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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3 울진 월송정 (4)
  3. 2015.04.30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28)
  4. 2015.03.26 비 내리는 인사동에서... (58)
  5. 2013.10.31 무 료 (43)
  6. 2013.10.23 광화문 광장에서 만난 시들.. (58)
 

혼자 노는 숲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7.05.02 10: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혼자 노는 숲


                          진란


봄꽃들이 앞 다투어 피고지고

그렇게 후다닥 지나갔다

항상 가던 그 자리를 다시 걸어가며

산목련 함박 웃는 모습을 보렸더니

그 새 지고 없어, 아차 늦었구나 아쉬운데

어디서 하얀 종소리 뎅뎅뎅 밀려온다

금천길 푸른 숲 사이로 때죽거리며 조랑거리는 것들

조그만 은종들이 잘랑잘랑 온 몸에 불을 켜고 흔들어댄

순간 왁자해지는 숲, 찌르르, 찌이익, 쫑쫑거리는 새소리들

금천 물길에 부서져 반짝이는 초여름의 햇살, 고요를 섞는

바람, 나를 들여다보는 초록눈들이

환생하듯 일제히 일어서는 천년 비룡처럼

혼자 노는 숲에 혼자인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럼에도 숲에는 많은 것들이 혼자였다

내가 없어도 항상 그 자리에 있는 것들


고맙다


* 금천-창경궁 홍화문을 지나서 춘당지로 가는 숲 속에 흐르는 물길, 옥천이라고도 한다.



서촌에 이읏으로 살고 있는 친구 시인 진란.

시집을 받아들고, 그녀의 시를 대하니

가슴 한켠에서 작게 울리던 메아리가 크게 자리를 잡고 울려댄다.

공감은 행복이리라

곧 용인 수지로 이사를 간다고 하니,

진작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음이 벌써부터 아쉽다.

늘 지금처럼 아름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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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5.02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가 있는데요. 산행을 하셨나 봅니다

  2. 멜로요우 2017.05.03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가 한편으로는 쓸쓸하기도한데 저희집주위에 산이있는거를 보니 산에 가고싶어지네요

울진 월송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03 07: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관동팔경의 제일경인 월송정

고려시대 이래 수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유람지로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정자.

지금 정자는 1980년에 재건 되었다.

 

푸르른 소나무 숲과 정자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인상적인 매치로 기억에 남는 곳,

울진의 월송정도 조용한 힐링의 장소였다.

 

*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주간인것 같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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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8.03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와 잘 어우러진 풍경이네요

  2. 구아바12 2015.08.0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치 잘 보고 가요~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서촌애(愛) | 2015.04.30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3-100)

용도폐기된 가압장의 물탱크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여 만든 '닫힌 우물',

침묵하고 사색하는 공간으로 조성된 이 곳에서

시인의 일생과 시 세계를 담은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윤동주,

우리들의 영원한 시인.

암울한 시대를 아프게 살아가다가 결국,

27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 감옥에서 의문의 주사를 맞고

광복을 반년 앞 두고 세상을 떠났다.

시인이 노래했던 아름다운 시들은 우리 가슴에 그대로 남아 있는데,

시인이 어둠속에서 애타게 그리워했을 조국과 사랑이 애잔하게 맴을 돌았다.

시인의 생을 돌아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다.

 

물탱크로 들어가기전 하늘은 네모 공간에 갇혀 있었다.

하늘아래로 나뭇가지가 외로이 걸려 있었다.

마치

애절한 시인의 마음을 전하려는듯 하염없이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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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4.30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울했던 시기 백성들의 마음이 저러했을까요?
    행복하세요^^

  2. 스토 2015.04.3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시인 의 업적은 대단하죠 ㅎ

  3. 에스델 ♥ 2015.04.3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별헤는 밤 시를 참 좋아합니다.^^
    윤동주 문학관에 가보고 싶고,
    제 3전시실은 물탱크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서
    만들었다고 해서 인상적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멜옹이 2015.04.3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덕분에 잘보고 가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5. 핑구야 날자 2015.04.30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모란 공간에서 쏟아지는 빛이 너무 환상적이네요

