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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2.09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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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2.09.25 단정한 코끼리~~~^^ (52)
 

사의재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6.26 08: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사의재

 

생각은 맑게 하되

맑지 않으면

더욱 맑도록 하고

 

용모는 단정히 하되

단정치 못하면

더욱 단정히 하고

 

말은 요점만 말하되

말이 많으면

더욱 말을 줄이고

 

행동은 조심스레 하되

조심스럽지 못하면

더욱 조심히 하라.

 

* 사의재(四宜齋) -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이 전남 강진에 유배되었을 때 머물던 주막집.

                          이곳에서 4년 동안 기거하며 <경세유표>등을 집필하고 제자를 교육하던 곳.

                 사의재란 '네 가지를 마땅히 해야 할 방' 이라는 뜻으로

                 네가지는 곧 맑은 생각과 엄숙한 용모, 과묵한 말씨, 신중한 행동을 가리킨다

                                                                      <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

 

전남 강진 사의재에 직접 가 보지는 못했지만,

정약용 선생님의 가르침은 오늘까지도 우리들 삶의 기준점이 되는것 같다.

 

* 오랜 가믐을 해갈 시켜줄 장마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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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oyou 2015.06.26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새겨 듣도록 하겠습니다.

  2. 에스델 ♥ 2015.06.2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약용 선생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부족한 부분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멜옹이 2015.06.2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약용 선생님의 사의재 잘 읽고 갑니다

  4. 마인드신 2015.06.2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약용선생님의 말씀이군요.
    더욱 정진하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5. 별내림 2015.06.2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라고해도걱정이안될정도로비기너무반갑네요~

  6. 행복생활 2015.06.26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7. 다이어트X 2015.06.26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은 요점만 하도록 해봐야겠어요^^~!

  8. 탁코디 2015.06.26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이군요!

  9. 목요일. 2015.06.2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초럼 만의 비로 가뭄이 많이 해소 되면 좋겠습니다

  10. 프리뷰 2015.06.2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의재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11. 도느로 2015.06.26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걸 조금씩 더 신중하게 해야할 것 같네요.
    짧지만 반성을 하게 만드는 좋은 글입니다. ^^

  12. 핑구야 날자 2015.06.2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군요. 주ㅡ말 잘 보내세요

  13.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6.27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덕분에 새겨듣겠습니다 ㅎㅎ

  14. 뉴론♥ 2015.06.28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5. 멜로요우 2015.06.2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이십니다. 한번더 새겨들을 정도로좋은말이네요. 소소한 반성하고가요 ㅋ

  16. 마니7373 2015.06.29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좋은 글귀
    가슴에 되새기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7. 금정산 2015.06.2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약용의 사의재 잘 보고 느끼며 갑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이 채

 

마음이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은

말씨에서도 향기가 나고

마음이 햇살처럼 따스한 사람은

표정에서도 온기가 느껴집니다

 

생각이 물처럼 맑은 사람은

그 가슴에서 물소리가 들리고

생각이 숲처럼 고요한 사람은

그 가슴에서 새소리가 들립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생각으로

미움의 담을 쌓지 말고

불신의 선을 긋지 않는

동화 속 그림 같은 세상이었으면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부족함을 걱정하기보다

넘치는 것을 두려워하며

소유하는 기쁨보다

배풀고 또 배푸는 기쁨을 깨달았으면

 

풍요로운 물질에도

삶이 고독한 것은

나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 배타주의 때문은 아닐는지

 

꽃과 나무, 산과 강을 보라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를 들어보라

함께 어울려 아름답지 않은가

자연의 이치가 곧 사람의 이치인 것을

 

* 며칠전 아침에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준 아름다운 시 입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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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4.29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따뜻해지는 시 구절이네요.^^;;

    말씨에서도 향기가 나고
    표정에서도 온기가 느껴집니다

  2. 도생 2015.04.29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연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필요할 때 입니다.
    행복하세요^^

  3. 에스델 ♥ 2015.04.2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이 물처럼 맑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4.2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보는대로 보이죠. 자신을 둘러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5. 낮에도별 2015.04.29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친구분을 두셨네요 ^^ 아름다운 시 잘 보고갑니다 ~

