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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30 잠시 쉬어가는 시간 (42)
  2. 2013.04.20 표고버섯 (54)
  3. 2012.08.22 가을고추 퍼레이드 (50)
  4. 2012.05.17 강림 순대국 (50)
 

잠시 쉬어가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30 10: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얀 눈 속에서 갇혔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긴 시간 동안 고단함

따뜻한 햇볕아래 함께 녹아 내리고 있었다

 

삶의 저 편에서 이 편으로

 

가슴 속

깊은 곳

오랜 그리움의 그림자가 한방울 눈물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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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pgunbig 2014.12.3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현대생활에 잠시 쉬어가는 여유가 반드시 필요하죠..
    하지만 그것조차도 잊고 지내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4.12.30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린 한해였어요. 오늘은 한해를 되돌아 봐야겠어요

  4. 멜옹이 2014.12.3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빠르게만 지나가는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는거 좋겠네요

  5. 릴리밸리 2014.12.3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움이란 단어에 소풍떠난 엄마가 그립네요.
    잠시 쉬어 갑니다.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6. 톡톡 정보 2014.12.30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 소망하는 모든 것들 다 이루는 복된 시간되세요^^

  7. 에스델 ♥ 2014.12.3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이 어우러져~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8. 세상속에서 2014.12.3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마무리 잘하고
    새해를 맞이 해야 겠습니다^^

  9. 힐링앤건강 2014.12.3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단함을 씻어주는 2015년이 되면 좋겠네요 ~~

  10. 낮에도별 2014.12.30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

  11. 구아바12 2014.12.3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좋아! ㅋㅋ
    이런 포스팅 정말 좋습니다 ㅎㅎ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12. 헬로끙이 2014.12.3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새해를 맞이할때가 온것 같아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13. 레오 ™ 2014.12.3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픔은 잊허지고 새로운 기쁨을 맞이하는 새해 되소서 ^^

  14. wooris jm 2014.12.30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15. 도생 2014.12.3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한숨 돌리고, 먼 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겠죠.
    행복하세요^^

  16. 유라준 2014.12.3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위에서 말리는 장화가 인상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건강정보 2014.12.3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2014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봉포스트 2014.12.31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화를 보고 사람이 뒤집혀서 묻혀 있는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ㅎㅎ

  19. 미소바이러스 2014.12.3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너무 잘읽고 갑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20. 다딤이 2014.12.31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어가도 늦지는 않은데~~ 왜 그리 서두르는지 ~~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제는 여유롭게 살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해 마지막날 되세요^^

  21. landbank 2014.12.3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어가는 일상 좋아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남양주시 진접에 있는,

형부 사무실의 한쪽에서 표고 버섯이 자라고 있었다.

신기해서 살펴 보았더니,

표고버섯은 참나무에 종균을 심고 그늘과 수분으로 자랄 수 있다고 했다.

정말 탐스럽게 표고 버섯이 달려있었다.

진접은 아파트가 많은 지역이지만,

시골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어서 주변에 작은 농장들이 많다.

사람들은 그곳의 비닐하우스 안에서도 표고버섯을 키우고 있었다.

국산과 중국산의 많은 논쟁속에 있는 우리 농산물,

직접 키워서 먹을 수 있다는게 좋아 보였다.

나무 다섯개에서 수확하는 표고버섯은 생각보다 많다고 했다.

버섯을 조금 따서 볶았더니,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맛이 좋았다.

 

남편은 우리집 마당에서도 키워봐야 겠다고 참나무를 준비했지만,

표고버섯 종균을 구할 수가 없었다.

실망스러워 하던 남편은 마당 한켠에 쌓여있는 참나무에 표고버섯 밑동 몇개를 심어놓고,

매일 아침마다 열심히 물을 주고 있다.

소년같은 호기심일까?

과연 결과가 주어질까? 난 그저 웃음만 나온다~^^;

 

* 비로 시작되는 주말이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무실 안에서 키우는 표고버섯

 

 

비닐 하우스 안의 표고버섯

 

밭의 주변담장에 기대어 자라는 버섯들

 

우리집 마당에 있는 참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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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4.2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버섯들이 너무 귀여워요 ^^ 직접 키우면 뿌듯할것 같기도하고
    신기하네요 ~ 즐거운 주말되세용!