  6. 미스빅로그。 2015.04.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물택크 안에서 보는 전시실이라니 색다르네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7. 힐링앤건강 2015.04.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시인.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8. 낮에도별 2015.04.30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에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4.3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롭지 못했던 시인의 몸이지만
    그분의 의식의 자유는 아무도 침범할 수 없었겠지요?
    저 곳을 만든분의 취지가 잘 보여집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4.3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다녀오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11. 영도나그네 2015.04.30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게 만들어진 물탱크를 이용하여 이곳에 윤동주 시인의 일생을
    다시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군요...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12. 릴리밸리 2015.04.3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서시를 떠올리면서 닫힌 우물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misoyou 2015.05.01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너무 좋아보이네요

  14. 금정산 2015.05.0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구경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비 내리는 인사동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26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사동에 비가 내렸다.

친구들과 약속 때문에 귀차니즘을 떨치고 나섰는데,

비 때문인지 인파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다.

차분히 내리는 비와 친구들의 수다는 좋은 궁합처럼 기분을 바꿔주었다.

식사후 인사동에 가면 가끔 들리는 찻집에서 차한잔...

시인 친구가 오래전 썼다는 시가 걸려 있는 찻집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사동에는 봄비가 종일 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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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5.03.26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전국적으로 건조하다고 했는데
    촉촉한 단비로 조금은 해소가 되었으면 좋겟네요

  3. 세상속에서 2015.03.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 못가본지가 한참 되었네요^^*

  4. 단적비 2015.03.26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리는 인사동 운치있어 넘좋습니다

  5. 낮에도별 2015.03.26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은 피하게되는데 ㅎㅎ 나름 매력이 있는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방쌤』 2015.03.2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
    막연히 괜히 한 번 걸어보고 싶은 길입니다
    서울에는 자주 갔었지만 한 번도 걸어보지 못했거든요
    비 내리는 풍경도 이쁘네요^^

  7. 금정산 2015.03.2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인사동 거리 너무 운치 잇습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다정할영 2015.03.26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오면 잔잔한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잔잔한 노래 어울리는 인사동이네요

  9. 헬로끙이 2015.03.26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리는날 차한잔의 여유라니 보기 좋은데요 ^^

  10. wooris jm 2015.03.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엔 인사동 골목에 화랑과 표구집이 많았고
    고풍스러웠는데 요즘은 관광객들과 젊음의 거리로 변했지요~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도느로 2015.03.26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리는 봄비가 처량하지 않고 운치있어보입니다.
    어쩌면 이런날에 마시는 커피가 오히려 더 향기로울듯 합니다. ^^

  12. 트라이어 2015.03.26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비가 내리고 나면 꽃들이 많이 피겠네요

  13. 건강정보 2015.03.2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내리는 날의 인사동 운치 있는데요^^

  14. Cornwolf 2015.03.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 있네요 비내리는 인사동, 요즘 시내 쪽을 나가 본지가 꽤 되었는데, 날도 따뜻해 졌으니 한번 구경하러 가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15. misoyou 2015.03.26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리네요 ㅎ

  16. 생명마루한의원 2015.03.26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만적인 거리네요~ ^^

  17. 코스트콩 2015.03.2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ㅎ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18. 릴리밸리 2015.03.26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는 풍경을 보니 운치가 느껴지네요.
    저도 친구들을 인사동에서 만나는데 한번 나가봐야겠습니다.^^

  19. 알아야산다구 2015.03.2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맛있는차인가요? 넘 맛나보이고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20. 꽃아로미 2015.03.26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인사동거리 참 좋아했는데..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

  21. 모로코씨 2015.03.30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제 인사동 다녀왓는데 비오는 날 가셧군요! 근데 마지막사진 음료는 머예요?! 초코인가요??

무 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10.31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  료 

 

                    양광모

 

 

따듯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한국시 부분 1위라고 하네요.

밝은 미소도 무료

좋은 생각도 무료

오늘 이 시 읽는것도 무료

 

지인이 아침에 보내준 마음에 와닿는 시입니다.

