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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주변에 아주 저렴한 한옥 매매 물건이 있어 소개합니다.


○ 매가 : 12억2천만원(평당 2천만원)

 - 대지 : 201.7㎡(61평)

 - 건평 : 101.42㎡(31평)

 - 물건 특징

  · 물건 인근 학교 밀집(매동초교, 배화여중, 배화여고, 배화여대 등)

  · 3호선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수성동 계곡가는 길 주변에 꽤 괜찮은 단독주택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곳 인왕산 자락에 있는 수성동 계곡은 겸재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곳으로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옥인아파트가 자리해 있었으나 수성동 계곡의 역사성과 쾌적한 거주 공간을 회복하기 위하여 옥인아파트를 철거하는 등 수성동 계곡을 복원하였습니다.

 

  지금 수성동 계곡은 경복궁 서쪽 서촌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꼭 들려보는 명소로 탈바꿈 하였는데 바로 수성동 계곡가는 길목 중간 지점에 대지 규모와 건물이 아담한 단독주택이 매매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차량접근이 가능하며 차후 건축을 할 경우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물건이기에 소개합니다.

 

  대지면적은 약 107㎡(32평)이고 건물은 지상 1층에 약 50㎡(15평)이며 매매 가격은 11억3천만원(평당 3,500만원)입니다. 수성동 계곡 인근지역이 평당 약 4천만원에 거래되는 점을 감안하면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기에 실수요자이거나 건축을 하려는 분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물건입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소개

서촌애(愛) | 2016.03.10 08: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서촌은 조선조 경복궁에 출입하는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그간 정부의 개발 제한으로 당시의 소규모 주택과 골목길이 비교적 잘 보존된 곳이다. 최근 서촌지역으로 세간에 알려져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자 카페, 겔러리, 소규모 음식점들이 난립함에 따라 서울시에서 지구단위계획 재정립을 이유로 건축, 용도변경 등 일부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서촌지역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연결되고 서울역까지 버스로 5분 거리이며 인근에 청와대, 경복궁,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등 서울 강북의 교통중심지이며 조선왕조의 정궁인 경복궁밀집되어 있는 관공서의 배후지역으로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문체부, 서울시, 종로구는 2016년 사직공원 복원 사업 진행 중, 필운대로변 전주 지중화 사업 시행, 필운대로 지하 주차장(300여대) 건립계획 입안 완료, 옥류동천 복원 사업과 세종대왕 기념관 건립 계획 등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역으로 경복궁 북쪽의 북촌과 이태원의 경리단길 처럼 발전될 곳으로 꼽히고 있다.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효자동)에 그림 같이 잘 꾸며 놓은 한옥 매매 물건이 있어 소개 합니다.​ 건물주께서 직접 거주하려고 수선하였으나 갑작스런 근무지 이동 관계로 매물로 나온 것입니다. 주택으로 사용하던가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해도 됩니다.

 - 대지 : ​109.1㎡(33평)

 - 건물 : ​​59.5㎡(18평)

 - 매매가 : 11억6천만원(평당 3500만원)

 

 

 

 

 

 

 

 

 

 

 

 

 

 

경복궁 서쪽 서촌이 서울의 대표적 문화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서울의 필운동, 체부동, 옥인동, 통의동, 통인동, 누하동, 누상동 등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고즈녁한 마을을 사람들은 경복궁 북쪽에 있는 마을을 북촌이라고 부르는데 대하여 경복궁 서쪽에 있다고 하여 서촌이라고 부른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라고 하여 세종마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찌 부르든 이곳 마을이 요즘 뜨고 있어 장안의 화제다.

 

 

  경복궁 서쪽의 서촌마을은 예로부터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궁중에 필요한 물건을 공급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던 사람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겸재 정선이 그린 그림의 소재가 되었던 수성동 계곡이 최근 복원되었고 이상과 박노수 화백이 작품 활동을 했다고 하는 집이 옛 모습을 간직한채 남아있다.

 

 

 

젊은 예술인들과 음식문화거리의 만남

 

  이와 같이 옛 예술가들의 혼이 깃든 서촌에 젊은 예술인들이 물려들고 있다. 고즈녁한 골목길에 아담한 집들, 그리고 동네 뒤편엔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까지 있어 더욱 머물고 싶은 곳이 된 서촌은 건물 임대료까지 그리 높지 않아 젊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꾸민 공방, 갤러리가 줄잡아 100여 곳이나 된다.

 

  또한 경복궁 전철역 2번 출구에서부터 배화여대에 이르는 사직동천

주변에 형성된 음식점들은 서울 종로구에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칠 때쯤이면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는 소규모 음식점과 각국의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바글즈라는 맥주점이 인기다. 앞으로 서촌은 이와 같이 조성된 음식문화거리젊은 예술인들까지 모여들고 있어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복궁 서쪽 세종마을 소개

 

서울 4대문안은 조선 5백년 도읍지로서 현존 그 자체가 문화와 역사. 최근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수도권주변의 부동산시세가 바닥을 헤매고 있지만 서울 4대문안 도심권은 부동산 경기 침체에 그리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다.

 

  특히 그 중에서도 경복궁 서쪽의 세종마을은 오랜 부동산 거래의 침잠에서 깨어나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 수성동 계곡의 복원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세종마을을 방문하였으며 이는 세종마을에 소규모 상가들이 많이 생겨나게 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세종마을이 부동산 개발의 중요성을 그대로 보여준 곳이기도 하다.

 

세종마을의 주요 볼거리들

 

(세종마을 지도)

 

(조선 4대문안 도읍지 지도)

 

(인왕산 등산로 입구에서 청와대와 경복궁을 지키는 호랑이 조형물)

 

(서울 농학교 교정 뒤편에 있는 선희궁)

 

(종로구 통인동에 있는 세종대왕 나신 곳 표석)

 

 

(나이가 들어 고사한 통의동 백송터에는 2세의 백송이 대를 잇고...)

 

 

(조선시대 궁술을 단련했다는 등과정터와 황학정)

 

 

 

(인왕산 계곡 깊숙한 곳에 위치한 박노수 가옥과 송석원 터)

 

(인왕산자락 수성동 계곡의 복원 공사 사진)

 

 

(수성동 계곡의 돌다리, 기린교)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바라다본 북한산)

 

(선비들이 경복궁을 바라보며 간택을 빌었다는 감투바위)

 

 

(2011년 세종마을 선포식 광경)

 

(세종마을의 유일한 재래시장 통인시장)

 

(동남아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토속촌 삼계탕)

 

(경복궁 전철역 2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배화여대쪽에 있는 가볼만한 곳 아로하 퓨전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