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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3 3월의 마지막 날 (4)
  2. 2013.08.30 언니의 생일상 (52)
  3. 2013.04.11 우리 어머님 (78)
  4. 2012.04.12 어머님 (32)
 

3월의 마지막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03 08: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봉래산 기슭,

아버님, 어머님께서 나란히 누워계신다.

작년 10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생신.

작년 생신때 이미 건강이 많이 좋지 않으셨지만,

자식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었는데 이젠 기억 속에서 계실뿐이다......

 

30년이란 세월을 함께했던 희노애락이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득문득 아쉬움과 후회로 나를 잠시 멈추게 한다.

아버님께서 좋아하셨던 봉래산,

그래도 두분이 함께 계시니 좋을것 같다고 애써 위로를 해 본다.

 

어머님이 잠드신 그 곳에만 예쁜 들꽃이 피어 있었다.

꽃을 좋아하셨던 어머님은

봄이 되면 종로 꽃가게에서 늘 꽃을 사오시곤 했었다.

신기했다......

 

3월의 마지막 날,

음력으로는 3월 초하루인 월요일 아침에 봄볕은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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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4.04.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의 마지막날은 따뜻했는데 오늘 밤은 왜 이리 추울까요?

  2. 톡톡 정보 2014.04.0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추워졌네요. 늘 행복하세요^^

언니의 생일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30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전화벨이 울렸다.

"이모님, 다음주 토요일 저녁에 시간 괜찮으세요?
어머님 생신도 있고 저희집으로 초대하고 싶어서요."

작년에 결혼한 언니 큰아들의 며느리에게서 갑자기 전화를 받았다.

"그래, 물론이지"

그래서 지난 주말에 남양주시에 사는 조카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조카 며느리는 시간에 맞추어서 예쁘게 상을 차려 놓았다.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레시피 찾아가며 노력했음이 느껴졌다.

머리를 긁적이며 부지런히 아내를 도와 보조를 했다는 조카.

집안 일이라고는 전혀 손도 대지않고 살았던 아들임을 폭로하자 잠시 웃음 바다가 되었다.

 

간단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집에서 과일을 먹는 정도로 할 수도 있었을텐데,

더운 여름날 직접 시어머니의 첫 생일상을 차리겠다고

구슬땀을 흘렸을 그 마음이 곱게 전해져 왔다.

맛보다 노력했을 그들의 정성을 보아서 맛있게 이것저것 더 열심히 먹었다.

오손도손 살고있는 신혼부부의 모습이 정말 예뻐 보였다.

이제 다 큰 우리 딸에게 보여주려고 한컷찍고,

이야기를 들려줬더니 딸아이는 그냥 웃기만 한다.

녀석, 제대로 알아듣기는 했을까?~~^^*

 

* 조금씩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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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치퍼스 2013.08.3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파이팅 *^^*

  3. 세리수. 2013.08.3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예전의 세리수입니다.
    한동안 뜨했네요...역쉬나 열심이시군요^^

  4. Sea Ray 2013.08.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양도 양이지만 음식하나하나 담긴 모습이 참 소담스럽고 아름답네요^^

  5. 핑구야 날자 2013.08.3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잔 하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맛나보이고 정성이 가득하네요.. 생신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6. [블루오션] 2013.08.3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상차림 하셨네요 ㅎㅎ
    잘보고가요 ~

  7. 진율 2013.08.30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성스런 상입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8. 어듀이트 2013.08.30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상 제대로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톡톡 정보 2013.08.3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0. 마니팜 2013.08.3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며느리가 효성스럽네요 대견스러우시겠어요
    멋진 생일상 받은 언니는 너무 좋았겠습니다

  11. 캐치파이어 2013.08.30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정말 만족할만한 생일한상차림이네요.. ^^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당신은최고 2013.08.30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며느님이 잘하셨네요..그렇죠맛보다는 정성가득한것이더큰거죠..

  13. 꿈다람쥐 2013.08.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일상이 예술적이십니다.ㅎㅎ 추억에 많이 남으실거 같아요.

  14. 헬로끙이 2013.08.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는 요리들이 너무 많은데요 ^^ 완전 정성스런 음식들이네요 ~

  15. miN`s 2013.08.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한상 제대로네요..ㅎㅎ

  16. Zoom-in 2013.08.3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분께서 며느리에게 받는 생일상 무척 감동이었겠습니다.

  17. 알숑규 2013.08.31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하니 상다리가 휘어질 듯 하네요.
    멋집니다. 잘 보고 가네요.

  18. 도느로 2013.08.31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음식상 잘 받고오셨네요..ㅎㅎ
    나이가 들면 드는데로 오는 행복과 즐거움이 있는것같습니다. ^^

  19. 어듀이트 2013.08.3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상 가득~하니 정성이 너무 느껴지는군요^^

  20. 초프로 2013.08.3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21. 가을사나이 2013.09.0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상 대박이군요

우리 어머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11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어머님,

결혼과 함께 30여년동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일정시대 연초조합의 공무원이었던 엄격한 부친밑에서,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아버님과 결혼하고 6.25를 겪으면서 고생은 시작되었다.

많은 고생속에서 5남매를 키우셨고,

시골 작은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하는등 젊은 시절의 호기는 대단 하셨다.

 

어머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고혈압,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몇년 전부터는 치매 진단까지 받고,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더니 지금은 날짜와 사는곳도 모르신다.

어린아이처럼 기저귀를 차고 기어서 다니는 우리 어머님,

이젠 세상 모두가 혼돈으로 멤돌고 있는것만 같다.

