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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울 종로구 필운동에 소재하고 있는 한솔부동산입니다.

저희 부동산 사무소가 소재하고 있는 지역의 명칭은 서촌 또는 세종마을이라고 불립니다.



  서촌이라는 명칭경복궁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요즘 저희 지역의 상가 임대료와 관련된 젠트리피케이션 등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세종마을이라는 명칭은 세종대왕께서 저희마을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어째든 서울시에서 서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는 유서 깊은 마을이자 옛 정취와 분위기가 잘 보존된 서촌, 세종마을을 무분별하게 개발하게 할 수 없다며 경복궁서측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고 있는 것을 보면 요즘 이곳이 뜨는 동네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저희 한솔부동산20년 이상 서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얻은 경험40년 이상 공직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의 재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중개해 드리겠습니다. 필운동 한솔부동산은 정직과 신뢰를 근간으로 여려분들이 재산을 증식하는 데에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여러분! 요즘 뜨는 동네, 서촌에 투자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경복궁이 사라지지 않는 한 투자하시면 성공하실 겁니다. 투자를 원하신다면 믿을 수 있는 공인중개사사무소, 필운동 한솔부동산에게 맡겨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주변에 아주 저렴한 한옥 매매 물건이 있어 소개합니다.


○ 매가 : 12억2천만원(평당 2천만원)

 - 대지 : 201.7㎡(61평)

 - 건평 : 101.42㎡(31평)

 - 물건 특징

  · 물건 인근 학교 밀집(매동초교, 배화여중, 배화여고, 배화여대 등)

  · 3호선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체부동)에 시세보다 아주 저렴한 한옥 매매 물건이 있어 소개 합니다.​ 이곳 서촌은 서울시에서 한옥 보존과 인왕산 경관 보호를 위하여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금년 5월 지구단위계획이 확정되면 한옥에 대한 서울시의 지원도 늘어 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의 지원 등이 없더라도 아름다운 곡선미를 갖춘 한옥에서 흙냄새를 맡으며 살아 간다는 것이 여간 특별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 생활의 불편함이 없도록 잘 꾸며진 한옥은 이곳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여서 한옥 게스트하우스가 성업중에 있습니다. 소개해 드리는 한옥은 주변 시세가 평당 3천여만원임을 감안할 때 정말 저렴한 가격임을 알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주저하지 마시고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 대지 : ​149㎡(45평)


 - 건물 : ​​67㎡(20평)


 - 매매가 : 9원(평당 2천만원)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배화여대 가는 길목에 꽤 괜찮은 상가임대물건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곳은 배화여대 재학생(약3천명), 배화여중, 배화여고 그리고 교직원 등 약 5천명 정도의 고정적인 유동인구와 경복궁과 인왕산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 등을 감안하면 하루에 약 1만명 정도의 유동인구가 있는 곳이고

 

  상가임대물건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서측 끝 필운대로와 배화여대가는 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여 상가로서는 아주 최적의 자리라고 생각되어 소개하는 것입니다.

 

  ○ 매물정보 : 지상1층 제1종근린생활시설(휴게음식점) 17.6㎡(5.3평), 목구조

  ○ 위치 : 종로구 필운동 배화여대가는 길목

  ○ 임차료 : 보증금 1300만원/월세 66만원, 권리금 3500만원

   ※ 연락처 : 한솔부동산 02-723-5377(최명호 공인중개사/행정사 010-7102-5357)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수성동 계곡가는 길 주변에 꽤 괜찮은 단독주택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곳 인왕산 자락에 있는 수성동 계곡은 겸재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곳으로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옥인아파트가 자리해 있었으나 수성동 계곡의 역사성과 쾌적한 거주 공간을 회복하기 위하여 옥인아파트를 철거하는 등 수성동 계곡을 복원하였습니다.

 

  지금 수성동 계곡은 경복궁 서쪽 서촌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꼭 들려보는 명소로 탈바꿈 하였는데 바로 수성동 계곡가는 길목 중간 지점에 대지 규모와 건물이 아담한 단독주택이 매매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차량접근이 가능하며 차후 건축을 할 경우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물건이기에 소개합니다.

