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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해당되는 글 8

  1. 2016.09.26 아동학대근절 착한신고 112 (12)
  2. 2015.02.09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48)
  3. 2014.09.04 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32)
  4. 2014.05.16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엄마가♡ (32)
  5. 2013.01.30 제주 '선녀와 나뭇꾼' (62)
  6. 2012.10.19 목마와 숙녀.. (52)
  7. 2012.04.20 오늘 (16)
  8. 2011.02.16 김홍신의 <인생사용설명서> 2 (2)
 

아동학대근절 착한신고 11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9. 26. 13: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 회관 앞,

아동학대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 조형물이 세워졌다.

착한신고 전화기는 높이 3.5m로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센서가 작동,

바닥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들렸다.


요즘 뉴스에서 보는 갖가지 아동학대의 현장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펴서,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예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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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우 2016.09.2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은 행복해야할 권리가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 에스델 ♥ 2016.09.2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 조형물은
    자동센서가 있어서 시민들의 관심을 더 많이
    받을것 같습니다.^^
    아동학대가 근절되길 간절히 바라며...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3. 멜로요우 2016.09.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가져아동학대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마음에서의 조형물이네요.

  4. 도느로 2016.09.26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더 심해지는 아동학대 사례를 보면 어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5. 청결원 2016.09.27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6. 핑구야 날자 2016.09.2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상식한 어른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9.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의 떠나가기 위한 몸부림일까?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했다.

지난 12월 초 겨울이 시작 되면서 갑자기 밀어 닥쳤던 한파.

그리고 제일 춥다는 1월은 평온한 시간을 보냈었다.

우리가 생각해 오던 기존의 상식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지만,

계절의 온도를 놓고도 많은 생각이 겹쳐졌다.

아직은 살기좋은 지금 우리들의 삶

그리고 우리의 자손들이 오래도록 살아가야 할 미래

조금씩이라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먼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 깊은 공감을 해 보는 아침이다.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 2월 둘째주가 열렸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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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soyou 2015.02.09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좀만 있으면 봄이 오겠어요 ㅎ
    너무 기다려 집니다 ㅎㅎ

  3. 릴리밸리 2015.02.0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을 만나고 싶어지네요.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5.02.0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다가옵니다.
    집 옆에 개나리가 봉우리를 틔우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힐링앤건강 2015.02.0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동장군이 마지막으로 힘써보나 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6. 씩씩맘 2015.02.0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도 지나고 봄이 된 것 같아요
    아직 춥지만요. ㅎㅎ

  7. 세상속에서 2015.02.0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잘봤습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8. 즐거운 우리집 2015.02.0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코앞까지 왔다가...
    잠시 뒤로 물러선 것 같아요 ㅎ

  9. 마음노트 2015.02.0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춥지만
    봄냄새도 함께 나더라구요.

  10. 헬로끙이 2015.02.0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너무 추워서 귀까지 시렵더라구요
    덕분에 글 잘 읽고갑니다 ^^

  11. 천추 2015.02.09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무지하게 춥고 눈까지 내리는 지금 봄을 이야기 해도 이상하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낮에도별 2015.02.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색상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 새도 깜찍해요

  13. 화이트세상 2015.02.0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낄수있는 그림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레드불로거 2015.02.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누가 그린건지는 몰라도 정말 잘 그리셨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5. 이노(inno)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따뜻해졌음 좋겠네요

  16. 도생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이 하나 하나 채워져 가고 있군요.
    행복하세요^^

  17.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이 다시 시작되는 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좋은 글과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18. 브라질리언 2015.02.0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눈이 내리네요.~

  19. 여행쟁이 김군 2015.02.09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그리신건가요?
    굉장한 솜씨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09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봄이죠
    빨리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1. 풀칠아비 2015.02.1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멀지 않았는데, 빙판길이네요. ㅠㅠ
    그래도 곧 봄이 오겠지요? ^^

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4.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하철에 가방을 든 한 아저씨가 승차하더니

승객들을 향해 우렁차게 말하기 시작했다.

 

"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나선 이유는

좋은 물건 하나 소개해 드리기 위해섭니다.

잘 보세요.

플라스틱 머리에 솔이 달려 있습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칫솔 입니다.

