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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에 해당되는 글 5

  1. 2015.01.12 내 삶의 주인은 나 (60)
  2. 2014.08.07 추억 ~~ 스케이트 (42)
  3. 2014.01.10 우리 가족 (80)
  4. 2014.01.02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38)
  5. 2012.09.21 경기도 가평 연인산~~ (16)
 

내 삶의 주인은 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12.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

연초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점심

그리고 저녁...

일상이 하루하루 그렇게 사그라 지고 있다.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라고 하더니

시간은 속절없이 간다고 하더니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니

어느새 앞으로 가야할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과거로 묶어놓아 버렸다.

후회 하지 않는 삶의 소망이 무색하듯

어느새 후회 앞에 서 있다.

 

다시한번 새해의 다짐들을 되새겨 본다.

마음처럼 쉽지 않는 현실들

내가 만나고 다듬고 헤쳐 가야할 길이기도 하다.

 

새해는 달리기 시작 하였다.

오늘 하루하루를 잘 살도록 하자.

그 끝에서 나 스스로에게 박수 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잊지말고......

 

*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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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5.01.1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내 사람의 주인은 나 기억해야겠어요 ^^

  3.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4.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5. 신선함! 2015.01.1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멋진글 잘 보구 갈게요 ^^

  6. 하늘마법사 2015.01.1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도 중반쯤 왔네요~
    올해도 무사히 보내면 좋겠습니다.

  7. 화이트세상 2015.01.1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남는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월요일 되세요

  8. 한콩이 2015.01.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삶의 주인은 분명히 전데 ;; 여기저기 역활을 하는라 정작 주인처럼 살지 못하는거 같아요 ;;;
    잘보고갑니다~

  9. 세상속에서 2015.01.1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

  10. 죽풍 2015.01.1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주인은 분명 나인데,,,
    모두들 남편을 위해, 마누라를 위해, 자식을 위해, 부모를 위해 살더군요.
    저는 확실히 나를 위해 살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1. 청결원 2015.01.1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2. wooris jm 2015.01.1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삶을 다지는 일이 제일 먼저~^^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1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12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항상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4. 낮에도별 2015.01.1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겠어요 ^^
    이번주도 화이팅!

  15. 건강정보 2015.01.12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이렇게 쓰윽쓰윽 지나가고 있네요 ㅎㅎ

  16. 유라준 2015.01.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5.01.13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18. 다딤이 2015.01.13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 중반에 접어들었군요~~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뉴엘 2015.01.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20. Jmi 2015.01.1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 복돌이^^ 2015.01.14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올해에 대한 생각을 아직 해보지 못했네요
    음....^^

추억 ~~ 스케이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8. 7.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기차가 머물렀다 지나간  플랫폼

줄 지어 나오는 긴 행렬들 속에서

사촌 언니 결혼식을 다녀오는 부모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다섯살 아래인 남동생의 작은 어깨에 매고있던 주머니를 보는 순간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자리에서 펄쩍펄쩍 뛰었다.

스케이트,

1970년대 초반에 붐이 일기 시작했고 당시에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나의 소망이기도 했었다.

그러나 박봉에 4남매를 어렵게 키우던 어머니는 오랜 나의 졸림에도 쉽게 허락을 하지 않았다.

마침 서울 결혼식에 가게 된 부모님,

양복과 코트 주머니 마다 '스케이트 꼭 사 주세요'란 메모를 접어서 넣어 두었다.

꿈은 이루어 진다고 아마도 부모님은 작은 딸의 간절함에 손을 들었던가 보다.

그렇게 오빠, 언니를 제치고 내가 우리집에서 가장 빨리 스케이트를 가지게 되었다.

오래 신으라고 어머니는 내 발 사이즈보다 한참 큰 스케이트를 사왔지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땐 시골 학교 운동장에 동그랗게 물을 얼려서 스케이트 장을 만들어 놓았었다.

스케이트를 받아들고 곧바로 학교로 달려가 스케이트를 신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스케이트 장에서 밤 늦도록 스케이트와 씨름을 했었다.

스케이트를 벗고 걸음 걷기가 힘들 만큼 무리가 되었지만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 했다.