  6. 멜옹이 2015.04.29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일고 갑니다
    오늘도 알차게 보내세요

  7. 힐링앤건강 2015.04.29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네요~~

  8. 릴리밸리 2015.04.2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푸는 기쁨을 깨닫는 삶이고 싶습니다.
    이채님의 아름다운 시를 감상하고 갑니다.^^

  9. 도느로 2015.04.29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새겨서 갑니다.
    저도 아름답진 못해도 추잡하게는 안살려고 노력합니다. ^^;

  10. 금정산 2015.04.29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만큼 아름답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일까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1. misoyou 2015.04.30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 잘보내세요

  12. 청결원 2015.04.3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9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의 떠나가기 위한 몸부림일까?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했다.

지난 12월 초 겨울이 시작 되면서 갑자기 밀어 닥쳤던 한파.

그리고 제일 춥다는 1월은 평온한 시간을 보냈었다.

우리가 생각해 오던 기존의 상식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지만,

계절의 온도를 놓고도 많은 생각이 겹쳐졌다.

아직은 살기좋은 지금 우리들의 삶

그리고 우리의 자손들이 오래도록 살아가야 할 미래

조금씩이라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먼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 깊은 공감을 해 보는 아침이다.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 2월 둘째주가 열렸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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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soyou 2015.02.09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좀만 있으면 봄이 오겠어요 ㅎ
    너무 기다려 집니다 ㅎㅎ

  3. 릴리밸리 2015.02.0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을 만나고 싶어지네요.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5.02.0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다가옵니다.
    집 옆에 개나리가 봉우리를 틔우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힐링앤건강 2015.02.0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동장군이 마지막으로 힘써보나 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6. 씩씩맘 2015.02.0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도 지나고 봄이 된 것 같아요
    아직 춥지만요. ㅎㅎ

  7. 세상속에서 2015.02.0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잘봤습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8. 즐거운 우리집 2015.02.0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코앞까지 왔다가...
    잠시 뒤로 물러선 것 같아요 ㅎ

  9. 마음노트 2015.02.0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춥지만
    봄냄새도 함께 나더라구요.

  10. 헬로끙이 2015.02.0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너무 추워서 귀까지 시렵더라구요
    덕분에 글 잘 읽고갑니다 ^^

  11. 천추 2015.02.09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무지하게 춥고 눈까지 내리는 지금 봄을 이야기 해도 이상하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낮에도별 2015.02.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색상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 새도 깜찍해요

  13. 화이트세상 2015.02.0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낄수있는 그림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레드불로거 2015.02.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누가 그린건지는 몰라도 정말 잘 그리셨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5. 이노(inno)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따뜻해졌음 좋겠네요

  16. 도생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이 하나 하나 채워져 가고 있군요.
    행복하세요^^

  17.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이 다시 시작되는 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좋은 글과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18. 브라질리언 2015.02.0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눈이 내리네요.~

  19. 여행쟁이 김군 2015.02.09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그리신건가요?
    굉장한 솜씨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09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봄이죠
    빨리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1. 풀칠아비 2015.02.1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멀지 않았는데, 빙판길이네요. ㅠㅠ
    그래도 곧 봄이 오겠지요? ^^

리버서벌 인과관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15 09: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리버서블(Reversible) 인과관계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세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 1cm+(일센티 플러스) 도서 본문중 -

 

* 서촌 산책길에서 만난 책 읽기 캠페인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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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15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많이 웃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3. 낮에도별 2015.01.1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웃는 하루되세요~

  4. 멜옹이 2015.01.1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5. 미소바이러스 2015.01.1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글이 있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6. 도느로 2015.01.15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동안 좋은 책 한권을 끼고 모든시간을 다 할애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장을 덮을 때 제 마음에 또다른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7. 신선함! 2015.01.1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8. 영도나그네 2015.01.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버서벌 인과관계!
    정말 생각하가 나름이기도 하네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9. 릴리밸리 2015.01.15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가 와 닿네요.
    오늘부터 더 많이 웃어야겠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0. 라콤 2015.01.1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생각하기 나름이네요

