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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02 손주래요~~^^ (36)
  2. 2014.01.09 사랑의 석류 (26)
  3. 2013.12.05 50일 미사를 마치고... (40)
  4. 2012.12.06 눈 내리는 날~^^ (44)
 

손주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02 09: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큰 조카 며느리가 출산을 했다며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미리 준비해 두었던 로고나 베이비 화장품 선물을 챙겨서 병원으로 향했다.

신기하다며 들떠있는 언니의 전화 목소리,

과연 어떤 기분일까?

 

아기와의 면회시간,

친정 집안에서는 30여년 만에 처음 만나게 되는 아기.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신생아인데도

눈, 코, 입을 똘망거리며 예쁜 아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신기했다.

이미 축제 분위기인 언니네 집,

우리집 카톡 가족방으로 '나도 할머니 됐어요.'라고 소식을 알리니

'축하해요, 할머니ㅋㅋ' 답을 보내며 우리 가족들도 모두 기뻐했다.

탄생의 의미가 새롭고 신비롭게 와 닿았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쁨을 안겨준 태명 여울 양이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기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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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9.02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

  2. 건방진고양이 2014.09.0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포스팅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3. Orangeline 2014.09.0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습니다.

  4. 유쾌한상상 2014.09.0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

  5. 세상속에서 2014.09.0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ㅎㅎ

  6. 블랙푸드 2014.09.0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생명..

    무럭무럭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게요..

  7. 헬로끙이 2014.09.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한인물 하는데요 ! 너무 이쁘고 귀여운 아이네요 ~
    이쁘게 자라거라 ^^

  8. 도느로 2014.09.0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게요..
    애들은 무조건 이뻐요 ^^

  9. 공공정보 2014.09.0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합니다.

  10. 아디오스(adios) 2014.09.0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쁘고 건강한 손주보셨네요 ㅊㅋㅊㅋ합니다

  11. 영도나그네 2014.09.0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새생명의 탄생은 하늘의 축복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조카 며느리의 순산을 축하드리면서 할머니 되심도 축하? 드립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기를 기대하면서...

  12. 건강정보 2014.09.02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13. Zoom-in 2014.09.0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 이쁜 아기네요.
    아기는 보기만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14. 여행쟁이 김군 2014.09.03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 보고 가용~
    좋은 꿈 꾸시길~

  15. 뉴론7 2014.09.03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언제나 이뻐염 ㅎㅎ.

  16. 라이너스™ 2014.09.03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이뻐요^^

  17. 죽풍 2014.09.03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새 생명이 탄생하셨군요.
    이 세상의 모든 축복이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18. 복돌이^^ 2014.09.03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저도 더불어 같이 축하드려요^^

사랑의 석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1.09 11: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제는 아침부터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더니,

하루종일 심하게 요동치는 머리와 구토로 힘이 들었다.

전날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먹었던 인도 요리가 문제였던지...

도저히 머리를 들고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수 많은 생각까지 아픈 머리를 더 어지럽게했다.

 

퇴근무렵 남편이 지인부부와 저녁 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다고 전화가 왔지만

도저히 나갈 형편이 아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

딸아이가 카톡을 보냈다.

 "엄마, 배 고파요~ㅋ"

"오늘 엄마가 조금 아프니 저녁은 알아서 먹어야겠다."

가족들을 챙길 힘도 없어서 겨우 답을 보내고 다시 누웠다.

얼마후 딸아이는 죽을 사들고 와서 먹으라고 권했다.

불편한 속 때문에 결국 한술도 뜨지 못했지만 고마운 마음이 가득했다.

두시간정도 지난후 남편은 검정 비닐봉투를 들고 돌아왔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지인 부부가 석류를 사서 보냈다고 했다.

감기와 피로 회복에 좋다고...

멀리서 오셔서 뵙지도 못해 죄송한 마음 가득이었는데,

아픈 나를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에 잠시 뭉클했다.

남편은 옷을 갈아입고 여기저기 주무르며 병원에 왜 안갔나고 야단이었다.

그렇게 가족들이 걱정해 주고 위로해 주니 조금씩 얼굴에 핏기가 돌기 시작했다.

역시 가족의 사랑이 최고임을 다시한번 느꼈다.

 

오늘 아침은 석류로 아침 식사를 대신했다.

기운을 차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았다.

모두들 출근을 하고 잠시 누웠다가 죽을 먹으니 조금더 힘이 나는것 같다.

조금씩 정상 기운이 돌아오는것 같다.