이걸 뭐 할라고 가지고 나왔을까요?

......맞습니다. 팔려고 나왔습니다.

얼마일까요?......천원입니다.

뒷면 돌려 보겠습니다.

영어가 써 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이게 무슨 뜻일까요?

수출했다는 겁니다.

수출이 잘 됐을까요, 안됐을까요?
망했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께 하나씩 돌려보겠습니다.

아저씨는 칫솔을 사람들에게 돌렸다.

황당해진 사람들은 웃지도 못했다.

칫솔을 다 돌린 아저씨가 말을 이어갔다.

"자, 여러분, 여기서 제가 몇 개나 팔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저도 궁금합니다."

 

 잠시 후 결과가 나왔다.

"자, 여러분, 칫솔 네 개 팔았습니다.

얼마 벌었을까요?

칫솔 4개 팔아서 4천원 벌었습니다.

제가 실망했을까요? 안했을까요?

예, 실!망! 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포기할까요, 안할까요?

절대 안 합니다.

바로 다음 칸이 있기 때문이죠!"

아저씨는 가방을 들고 유유히 다음 칸으로 건너갔다.

남아 있는 사람들은 웃음으로 거의 뒤집어 졌다.

-------------------------------------------

누구에게나
'다음 칸'이 있습니다.
지금의 실패가
미래까지 가로막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 제가 어제 아침에 받은 따뜻한 하루의 편지 글 내용입니다.

감명깊게 읽고서 소개해 드립니다.

세상 곳곳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화이팅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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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9.0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지금 당장 어렵다고 포기할 것이 아닙니다.
    기회는 언제나 온다는 것을 잘 상기 시켜주는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유쾌한상상 2014.09.0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재밌지만 감동도 있는 글입니다.
    왠지 마음이 찡하네요...

  3. 세상속에서 2014.09.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칸...마음에 와닿네요.

  4. 레오 ™ 2014.09.0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이었음 어쩔 ..이라는 생각도 해봄니다만 ..
    그분은 뒤돌아 힘차게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

  5. 마음노트 2014.09.0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울만한 마음입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6. 생명마루한의원 2014.09.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마음 깊숙히 담아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7. 블랙푸드 2014.09.04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신 분이네요..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ㅎ

  8. 건강정보 2014.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시는분 말솜씨가 장난이 아닌데요..^^

  9. 정보노트 2014.09.04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노력하면 어느정도의 결과는 따라오는거 같습니다.

  10. 가나다라마ma 2014.09.04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오늘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ㅎ

  11. 헬로끙이 2014.09.04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은 있는건가요 ^^ 씁쓸하면서도 좋은 말이네요....

  12. 뉴론7 2014.09.0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희망을 같고 노력을 하면서 살아가야 겠군염 잘보고 감니다.

  13. 쭈니러스 2014.09.04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방법이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독특하고 긍정적인 방법이네요ㅎㅎㅎ
    상상이 가서 더 재밌습니다~

  14. Zoom-in 2014.09.0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는 사람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좋은 글이네요.^^

  15. 마니7373 2014.09.0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분이신데요~
    긍정의 힘이라..다음번에 만나면
    왠지 하나 꼭 구매할 것 같습니다^^

  16. 오렌지수박 2014.09.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 유쾌하고 긍정적이신 분이시네요. 같은 상황에도 좋게 웃음을 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엄마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16.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부신 5월

긴 겨울잠을 깨치고

세상은 연두빛 새 옷으로 갈아입고 

예쁘게 꽃들이 만개하고

화사한 봄의 축제가 가득이다.

그중 제일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의 내 딸.

 

수없이 많은 인연중에

서로를 알아봤고

오랜 시간동안 키워왔던 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룩한 순간이 다가왔구나.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기억하렴

행복하렴.

오늘을 잘 사는게 중요함은

그래야만 지나가는 과거도

다가오는 미래도 순조롭게 펼쳐 진다는 것을

인생의 선배로 말 해 주고 싶구나.

 

평범속에 진리가 있다는 것,

그래서 당부하고 싶은 말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어야 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배려하며

조금씩 양보하기 바란다.