  11. 건강정보 2015.01.1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2. 한콩이 2015.01.1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버서블 인과관계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항상웃으면서 넉넉히 베풀며 살아
    야겠어요^^

  13. 조아하자 2015.01.1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문구네요 ^^ 웃으면 안되는 취업도 되나요? ㅠㅠ

  14. wooris jm 2015.01.1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 좋은일이 생긴다.
    넉넉하진 않지만 나누면 넉넉하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유라준 2015.01.15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천추 2015.01.16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7. landbank 2015.01.16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은 말씀 이신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

  18. 이노(inno) 2015.01.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네요. ㅎㅎ
    주위에는 단물만 빼먹고 버리는 인간이 있거든요. 완전 최악이에요

  19. 이노(inno) 2015.01.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네요. ㅎㅎ
    주위에는 단물만 빼먹고 버리는 인간이 있거든요. 완전 최악이에요

  20. 뉴론7 2015.01.1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기 나름이네요~~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추억 ~~ 화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05 08: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투 놀이를 시작했다.

육백,

두사람이 육백점을 먼저 만들면 이기는 화투 놀이였다.

아버지는 가끔 장난스럽게 화투장 한 두장을 속였고,

어머니께 발각이 되면 심한 채근을 당했지만 두려워하지 않았다.

4남매는 나란히 엎드려 화투 놀이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이불 하나를 같이 덮으니 셋째인 나는 늘 중간에 누웠다.

다섯살 위인 언니는 자주 움직이는 나에게 꼼짝말고 누워 있기를 명했다.

그럴수록 나는 왜 그렇게도 간지럽고 움직이고 싶었던지,

꾹 참으며 머릿속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가 얼른 한꺼번에 여기저기를 긁고 뒤척였다.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만 있으라고 계속 핀잔을 듣곤 했었다.

육백나기가 끝나면 승패에 관계없이 어머니는 누런 엿 한판을 사 왔다.

그리고 식칼을 얹고 망치로 엿판을 툭툭쳐서 작은 사각형으로 엿을 만들어 놓으

4남매는 환호성을 지르며 땅콩이 박혀있던 엿 조각을 서로 먹겠다고 경쟁을 하며 맛있게 먹었다.

먹거리가 많지 않았던 그시절,

엿은 인기있는 간식거리 중의 하나였고

겨울밤은 그렇게 복잡거림과 웃음 속에서 깊어만 다.

 

권위적인 아버지와 늘 모든 희생을 감수하는 어머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예전 부모님 모습이 우리 부모님이었다.

서로가 다정다감한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자식들을 위해서 가끔 했던 화투 놀이의 기억......

어쩜 멋쩍은 핑계일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지금에야 든다.

 

이제는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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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마내과 2014.08.0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화투놀이 ㅎㅎ
    즐거운하루되세요~

  2. 솜다리™ 2014.08.05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투... 장가가서 처갓집에서 첨으로 배웠내요..ㅋㅋ
    다른곳에서는 하지않고 처갓집에서만 한다는..^^

  3. 핑구야 날자 2014.08.0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시간 금방 가는 대박 놀이죠~~ㅋㅋ

  4. Hansik's Drink 2014.08.05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오늘이 되셔요~

  5. 헬로끙이 2014.08.05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족들과ㅗ 참으로 열심히 쳤던 기억이 ㅎㅎ

  6. 미스빅로그。 2014.08.0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예방에도 좋은 화투!ㅎㅎ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7. 뉴론7 2014.08.0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짜리 고스톱치다 보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염 ㅎㅎ.

  8. 건강정보 2014.08.05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가족과 밤 되면 했는데 나이 먹고 바쁘다보니..ㅠㅠ 화투도 멀리 하게 되네요.