  3. 건강정보 2013.04.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키워서 먹으면 더 좋겠는데요..이거 보니 저도 한번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4. 어듀이트 2013.04.2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한다는..ㅎ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단버리 2013.04.2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오늘도 행복핫기길 바래요~

  6.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0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사무실에서 표고버섯을 키우시다닛!!
    저도 키워보고 싶습니다^^

  7. aryong 2013.04.2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아름다운밤 되시길 바랍니다~

  8. miN`s 2013.04.21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9. 마니팜 2013.04.21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신기하군요
    부디 표고재배에 성공하셔서 표고사업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10. +요롱이+ 2013.04.2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왠지 신기한걸요!

  11. 작가 남시언 2013.04.21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슈퍼리치 2013.04.21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귀여운걸 2013.04.21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해요~~
    저두 길러보고 싶어지네요^^

  14. 어듀이트 2013.04.21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주말 저녁 되시길 바래요~

  15. 잉여토기 2013.04.2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표고버섯을 사무실에선 이렇게 재배하는군요.
    신기하네요.

  16. 금융연합 2013.04.22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길러보고 싶네요

  17. 가을사나이 2013.04.2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집에서 하기에 좋겠네요

  18. 금정산 2013.04.22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무실 부근에서도 키울 수 있군요 습도와 공기등 환경이 중요하다던데 말입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by아자 2013.04.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참 좋아 하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20. 눈깔 사탕 2013.04.2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표고버섯이 명태랑짜오기님댁에도 예쁘게 열렸으면 좋겠어요 ^^ ㅎㅎ

  21. Healing_life 2013.04.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직접 길러 먹는 버섯이라.. 왠지 더 건강해 질 것 같은 기분입니다. ^^

가을고추 퍼레이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22 11: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가 지나고,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은 조금씩 다가오고 있나보다.

시골 비닐 하우스에서는,

빨간 고추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가을을 재촉하고 있었다.

계절의 변화가 새삼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지금 내리고 있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가까이로 다가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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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머프s 2012.08.2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추 딸 생각하니 막막해지는데요 ㅋㅋㅋ
    여름에 고추따는거 정말 힘들었던것 같아요.

  3. +요롱이+ 2012.08.2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참 보기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다!!

  4. 화들짝 2012.08.22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옥상에다 고추 널고 말리시던 생각이 나네요.

  5. 누림마미 2012.08.2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추가 정말 탐스럽게 열렸네요~~

  6. 꽃보다미선 2012.08.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참 곱네요. ^^;
    쌈장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을듯 ㅎㅎ

  7. 씩씩맘 2012.08.2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 빛깔이 넘 예쁘네요. ^^
    저 고추로 김장하면 김치가 맛깔날듯 합니다.

  8. Zoom-in 2012.08.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가 탐스럽게 익었네요.
    이제 고추 수확시기가 왔군요.^^

  9. 이미지업성형외과 2012.08.22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고추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0. 근사마 2012.08.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매워보입니다 ^^

  11. 드래곤포토 2012.08.2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이야기 인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2. 익넷 2012.08.2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김치에.. 고추 먹으면.. 입맛 없을때.. 입맛이 살아나더군요.. ^^

  13. 별이~ 2012.08.23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잘 열렸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4. 그레이트 한 2012.08.2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부럽습니다!!!!!!!
    저 고추들을 보면..농사를 정말 잘 지으신듯 해요~
    그냥 빨간빛깔이 반지르르..하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ㅎㅎㅎ

  15. 와이군 2012.08.2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철에 김치 제대로 담글수 있겠네요 ^^

  16. 봉잡스 2012.08.2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렸다 갑니다..^^ 비가 내리고 나니 가을냄새가 물씬 나는 것이 기분이 참 좋네요.

