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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03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64)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23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연휴가 끝났다.

조금 피곤 하기도 하지만

명절이란 큰 행사가 잘 지나갔고

아쉬움도 있었지만 반가운 만남도 있었고,

여유로운 시간도 가질 수 있었던 긴 연휴였다.

그리고 무사히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있음에 감사한다.

 

1월 초 시작했던 '비밀의 정원'의 순례가

연휴 기간 동안 마무리가 되었다.

한달 보름의 시간 그리고 36색의 색연필과 함께 한

생각지도 않았던 즐거운 여행이었다.

때로는 마음에 흡족해서 기쁘고

때로는 아쉬움이 남는 정원이었다.

노란색과 연두색을 가장 많이 사용한

키가 나란했던 색연필은 나의 선택에 완연히 차이를 나타냈다.

습관처럼 매일 색을 입히는 작업에 종지부를 찍고

한권의 그림책을 완성한 소감은 뿌듯함과 기쁨이었다.

 

"엄마, 다른 책으로 한권 더 사드릴까요?"

딸아이가 환한 미소를 띄며 말했다.

"아니 아니~~"

손사래를 치는 내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했다^^

 

*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활기찬 시작과 마무리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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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2.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만의 예쁜 그림책이 완성되었네요^^ 전 언제쯤 완성을.. ㅎㅎ

  3. 멜옹이 2015.02.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연휴가 끝나니 더 피곤하네요 ㅠ
    더군다나 월요일이라서 ㅎ

  4. 마니7373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순례를 마치셨네요~
    저도 어제 와이프에게 이야기 하니
    좋아해서 조만간 하나 구매해야겠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wooris jm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었군요~
    휼륭한 작품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시기바랍니다.

  6. 헬로끙이 2015.02.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보내고 이제야 인사드려요 ^^*
    긴 연휴를 지나고나니 뭔가 허무한게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 있죠 ㅎㅎ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되세요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셨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8. 브라질리언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예쁘게 그리셨네요/~

  9. 생활팁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감상 같으십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2.2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좋으시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11. 화이트세상 2015.02.23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보여요
    잘보고갑니다.

  12. 레드불로거 2015.02.2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 정말 아름답게 잘 하셨네요^^

  13. 영도나그네 2015.02.2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놀라운 그림솜씨군요..
    제목도 건사하고 멋스러운 "비밀의정원" 으로 정하시고..
    언젠가는 특별전을 한번 열어 보심도 좋을 것 같구요..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셨겠지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4. 핑구야 날자 2015.02.2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가 끝나 정말 힘들지만 또 전진해야죠.~~~ 화이팅

  15. 도느로 2015.02.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명태랑짜오기님의 블로그에서 이 책을 처음 봤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비밀의 정원을 구입하시더군요.
    이참에 시리즈 모두다 한번 도전해보셔도 될듯싶은데요 ㅎㅎ

  16. 도생 2015.02.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복 하십시요^_^

  17. 복돌이^^ 2015.02.2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요즘 토끼부터 시작하더니 색칠에 푹 빠져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momo__ 2015.02.24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하셨네요>_< 작품같아요*

  19. 예또보 2015.02.2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거의 작품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20. misoyou 2015.02.24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잘나온것 같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릴리밸리 2015.02.2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있으면 나오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횡사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03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의 첫 월요일,

겨울의 분위기를 연출이라도 하듯 기온이 뚝 떨어졌다.

거리마다 아름다운 모습의 가을이 출렁거리기 시작했는데,

떨어진 기온은 세상을 잠시 주춤이게 한다.

 

겨울이 가고 봄,

봄이 가고 여름,

그리고 가을인데......

시간의 순례

어느새 가을을 보내면서 겨울 맞이를 준비해야 11월이다.

 

싸늘해 진 공기는 공기대로

따사로움 가득이었던 가슴속에 잘 정리되어 자리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독여 보는 아침이다.

 

* 11월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움과 함께 하는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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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노. 2014.11.03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입니다 !!! 잘보고가요!

  3. 노노. 2014.11.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하는 시간 되시고
    오늘 하루 산뜻하게
    즐거운 하루되세요

  4. 伏久者 2014.11.0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의 첫 월요일이라기에는 너무 가혹한 추위입니다.
    겨울추위엔 비할바 못되지만 아직 가을인데..ㅠㅜ

  5. 블랙푸드 2014.11.03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이지만.. 모두 화이팅하길 바랄께요~

  6. 벙커쟁이 2014.11.0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차가워 지는 공기에 겨울을 느꼈습니다.
    오늘 아침 날씨 역시 겨울을 느끼게 하더군요.

  7. 헬로끙이 2014.11.0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많이 쌀쌀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

  8. 세상속에서 2014.11.0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한주의 시작 감사합니다.

  9. wooris jm 2014.11.0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벌써 가을이 가고 있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한주 내~내~ 행복하세요~

  10. 릴리밸리 2014.11.0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1월이네요.
    세월이 빨라도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11월 되세요.^^

  11. Red 카랑코에 2014.11.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이번 한주도 정신차리고 잘 보내야겠어요.

  12. 낮에도별 2014.11.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성큼 다가왔어요 ㅠㅠ 가을은 넘 짧아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3. 건강정보 2014.11.0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이제 곧 가겠죠..ㅠㅠ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겨울의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14. 톡톡 정보 2014.11.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1월.. 그리고 한 주 되세요^^

  15. 도생 2014.11.0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온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벌써 겨울로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6. 유라준 2014.11.0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가을이 깊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뉴론7 2014.11.04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서서희 지나가고 이젠 추워지는 일만 남았네염 그래도 가을이 좋은데염 .

  18. 도느로 2014.11.04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만추....깊어가는 가을만큼 마음도 시립니다. ㅜㅜ
    겨울이 오기도 전에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19. 다딤이 2014.11.0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가 깊어갑니다. 계절은 멈추지 않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20. landbank 2014.11.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엄청 빠르네요 ㅎ
    정신이 없습니다..

  21. 복돌이^^ 2014.11.0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여야하는 11월인데,
    아시겠지만, 제가 있는곳은 아침으로 이미 겨울이라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