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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에 해당되는 글 3

  1. 2015.07.15 울진 후포항 대게 (10)
  2. 2015.01.27 백봉령에서 (52)
  3. 2012.05.17 강림 순대국 (50)
 

울진 후포항 대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7.15 12: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울진에 도착.

우리 가족이 찾은 곳은 후포항이었다.

울진의 별미 대게 맛을 보기로 했다.

이미 밤 9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 대부분 가게들이 문을 닫는 시간이었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 되었다는 음식점의 배려로 우리는 겨우 늦은 저녁을 먹게 되었다.

요즘 대게철이 지났고 수입산이라고 했지만 대게 가격은 만만치 않았다.

대게 2마리와 홍게 1마리 서비스까지 3마리의 게맛은 좋았다.

울진의 소주 참을 더하고, 게딱지 비빔밥까지 행복한 저녁이 되었다.

 

밤이 깊어가는 후포항 부두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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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7.1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 후포항에서 대게를 드셨군요^^
    게딱지 비빔밥이 무척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 마니7373 2015.07.1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여행 중 후포항에서 맛난 음식 드셨네요~
    가격은 좀 비싸도 맛은 좋잖아요^^
    후포에 사는 친구가 그립네요..

  3. 핑구야 날자 2015.07.16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나게 드셨군요~~ 저도 봄에 울진 인근에 다녀왔어요

  4. 바로서자 2015.07.1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도둑이 따로 없을만큼 제대로 먹으셨네요.
    싹싹 비벼드신거 같네요.

  5. 영도나그네 2015.07.16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후포항으로의 여행에서 대게는 빠질수 없는 이곳의 명물이지요..
    그래도 늦은시간에 용케도 대게와 게딱지 볶음밥을 먹을수가 있었군요..
    동해안에서의 아름답고 즐거운 여행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백봉령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7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시에서 정선으로 가는 고갯길 백봉령,

강원도의 청정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었다.

몸 속 가득이 쌓여있던 피로가 순식간 사라졌다.

 

산나물까지 넣어 향긋함을 더했던 메밀전

단백했던 수수 부침

쫄깃하고 맛있는 감자 옹심이 그리고 동동주까지

백봉령 향토 음식은 건강한 기쁨을 주는 별미였다.

 

그렇게 오랫만의 여행 마지막 여정을 찍었다.

 

백봉령의 하늘은  맑고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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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트라프 2015.01.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을 이렇게 보네요.^^
    막걸리로 마무리 좋네요.^^

  3. Hansik's Drink 2015.01.2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4. 도생 2015.01.2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동동주 생각나게 합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5. 신선함! 2015.01.2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잘 보구 갈게요~

  6. 미소바이러스 2015.01.2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떠나고 싶어집니다
    잘보고갑니다

  7. 마니7373 2015.01.27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치구경하고 향토음식 먹으면
    이 또한 삶의 즐거움이 아닐지요^^

  8. 화이트세상 2015.01.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해보이지만 일상에서 경험하기힘든 추억이네요..
    잘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1.2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참 초라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그것이 운치라는 수식어를 붙이면 또 나름 멋이 있는것 같습니다. ^^

  10. 헬로끙이 2015.01.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먹기에 안주들이 굿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낮에도별 2015.01.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메밀전 맛있겠어요 ^^

  12. 세상속에서 2015.01.2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의 하늘 참 푸르네요^^

  13. 브라질리언 2015.01.2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하늘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너무 맑고 깨끗하네요.~

  14. 건강정보 2015.01.27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여행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15. 릴리밸리 2015.01.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을 보니 기분도 맑아지네요.
    메밀전과 감자옹심이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꿈다람쥐 2015.01.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 황금너구리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7. 유라준 2015.01.2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한콩이 2015.01.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메밀전이 먼저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겨울이 그대로 묻어나는 곳 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0. 복돌이^^ 2015.01.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척이나 동해, 강릉에 가게되면 요 고개로 넘어오곤해요^^
    파란하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1. 영도나그네 2015.01.2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강원도는 아직도 이렇게 아름답고 멋스러운 풍경들을 볼수 있는 곳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강림 순대국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5.17 13: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명태랑 친구의 안내로 갔던 강림 순대집,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에 위치한 평범한 시골 농가였다.

