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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베르베르'에 해당되는 글 3

  1. 2014.02.17 '웃음' - 스탠드업 코미디중에서 (72)
  2. 2014.01.21 자랑거리 (73)
  3. 2014.01.06 뇌와 똥구멍 (64)
 

'웃음' - 스탠드업 코미디중에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02.17 08: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 마을이 있다.

관광 수입으로 살아가는 마을이다.

그런데 경제 위기가 닥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자 모두가 마을의 앞날을 놓고 점점 비관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드디어 관광객 한 사람이 와서 호텔에 방을 잡는다.

그는 100유로짜리 지폐로 숙박료를 지불한다.

관광객이 객실에 다다르기도 전에 호텔 주인은 지폐를 들고

정육점으로 달려가서 외상값 100유로를 갚는다.

정육점 주인은 즉시 그 지폐를 자기에게 고기를 대주는 농장 주인에게 가져다준다.

농장 주인은 얼른 술집으로 가서 여주인에게 빚진 해웃값을 지불한다.

술집 여주인은 호텔에 가서 호텔 주인에게 진 빚을 갚는다.

그럼으로써 돈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첫 사람에게 돌아온다.

그녀가 100유로짜리 지폐를 카운터에 내려놓는 순간, 관광객이 객실에서 내려온다.

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냥 나가겠다는 것이다.

그는 지폐를 집어 들고 사라진다.

돈이 돌기는 했으나, 번 사람도 없고 쓴 사람도 없다.

그래도 마을에는 이제 빚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세계 경제의 위기라는 것도 결국 이런 식으로 해결하고 있는 게 아닐까?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기본적인 시사 분석> 중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중에서

 

지금 순간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시간의 흐름은 아무도 막을 수 없고, 그렇게 흘러간다.

그리고 곧 지나가게 된다.

내가 삶의 주인이라는 자신감,

깊고 그윽한 눈빛으로 멀리를 바라 볼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이미 위기를 넘어서고 있는 것이다.

봄은 항상 그 자리에서 우리에게로 다가오고 있으니까......

 

* 건강하고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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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4.02.17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내가 삶의 주인이란 자신감과 용기를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3. 신선함! 2014.02.17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닷!!

  4. 별내림 2014.02.1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도시에서는 지금도 가능한이야기인것같아요

  5. 어듀이트 2014.02.1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굳라이프 2014.02.1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일단 돈이 돌아야 하는 군요!!

  7. 톡톡 정보 2014.02.1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힐링쉴드 2014.02.1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인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진율 2014.02.17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고 도는 군요~! 신기하기도 하는데요~!

  10. happy송 2014.02.1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보내시구요~

  11. 초록배 2014.02.17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12. Zoom-in 2014.02.1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선순환의 사이클이어서 다행이네요.

  13. 유라준 2014.02.17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일리있는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별이~ 2014.02.18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5. 노피디 2014.02.18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송 하면서도 맞는 듯한... 아랫돌 빼서 윗돌로 올리는 듯한...
    세계 경제 석학들이 저런걸 고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 ㅎㅎ

  16. 천마검 2014.02.1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17. 쿨럭~ 2014.02.18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됩니다.
    잘보고 가요~

  18. 단버리 2014.02.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너무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19. 쭈니러스 2014.02.1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좀 업무가 정신없고 바쁘네요...
    적어주신 좋은 글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 마니팜 2014.02.19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수입으로 살아가는 마을이야기 참 흥미롭네요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21. 마니7373 2014.02.1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주인의 역활이 제일 크죠. ㅋㅋ.
    쓸 줄 알아야 벌수도 있죠^^

자랑거리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01.21 09: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세 때는 똥오줌을 가리는 게 자랑거리.

3세 때는 이가 나는 게 자랑거리.

12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18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20세 때는 섹스를 하는 게 자랑거리.

35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50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60세 때는 섹스를 하는 게 자랑거리.

70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75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80세 때는 이가 남아 있는 게 자랑거리.

85세 때는 똥오줌을 가리는 게 자랑거리.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사랑할 땐 언제나 청춘> 중에서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중에 나온 내용...

 

인간의 외형은 세월따라 변해가겠지만,

데칼코마니 같은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음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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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4.01.21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지만 인생살이 심오한 진리가 담겨있는 글이네요^^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쿨럭~ 2014.01.2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요롱이+ 2014.01.2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 너무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5. 마니7373 2014.01.2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보니 빠져들고 뒤에 가니 웃음이 나오네요.
    결국은 제자리네요.
    무슨 자랑거리인지도 모를 자랑거리~~
    공감이 갑니다^^

  6. happy송 2014.01.2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맞는말이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길...

  7. 청결원 2014.01.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정말 웃고 가네요^^

  8. 쭈니러스 2014.01.2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9. Zoom-in 2014.01.2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게요. 오늘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더 와 닿더군요.

  10. 이른점심 2014.01.2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 참 묘하네요~ ^^ 재미나게 읽어야 하는데.. 왠지 모를 씁쓸함~~
    잘 보고 갑니다. ^^*

  11. 릴리밸리 2014.01.2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랑거리가 있어야 살 맛이 나겠지요.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12. 리치R 2014.01.2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자랑거리네요 ㅋㅋ
    40대는 왜 없는겨

  13. 초록배 2014.01.2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내용이네요. ㅎㅎㅎ

  14. 진율 2014.01.2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이거 자랑거리 만들어야겠는데요~!