코너를 돌지 못해서 직선으로 서 간 다음 다시 꺾어서 달리며 노력한 결과

겨울 방학이 끝나갈 무렵 제법 잘 달리는 수준으로 변해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 해부터는 동네 냇가를 막아서 만든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고,

친구들과 동생과 함께 겨울철엔 스케이트를 즐기게 되었다.

중학교 3학년 까지는 스케이트를 탔었던것 같다.

얼음 위에서 찬 바람을 가르며 달리던 그 기분,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남아있는 행복한 기억 중의 하나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고단했을 마음을 뒤로......

 

이젠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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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nsik's Drink 2014.08.0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추억이 가득 느껴지는군요 ^^

  3. 스마일맨 민석 2014.08.0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언제금 다시 떠올려도 미소가 나오지요 ^^

  4. 도느로 2014.08.0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라 더더욱 그 추억은 소중하겠죠?
    사진을 보면서 절로 미소가 머금어 졌습니다. ^^

  5. 블랙푸드 2014.08.0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오래된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빠지게 되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거 같아요..ㅎ

  6. 류마내과 2014.08.0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사진 다시보게된다면 그땐 이랬구나하죠...

  7. 세상속에서 2014.08.0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니 정말 올드하네요^^*

  8. 마니7373 2014.08.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속에 그 소녀는 이제 어떤 꿈을 다시 꿀까요~

  9. 건강정보 2014.08.0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된 사진을 꺼내서 보면 되게 새롭죠...그리고 기분도 참 묘하구요~^^

  10. 생명마루한의원 2014.08.07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 땐 그랬지요..^^

  11. 당신은최고 2014.08.07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이루어지셨네요..추억은아름다운것이죠..

  12. 꿈디렉터 2014.08.0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열어본다는것은 정말 내가 존재했구나 이런 느낌을 드는것같아요

  13. 뉴론7 2014.08.08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스케이트 같고 싶어했는데 만들어서 타던 기억이 나네염 스케이트날 빼서 나무로염 ㅎㅎ.

  14. 풀칠아비 2014.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하고 예쁜 추억 한 장면에 동참하게 된 기분입니다. ^^

  15. landbank 2014.08.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억이 생각나는 장면입니다 ㅎㅎ

  16. 솜다리™ 2014.08.0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그 시절로 잠시나마 되돌아가 봅니다~

  17. 복돌이^^ 2014.08.0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어릴적에 동네 논에 물받아 하던 임시 스케이트장이 참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현대식 링크로들 가시던데...^^
    예전생각이 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죽풍 2014.08.08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련한 추억이 날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9. 카라의 꽃말 2014.08.08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해우기 2014.08.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과거가 그냥 튀어나올듯 하네요.....

  21. Orangeline 2014.08.1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예전집 옆에 논을 얼면 스케이트 타던 기억이 납니다. ^^

우리 가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 10.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가족,

결혼과 함께 만난 인연...

30년이란 긴 세월을 만들며 동거동락을 해 왔다.

열심히 성실히 살아왔던 우리 가족,

어느새 하나씩 우리 부부의 곁을 떠나려고 준비하는 자식들을 보면서,

홀가분하리라 생각했었는데 아쉬움이 크게 자리하는것 같다.

금년은 그렇게 내 품안에서 떠나보내야 하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것 같다.

다행히 크게 모남이 없이 잘 자라준게 고맙기는 하지만,

자신의 세상을 향해서 날아가기 위해서 더 큰 희망과 노력을 함께 해야하리라.

 

해가 뜨기전,

습기찬 창문위에 가족들의 얼굴을 그려 보았다.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하는 나의 가족.

늘 건강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행복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 주말에는 날씨가 풀린다고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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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m-in 2014.01.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손가락 그림솜씨가 보통 아니세네요.^^
    흡사 저희 가족을 그린것도 같구요,ㅎㅎ

  3. 리치R 2014.01.11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소질 있으십니다.
    정말 잘그리시네요.. 표정도 좋아보이구요

  4. 여행쟁이 김군 2014.01.11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용~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청결원 2014.01.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6. 미소바이러스 2014.01.1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 ^^

  7. landbank 2014.01.1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잘보고갑니다

  8. 진율 2014.01.11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작품으로 남기셔야 할듯 ...^^~!

