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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14 나무는 잘 자라고 있었다^^ (24)
  3. 2013.10.23 광화문 광장에서 만난 시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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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야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12.19 10: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야(雪夜)

 

                                    김

 

 

어느 먼 곳의 그리운 소식이기에

이 한 밤 소리없이 흩날리느뇨

 

처마 끝에 초롱불 여위어 가며

서글픈 옛 자취인 양 흰 눈이 나

 

하이얀 입김 절로 가슴에 메여

마음 허공에 등불을 켜고

내 홀로 밤 깊이 뜰에 내리면

 

먼 곳에 여인의 옷 벗는 소리

 

희미한 눈발

이는 어느 잃어진 추억의 조각이기에

싸늘한 추회 이리 가쁘게 설레이느뇨

 

한 줄기 빛도 향기도 없이

호올로 차디찬 의상을 하고

흰 눈은 내려 내려서 쌓여

내 슬픔 그 위에 고이 서리다.

 

눈이 많이 내리는 금년 겨울,

잠시 책장 앞을 서성이다가 한편의 시를 적어 보았다.

1980년 쯤일까?

친구가 직접 만든 아름다운 시집을 선물로 받았었다.

어느새 하얗던 종이는 누렇게 색이 변해가고,

잉크 빛도 흐려지고 있다.

 

오늘 문득,

한자한자 적어간 친구의 정성이 크게 느껴져 왔다.

지금은 연락도 안되는 친구,

멋진 중년으로 잘 살고 있으리라.

 

* 한파가 잠시 주춤한다는 주말,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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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나미.. 2014.12.1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만 되시길 바랄께요 :)
    잘 보고 가요. 감동이에용~ ㅋ

  3. 땅이. 2014.12.19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ㅎㅎ
    오늘하루도 화이팅!
    잘 구경하고 가요. 감사합니다!!!

  4. 마니7373 2014.12.1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야~
    제목도 시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친구는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5. 건강정보 2014.12.19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이 많이 춥죠.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19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

  7. 도생 2014.12.1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낭만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행복하세요^^

  8. 유라준 2014.12.1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Topgunbig 2014.12.2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얗게 내린 눈을 보면, 가끔씩 옛날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현실은 내일 또 어떻게 출근하나ㅜㅜ
    덕분에 주말은 차분한 시 한 편으로 시작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0. 뉴론7 2014.12.2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가 보죠 가끔 블로그에서 볼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11. 예또보 2014.12.20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네요
    잘보고갑니다

  12. landbank 2014.12.20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잘보게 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3. landbank 2014.12.20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잘보게 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4. 행복달콤 2014.12.20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친구분을 두셨네요 ^^

  15. 다딤이 2014.12.2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34년전쯤이네요^^ 친구가 멋진 중년이 되었겠죠^^
    좋은 친구 만나길 바랍니다^^

  16. 청결원 2014.12.2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7. 쭈니러스 2014.12.21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내일 아침 서울에는 또 눈 소식이 있네요. 유난히 잦은 눈 소식이 있는 올 겨울입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4.12.22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용~

  19. 목요일. 2014.12.22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이런 정보 너무너무 좋아요.

  20. 씩씩맘 2014.12.22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여긴 눈 소식이 없어요
    잘 보고 갑니다.

  21. Ustyle9 2014.12.22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오니 더 감성적이 되는 것 같네요 ㅎㅎ

나무는 잘 자라고 있었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4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식목일 즈음 주천산에 유실수를 심었다.

그동안 싹은 났는지,

잘 자라고 있는지 늘 궁금했었다.

마침 영월에 행사가 있어서 한달만에 잠깐 들르게 되었다.

나무는 싹도 잘 났고,

나름 자리를 잡고 잘 크고 있는것 같았다.

신기하고 기뻤다. 

주변에 더덕 뿌리를 더 심어놓고 돌아왔다.

 

산뜻하게 옷을 갈아입은 5월의 주천산은

하늘빛과 어우려져 눈이 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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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5.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심은 포스팅은 생각나는데 모습이
    기억에 가물가물 하여 4월9일 포스팅 다시
    확인하고 보니 많이 잘 자라고 있네여~

  2. Orangeline 2014.05.1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고 가꾸는데 뭔가 있어 보이십니다. 이런걸 해본적이 없는 저라 요번주라도 애들대리고 아파트 정원에 씨라도 뿌려바야겠습니다. ^^

  3. 날으는 캡틴 2014.05.1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가실때 마다 뿌듯할것 같습니다...
    다음번 사진에서는 얼마나 자라있을지 궁금하네요...^^

  4. 생활팁 2014.05.1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심는일은
    참 귀중한 좋은일입니다.

  5. 2014.05.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ㄴㅂ허 2014.05.1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위해 좋은 일 하고 계셨네요ㅎㅎ

  7. 도느로 2014.05.1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커서 심으신 보람을 느끼셨으면좋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꿍알 2014.05.1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으니 참 뿌듯하시겠어요~
    어떻게 나무를 심을 생각을 다 하셨나요?? 너무 멋지십니다^^

  9. 쭈니러스 2014.05.1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에 몰래 좋은 일을 하셨군요^^

  10. Zoom-in 2014.05.1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든 나무든 새싹때는 왜 이리 이쁜가 모르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05.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다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드셨을꺼 같아요 ㅎㅎ

  12. 별이~ 2014.05.1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광화문 광장에서 만난 시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10.23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광화문 광장은

문화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여러가지 행사로 분주하다.

