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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전일제 근무가 곤란한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2014년 하반기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93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 통해 공고했다. 이번 시험을 통해 30개 중앙행정기관에서 민원상담운전 등 행정 실무부터 세무약무간호 등 전문 업무에 근무할 175을 선발한다.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올해 첫 도입됐고, 상반기 시험을 통해 5급이하 국가공무원 200명을 선발한 바 있다. 상반기에 선발된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은 9.1()부터 9.19()까지 3주간 직무역량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소속부처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은 민간에서 다양한 현장경력을 쌓은 인재들이 공직에 입문할 수 있도록 별도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선발절차를 진행한다. 하반기 시험은 107()부터 1016()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3.27()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시간선택제 일반공무원 개요

(대상) 5급이하 일반직 공무원

(신분보장)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게 60세 정년 보장

(승진) 승진소요최저연수는 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인정

(근무시간) 원칙적으로 20시간 근무(오전오후야간격일제 등 가능)

(보수) 원칙적으로 근무시간에 비례

- 봉급 : 호봉 승급기간은 전일제 공무원과 동일하게 1년 단위로 승급

                             - 수당

                         ․ 가족수당자녀학비보조수당은 전일제 공무원과 동일

                         ․ 초과근무수당 지급단가는 전일제 공무원과 동일

                         ․ 육아휴직수당은 전일제와 동일하게 하한액 월 50만원 적용

                         ○ (겸직) 공정한 업무수행에 지장이 없는지를 고려하여, 소속기관장이 허가여부를 결정

(전일제 전환) 경쟁에 따른 신규채용절차를 거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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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일 양립하는 시간선택제 국가직 공무원 첫 선발

 

  안전행정부는 7.31올해 최초로 선발한 시간선택제 국가직 일반직 공무원 192에게 합격 증서를 수여했다. 합격증 수여식에는 54, 66, 714818, 9147명 연구직 3 등 총 192명의 합격자와 20개 중앙 행정기관 인사담당관 등 총 200명이 참석했다.

 

  기관별 합격자는 경찰청 58, 고용노동부 30, 안전행정부 12, 기획재정부 10. 미래창조과학부 9, 검찰청 10, 법무부4 등이다.

 

 

 

시간선택제 공무원 조기 확산을 위해 금년 상반기 경력경쟁으로 200명 선발

 

  안전행정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고용율 70% 달성을 위한 국정과제인 시간선택제 공무원 조기 확산을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수요조사를 거쳐 상반기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 200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5.2, 연령대별로는 2011%(22), 3069%(138), 4018.5%(37), 501.5%(3)로 나타나 30~40대 중장년층이 전체의 약 88%를 차지했으며 경쟁률은 25.41이다. 특히 육아, 가사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이 전체 합격자의 74.5%(149)여서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는데 촉진제가 될 전망이다.

 

 

 

시간선택제 공무원 제도 소개

 

  시간선택제 채용 공무원은 능력과 근로의욕은 있으나 종일 근무가 곤란한 인재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로 시간을 선택하여 근무하면서 정년이 보장되는 정규직 공무원이다. 원칙적으로 통상적인 근무시간(40시간, 8시간) 보다 짧은 20시간을 근무하며(오전오후야간격일제 가능), 근무시간에 비례 승진과 보수가 정해진다.

 

  정부는 지난해 시간선택제 일반직 공무원 채용을 위한 법령근거를 마련하고 2017년까지 총 4,108(국가 1,680, 지방 2,428)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며 올해에는 국가직 376명과 지방직 684명 등 1,060명의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고로 연금은 우선 국민연금을 적용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공무원연금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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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200명 최종 합격 

 

  안전행정부는 2014년 상반기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200의 명단을 627()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go.kr)를 통해 발표했다.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전일제 근무가 곤란한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안전행정부가 올해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다.

 

  이번 채용시험은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민간에서 다양한 현장경력을 쌓은 인재들이 공직에 입문할 수 있도록 경력학위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별도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선발절차를 진행했으며 총 5,084명이 응시하여 200명이 최종합격, 25.4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 평균 연령 등 합격자 분석과 교육 안내

 

  최종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5.22022(11%), 30138(69%), 4037(18.5%), 503(1.5%)으로 나타나 30~40대 중장년층이 전체의 약 88%를 차지했으며 여성합격자는 전체의 74.5%(149)로 남성 합격자보다 3배 가량 많이 합격했다.

 

  이번 합격자들은 9월에 있을 3주간의 집합교육(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을 거친 후 각 부처근무하게 된다.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에는 기존 공무원에 비해 절반 수준(20시간 내외)으로 근무하게 되며 정년(60)이 보장된다. 2014년도 하반기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올해 8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2014년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평균경쟁률 24.41

 

 

  정부는 지난 317()부터 326()까지 2014년 상반기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08명 모집에 5,084명이 지원하여 평균 24.4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 부처 중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감사원으로 4명 선발에 310명이 지원하여 77.5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교육부10명 선발에 511명이 지원하여 51.1 1, 국방부2명 선발에 105명이 지원하여 52.5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의 연령별, 성별 등 분석

 

  연령대별 지원자는 2012.5%(637), 3055.5%(2,821), 4027.5%(1,398), 504.5%(227)으로 30대 응시자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30~40대 응시자가 83%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어 시간선택제 공무원 채용시험에 중장년층의 관심이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지원자 중 여성 비율은 74.3%(3,777), 남성은 25.7%(1,307)이며 이번 시험은 관련 근무경력, 학위 또는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별도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선발절차를 진행하기 때문에 경력단절 여성 및 중장년층이 다수 응시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 등 시험안내

 

  이후 시험절차는 1차 서류전형(4.21~4.25), 2차 면접시험(5.29~5.31)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627()에 발표된다. 면접시험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서류전형 합격자 및 면접시험 세부일정과 장소는 59()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공고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전행정부 인력기획과(02-2100-8508, 851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