 

  대지면적은 약 107㎡(32평)이고 건물은 지상 1층에 약 50㎡(15평)이며 매매 가격은 11억3천만원(평당 3,500만원)입니다. 수성동 계곡 인근지역이 평당 약 4천만원에 거래되는 점을 감안하면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기에 실수요자이거나 건축을 하려는 분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물건입니다.

 

 

 

 

 

 

 

 

  배화여대 주변에 소규모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와 소개합니다.

대지는 39.7㎡(12평)이고 건물은 지상 2층에 연면적이 53㎡(16평)이며 현재 복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매금액은 3억원으로 대지 평당 2,500만원입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에서 대지 평당 2,500만원이면 저렴한 가격이며 특히 12평 정도의 소규모 매매 물건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 이곳 주변의 20여평의 빌라 전세가격이 3억원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전세금액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에 소개해 봅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소개

서촌애(愛) | 2016.03.10 08: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서촌은 조선조 경복궁에 출입하는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그간 정부의 개발 제한으로 당시의 소규모 주택과 골목길이 비교적 잘 보존된 곳이다. 최근 서촌지역으로 세간에 알려져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자 카페, 겔러리, 소규모 음식점들이 난립함에 따라 서울시에서 지구단위계획 재정립을 이유로 건축, 용도변경 등 일부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서촌지역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연결되고 서울역까지 버스로 5분 거리이며 인근에 청와대, 경복궁,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등 서울 강북의 교통중심지이며 조선왕조의 정궁인 경복궁밀집되어 있는 관공서의 배후지역으로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문체부, 서울시, 종로구는 2016년 사직공원 복원 사업 진행 중, 필운대로변 전주 지중화 사업 시행, 필운대로 지하 주차장(300여대) 건립계획 입안 완료, 옥류동천 복원 사업과 세종대왕 기념관 건립 계획 등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역으로 경복궁 북쪽의 북촌과 이태원의 경리단길 처럼 발전될 곳으로 꼽히고 있다.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효자동)에 그림 같이 잘 꾸며 놓은 한옥 매매 물건이 있어 소개 합니다.​ 건물주께서 직접 거주하려고 수선하였으나 갑작스런 근무지 이동 관계로 매물로 나온 것입니다. 주택으로 사용하던가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해도 됩니다.

 - 대지 : ​109.1㎡(33평)

 - 건물 : ​​59.5㎡(18평)

 - 매매가 : 11억6천만원(평당 3500만원)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통인동)게스트 하우스용 한옥 매매 물건이 매물로 나와 소개 합니다.​ 건물주께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려고 깨끗하게 수리를 한 물건으로 방이 5개나 됩니다.

 - 대지 : ​69㎡(21평), 방 5개(방별 화장실 각1개)

 - 매매가 : 7억5천만원(평당 36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8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 별관에서 발표한 '국정2기, 문화융성의 방향과 추진계획'을 통해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3만7천㎡에 한국문화체험공간인 가칭 '케이-익스피어런스'(K-Experience)를 세우고 문화체험 관광의 랜드마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송현동 문화융합센터는 중국 상하이 '신천지', 일본 도쿄의 '롯폰기 힐스'와 같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한 곳에 집약한 문화체험 공간을 표방한다.

 

  한진그룹은 한국 전통 건축의 미(美)를 바탕으로 첨단기술을 활용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문화융합센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문화융합센터를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조성하고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모둠공간', 송현동의 지역적 특색을 상징화할 수 있는 '전통공간'으로 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건립은 2017년까지 1단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와 한진그룹의 문화융합센터 조성 계획은 광화문을 중심으로한 강북 주민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문화융합센터 조성 부지는 인사동, 북촌과 이웃해 있어 센터가 조성될 경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수 있으며 이는 세종문화회관과 광화문 광장을 연계하여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서촌지역까지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