관계로 조금 이르게 감을 따기로 했다.

금년에 감이 많이 달렸었는데,

커 가면서 엄청난 양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작년보다는 많은 수확을 했다.

주위 이웃들에게 골로루 조금씩 나누어 주고,

우리도 감 말랭이를 조금 만들고 또 조금은 창고에 보관을 했다.

 

오랜세월 우리집과 함께 하면서 계절을 느끼게해 주었던 감나무,

내년에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늘 우리가을을 예쁘게 살게해 준 감나무가 고맙기만 했다^^

 

* 가을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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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10.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3. 자판쟁이 2014.10.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렸더라고요.
    가을은 참 여러모로 좋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따러 가고 싶네요.
    덕분에 탐스러운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감 먹고 싶어지네요.색깔도 너무 예뻐요

  6. 린미 2014.10.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금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역시 집에서 딴 감이 맛있어요!ㅎ

  7. 도생 2014.10.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썰어 말려서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짱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8. 아슈디뮤 2014.10.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나무가 몇그루가 있는건가요? 감이 많이도 열렸네요~~!!
    감말랭이 맛있겠어요~^^

  9. 유라준 2014.10.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 익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별이~ 2014.10.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이 맛나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11. 카라의 꽃말 2014.10.2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 싶어지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JJABBA 2014.10.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
    감말랭이 먹고싶어요 ㅋ

  13. 죽풍 2014.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익었네요.
    잘 다듬어 곶감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양군! 2014.10.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 감나무있는데.. 감은..여름에 다 열리고 떨어지더니..ㅠ
    이제는 낙엽만 떨어진다는..ㅎㅎ

  15. 천추 2014.10.2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따기 생각보다는 위험하던데. 잘 따셨네요. ^^
    우리집도 어여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다딤이 2014.10.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따왔는데. 목이 뻐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하늘마법사 2014.10.2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많이 열렸네요~ 맛도 정말 좋겠어요^^

  18. landbank 2014.10.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감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4.10.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이 많이 열렸네요 ㅎ
    늦가을 입니다

  20. Orangeline 2014.10.2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21. 복돌이^^ 2014.10.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댁에 감나무가 있으신가요?^^
    주천에는 감나무를 몇번 심어 봤는데, 너무 추운지 살지 못하더라구요..ㅠㅠ

바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9. 9.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바다

 

                 1981. 8. 5

 

구불 거리듯

달리듯

채 밀려 나가기도 전에

스러져간다

 

바람결에

하아얀 안개속에

피어나듯 꽃 피우며

줄지어 밀린다

 

빛의 환한 줄기에

파랗다 못해 진 초록이여

 

깊은 눈 속으로

더욱 더 깊이 잠재우는 연민이여

 

가슴에 다 못담을

그 푸르름에 한숨짓고

귀 가까이 오래 두고픈 속삭임이지 못함에 아쉬웁고

아롱이듯 끊임없는 몸짓에

나는 늘 가슴이 조이며 설레고

 

* 시원했던 바다는 어느새 추억의 한 페이지로 자리를 잡고 있네요.

이젠 완연한 가을인것 같습니다.

시는 1981년 여름에 썼던 졸작이고~^^;

사진은 2013년 초여름 천리포 바닷가 입니다.

 

9월의 둘째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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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인배닷컴 2013.09.09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누리시아 2013.09.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고, 시도 좋고.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9.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는 언제봐도 가슴이 시원해지게 만들어요

  4. +요롱이+ 2013.09.0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참 좋은걸요^^

  5. Hansik's Drink 2013.09.0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과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한 주를 보내세요~

  6. 화들짝 2013.09.09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멋진 시를 직접 지으셨다니 놀랍습니다.^^

  7. 톡톡 정보 2013.09.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와 바다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어듀이트 2013.09.09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안가본지도 오래된듯 하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9. S매니저 2013.09.09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0. 헬로끙이 2013.09.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좋네요 ~ 멋진글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

  11. Zoom-in 2013.09.09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다의 한적함이 느껴지네요.

  12. 도느로 2013.09.0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의 시가 지금의 바다와 참 잘 어우러집니다.
    잘 보고갑니다. ^^

  13. miN`s 2013.09.1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4. 가을사나이 2013.09.1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눈이 호강하네요

  15.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도 추억이 되네요

  16. 금정산 2013.09.10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바다와 해안선이 너무 아름다운곳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7. [블루오션] 2013.09.1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 사진..
    요즘같은 시기에 가면 참 좋을듯 하네요 ^^

  18. 영도나그네 2013.09.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를 식혀주었던 시원한 바닷가 풍경들이 지금은 어느새 쌀쌀함을 느끼는 계절로
    변해 온듯 합니다...
    그래도 바닷가 풍경들은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라일락꽃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4. 29.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로 시작하는,

4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이다.

따뜻한 봄날이기 보다는 날씨의 변화가 심했던 4월.

비도 자주 내렸던것 같다.

