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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04 비 내리는 아침에~~ (38)
  3. 2012.06.07 용문으로... (44)
 

신남의 추억~~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9.05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동해의 작은 어촌 신남의 주소이다.

바다를 좋아하는 내가 만났던 많은 바다중에

멋진 경치를 느낄 수 있었던 곳중의 하나였다.

 

작은 어항과 부두 그리고 해신당의 정기를 받은 빨간 등대~~ㅎ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

깨끗하고 깊지 않았던 바닷물,

곳곳에 드리워져 있는 바위 사이로 만났던 성게와 홍합 그리고 올갱이들...

 

동해의 푸르른 물결과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

그 드넓음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서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래도 바다를 내 마음속에 모두 채우지 못하는 아쉬움에,

내려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겨운 곳이었다.

 

내년을 기약하며 떠나왔던 신남의 바다...

아직도 눈감으면 반짝이던 물결이 아름답게 출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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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레이트 한 2012.09.0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듯 하네요^^!
    편지는...참..~성질급한 저에게는 안통할듯^^ㅎㅎㅎ

  3. 핑구야 날자 2012.09.0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많이 남기고 오셨군요. 저도 지난 여름에 다녀온 속초가 생각납니다.

  4. 아레아디 2012.09.0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화들짝 2012.09.0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어보니 바다에 대한 여운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6. 영도나그네 2012.09.0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삼척의 원덕 어촌 마을 풍경이군요...
    동해 바다와 어우러진 동해의 어촌 마을 풍경은 언제보아도 아름다움과 정겨움이
    함께하는 따뜻한 어촌인것 같습니다..

  7. Zoom-in 2012.09.0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한두번 본 적이 있는 장소처럼 보여요.^^

  8. +요롱이+ 2012.09.05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래요..^^

  9. *저녁노을* 2012.09.0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 우체통이...인상적입니다.
    빨리빨리를 외치는 우리이니..

    잘 보고가요

  10. 반이. 2012.09.0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이 참 특이하네요 ㅎㅎ
    느리게 산다는 걸 생각해보고 갑니다..^^

  11. 별이~ 2012.09.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 정말 아이디어 좋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2. 풀칠아비 2012.09.0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결심하고 그 내용을 저에게 느린우체통을 통해 편지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6개월 후에 잘 지키고 있나 확인하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

  13. 유쾌통쾌 2012.09.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통이 눈에 띄네요 ^^
    바다가 멋집니다.

  14. 이런저런이유 2012.09.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하는데
    찬바람 때문에 가을인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게 합니다.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오늘 좋은글 봤습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2.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해보면 이제는 긴 소메의 옷을 입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꽃보다미선 2012.09.06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행은 강원도가 ^^;
    멋진사진들 구경 잘했어요!

  16. 재무Q&A 2012.09.0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사진...멋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 금융연합 2012.09.0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멋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09.0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아주 멋진곳이군요

  19. 뷰티톡톡 2012.09.06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해보이는 풍경이네요^^
    아기자기하고 좋으네요

  20. 와이군 2012.09.0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바다 참 깨끗하고 파랬던 기억이 납니다.

  21. 해우기 2012.09.0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많이 가본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오랫동안 안간것같은 생각이들어요
    참 좋은 곳인데...ㅎㅎ

비 내리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04 10: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재잘 거리는 새소리와 나뭇잎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어우러져,

창밖에는 온통 소음이 가득이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그치고 나면 아마도 가을이 펼쳐 지리라.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지만 ,

계절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것 같다.

더위 때문에 쉬다가 다시 시작한 아침운동,

새벽에 만나는 공기는 기분좋게 서늘한 가을 공기였다.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가을의 계절을 서둘러서 기다리는 것은,

긴 폭염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던 여름의 대한 깊은 갈증 때문이리라.

 

내일까지 내린다는 비,

빗줄기가 굵어 졌다가 가늘어 지기를 반복하며,

회색 하늘 아래서 쏟아지고 있다.

시원한 기온은 좋지만,

왠지 기운은 내려 앉는다.

 

다시 힘을 내고,

신남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가리비와 문어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바다에서 금방 잡았다는 싱싱하고 졸깃했던 문어..

 

문어 삶은 국물에 끓였던 정말 맛있었던 라면과 가게 이모께서 특별 서비스 한 열무김치

 

바다에서 잡았던 올갱이~~집에 돌아와서 된장국을 끓였는데, 맛이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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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뷰티톡톡 2012.09.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문어 맛있겠어요^^
    문어삶은 물에 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 아레아디 2012.09.0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조개 좋아하는데..ㅎ
    이번주말에 외식이나 한번 하러.ㅎ

  3. 그레이트 한 2012.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이 대박이겠는데요??당장 해봐야 겠어요^-----^

  4. 어듀이트 2012.09.0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맛있겟네요..ㅠ
    초장에 찍어먹는데..ㅎ

  5. +요롱이+ 2012.09.0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완전 맛나보이네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누림마미 2012.09.0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겠네요^^
    비오는날 구워먹으면 더 맛나겠죠>
    문어도 너무 싱싱해보이네요~

  7. 풀칠아비 2012.09.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삶은 국물에 끓인 라면은 어떤 맛일까요? 너무 궁금해지네요. ^^

  8. 영도나그네 2012.09.0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의 음식으로는 조개구이가 제일이지요..
    특히 문어랑 해산믈을 곁들인다면....
    맛있는 먹거리 여행이 되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9. 신기한별 2012.09.0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비가 많이 내리네요.