  9. 어듀이트 2014.01.11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딸기향기 2014.01.1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솜씨가 좋으신데요?
    저도 슬슬 부모님 곁을 떠나살 준비를 해야될 때가 온 것 같아 아쉽고도 섭섭하고도 그러네요

  11. 쭈니러스 2014.01.1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제 나이와 같네요ㅎㅎ
    앞으로의 30년, 40년, 50년도 행복한 마음 품고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 가을사나이 2014.01.1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솜씨군요

  13. 여기보세요 2014.01.1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다녀갈께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4. *저녁노을* 2014.01.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 느끼고 가요^^

  15. 굳라이프 2014.01.12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이라...강산이 여러번 변했군요!!

  16. 별이~ 2014.01.1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족만한 것 절대 없죠^^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17. 이른점심 2014.01.1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이 시대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18. 착한연애 2014.01.13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모르게 흐믓해지는데요? ㅎ

  19. 진율 2014.01.1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한주시작되세요~!

  20. 꿍알 2014.01.13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즐 웃는 생활 하시길 바래요^^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 2.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은 강인함과 생동감이 넘치는 '청마'의 해라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바라는 모든 소망을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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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 2014.01.02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이 장관이네요^^

  2. S매니저 2014.01.0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3. 예또보 2014.01.0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하시는 일들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입니다

  4. 복돌이^^ 2014.01.0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비바리 2014.01.02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오년 새해 ..
    가정의 평화와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감사드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톡톡 정보 2014.01.0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일출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happy송 2014.01.02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오년 일출 잘보고 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8. 아톰양 2014.01.02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해 맞이하고 계신가요? :)

  9. 어듀이트 2014.01.02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한 일만 가득한 2014년 되시길 바래요`

  10. 생활팁 2014.01.02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가정에 좋은일들이 많기를 기원드려요.
    모두 건강하세요.

  11. 영도나그네 2014.01.02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좋은 블로그 활동 기대해 봅니다...

  12. 건강정보 2014.01.02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년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13. 엠엑스 2014.01.02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14. 청결원 2014.01.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오년 복 많이 받으세요~

  15. 자전거타는 남자 2014.01.02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의 찬란한 해가 떴네요

  16. 굳라이프 2014.01.02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일출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이른점심 2014.01.0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18. 별이~ 2014.01.03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좋은일 가득하시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9. 리치R 2014.01.03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요

경기도 가평 연인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9. 21.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금요일,

내일이면 주말이다.

9월도 후반으로 달리고,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말에 끄덕끄덕...

 

태풍의 뒤를 따라온 가을은 무르익고 있고,

평온한 날씨 속에서 세상은 아름다운 가을 축제를 펼치고 있다.

 

지난주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에 있는 연인산을 다녀왔다.

'사랑과 소망이 이루어 지는 곳'

1,068m의 정상 돌 탑위에 씌여진 말이다.

많은 연인들과 등산객들은 사랑과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이곳을 찾는걸까?

 

긴 산행이었지만,

산길에서 만났던 꽃과 버섯, 풀포기 하나하나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정상에서 내려다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기분,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솟아 오르는 이 기쁨 때문에 산을 찾게 되는것 같다.

아직 연인산엔 이른 가을이었지만,

가을이 깊어갈때 다시한번 찾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산을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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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2.09.2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려있는 사과도 꽃들도 참 이쁘네요..^^
    그보다 가평에 연인산이라는 이름의 산이 있는줄 몰랐네요..^^

  2. 초록샘스케치 2012.09.2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인산 자락에도 가을이 무르익는것 같네요.
    코스모스도 예쁘구요...^^

  3. 풀칠아비 2012.09.21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가 확실히 가을이 되었음을 알려주네요.
    연인산, 처음 듣습니다. 한번 가봐야겠네요.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사자비 2012.09.2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소식이 이웃분들에게서 속속들이 들려 오네요. 제철음식부터 산과들의 풍경까지..사진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5. 솜다리™ 2012.09.2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이 예감되는 멋진 산행이였겠슴다^^

  6. Zoom-in 2012.09.21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빛에 물들어 가는 연인산 잘 보고 갑니다.^^

  7. 와이군 2012.09.2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 바닥에 사과가 많이 떨어져 있네요 ㅠ.ㅜ
    가을느낌 물씬 납니다~

  8. 화들짝 2012.09.21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때문인지 혼자 가면 안될것 같은 산입니다. 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