  9. 도느로 2014.08.05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백 안쳐본지가 언젠지요 ^^
    그리고 부모님과 화투 안쳐본지가 언젠지요.,.
    지금은 안치는게 아니라 못치는게 더 안타깝고요

  10. 영도나그네 2014.08.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있을 때는 이런 추억의 하투놀이는 시간가는줄을 모를것 같군요..
    근데 요즘은 이런 화투놀이 보기는 점차 어려워 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1. 당신은최고 2014.08.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엄마몰래언니랑동생이랑놀았던기억이나네요..ㅋㅋ

  12. 마니7373 2014.08.06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옛날 시골의 겨울밤을 함께한 놀이~
    문득 떠올려 봅니다^^

  13. Orangeline 2014.08.0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놀이 같습니다.
    예전에 시골에 가면 할게 없어서 화투치고 놀았는데 고스톱을 할줄 몰라 같은 그림만 마추던 생각이 나네요.

11월 1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01 10: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한잎, 두잎...

어느새 낙엽이 쌓여갑니다.

아직은 가을 햇살이 따갑지만,

가을이 머물고 있는 이 자리로 곧 겨울이 조금씩 다가서기 시작 하겠지요.

달이 바뀔때마다 세월의 흐름을 생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11월,

만추의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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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정보 2013.11.0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가 눈깜짝할 사이 해가 바뀔꺼같아요
    벌써 11월이라니..^^

  3. Hansik's Drink 2013.11.01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의 끝자락인것 같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4. 정보닷컴 2013.11.0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날씨가 갑자기 변하니 마음을 놓을 수 없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꿈다람쥐 2013.11.01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말도 안되게 빠른거 같아요.ㅠ.ㅠ 벌써 11월 달이니..ㅋ

  6. 돌쇠군™ 2013.11.01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만약 솔로엿다면..
    이글을 보고 한숨을 쉬었겠죠? 크크..
    토끼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있어
    이가을 저는 따뜻하네요.^^

  7. 톡톡 정보 2013.11.0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8. 헬로끙이 2013.11.01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1월이예요~ 한해가 왜케 빨리 흐르는건지~ ㅎㅎ

  9. Zoom-in 2013.11.02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에 딱 맞는 사진입니다.^^
    세월이 화살같네요....

  10. 리치R 2013.11.02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지네요..

    저도 저번주에 포항 내연산 다녀왔는데 좋더라구요

  11. 오늘 단 하루 2013.11.02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행복이 가득하시와요 ^^

  12. 쭈니러스 2013.11.0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올해가 달력 2장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13. 청결원 2013.11.0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사진 좋네요

  14. 산골자기 2013.11.02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11월이 시작 되었어요^^
    좋은 한달 되기 바랍니다^^

  15. 초록배 2013.11.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가을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네요.~
    11월도 보람차게 보내세요.~

  16. 카라 2013.11.03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 정말 빨리갔네요~ 다가오는 11월에는 더욱 좋은일 가득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천추 2013.11.03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힘내자고요. 한살 더 먹는 건 너무 싫어요,
    잘 보고 갑니다.

  18. 2013.11.04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11.04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너무 훅 가는거 같아요.

  20. 가을사나이 2013.11.0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연말이 다가오네요

  21. 금정산 2013.11.04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가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 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10.31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  료 

 

                    양광모

 

 

따듯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한국시 부분 1위라고 하네요.

밝은 미소도 무료

좋은 생각도 무료

오늘 이 시 읽는것도 무료

 

지인이 아침에 보내준 마음에 와닿는 시입니다.

무료인 오늘 하루도 맘껏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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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rtyLUV 2013.10.31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시와 행복해지는 포스팅 무료로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솜다리™ 2013.10.3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 가을분위기 제대로 함 느껴보고 싶으내요^^

  4. 힐링앤건강 2013.10.3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네요~~

  5. 벙커쟁이 2013.10.3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라고 해도 돈으로 살수 없는 가치있는 것들이네요~^^

  6. +요롱이+ 2013.10.3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로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건강정보 2013.10.3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들이 무료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3.10.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일상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3.10.3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무료"로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10. 꿈다람쥐 2013.10.3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좋은 글이네요.ㅎ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11. 마니팜 2013.10.3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져 보니 세상에는 공짜 무료가 정말 많군요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어요

  12. 메모공주 2013.10.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로 누리는것들...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긍정마인드를 불러 일으키는 시군요
    잘 읽고 갑니당~^^

  13. Zoom-in 2013.10.3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렇게 많은 것들이 공짜로 주어지는걸 모르고 살았네요.
    염치도 없이 말이죠....

