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12월 10일 필기시험 실시

  행정안전부는 9월 30일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담당공무원 확충 시행지침을 지자체에 통보했다. 이는, 일선 현장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자치단체 사회복지 인력을 확충하기로 한 정부의 계획에 따른 것으로, 그간 정부에서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복지전달체계 개선대책」을 마련했으며, 지난 7월 13일 당정협의를 거쳐 발표한 바 있다.

1. 금년말 사회복지직 공무원 1,800명 채용 계획

  행정안전부는
사회복지전달체계조기구축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 9급 사회복지직공무원 채용시험을 별도로 실시하여 약 1,800명의 신규 복지인력을 내년 3월까지 현장에 배치하는 방안을 시도와 협의하여 추진한다.

  채용에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시·도별로 10월 중 시험공고를 실시하며, 필기시험은 오는 12월 10일(토) 실시한다.

【 ’11년 하반기 사회복지직 공채 일정(안) 】

시험공고(’11.10월)

  ⇨

응시원서
접 수

(’11.11월)

  ⇨

필기시험(’11.12.10)

  ⇨

면접시험(’12. 3.13~)

  ⇨

임용·배치(~’12. 3월)

20일
이상

 

 

 

2. 응시자격, 시험과목 등

  응시자격은 학력 및 나이 제한이 없으며 최종시험인 면접시험일(2012년 3월 13일)까지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증(지방공무원 인사규칙 제15조, 별표 4)을 따면 된다. 필기시험 과목(공무원시험령 제7조 제1항, 별표 1)은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이다.

  한편, 정부의 복지전달체계 개선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현재 지역별 1.6명 수준에서 2014년까지 3.0명 수준으로 늘리며, 국고 1,620억 원 등 모두 2,4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은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두 7,000명을 충원하며 이 가운데 5,000명은 읍면동에, 나머지 2,000명은 시군구에 각각 배치한다.

야세일

- 증원되는 7,000명중 4,400명은 9급으로 신규채용

  정부와 한나라당이 지난 13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을 2014년까지 7,000명을 증원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증원되는 7,000명중 4,400명은 9급으로 신규 채용을 한다고 한다. 향후 증원 계획 등에 대하여 알아보자

1. 사회복지공무원 연도별 증원 및 배치 계획

  당정은 복지전달 체계 개선과 관련하여 향후 3년간 1,620억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2,400억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을 1,060명 충원하고 2012년에 3,000, 2013년에 1,800, 2014년에는 1,140을 단계적으로 늘린다.

  증원되는 7,000명중 5,000명은 읍면동에, 2,000명은 시군구에 배치한다. 읍면동의 경우 사회복지직은 현재 평균 1.6명에서 3명 수준으로 증원된다. 총 증원인원 7,000명중 4,400명은 9급으로 새로 뽑는다. 1,800명은 기존 행정직 인원을 재배치 한다.

2. 9급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 및 공시족들의 반응

  지난 49일 치러진 2011년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은 1,529명 모집에 143천여명이 응시해 93.3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1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88,245명이 지원해 평균 81.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94,400명의 충원을 공시족들은 반기는 분위기. 하지만 일부 공시족들은 사회복지직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먼저 없애는 것이 우선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복지직이 일반직에 비해 업무가 많고 승진이 늦다는 이유 때문이다.

대학생 반값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