어떤 어려움도 지나고 보면 작은 흔들림에 불과하고

그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눈부신 5월의 신랑 신부,

함께

영원히

아름답기를 기도한다.

 

늘 사랑한다.

 

                            엄마가~~♡

 

 

* 5월 18일 일요일

28년간 예쁘게 잘 커준 저희 딸아이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이 들어온 날 제가 아이들에게 편지를 쓴 내용입니다.

기쁨과 함께 짠 함이 교차하는 마음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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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5.16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일이 있으셨네요...^^
    결혼식은 18일이지만 미리 축하드려요...
    지금 맘이 맘이 아니실듯 하네요..
    저도 딸아이가 커가는 모습보니...생각이 많아 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마니7373 2014.05.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엄마가...
    잘 간직하여 힘들고 보고 싶을때 아빠, 엄마 편지
    보면 힘이 되겠죠.
    다시 한번 만감이 교차하겠지만 축하드립니다^^

  3. 솜다리™ 2014.05.1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맘까정...
    전 언제나...^^

  4. 생활팁 2014.05.16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전에 포스팅을 본적이 있는데
    이번주말에 결혼식을 올리시는군요.
    결혼식도 잘 치루시고 따님의 행복도 기원드립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5.1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곱게 키운 딸자식 결혼시키는 마음....
    저는 부모가 아니라서 많이는 모르지만
    기대와 걱정...설렘과 불안....참 복잡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로거님을 뵈면 지혜로운 어른으로 잘 성장했을 것 같군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그리고 오늘은 크롬으로 들어가도 문제가 없군요.
    계속 왔다갔다 하나봐요.

  6. 꿍알 2014.05.1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어요~~
    결혼하는 당사자들도 떨리겠지만 부모님도 참 많이 떨리시는것 같더라구요.
    곱게 키운 따님 시집보내는것이 즐겁기도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그러시겠어요.
    다시 한번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7. 카푸리오 2014.05.1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축하드립니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눈물 겹습니다~

  8. 도느로 2014.05.1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엄마, 아빠의 마음이 그 행복에 더큰 행복을 더할거같아요 ^^

  9. Orangeline 2014.05.1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5월에 결혼했는데 5월이 날이 좋아서 결혼을 많이 하는 추세네요 ^^ 큰일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10. 마니팜 2014.05.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여의시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젊은 부부 행복하게 가정을 꾸며나가길 기원합니다

  11. Zoom-in 2014.05.17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 별이~ 2014.05.1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이번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13. Hansik's Drink 2014.05.1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14. 쭈니러스 2014.05.17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읽게 되다니~ 따님 분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ㅎㅎ

  15. 여행쟁이 김군 2014.05.18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ㅋ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가을사나이 2014.05.1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제주 '선녀와 나뭇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 1. 30.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제주시 선흘리에 있는 '선녀와 나뭇꾼'

우리나라의 1950~1980년대와 관련된 추억을 주제로 하는 테마파크였다.

어려웠던 그때 그시절이 고스란히 재현되어 있었다.

그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친구들은,

추억속에 느껴지는 많은 공감속에서 환호성을 질렀다.

 

최첨단 경험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요즘의 우리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삶 전반의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극과 극의 경험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 미래의 시간들은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하겠지...

그러면 지금의 모습이 또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 잡겠지...

 

잊고 있었던 옛 향수를 불러 일으켰던 '선녀와 나뭇꾼'.

오래된 그시절의 물건들을 그렇게 많이 수집하고 있음이 신기했다.

오랜만에 친구들의 얼굴엔 개구장이 같은 미소가 가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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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뒈이지 2013.01.30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한장한장에 옛정취가 묻어나는 것같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 잘 보고갑니다. ^^

  3. 복돌이^^ 2013.01.3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보니 예전 어릴적 생각도 나구요..^^
    제주도 갔을때 전 요곳에 한번 못가봤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3.01.3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흑백을 보던 시대.....이제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니...

  5. 꽃보다미선 2013.01.3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도엔 가볼만한곳이 정말 많으네요 ^^
    잘보고 갈께요!