그러나 이미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맛 집이라고...

 

노모의 뒤를 이어 딸이 같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순대는 아삭하면서도 특이하게 맛 있었다.

 

순대국은 구수한 육수에 우거지와 들깨가 된장과 어우러져서 별미였다.

순대국을 잘 먹지않는 나도 맛있게 한그릇을 다 ~~~^^;

 

먹기에 바빠서 미쳐 순대 사진을 찍지 못하고,

주방으로 달려가서 끓이기 직전의 순대국 사진만 한장 찰칵~!

 

환한 미소와 넉넉한 시골 인심이 함께 했던 곳,

고향의 맛이 살아 숨 쉬는 강림 순대집...

꼭 다시 들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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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ANTATA 2012.05.18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 순대국이 제맛이죠!!
    우거지까지 들어가다니TT 으악~~ 배고파집니다...

  3. 유쾌통쾌 2012.05.18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순대국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맛이 참 궁금하네요^^

  4. 돈재미 2012.05.18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대국 잘 만드는 집은 정말 맛납니다.
    새우젓 듬뿍넣고 먹어주면
    이보다 맛난 음식이 있을까? 싶습니다..ㅎㅎ
    강림순대국은 참 정겹게 느껴지는 식당이군요.

  5. 성공이 2012.05.1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속적인 순대국집인데요~~
    왠지 더 맛날듯 해요..
    맛나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6. 금융연합 2012.05.1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집은 정말 자주 가고 싶죠
    잘보고 갑니다

  7. 별이~ 2012.05.18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다른곳 보다 더욱 맛날것 같은 집이에요^^
    즐거운 금요일 이네요^^ 웃으면서 보내세요^^

  8. +요롱이+ 2012.05.1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아주 진국이네요 진국!!
    잘 보구 갑니다..!!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래요^^

  9. Hansik's Drink 2012.05.18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먹으면 정말 시골집에서 먹는듯 하겠는데요~ ㅎㅎ

  10. 신선함! 2012.05.1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점심을 먹으러 가고싶어요~ ^^

  11. 블로그토리 2012.05.1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부침이 먹고 싶군요..ㅎㅎ
    맛있었겠습니다.^^

  12. 아레아디 2012.05.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금요일!!
    불타는 금요일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3. 머니야 머니야 2012.05.1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곳에 들르면 잊지말고 꼭 들려봐야겠어요^^

  14. 해우기 2012.05.1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가다 먹는....순대국밥집이 있는데요...
    얼마전 순대만 사가지고..집에서 먹었는데....
    이사진들을 보니..다시 땡기네요.. .ㅎㅎ

  15. 핑구야 날자 2012.05.1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죽하니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점심에 먹고 싶은데 인근에는 없네요

  16. 마음노트 2012.05.18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아주 분위기가 꾸밈없어 좋습니다.
    도시에서 먹는것과 완존 다를듯 합니다.

  17. 로사아빠! 2012.05.18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식당이라기보다는,,
    할머니집에서 밥한끼 먹는 기분을 느낄수 있는 정겨운 식당이네요

  18. 화들짝 2012.05.18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소개해주지 않으면 일반인은 찾아가기 힘들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9. 영도나그네 2012.05.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골냄새가 물씬 풍기는 순대국집이네요..
    저런곳에서 진짜 순대국의 맛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는시간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 와이군 2012.05.19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가 딱 세가지라니 대단하네요~
    요즘 순대국 거의 못먹어봤는데 막 먹고 싶습니다 ^^

  21. 솜다리™ 2012.05.19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의 맛이라.. 순대국..그 고향의 맛...넘 궁금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