건강해야 한다고 말만 하지말고,

건강할때 정말 조심해야 함을 다시한번 새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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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4.01.0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때일수록 건강 더 악착같이 챙기셔야해요 ㅠㅠ 그리고... 가족들의 사랑, 훈훈하네요~^^

  2. 힐링앤건강 2014.01.0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3. 한곡하시죠 2014.01.0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청결원 2014.01.0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침이 고이네요^^

  5. 건강정보 2014.01.0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6. 유쾌한상상 2014.01.09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좀 어떠세요?
    저도 1주일째 감기때문에 고생이랍니다.
    저녁에 너무 건조하지 않게 하고 주무셨으면 좋겠네요.

  7. +요롱이+ 2014.01.09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는걸요^^

  8. 마니팜 2014.01.0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아프셨군요 그래도 따님과 바깥분이 챙겨주시는 정성으로 빨리 나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9. 쭈니러스 2014.01.0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의 사랑을 받으셨다니 따뜻하네요^^
    아프지 마시고 몸 조심하십시오~ 내일은 더 춥다네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4.01.10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아주 잘 익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11. 진율 2014.01.10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12. 이른점심 2014.01.1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걱정되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13. 나쓰메 2014.01.13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50일 미사를 마치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05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0일 미사를 마치고...

 

어머님께서는 오랜 시간동안 편찮으셔서 늘 불편함 속에서 생활을 하셨고,

마지막 3개월 동안은 병원 생활을 하시다 돌아가셨다.

어머님께서 떠나시고 난 후

가끔은 공황상태가 생기기도 하는 등 우리의 삶도 많은 울렁증을 만들었다.

뭔가 허전하고,

뭔가 서둘러 해야할 것만 같고... 

그동안 많이 힘들었고 이제는 편안할거라고만 생각 했었는데,

함께 한 삼십년이란 시간은 순간순간 스치는 후회가 가득이었다.

작은 형상에서도, 익숙한 성가 한 구절에서도 눈물이 흘렀다.

늘 미온적이던 남편도 새벽 미사에  빠지지않고 참석을 했다.

작은 정성을 다해서 50일간의 미사를  드리고나니,

조금은 안정감이 생기고 마음의 평화가 생기는것 같다.

그리고 영월 산소에도 다녀왔다.

하얗게 눈이 쌓인 봉래산 기슭,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버님과 함께 나란히 누워계시니 좋아보였다.

열심히 성실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게,

돌아가신 부모님께서도 바라시는 것이리라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병상에 계실때 쌍둥이 조카들이 머리맡에 걸어두었던,

휴대폰 사진첩의 작은 묵주 사진이 이제는 아파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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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알 2013.12.0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두분이 함께 계실거에요~ ^^

  2. 핑구야 날자 2013.12.0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고생하셨지만 이젠 50일간의 미사로 좋은 세상에서 함박 웃음을 짓고 계실겁니다.

  3. 건강정보 2013.12.0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곳에서 두분이 행복하게 지내고 계실꺼예요..^^

  4. 힐링앤건강 2013.12.0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9제 대신 50일 미사를 하나 보군요~~

  5. 눈깔 사탕 2013.12.05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안정을 얻으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분명 부모님께서도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계실거에요^^

  6. S매니저 2013.12.05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7. 생활팁 2013.12.0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도 마음의 안정을 바라고 계실거에요.
    건강한 12월 보내세요.

  8. +요롱이+ 2013.12.0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 곳에서 두분이 계실꺼에요^^

  9. 참서툰남자 2013.12.0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계셨을때
    더욱 부모님께 잘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욥 ㅜㅡ

  10. by아자 2013.12.0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곳 가셨을 거에요^^*

  11. 톡톡 정보 2013.12.05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평안하실거에요.
    늘 행복하세요^^

  12. bluehwanta 2013.12.0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13. Zoom-in 2013.12.0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셨으니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마음으로 놓아드리지 못하면 어머님이 더 괴로워 하실거에요.

  14. 신기한별 2013.12.06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15. 가나다라마ma 2013.12.06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함께 기도할께요. ^^

  16. 여행쟁이 김군 2013.12.06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다 잘될 거에요^^

    좋은 꿈 꾸세용^^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06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

  18. 아쿠나 2013.12.0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따뜻하고 좀더 좋은 곳에
    있으실듯합니다~

  19. 진율 2013.12.06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속으로 평안을 빌어봅니다.~!

  20. 복돌이^^ 2013.12.0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떤 분이 생각나네요......
    따숩은 주말 보내세요..^^

눈 내리는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06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머님 신경과 약을 타러 오전 10시쯤 집을 나설때,

잔뜩 찌푸린 날씨였다.

'눈이 온다고 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우산을 챙겨갈까?'도 생각했지만,

오늘은 한개과의 약만 타면 되니까 빨리 다녀오면 될것같아 그냥 병원으로 향했다.

