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시내'에 해당되는 글 2

  1. 2014.04.03 3월의 마지막 날 (4)
  2. 2012.08.21 정선 시장구경.. (44)
 

3월의 마지막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03 08: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봉래산 기슭,

아버님, 어머님께서 나란히 누워계신다.

작년 10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생신.

작년 생신때 이미 건강이 많이 좋지 않으셨지만,

자식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었는데 이젠 기억 속에서 계실뿐이다......

 

30년이란 세월을 함께했던 희노애락이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득문득 아쉬움과 후회로 나를 잠시 멈추게 한다.

아버님께서 좋아하셨던 봉래산,

그래도 두분이 함께 계시니 좋을것 같다고 애써 위로를 해 본다.

 

어머님이 잠드신 그 곳에만 예쁜 들꽃이 피어 있었다.

꽃을 좋아하셨던 어머님은

봄이 되면 종로 꽃가게에서 늘 꽃을 사오시곤 했었다.

신기했다......

 

3월의 마지막 날,

음력으로는 3월 초하루인 월요일 아침에 봄볕은 따뜻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무 심는 날  (10) 2014.04.09
우리집 살구꽃  (8) 2014.04.04
3월의 마지막 날  (4) 2014.04.03
완전 봄이다~^^*  (26) 2014.03.28
아침운동 시작  (43) 2014.03.25
3월의 하늘은  (28) 2014.03.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건강정보 2014.04.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의 마지막날은 따뜻했는데 오늘 밤은 왜 이리 추울까요?

  2. 톡톡 정보 2014.04.0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추워졌네요. 늘 행복하세요^^

정선 시장구경..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8.21 11: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정선,

이미 5일장과 레일 바이크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청정한 곳이다.

여랑으로 들어가기 전 잠시 시내를 돌아 보았다.

장날이 아니여서 조금 한산 했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많았다.

 

장날에 여유있게 한번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겨움이 함께하는 아리랑의 고장,

옛정취가 남아있는 정선을 작은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600년으로 추정된다는 뽕나무

 

 

 

 

 

 

 

장날이 아니어서 '뻥이요'는 쉬는 중~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봉정리의 양배추 밭~~  (48) 2012.08.24
정선에서 만났던 벽화들~~  (46) 2012.08.23
정선 시장구경..  (44) 2012.08.21
정선 여랑의 전원주택~~  (46) 2012.08.20
파타야 화장실 표지판에~~  (34) 2012.08.17
연평도 바다에서..  (44) 2012.08.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멀바띠 2012.08.2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고생패션을 제외한 모든곳이 정겨운 사진입니다^^

  3. 2012.08.2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요롱이+ 2012.08.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시장 구경 잘 하구 갑니닷..!!
    역시 시장은 좋네요! ㅎ

  5. Hansik's Drink 2012.08.2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력 넘치는것 같아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6. 진율 2012.08.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는 그냥 봐도 좋습니다.^^~!

  7. 와이군 2012.08.2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풍경은 언제봐도 좋네요
    잘 봤습니다 ^^

  8. Zoom-in 2012.08.2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라 눈에 익은 토속음식이 보이네요.
    외가댁이 횡성이거든요.^^

  9. 유쾌통쾌 2012.08.22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음식들이 많네요^^저도 가보고 싶네요

  10. 별이~ 2012.08.22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재래시장이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근사마 2012.08.22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골풍경이 너무 정겨워 보입니다^^
    너무 잘보구가요^^

  12. 뉴엘 2012.08.22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구경 잘하고 갑니다.

  13. 금융연합 2012.08.2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정선5일장이군요.

  14. 멜옹이 2012.08.22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옜날 재래시장 그모습 그대로네요
    엤날 생각나네요 ^^

  15. cashmanager 2012.08.2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시골 재래시장 보네요~
    강원도 풍경도 좋고 먹거리도 좋도...최고입니다^^

  16. 복돌이 2012.08.2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대로 정말 청정한 곳인듯 해요...
    여유를 가지고 돌아보면 참 좋은곳인듯도 하구요~~

  17. 유주 아빠 2012.08.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만 살아서 정말 노량진시장같은게 가지 않는한 저런곳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재래시장이 힘들다고 하는데 조금만 더 지나면 아예 없어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08.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5일장 유명하군요.
    잘보고 갑니다

  19. 소인배닷컴 2012.08.2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느낌이 그대로 묻어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 해우기 2012.08.2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 장...그리 멀지않지만 그리 쉽게 발걸음을 못하게 되더라고요....
    메밀전병사러 들려야하는데....음....

  21. 영도나그네 2012.08.2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강원도의 정선 5일장 구경 잘하고 가는 군요..
    시골장은 언제나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