  14. 카르페디엠^^* 2013.10.3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날씨가 느껴지네요^^

  15. 리치R 2013.11.0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가을 하늘 구름 멋지네요
    잘 봤습니당.

  16. 청결원 2013.11.0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17. 유머조아 2013.11.0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18. 복돌이^^ 2013.11.0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시 부문 1위인데 전 몰랐네요..ㅎ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금정산 2013.11.0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무료가 많군요 ㅎㅎ
    앞으로 이런곳에도 세금이 붙어 나올지 모를 일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한방닥터킴 2013.11.0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21. TikNTok 2013.11.0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삶이 나에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21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삶이 나에게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 주므로

 

너무 고집 부리지 말라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않으므로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하네.

죽을것 같던 사람이 간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너무 미안해 하지 말라하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실수하는

불안전한 존재이므로

 

너무 뒤돌아 보지 말라하네.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 살 날이

더 의미 있으므로

 

너무 받으려 하지 말라하네.

살다보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기쁘므로

 

 

* 어느 수녀님께서 주신 글이라고 합니다.

지치고 힘들어 하는 우리들에게

삶이 들려주는 말에 용기를 얻습니다.

오늘 하루도 33도의 무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겠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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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율 2013.08.2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귀에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3.08.21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내려 놓으면 되는 것을... 참 부질없는 것에 너무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4. 해외축구 2013.08.2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5. 소인배닷컴 2013.08.21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귀인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마니팜 2013.08.2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욕과 집착, 미움과 성냄만 버리면 이 세상은 많이 행복해 질 것입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7. 당신은최고 2013.08.21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는기쁨도크지만주는기쁨이더크다는것을 나이먹어알게되었답니다.좋은글잘보고가요..

  8. 꿈다람쥐 2013.08.21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3도의 무더위 속에 언제나 땀을 흘리지만 시간은 지나가는군요.ㅎ
    멋진 글 정말 감동적입니다.ㅎ

  9. S매니저 2013.08.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10. 알숑규 2013.08.21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귀 잘 보고 갑니다.
    주는 것과 받는 것. 양자의 균형을 맞추다보면 삶이 피로해지죠...

  11. 솜다리™ 2013.08.21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과 사진..감사히 봅니다~

  12. miN`s 2013.08.2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13. Zoom-in 2013.08.22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평안을 주는 글이네요.

  14. 워크뷰 2013.08.22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닿는 좋은 글이네요!

  15. 도느로 2013.08.22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실천해야하는 부분이죠..그러나 우리는 인간이라..
    좋은 글 잘 담아갑니다. ^^

  16. 진율 2013.08.22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행복하고 시원한 하루되세요~!

  17. [블루오션] 2013.08.2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18. 반이. 2013.08.2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글이네요^^

  19. 멜옹이 2013.08.2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

  20. 어듀이트 2013.08.22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Healing_life 2013.08.2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막바지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봄빛 나라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9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빛 나라

 

                        김기옥

 

혹한과 그 많던 눈들 어디로 다 보냈을까

 

아린바람 손끝으로 살랑대는 바람의 향기

 

봄바람

마술피리로

꽃 메아리 가득한

 

연두 빛 날개타고 내 마음 따라가면

 

먼지 앉은 기억의 문 살며시 열리우고

 

생각의

물고를 트는

만나고 싶다 너의 나라.

 

 

* 봄은 세상에 가득 펼쳐졌지만,

쉽사리 그의 모든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싸늘함으로 우리의 마음가짐을 준비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기다렸던 봄,

이젠 진정으로 만나고 싶은 나라...

시조작가 김기옥님의 '봄빛나라'가 요즘 우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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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도나그네 2013.04.09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봄빛나라가 시작되는 계절이 돌아온것 같습니다..
    온갖 봄꽃들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고...