  10. 꽃보다미선 2012.09.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 어떤맛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
    아 대박일듯 ㅜㅜ

  11. 유주 아빠 2012.09.0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조개를 못 먹어서^^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들 정말 좋아하겠네요/.

  12. 유쾌통쾌 2012.09.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두고두고 생각날 가리비네요^^

  13. 별이~ 2012.09.05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와 문어를 보니..ㅠ.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Zoom-in 2012.09.0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비내리는 날에 딱 어울리는 메뉴인데요.^^

  15. 와이군 2012.09.05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아 배고픕니다 ^^;

  16. 금융연합 2012.09.0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겠네요.

  17. 가을사나이 2012.09.0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릴때 최고네요.
    맛있겠다...

  18. 작가 남시언 2012.09.05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내리는 아침부터 가리비 ㅠㅠㅠㅠㅠ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네요~ㅎㅎ

  19. 복돌이 2012.09.0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불위의 요녀석들 보니..
    아침부터....한잔이 땡기네요..캬~~~~~~~~~

용문으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6.07 12: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공휴일,

남편은 밖으로 나가보자고 새벽 운동길에서 부터 종용을 한다.

지난밤 제사 지내느라 피곤도 남아 있었지만,

눈부시게 화창한 날씨의 유혹 때문에 미적거리며 동의를 했다.

 

어디로 갈까?

 

우리는 용문행 전철을 타고 용문까지 가보기로 했다.

얼음물, 간단히 먹을 과일을 챙겨서 청량리 역으로 갔다.

전철은 경춘선보다 복잡하지는 않았지만,

공휴일이라서 많은 인파로 북적였고,

구리, 덕소, 팔당, 양평을 지나 종착역인 용문까지는 1시간정도 소요 되었다.

 

용문역 왼편은 시내로 형성 되어 있었고,

오른쪽은 논과 밭 흑천이 흐르고 있었다.

일단 시내 '용문 막국수 집'에 들러 시원한 동치미 막국수로 점심을 먹고,

큰 절처럼 웅장한 전철역을 건너서 흑천으로 향했다.

 

길 양쪽의 논에는,

가지런하게 모내기를 끝낸 벼가 찰랑찰랑 물속에서 자라고 있었다.

밭에서는 고구마, 콩, 옥수수등 각종 식물들이 푸르르게 살고 있었다.

맑은 공기와 가끔 부는 바람이,

조용하고 깨끗한 마을 풍경을 더 친근하게 만드는것 같았다.

 

요즈음 건조한 날씨 탓인지,

흑천은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고,

천 한쪽으로만 물이 흐르고 있었다.

아주머니 몇분이 물속에서 올갱이와 조개를 잡고 계셨다.

생각보다 큰 올갱이와 조개가 신기 해서,

신발을 벗고 남편은 올갱이를 잡아 보겠다고 물속으로 들어갔다.

 

뜨거운 뙤약볕과 미리 준비가 안된 우리는,

큰 올갱이 두마리를 잡아 아주머니께 드리고 철수를 했다.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마시며 즐거워 하는 남편의 얼굴을 보며,

밖으로 나오기 참 잘 했다는 생각에 나도 즐거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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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2.06.0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벼운 나들이의 모습을 머리 속에 그려보니 포근하면서도 부럽습니다.^^

  3. 생활의 달인 2012.06.07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산과 들이군요. 저런 곳으로 여름휴가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4. 2012.06.0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별내림 2012.06.07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원하게 잘다녀오셨네요..항아리가 가지런히 있네요 보기좋군요..

  6. 솜다리™ 2012.06.0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챙이 잡아본지도 정말 오래된듯 하내요^^

  7. 까움이 2012.06.0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공휴일 보내셨나봐요~
    저는 밀린 업무때문에 스트레스로 살았는데 ㅠㅠ

  8.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6.0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올갱이(다슬기).. 과연 얼마나 클까요..? 내심 기대됩니다..ㅎ

  9. 2012.06.08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와이군 2012.06.08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타고 조금만 나가도 이런 멋진 풍경이 반겨주네요.
    잘 봤습니다~

  11. 근사마 2012.06.08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수확의 산실이 무럭무럭 커가고 있네여^^
    너무 보기 좋습니다^^

  12. 돈재미 2012.06.08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즐거운 곳에 다녀오셨군요.
    마늘밭에는 농약치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남의 손을 타니 저런 팻말까지 세워놓았나 봅니다.
    덕분에 정겨운 풍경 잘 구경 하였습니다..^^

  13. 아레아디 2012.06.08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평화로워 보인다고나 할까요.
    요유가 여기까지 전해져오는..ㅎ
    잘보고 갑니다~

  14. 성공이 2012.06.08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오셨군요..^^*
    정다운 시골의 풍경이 담긴 사진 잘보고 갑니다..

  15. 금융연합 2012.06.08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16. Hansik's Drink 2012.06.0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뻥 뚤리는군요~ ㅎㅎ

  17. 씩씩맘 2012.06.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내기를 해서 논이 푸르네요. ^^
    시골 경치가 고즈넉한게 멋스럽네요.

  18. 신선함! 2012.06.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19. +요롱이+ 2012.06.08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 핑구야 날자 2012.06.08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데...전 늘 가화도만 간다는...ㅋㅋ

  21. 풀칠아비 2012.06.0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문행 전철 아직 타보지 못했네요.
    한번 용문으로 떠나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