무료인 오늘 하루도 맘껏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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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rtyLUV 2013.10.31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시와 행복해지는 포스팅 무료로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솜다리™ 2013.10.3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 가을분위기 제대로 함 느껴보고 싶으내요^^

  4. 힐링앤건강 2013.10.3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네요~~

  5. 벙커쟁이 2013.10.3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라고 해도 돈으로 살수 없는 가치있는 것들이네요~^^

  6. +요롱이+ 2013.10.3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로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건강정보 2013.10.3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들이 무료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3.10.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일상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3.10.3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무료"로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10. 꿈다람쥐 2013.10.3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좋은 글이네요.ㅎ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11. 마니팜 2013.10.3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져 보니 세상에는 공짜 무료가 정말 많군요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어요

  12. 메모공주 2013.10.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로 누리는것들...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긍정마인드를 불러 일으키는 시군요
    잘 읽고 갑니당~^^

  13. Zoom-in 2013.10.3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렇게 많은 것들이 공짜로 주어지는걸 모르고 살았네요.
    염치도 없이 말이죠....

  14. 카르페디엠^^* 2013.10.3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날씨가 느껴지네요^^

  15. 리치R 2013.11.0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가을 하늘 구름 멋지네요
    잘 봤습니당.

  16. 청결원 2013.11.0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17. 유머조아 2013.11.0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18. 복돌이^^ 2013.11.0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시 부문 1위인데 전 몰랐네요..ㅎ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금정산 2013.11.0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무료가 많군요 ㅎㅎ
    앞으로 이런곳에도 세금이 붙어 나올지 모를 일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한방닥터킴 2013.11.0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21. TikNTok 2013.11.0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만난 시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10.23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광화문 광장은

문화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여러가지 행사로 분주하다.

 

이미 모두가 시인이 되어 있을 깊어가는 가을날,

광장 주변의 빌딩들도 귀한 시구로 옷을 입고

사람들의 마음에 즐거움을 더 해 주고 있는것 같다.

 

그렇게 광화문 광장에도 가을이 넘실 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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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매니저 2013.10.2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들 많이 만나셨군요^^
    덕분에 저도 잘 보고 갑니다~

  3. 메모공주 2013.10.23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글
    잘 보고 갑니당
    즐건하루보내세요

  4. 힐링앤건강 2013.10.2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 빌딩에는 가끔씩 좋은 글귀가 나붙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카푸리오 2013.10.2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건 참 보기 좋은 것 같아요~

  6. *저녁노을* 2013.10.2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그런지 시도 접할 수 있군요.

    잘 보고갑니다.

  7. 마니팜 2013.10.2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거리 전체가 시화전을 하는 듯 하군요
    교보빌딩이 옛날부터 좋은 글을 붙여 놓았엇죠

  8. Hansik's Drink 2013.10.2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셔요~

  9. 꿈다람쥐 2013.10.2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광화문 광장에 좋은 시가 있군요.ㅎ 직접 가서 보고 싶어져요

  10. Zoom-in 2013.10.2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다니면서 가끔 보는데 항상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구들이 눈길을 잡아요.^^

  11. skypark박상순 2013.10.2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싯귀들이 인상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헬로끙이 2013.10.2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 멋진데요 ^^ 덕분에 저도 좋은 시들 구경잘하고가요 ㅎㅎ

  13. 벙커쟁이 2013.10.2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멋진 시들을 거리에서 저렇게 읽을 수가 있어서 참 좋네요.

  14. 캐치파이어 2013.10.24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선을 끄는 시들을 읽을 수 있네요..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15. 도생 2013.10.24 0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 끝나기 전에 광화문에 빨랑 다녀와야 겠는데요. ㅋㅋㅋ

  16. 리치R 2013.10.24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용운님의 시가 멋지게 걸려있네요.
    사람들 마음 정화하기에 좋은듯

  17. 날으는 캡틴 2013.10.24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속에 있다는 귀뚜라미 소리..
    저도 가을을 맞이해서 들어봐야 겠습니다..

  18. 미소바이러스 2013.10.24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아 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landbank 2013.10.24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빨리 가보고 싶은곳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 워크뷰 2013.10.24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로가 저의 눈에는 로또로 보엿습니다^^

  21. 예또보 2013.10.2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많죠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