  3. 단버리 2013.04.0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유쾌한상상 2013.04.09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나라'라는 말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오는군요.

  5. by아자 2013.04.0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생각하게끔 하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서있는여자 2013.04.0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과 어울리는 시한편 좋네요 잘읽고갑니다^^

  7. 작가 남시언 2013.04.09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ㅎㅎㅎ
    편안해집니다 저녁이!ㅎㅎ

  8. 그레이트 한 2013.04.09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른것 같은 나뭇가지에서 저렇게
    새순이 나오는 모습은 참... 경이로운거 같아요^o^

  9. 괴도별성 2013.04.0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도 좋고 사진이 진짜 이뻐요. 맑은하늘이.. 너무 이쁘네요
    ~

  10. 꿈다람쥐 2013.04.0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정말로 아름 다운 계절이네요.ㅎㅎ

  11. 반이. 2013.04.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12. miN`s 2013.04.0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13. Zoom-in 2013.04.09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와 사진이 잘 어우러집니다.^^

  14. 묘묘! 2013.04.1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멋진글이네요

  15. 린미 2013.04.10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에요^^ 벚꽃놀이 하러 가야겠어요~ㅎㅎㅎ

  16. 카라의 꽃말 2013.04.10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알숑규 2013.04.10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이 터 오는 모습을 보니 마음도 포근해지네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18. 금융연합 2013.04.1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하고 어울리는 시네요.

  19. 핑구야 날자 2013.04.10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봄을 맞이하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20. 금정산 2013.04.1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봄이라지만 요즘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21. 유머조아 2013.04.10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네요..

단정한 코끼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9.25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국 호텔의 코끼리들~~ㅎ

단정하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코끼리들의 진지해 보이는 모습과

열심히 준비했을 그 손길이 정겹게 느껴 졌다고 딸아이가 사진을 보여준다.

 

작은 센스가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것 같다는 생각에 공감하며,

태국의 수건 코끼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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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록샘스케치 2012.09.2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스타일인가요?....너무 귀엽네요. 센스도 있고요...ㅎㅎ

  3. *저녁노을* 2012.09.2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재밌네요

  4. 풀칠아비 2012.09.2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의 수건 코끼리 처음 봅니다.
    신기하고, 또 정성이 느껴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사자비 2012.09.2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헐 대박이네요. 수건으로 코끼리를 표현했는데도 디테일이 살아 있네요. 코와 눈 귀까지 제대로 느낌이 나는군요.

  6. 천추 2012.09.25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군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7. 까움이 2012.09.25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아이디어 정말 괜찮은거같아요.
    특성화 전략이.. 제대로 먹었네요!

  8. 해우기 2012.09.25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정말 센스가 돋보이는데요.... ㅎㅎ

  9. 와이군 2012.09.25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양머리처럼 제대로 만들었네요~

  10. BAEGOON 2012.09.2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건으로 코끼리를 만들수 있다니 +_+
    너무 귀여운 코끼리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날으는 캡틴 2012.09.25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양머리는 댈것도 아니네요...ㅎㅎ

  12. S매니저 2012.09.25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끼리 귀여운걸요 ㅎ

  13. 아톰양 2012.09.2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행하면서 봤던 코끼리 녀석들..간만에 보니 좋네요 아하하핫

  14. 블로그엔조이 2012.09.25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수건으로 코끼리를 만들 수 있네요..~ㅎㅎ
    너무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

  15. 솜다리™ 2012.09.2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코끼리 모양이내요..
    센스만점인듯 합니다~

  16. 유쾌통쾌 2012.09.2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용... 궁금궁금~~

  17. 반이. 2012.09.26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귀엽네요 ㅎㅎㅎ

  18. 이런저런이유 2012.09.26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 많이 막히던데요
    추석이 다가 와서 그런듯 합니다.
    추석 준비들 많이 하시고요~ 화이팅 하세요

  19. 여우별 leecfp 2012.09.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정한 코끼리가 뭔가했네요..
    완전 센쓰있당~

  20. 별이~ 2012.09.2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센스있는데요^^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