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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에 해당되는 글 3

  1. 2015.10.16 보리수 효소 완성 (12)
  2. 2015.07.02 보리수 열매 (23)
  3. 2014.06.16 오포의 아침 (20)
 

보리수 효소 완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6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보리수 나무 밑에서 석가모니가 도를 깨달았다고 하여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는 보리수 나무.

'깨달음의 나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보리수 열매는 기관지와 숙취해소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 건강에 좋다. -

 

지난 7월초에 담았던 보리수 열매 효소가 완성 되었다.

달큰하면서도 살짝 스치는 씁쓰레 함은 열매에 달린 작은 줄기까지 함께 담아서인가?

3kg 보리수 열매와 설탕의 배합에서 큰 페트병 2개정도의 효소가 나왔다.

완성이 되었다는 뿌듯함과 기쁨으로 잠시 기분이 좋아졌다. 

건진 열매는 담금주에 담아서 또다른 '보리수주'를 기대해 보기로 했다.

 

* 10월도 중반을 달리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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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16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열매...따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할아버님이 나무째 꺽어서 마당에 두시면 사촌녀석들과 우루루모여..
    제각각 열심히 따먹던 기억...
    우리아이들은 겪기 힘든 그시절....너무 그립네요....

  2. 뉴클릭 2015.10.1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마실 수 있겠어요!!

  3. 행복생활 2015.10.1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데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박군.. 2015.10.16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 예전에 외가집 뒷마당에 있어서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10.17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가 이렇게 생겼군요.. 첨 봅니다.~~

  6. 멜로요우 2015.10.18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는 옛날에 따먹었는데 이젠 못먹는게아쉽네요 여기서 보게되니 그리워지네요

보리수 열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2 10: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의 친구가 귀농해서 직접 재배했다는,

강원도 춘천 청정 지역에서 자란 보리수.

6월 마지막 주말에 직접 수확에 참여했다. 

한알한알 열매가 다치지 않도록 따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

여러시간 작업한 결과 3kg 정도의 보리수를 따고 거의 녹초가 되었다~ㅎ

일반 보리수보다 열매는 월등히 굵고 맛이 좋은 것 같다.

집으로 돌아와 동량의 설탕을 넣고 효소를 담궜다.

 

보리수 나무 밑에서 석가모니가 도를 깨달았다고 하여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는 보리수 나무.

보리수는  '깨달음의 나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보리수 열매는 기관지와 숙취해소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 건강에 좋다고 한다.

 

3개월후에 완성될 보리수 효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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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7.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직접 수확한 열매라
    3개월 후 저도 기대됩니다~
    후기 기다릴께요^^

  2. 에스델 ♥ 2015.07.0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를 직접 수확해서 효소로 담그셨군요.
    보리수가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한때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사진을 보니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3. 메리. 2015.07.0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그 보리수네요 ㅎㅎ

  4. 행복생활 2015.07.0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 열매가 요렇게 생겼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먹음직 스런 빠알간 보리수 열매가 잘 익은것 같군요..
    직접 보리수 열매를 따서 효소를 만드셨구요..
    얼마지 않아 귀한 효소가 완성되어 건강를 지켜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6. 도느로 2015.07.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리수 열매는 먹는거군요 ^^;
    제가 워낙 이런쪽으로는 몰라서...그저 앵두처럼 보입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도 많이많이 좋아지셔요 ^^

  7. 브라질리언 2015.07.02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생긴 것이 보리수 열매네요. 앞에 있는 보리라는 것 때문에 이렇게 생길 줄 상상도 못했어요~

  8.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수확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ㅎ

  9. 마인드신 2015.07.0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보리수가 이렇게 생겼군요

  10. 핑구야 날자 2015.07.0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보리수 열매는 처음 봐요~~

  11. 멜옹이 2015.07.03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수가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12. 참고로 2015.07.1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많이 보는 일본 원산의 뜰보리수열매가 아니고 토종 보리수나무의 열매같네요. 입에서 군침 도네요.^^부처와 관련된 보리수는 뽕나무과의 나무로 우리나라에서는 자생 불가능이구요, 성문앞 우물곁에...하는 가곡에 나오는 보리수는 피나무를 오역의 결과입니다.
    국립수목원에 인도정부가 기증한 부처님과 관련한 보리수나무(실제론 손손...자뻘)가 있다네요.

오포의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6.16 08: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잠에서 깨어나 눈을 떴을때

눈앞에 펼쳐진 한 폭의 그림,

와우~~!

 

이른 아침 조용한 그 곳엔

분주히 분주히 그리고 조용히 움직이는 생동감이 피부로 느껴졌다.

 

빨간 보리수의 달콤함

이름모를 갖가지 꽃들이 어울려 미소짓고,

우리집에서 이사간 배나무도

제대로 자리를 잡은채 그 자태를 뽐내며 하나였지만

어느새 열매를 키워내고 있었다.

 

모든게 제자리였다.

 

신선함과 청량함이 가득한 공기

아침이 주는 상쾌함,

두 팔을 벌리고 서서 한참을 힐링했다.

 

* 건강하고 행복하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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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6.1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멍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귀엽네요..~~~

  2. 생활팁 2014.06.1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으셨겠어요.
    저도 요즘 맑은 공기가 너무 그리워집니다.

  3. 유쾌한상상 2014.06.1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안 계시나봅니다?
    지금 어디에 계세요?

  4. 티통 2014.06.16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갈께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5. 블랙푸드 2014.06.16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에서 눈을 뜨면 정말 하루가 상쾌할꺼 같아요~

  6. 마니7373 2014.06.1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저 두녀석들이 저렇게 다정히 밖을 보다니...ㅋ
    새로운 한주 다시 화이팅입니다^^

  7. 도느로 2014.06.1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이 상쾌하다면
    일주일 내내 좋은 기분이 지속되지 않을까요?
    저는 오늘 아침 굉장히 힘들었답니다. ㅡ.ㅡ;;

  8. Zoom-in 2014.06.1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이 접니다.ㅎㅎ

  9. 어듀이트 2014.06.17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10. Orangeline 2014.06.17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맑은 공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