그런 어머님을 지켜보면서,

함께 살아오는 동안 내가 가졌던 좋지 않았던 감정들보다

안쓰럽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앞서는 요즘이다.

천방지축이었던 내가 살아온 세월은,

어느새 그렇게 작은 역사를 이루고 있는것만 같다......

 

음력 3월 1일은 우리 어머님의 84세 생신이시다.

주말에 자식들은 나뉘어서 다녀가고,

어제는 우리 가족들과 간단히 생일 파티를 했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축하 노래를 부르고,

어머님 얼굴에 환하게 미소가 번졌다.

"내가 오래 사니까 좋은 날이 있다."

자꾸 사라져가는 어머님의 기억속에 오늘은 좋은 날로 자리를 잘 잡았을까?

나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잘 해 드려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 해 본다.

"어머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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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쾌한상상 2013.04.11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마음이 짠 합니다.............

  3. +요롱이+ 2013.04.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4. 신선함! 2013.04.11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려요 ㅎㅎ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닷!!

  5. 꿈다람쥐 2013.04.1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포스팅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6. 주니야 2013.04.1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로 고생스러우시겠어요..
    생신 축하드려요~

  7. 서있는여자 2013.04.1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지나면 지날수록 가족만큼 소중한게 없는듯해요 생신축하드리구요 오랫동안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8. 괴도별성 2013.04.12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 항상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9. Zoom-in 2013.04.1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도 자제분들도 모두 행복한 날들만 되시길 기원합니다.^^

  10. 하늘마법사 2013.04.1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해집니다. 늦었지만 생신축하합니다 ^^
    어머님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을 바랍니다 ~

  11. 알숑규 2013.04.12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일 있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2. 금융연합 2013.04.1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13. agapejoseph 2013.04.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립니다~!
    훈훈한 기분 갖고 갑니다^^

  14. 가을사나이 2013.04.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생신 축하드려요~~~

  15. 금정산 2013.04.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모습이 우리 대한민국 모든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생신축하드립니다.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6. 그레이트 한 2013.04.12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글을 읽다보니까 가슴 한구석이 짠해지네요..^^
    명태랑짜오기님은 훌륭하신 며느리세요!

  17. [블루오션] 2013.04.1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정해 보이시네요^^
    효심섬겨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앞으로도
    쭉 오래오래 함께 하셨으면 하네요 ^^

  18. 영도나그네 2013.04.12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이 찡하게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도 살아계실때 못다한 효도 맘껏 해주시길 바랍니다..

  19. 강남제일한의원 2013.04.13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20. 와이군 2013.04.14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21. 하 누리 2013.04.1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감이 들지만 어머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저희 엄마도 85세이세요, 한번 크게 아프셔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그 뒤로 뉘우친것이 있다면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자입니다.
    고운 어머니 모습 뵈니 어제 본 엄마얼굴이 또 떠오르네요~~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

어머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4.12 14: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8년이란 긴 시간을 함께 살고있는

82세의 우리 어머님. 

 

세월이 흘러

다시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버렸다.

 

지난시간들을 모아 되돌아 보면,

좋은 시간도 있었지만,

힘겹고 어려웠던 시간이 더 많았다고 기억 하는건,

며느리의 불평인 걸까?

 

넓었던 당신의 공간들이 이젠 집과 작은 방 하나로 좁혀지고,

먹을 수 있는 음식 하나에 즐거워 하신다.

마음 한켠에 애잔함이 스치는게,

아마도 내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힘인가 보다.

 

딸아이가 첫 월급 타서 생신겸 사드린 옷을 입고 마냥 기뻐하시며,

우리들이 요구하는 포즈를 취하신다.

  사진속의 어머니처럼 오래오래 고운 모습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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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의 달인 2012.04.12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의 어머님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 건강정보 2012.04.12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글 읽다보니 어느새 눈물이 또르르륵............ㅠㅠ

  3. 레오 ™ 2012.04.12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 오래 사셔야 합니다 ^^

  4. 별이~ 2012.04.1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5. 유쾌통쾌 2012.04.13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오래 건강하시길요~~

  6. 돈재미 2012.04.13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어머니께서 정정 하십니다.
    제 어머니도 85세신데 꼬부랑 할머니라서
    마음이 늘 무겁습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무병장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7. 진율 2012.04.13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나이드시는 걸 보면,
    참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잘해드려야 하는건 생각만 앞서고..
    ...건강하시길

  8. +요롱이+ 2012.04.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만 보내면 주말이네요..^^
    아무쪼록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고..
    좋은~ 주말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9. landbank 2012.04.13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을 향한 마음은 모두가 같은것 같습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10. Hansik's Drink 2012.04.1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내일 주말이 찾아오는군요~
    파이팅 넘치는 하루 되세요~ ^^

  11. 신선함! 2012.04.13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가요~
    금요일 불타는 하루 되세요~ ^_^

  12. 씩씩맘 2012.04.13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임용고시 패스했다던 그 따님이신가요?
    첫월급으로 할머니 옷도 사드리고 참 맘이 고우네요. ^^

  13. 카라의 꽃말 2012.04.1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금요일이에요~ 금요일은 금방웃고 또 웃는 날이죠~
    웃음 가득한 금요일 보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14. 아레아디 2012.04.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화이팅하는 금요일 되세요^^

  15. 2012.04.1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와이군 2012.04.1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세에 비해서 많이 젊어보이시네요 ^^
    어머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