  17. 뉴엘 2012.08.2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잘된거 같은데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금융연합 2012.08.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색깔이 아주 곱네요.
    물에 밥말아서 된장에 찍어먹고 싶네요

  19. 멜옹이 2012.08.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여물었네요
    저도 매일 고추를 된장에 찍어먹지만 아삭함이 좋아요 ^^

  20. 작가 남시언 2012.08.2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잘 자랏네요 ㅎ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08.2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기나긴 장마로 농사가 엉망이라 하던데...
    이렇게 탐스럽게 고추들이 주럴주렁 달렸군요...
    대풍이 기대 됩니다..

강림 순대국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5.17 13: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명태랑 친구의 안내로 갔던 강림 순대집,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에 위치한 평범한 시골 농가였다.

그러나 이미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맛 집이라고...

 

노모의 뒤를 이어 딸이 같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순대는 아삭하면서도 특이하게 맛 있었다.

 

순대국은 구수한 육수에 우거지와 들깨가 된장과 어우러져서 별미였다.

순대국을 잘 먹지않는 나도 맛있게 한그릇을 다 ~~~^^;

 

먹기에 바빠서 미쳐 순대 사진을 찍지 못하고,

주방으로 달려가서 끓이기 직전의 순대국 사진만 한장 찰칵~!

 

환한 미소와 넉넉한 시골 인심이 함께 했던 곳,

고향의 맛이 살아 숨 쉬는 강림 순대집...

꼭 다시 들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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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ANTATA 2012.05.18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 순대국이 제맛이죠!!
    우거지까지 들어가다니TT 으악~~ 배고파집니다...

  3. 유쾌통쾌 2012.05.18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순대국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맛이 참 궁금하네요^^

  4. 돈재미 2012.05.18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대국 잘 만드는 집은 정말 맛납니다.
    새우젓 듬뿍넣고 먹어주면
    이보다 맛난 음식이 있을까? 싶습니다..ㅎㅎ
    강림순대국은 참 정겹게 느껴지는 식당이군요.

  5. 성공이 2012.05.1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속적인 순대국집인데요~~
    왠지 더 맛날듯 해요..
    맛나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6. 금융연합 2012.05.1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집은 정말 자주 가고 싶죠
    잘보고 갑니다

  7. 별이~ 2012.05.18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다른곳 보다 더욱 맛날것 같은 집이에요^^
    즐거운 금요일 이네요^^ 웃으면서 보내세요^^

  8. +요롱이+ 2012.05.1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아주 진국이네요 진국!!
    잘 보구 갑니다..!!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래요^^

  9. Hansik's Drink 2012.05.18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먹으면 정말 시골집에서 먹는듯 하겠는데요~ ㅎㅎ

  10. 신선함! 2012.05.1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점심을 먹으러 가고싶어요~ ^^

  11. 블로그토리 2012.05.1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부침이 먹고 싶군요..ㅎㅎ
    맛있었겠습니다.^^

  12. 아레아디 2012.05.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금요일!!
    불타는 금요일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3. 머니야 머니야 2012.05.1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곳에 들르면 잊지말고 꼭 들려봐야겠어요^^

  14. 해우기 2012.05.1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가다 먹는....순대국밥집이 있는데요...
    얼마전 순대만 사가지고..집에서 먹었는데....
    이사진들을 보니..다시 땡기네요.. .ㅎㅎ

  15. 핑구야 날자 2012.05.1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죽하니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점심에 먹고 싶은데 인근에는 없네요

  16. 마음노트 2012.05.18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아주 분위기가 꾸밈없어 좋습니다.
    도시에서 먹는것과 완존 다를듯 합니다.

  17. 로사아빠! 2012.05.18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식당이라기보다는,,
    할머니집에서 밥한끼 먹는 기분을 느낄수 있는 정겨운 식당이네요

  18. 화들짝 2012.05.18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소개해주지 않으면 일반인은 찾아가기 힘들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9. 영도나그네 2012.05.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골냄새가 물씬 풍기는 순대국집이네요..
    저런곳에서 진짜 순대국의 맛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는시간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 와이군 2012.05.19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가 딱 세가지라니 대단하네요~
    요즘 순대국 거의 못먹어봤는데 막 먹고 싶습니다 ^^

  21. 솜다리™ 2012.05.19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의 맛이라.. 순대국..그 고향의 맛...넘 궁금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