  15. 미소바이러스 2014.01.2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내용 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16. 천마검 2014.01.2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landbank 2014.01.2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됩니다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18. Hansik's Drink 2014.01.2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
    완전 공감되네요~~

  19. 와이군 2014.01.2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녀석 기준으로 보니 2살과 3살이 바뀐것 같아요
    보통은 이가 먼저 나던데 ㅋㅋㅋ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 카르페디엠^^* 2014.01.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들렸다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코보보 2014.02.12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웃고 갑니다. ㅎㅎㅎ

뇌와 똥구멍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01.06 09: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사람의 몸이 창조되었을 때, 모든 부위가 저마다 대장이 되려고 했다.

뇌가 말하길,

내가 모든 신경계를 관장하고 있으니 대장 자리는 당연히 내 차지다.

발들이 말하길,

우리가 있기에 몸이 서 있을 수 있으니 우리가 대장이 되어야 한다.

눈들이 말하길,

바깥세상에 관한 주요 정보들을 가져다주는 것이 우리이므로 우리가 대장 노릇을 해야 한다.

입이 말하길,

다들 내 덕분에 먹고사는 것이니 나야말로 대장감이지.

심장과 귀와 허파도 그런 식으로 대장 자리를 욕심냈다.

마지막으로 똥구멍이 자기가 대장이 되겠다고 나섰다.

다른 신체 부위들은 코웃음을 쳤다.

한낱 똥구멍 주제에 우리를 다스리겠다고?
그러자 똥구멍이 성깔을 부렸다.

잔뜩 오므린 채로 제구실을 안 하기로 한 것이다.

이내 뇌는 열에 들뜨고, 눈은 흐릿해지고, 발은 걷기가 힘들 만큼 약해지고,

손은 힘없이 축 늘어지고, 심장과 허파는 생존하기 위해 버둥거렸다.

결국 모두가 뇌에게 간청했다.

대장 자리를 똥구멍에게 양보하라고.

그렇게 해서 똥구멍이 대장 자리에 올랐다.

신체 부위들은 비로소 각자의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다.

반면에 우두머리 노릇을 자청한 똥구멍은

모든 우두머리가 그렇듯이 주로 똥내 나는 골칫거리들을 해결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교훈: 뇌 같은 존재라야 우두머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작 우두머리 자리에 오르는 자는 한낱 똥구멍 같은 사람인 경우가 훨씬 많다.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똥구멍의 미래는 밝다>중에서

 

새해들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웃음>을 읽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파피용>을 재미있게 읽고나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어느새 내게도 관심있는 소설가가 되었다.

보통 딸아이가 책을 구입해 읽고나서 책장에 꽂아두면,

시간이 될 때마다 내가 읽게 되는데 작년엔 많은 일들의 연속으로 거의 책을 읽지 못했던것 같다.

금년에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으리라고 다짐해 본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면서~~ㅎㅎ

 

인기 코미디언 다리우스의 자살이라고 결론 지어진 죽음을 놓고,

타살이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햇병아리 여기자 뤼크레스의 취재가 허락되면서 시작되는 <웃음>.

잠이 오지않아 밤늦게 읽다가 왠지 무서운 생각에 책을 덮었다~^^;

두권의 방대한 장편이지만 재미있을것 같아 1월의 책으로 선정해서 읽어 보려고 한다.

우선 책 시작 부분에서 읽었던 <뇌와 똥구멍>이라는 현대판 우화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 2014년 새해,

새롭게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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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aturis 2014.01.06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베르베르의 신작이 좀 나오는것 같더군요.. 상상력이 독특하긴 하죠^^

  3. 생활팁 2014.01.06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교훈과 위트가 있는 내용입니다.
    일독해보고 싶네요

  4. *저녁노을* 2014.01.06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요롱이+ 2014.01.0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구 갑니다^^

  6. 화들짝 2014.01.0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로 새해를 맞이하셨군요.
    멋집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힐링앤건강 2014.01.06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에게 참 인기 있는 작가네욯ㅎ

  8. 자전거타는 남자 2014.01.06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내용이네요

  9. 임팩타민 2014.01.06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요 ~ 잘보고 가요

  10. 엠엑스 2014.01.0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제목이 웃음이란게 납득이 가는 시작부분 제목이로군요ㅋㅋㅋ

  11. 비키니짐(VKNY GYM) 2014.01.06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날이 추우니 건강관리도 철저히 하시는 한주 되세요^^

  12. 청결원 2014.01.06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 정보 잘 보고 가네요

  13. 별이~ 2014.01.0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저녁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14. Zoom-in 2014.01.0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두머리가 된 똥구멍처럼 똥내나는 골칫거리들을 해결해 줄 우두머리가 지금 세상엔 없겠죠.

  15. 쭈니러스 2014.01.0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글 같네요...
    제가 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정한 리더의 의미를 빗댄것 같은데
    만약 맞다면 우리 시대에 정말 똥구멍같은 진정한 리더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란 덧글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16. 마니팜 2014.01.06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장이 된 똥구멍 정말 재미있는 비유지만 깊은 뜻도 담긴 이야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이른점심 2014.01.06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책이 재미나겠어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리치R 2014.01.07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난 대장이 그 우두머리 대장이 아니고 창자 소장 대장할때 그 대장인줄 알았음 중간까지 ㅋㅋ

  19. 찡찡이와 쭈쭈뽕 2014.01.07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네당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 진율 2014.01.07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목이 무척 강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