 

선생님을 뵙고 약을 타서 병원을 나서는 11시가 넘은 시간부터 눈이 날리기 시작했다.

'역시 우산을 챙겨 왔어야 했어~~' 후회를 하면서

넥워머를 벗어 머리에 쓰고 영천시장으로 향했다.

어머님은 어느때부터 게장이 없으면 식사를 잘 하지 않고,

젊은 사람들 먹는 반찬만 있다고 투정(?)을 부리셨다.

게 철이 끝났지만,

영천시장엔 없는게 없는 큰 시장인것 같다.

꽃게와 호박죽을 사서 독립문 꼭대기를 돌아서 사직공원까지 가는 마을버스를 탔다.

쏟아져 쌓이는 눈이 걱정이 되었는데,

버스는 가파른 고개를 거의 걷는 수준으로 겨우 돌아서 사직공원까지 올 수 있었다.

 

도착한 우리집은,

온통 하얀 세상으로 바뀌어 있었다.

쉼이 없이 눈이 내리고, 조용히 차분히 눈은 쌓였다.

3시쯤에는 카메라를 들고 마당으로 나가 하얀 세상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집 밖으로 더 멀리 나가볼까도 생각했지만,

귀차니즘으로 포기했다.

갑자기 감나무 위의 시끄러운 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새들이 떼를 지어 날아 다니며 까치밥을 먹고 있었다.

와우~~클로즈업해서 한컷~!

 

눈을 걷어내고 길을 만드는게 큰 걱정으로 남겨졌다.

결국 5시부터 1시간정도 온힘을 다해서,

퇴근해서 오는 가족들을 위해서 눈을 쳐야했다.

금년엔 폭설과 한파 주의보라고 하더니,

12월 초순에 내린 눈은 정말 본때를 보여주는것만 같았다.

하얀 눈이 아름답기만 했던 그 옛날의 예쁜 감성들이,

오늘 산더미같이 쌓인 눈앞에선 어지러이 멤만 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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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2.0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린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3. 풀칠아비 2012.12.06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2월 초인데 말입니다. 올겨울 벌써 걱정이네요.
    세상을 깨끗하게 덮어 좋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도느로 2012.12.0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방문하는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눈사진을 올려두셨네요.ㅎㅎ
    아~ 저는 한발늦어서 눈포스팅은 포기합니다.
    역시 겨울의 백미는 눈입니다..그노무 교통사고와 지체만 아니라면말이죠
    눈구경 잘 하고갑니다. ^^

  5. 백퍼센트공감맨 2012.12.0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은 언제나 보아도 이쁘고, 신기하네요^^
    사진 이뻐요 ㅎㅎ

  6. 아레아디 2012.12.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내렸군요..
    제가 사는 동네는 쫌 내렷는데.ㅎ

  7. 리뷰인 2012.12.06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이쁘지만..
    전 어제 3시간동 매장앞에 눈치우느랴..온몸이 뻐근합니다. ㅠㅠ

  8. 뷰티톡톡 2012.12.0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은 눈이 많이 왔나봐요.
    눈내린 풍경 포스팅한 이웃분들이 참 많네요. ^^

  9. ☆정보가힘이다☆ 2012.12.0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셔요

  10. 어듀이트 2012.12.06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눈구경 잘 하고 가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11. smjin2 2012.12.06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갑자기 눈이 엄청 내리기 시작하네요...

  12. 신선함! 2012.12.06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뻐보이네요~ ㅎㅎ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13. 솜다리™ 2012.12.06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는풍경..
    부럽습니다..
    부산은 비오는 풍경이였내요..^^

  14. 마니팜 2012.12.06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동 유서깊은 동네에 살고 계시네요
    저도 10여년전에 직장이 부근에 있었습니다
    눈길에 길 다니실 때 조심하세요

  15. Zoom-in 2012.12.0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에서는 눈이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만 그래도 눈 풍경은 너무 멋지죠.^^

  16. 초록샘스케치 2012.12.06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른가지에 매달려 있는 감위에 살포시 쌓여있는 눈풍경이 참 예쁘네요.

  17. miN`s 2012.12.06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정말 많이왔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18. 별이~ 2012.12.0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오더라구요. 내일도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던데...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길 바래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반이. 2012.12.0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할 땐 곤욕이였죠..ㅠ

  20. 그레이트 한 2012.12.0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는 볼 수 없는 진귀한 풍경이네요^^;
    마치 트리를 연상케 하는 나무도요^-----^

  21. 와이군 2012.12.08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도 까치밥 많이 남아있네요~ ^^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