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속초시'에 해당되는 글 2

  1. 2015.08.18 설악산 권금성 (8)
  2. 2014.09.24 속초 대포항 진희회집 (56)
 

설악산 권금성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18 11: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권금성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시대의 산성.

둘레 약 3,500m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하는데,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케이블카에서 내려 권금성 정상까지 가는 길은 산책로 같이 무난한 코스였다.

말로 표현하기조차 힘든 우람하고 웅장함이 느껴지는 설악산의 멋진 풍경들,

시원한 바람이 함께해서 무더위를 식혀 주었다.

올라가는 길에 만난 다람쥐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가까이 있어서 더 귀여움을 받았다.

자연의 경이로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설악산 권금성.

그옛날 이렇게 높은 곳에 성벽을 어떻게 쌓았을까?

조상들의 피땀과 노고 그리고 지혜가 느껴져 왔다.

 

바람때문에 최정상까지 올라가지는 못했지만,

둘러보는 설악산의 멋진 풍경에 잠시 흠뻑 취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4) 2015.08.26
화진포의 성 - 김일성 별장  (10) 2015.08.20
설악산 권금성  (8) 2015.08.18
설악케이블카  (22) 2015.08.17
설악산  (26) 2015.08.10
울진 죽변항 제일반점  (6) 2015.08.06

속초 대포항 진희회집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9.24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결혼식을 마치고 도착한 한화 리조트 쏘라노,

자연속에 성처럼 편안하고 아름답게 자리하고 있었다.

여장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한다음 대포항으로 갔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는 대포항은 복잡하지는 않았다.

남편 후배가 운영하고 있다는 '진희 회집',

100여명이 함께할 수 있는 넓고 깔끔하게 새로 지어진 곳이었다.

오랫만에 동해 바다의 싱싱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회와 문어 숙회 정말 맛있게 먹은 것 같다.

동창이라는 후배 부부의 친절함까지 더해져 기분좋은 저녁 식사가 되었다.

식사를 마치고 잠시 대포항을 산책했다.

어둠속의 대포항 포구는 아늑함이 느껴졌다.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수산물 시장과 밤하늘를 수놓고 있는 불꽃 놀이로 바다에 와 있음이 느껴졌다.

분위기가 느껴지는 대포항을 낮시간에 둘러볼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기며 숙소로 돌아왔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해 - 속초바다  (48) 2014.09.26
속초 영랑호  (78) 2014.09.25
속초 대포항 진희회집  (56) 2014.09.24
속초 결혼식장에서...  (58) 2014.09.23
거인 - 삼청동  (50) 2014.09.18
추석 다음날~  (24) 201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