 

이미 모두가 시인이 되어 있을 깊어가는 가을날,

광장 주변의 빌딩들도 귀한 시구로 옷을 입고

사람들의 마음에 즐거움을 더 해 주고 있는것 같다.

 

그렇게 광화문 광장에도 가을이 넘실 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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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매니저 2013.10.2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들 많이 만나셨군요^^
    덕분에 저도 잘 보고 갑니다~

  3. 메모공주 2013.10.23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글
    잘 보고 갑니당
    즐건하루보내세요

  4. 힐링앤건강 2013.10.2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빌딩에는 가끔씩 좋은 글귀가 나붙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카푸리오 2013.10.2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건 참 보기 좋은 것 같아요~

  6. *저녁노을* 2013.10.2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그런지 시도 접할 수 있군요.

    잘 보고갑니다.

  7. 마니팜 2013.10.2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거리 전체가 시화전을 하는 듯 하군요
    교보빌딩이 옛날부터 좋은 글을 붙여 놓았엇죠

  8. Hansik's Drink 2013.10.2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셔요~

  9. 꿈다람쥐 2013.10.2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광화문 광장에 좋은 시가 있군요.ㅎ 직접 가서 보고 싶어져요

  10. Zoom-in 2013.10.2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다니면서 가끔 보는데 항상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구들이 눈길을 잡아요.^^

  11. skypark박상순 2013.10.2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싯귀들이 인상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헬로끙이 2013.10.2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 멋진데요 ^^ 덕분에 저도 좋은 시들 구경잘하고가요 ㅎㅎ

  13. 벙커쟁이 2013.10.2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멋진 시들을 거리에서 저렇게 읽을 수가 있어서 참 좋네요.

  14. 캐치파이어 2013.10.24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선을 끄는 시들을 읽을 수 있네요..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15. 도생 2013.10.24 0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 끝나기 전에 광화문에 빨랑 다녀와야 겠는데요. ㅋㅋㅋ

  16. 리치R 2013.10.24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용운님의 시가 멋지게 걸려있네요.
    사람들 마음 정화하기에 좋은듯

  17. 날으는 캡틴 2013.10.24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속에 있다는 귀뚜라미 소리..
    저도 가을을 맞이해서 들어봐야 겠습니다..

  18. 미소바이러스 2013.10.24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아 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landbank 2013.10.24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빨리 가보고 싶은곳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 워크뷰 2013.10.24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로가 저의 눈에는 로또로 보엿습니다^^

  21. 예또보 2013.10.2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많죠
    잘보고갑니다

여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9.05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면 시작하는 운동,

오늘 새벽엔 긴팔 옷으로 바꿔 입었다. 

며칠 사이로 새벽의 기운은 모두 바뀌어 버렸다.

너무 무더워서 한달가량 여름방학이라며 운동을 쉬기도 했었는데,

새벽 공기는 갑자기 차가움을 느끼게 했다.

또 환했던 주변도 어둠으로 바뀌어 가로등 불빛을 보며 집을 나선다.

해가 뜨는 시간이 현저하게 늦어졌음이 느껴진다.

세월의 흐름에 계절은 예외없이 바뀌어 가고,

자연의 신비스런 이치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렇게 가을은 우리들 곁에 자리를 잘 잡은것 같다.

 

북악 스카이웨이 끝자락쯤에서 내려다 본 서울 하늘,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때문인지 붉게 번져 나가는 여명이 아름다웠다.

'또 하루가 지나 가네요~' 의 허무함이 묻어있는 하루가 아닌,

산뜻하고 보람된 하루가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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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ling_life 2013.09.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 운동,,,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왠지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있으면 뭔가 다짐을 하게 되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소인배닷컴 2013.09.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운동이라니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3. 멜옹이 2013.09.0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4. 진율 2013.09.0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레 가을이 시작된 듯 싶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 도느로 2013.09.0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서 감기조심해야
    할것 같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3.09.0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부지런도 하시네요. 내주부터는 저도 긴팔을 꺼내 입어야 겠어요

  7. S매니저 2013.09.0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새벽부터 운동..대단하세요.ㅎ
    감기 조심하시구요^^

  8. 마니팜 2013.09.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운동하면 정말 기분이 상쾌할 것 같아요
    저도 전에 좀 하다가 요새 또 뜸한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9. 톡톡 정보 2013.09.0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긴팔을 찾게 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요롱이+ 2013.09.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운동.. 부지런 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11. 어듀이트 2013.09.05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본받아야겟어요 정말.ㅎ

  12. 반이. 2013.09.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기상이 가능하긴 하군요 ㅠㅠ

  13. 그러할진데 2013.09.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셨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젋어 지세요~

  14. Zoom-in 2013.09.0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여명이네요.

  15. 헬로끙이 2013.09.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데요 ^^ 저는 그시간에 한참 잘시간인데 ㅎㅎ

  16. miN`s 2013.09.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본적이 없는 풍경이네요..ㅎㅎ

  17. 드래곤포토 2013.09.0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
    보람된 하루되세요 ^^

  18. [블루오션] 2013.09.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