그래도 변함없이 아름답게 꽃이 피고,

파릇파릇 예쁜 연두색으로 세상은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봄 날에 누릴 수 있는 아름다움과 기쁨들,

오늘 내리는 봄 비로 더욱 더 풍성해 질것 같다.

 

작년에 옯겨 심었던 라일락 나무가

작은 향기를 솔솔 풍기면서

처음으로 보라빛의 예쁜 꽃을 피웠다.

바라만 봐도 느껴지는 행복,

순수하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 해 보는 아침이다~~^^

 

*비가 잦은 한 주간이 될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만은 즐거운 시간들로 채워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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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깔 사탕 2013.04.29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라일락꽃향기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일부러 제가 졸업한 대학교에 봄되면 찾아가기까지 한답니다^^ 저희 친정에도 라일락이 피었는뎅, 하나 얻어올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죽일까봐 ㅠㅠ 걱정이지만요

  3. 괴도별성 2013.04.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사월이 다가네요. 시간 정말 빠른거 같아요. 간만에 날이 좋은데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라일락꽃이 폈네요^^ 향기가 정말 그윽할 것 같아요~

  5. 단버리 2013.04.2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4.29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한 향기 전해옵니다.ㅎㅎ

  7. smjin2 2013.04.29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라일락 꽃향기가 왠지 나는거 같네요~

  8. 화들짝 2013.04.2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봐도 이문세님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9. 레오 ™ 2013.04.2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딩시절 학교 가는 길에 라일락꽃을 심은 집이 있었습니다
    오가면서 향기를 맡은 추억이 떠오릅니다

  10. +요롱이+ 2013.04.2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함이 느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Zorro 2013.04.2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향기가 그대로 전해지는거 같아요^^

  12. 마니팜 2013.04.2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 가면 해가 가도 너무 빨리 간다는 느낌이 늘 듭니다
    이제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행사가 많아 정신없이 지나고 그 다음엔 바로 여름이 닥치겠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13. 꿈다람쥐 2013.04.2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일락꽃 정말 향기가 아름다운거 같아요.ㅎㅎ

  14. miN`s 2013.04.29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이쁘네요^^

  15. aryong 2013.04.3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6. 별이~ 2013.04.3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사가 생각나는걸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가을사나이 2013.04.3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문새 노래 생각나네요

  18. 금정산 2013.04.30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라일락향기에 취하다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금융연합 2013.04.30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일락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20. 글마 2013.04.3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좋은 사진으로 시작하네요~
    향기나는것 같아요

  21. landbank 2013.04.3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었네요
    잘보고갑니다

폭설의 입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2. 4.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의 폭설,

새하얀 눈꽃의 아침을 맞게 되었다.

오늘은 입춘...

마지막 가는 겨울의 눈잔치일까?

눈이 와도 너무 많이 왔다.

금년 겨울중 가장 많이 내린것 같다.

 

눈속에 미끄러지며,

복잡하게 얽히게 될, 출근전쟁의 월요일 아침 거리풍경이 그려진다.

삶을 위해서 서둘러 집을 나서는 가족들의 뒷모습이

왠지 짠해 보이는 아침이다.

그래도 행복한 하루가 되라고 화이팅을 외쳐본다~!

 

* 많은 눈과 함께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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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돈고~ 2013.02.04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티나짱 2013.02.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꽃이 아름다워요~~

  4. 윰(건즈) 2013.02.04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오늘 아침에 출근이 너무 힘들었어요 ㅎㅎㅎ
    나름 이쁜 입춘이기도 했죠

  5. 화들짝 2013.02.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밤에 본의아니게(?) 운전을 했었는데 엄청 힘들었습니다.^^

  6.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2.0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 많이 오네요~ 이제 그만~ 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7. +요롱이+ 2013.02.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꽃 너무 예쁜 풍경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어듀이트 2013.02.04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온세상이 하얀.ㅎ

  9. 혜 천 2013.02.0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퇴근 나들이에는 힘겹고 불편하지만
    사진기로 보는 눈쌓인 풍경은 정말 멌있죠?
    눈쌓인 오늘 입춘대길 하세요?

  10. 마니팜 2013.02.04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많이 와서 아침에 구두신고 나섰다가 양말, 바지가랑이 다 젖었습니다
    입춘대설이라니깐요

  11. *저녁노을* 2013.02.04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인데...눈이 많이 내렸군요.

    봄이 얼른 왔음 합니다.

  12. miN`s 2013.02.0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13. Zoom-in 2013.02.05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출근은 눈 고개를 넘고넘어 갔네요.^^

  14. 블로그엔조이 2013.02.0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많이 왔어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

  15. 별이~ 2013.02.05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에 폭설이라.. 입춘대설이라고 하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진율 2013.02.0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17. 모르세 2013.02.0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동장군의 마지막 몸부림이죠.

  18. 금융연합 2013.02.05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날 폭설이 오다니...

  19. 미소바이러스 2013.02.05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

  20. 신바람점집운세 2013.02.0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먹으니 눈만봐도 지긋지긋ㅎㅎ

  21. 와이군 2013.02.06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출근하면서 눈구경 제대로 했더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