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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5.21 정말 고로쇠 나무일까? (26)
 

살구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9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을 달콤하게 하는 우리집 살구,

올해 살구 수확은 많지는 않았다.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 살구맛은 최고로 좋았다.

나무에 노랗게 오래두고 보고 싶었지만,

하나 둘 떨어지면서 상처가 생겨 모두 따기로 했고,

적은 양이었지만 주변 이웃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었다.

 

우리집 향긋한 살구향의 추억은 

아마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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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7.0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살구를 수확하셨군요^^
    살구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메리. 2015.07.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이 참 좋네요

  3. wooris jm 2015.07.0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한 노란 살구가 맛 있어 보이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7.10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탐스럽게 열렸는데요~~

9월, 가을의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01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9월의 첫날은 월요일로 시작했다.

아침 바람은 신선히 시원했고,

멀리로 보이는 풍경들은 시야가 선명해 졌다.

어느새

세월은 두개의 계절을 넘어서 우리들에게 가을을 펼치려고 한다.

따가운 볕이

한낮엔 더위를 느끼게도 하지만,

세상을 휩쓸고 지나간 아픈 상처들을 함께 아물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가을엔

노래 가사처럼 편지를 써야 할까?

조금 한가해진 듯한 나의 시간들이 술렁이고 있다.

기다리던 가을의 입구에서 잠시 고민에 빠진다.

 

카톡~

복잡한 생각들을 벗어 던지게 하는 울림.

오늘 아침 운동길에 찍었다며 친구가 사진을 보내왔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의 절경.

변함없이 아름답고 푸르른 그 바다.

그냥 모습 그대로 단순하라고 그 바다가 말해주고 있는것만 같았다.

 

9월의 첫날

기분 좋은 아침이다.

 

* 9월의 첫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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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이너스™ 2014.09.0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주 주상절리!
    정말 멋지군요^^

  3. 꿈디렉터 2014.09.0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ㅋㅋㅋ9월의 첫째날에 이렇게 멋진곳에 계시네요 ~ 운치있네요:)

  4. 스마일맨 민석 2014.09.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9월 되세요~ ^^

  5. 유쾌한상상 2014.09.01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9월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걱정도 되고. 저도 짜오기님도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6. 복돌이^^ 2014.09.01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바다 사진 좋네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것이 가을인가!? 하다가도 낮에 덥다보니..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공공정보 2014.09.0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한 사진 올려주셨네요.
    바다에 가보고 싶습니다.

  8. 헬로끙이 2014.09.0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멋진데요 ^^
    명태와짜오기님도 즐거운 9월 되세요 ~

  9. 블랙푸드 2014.09.0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첫 날.. 시원한 바다사진을 보니 정말 좋네요..

  10. 건강정보 2014.09.0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9월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11. Zoom-in 2014.09.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무더운 여름에 대한 피로감때문이지 9월의 첫 날이지만 가을 냄새가 물씬 납니다.^^

  12. 카라의 꽃말 2014.09.0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오겠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뉴론7 2014.09.02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도 이제 다 지나가는군염

  14. 청결원 2014.09.02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15. 하늘마법사 2014.09.0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다가오고 있네요 비소식이 많이 있는데 비가 그만오면 좋겠어요ㅠ

  16. landbank 2014.09.0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화이팅 해야 겠습니다 ^^

  17. 예또보 2014.09.0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8. 죽풍 2014.09.0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입니다.
    건강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19. Orangeline 2014.09.0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도 힘내세요!

  20. 아디오스(adios) 2014.09.0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확실히 추워졌네요~~~

  21. 영도나그네 2014.09.0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새로운 한달의 첫주가 시작되는 군요..
    얼마남지 않은 추석 명절도 가족들과 함께 정겹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고로쇠 나무일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1 09: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4월 초 주천산에 나무 심던 날,

나뭇가지 하나를 쳐 냈는데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혹시 말로만 듣던 고로쇠 나무가 아닐까? 생각하며

나무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시간,

물이 흐르던 부분이 붉게 물들인 채로 굳어져 있었다.

왠지 나무에게 큰 상처를 낸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다시 되살아 났다~^^;

 

정말 고로쇠 나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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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4.05.2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색을 보니.. 저도 맘이...

  2. 카푸리오 2014.05.21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3. 2014.05.21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Hansik's Drink 2014.05.21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참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5. Orangeline 2014.05.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쇠 부모님이 사다놔도 좀 이상해서 안먹는다 했는데 몸에 좋긴한가 봅니다. 왠 녹물이 나오는 저 현상은 뭘까요...

  6. 핑구야 날자 2014.05.2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마음이 아파지는데요~~~

  7. 생활팁 2014.05.2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러가지 마음이 드네요.
    저도 조심해야겠어욥.

  8. 유쾌한상상 2014.05.2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를 흘리는 것 같은.......;;;;;;;;;;

  9. 꿍알 2014.05.2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로쇠물이였을까요? 궁금해지네요~^^

  10. 영도나그네 2014.05.2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식물들이 한참 뿌리의 수분을 가지로 올려보내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이럴때 나뭇가지를 짤라보면 어떤 나무라도 이렇게 수액이 흘러 내린답니다..
    나무도 자기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1. 쭈니러스 2014.05.21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왜 저기가 저리 빨갛게 되었을까요....
    왠지 가슴이 아프네요....;;

  12. Zoom-in 2014.05.2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정말 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나무의 상처처럼 보여서 안타깝네요.

  13. 노피디 2014.05.2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왠지 좀 마음이 짠하네요.
    고로쇠 나무를 직접 본적이 없어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