  6. 여행쟁이 김군 2013.01.3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토적인 분위기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7. 화들짝 2013.01.3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생활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변했네요.^^

  8. 박s(http://qkrdnjswls6.blog.me/) 2013.01.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옜날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이네요

  9. 마니팜 2013.01.30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대를 거슬러올라간 느낌이군요
    옛 추억이 그립습니다

  10. 어듀이트 2013.01.3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1. 혜 천 2013.01.3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물건들이 많아 민속박물관 같습니다.
    엤날에 보던 물건들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12. 드래곤포토 2013.01.30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70년대를 생각하게하는 물건들이 많네요

  13. 꿈다람쥐 2013.01.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ㅎㅎ

  14. smjin2 2013.01.30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속으로 가는길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miN`s 2013.01.3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16. 귀여운걸 2013.01.3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간여행을 떠나기 좋은 곳이군요ㅎㅎ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17. Naturis 2013.01.3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와 통일호 승차권. .왠지 안 어울리긴 하네요.. 철도없는 섬에 기차표의 조합 ^^

  18. Zoom-in 2013.01.31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것들이 많은걸 보니 제 나이가 꽤 먹었나봅니다.ㅎㅎ

  19. 와이군 2013.01.31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다닐때 통일호타고 다니기도 했었는데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

  20. 금융연합 2013.01.3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제주도 갈수있을련지 모르겠네요.

  21. 미소바이러스 2013.01.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추억의 장소네요 ㅎ

목마와 숙녀..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 10. 19.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목마와 숙녀>

 

                                       박인환

 

한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어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 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거저 방울 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부서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녀는
정원의 초목 옆에서 자라고
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
사랑의 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 때
목마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세월은 가고 오는 것
한 때는 고립을 피하여 시들어가고
이제 우리는 작별하여야 한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을 바라보아야 한다.

....등대에....
불이 보이지 않아도
거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처량한 목마소리를 기억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
거져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
우리는 버어지니아 울프의 서러운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두개의 바위 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과 같이
눈을 뜨고 한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거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바람 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메어 우는데

 

내 소녀시절 가을날을 함께 했던 대표적인 시...

 

50년대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31년을 살다가 떠난 작가의 허무적 애환을 가득 담고 있는 시다.

6.25 전쟁이란 아픈 시대적 상처속에서 희망을 꿈꿀 수 없었던 때,

젊은 작가가 마주쳤을 상실과 고뇌를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목마와 숙녀>는 가을의 정서와 어우러져

한때 가수 박인희씨의 낭독시로 많이 알려져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문득 생각난 <목마와 숙녀>를 되뇌이며,

조금씩 멀어져 가고있는 2012년 가을의 아름다웠던 이미지들을 헤아려 본다.

오늘도 가을은 조용히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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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선함! 2012.10.1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3. 화들짝 2012.10.1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어지니아 울프의 생애와"라는 구절만큼은 너무나도 익숙하네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영도나그네 2012.10.1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감어린 시한편을 읽고 갑니다..
    표지 그림도 더한층 정감이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5. 아레아디 2012.10.1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러 왔어요^^
    행복한 금요일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유쾌통쾌 2012.10.2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주무세용~!

  7. Zoom-in 2012.10.2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적에 한창 외웠던 시를 오랜만에 보네요.^^
    즐거운 주말 만끽하세요.

  8. 초록샘스케치 2012.10.20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래머리 여고때 많이도 중얼거렸던 시랍니다.
    오랫만에 보니, 좀 새롭네요.

  9. 작가 남시언 2012.10.2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주말에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ㅎㅎㅎ

  10. 솜다리™ 2012.10.20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한번 목마와 숙녀... 의미를 꼽십어 보내요^^

  11. 그레이트 한 2012.10.20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을인가요??ㅎㅎㅎ 이렇게 시라는 것을
    오랫만에 접하다 보니..센치해 진다는^^;

  12. 꽃보다미선 2012.10.2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좋은 시 소개 감사해요. ^^

  13. 사자비 2012.10.2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한편 잘 감상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4. 아레아디 2012.10.20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5. 까움이 2012.10.20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저린 시에요. 잠시 감성에 젖게 만드는군요 ㅠ

  16. 어듀이트 2012.10.20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주말 되셨으면 해요^^

  17. S매니저 2012.10.2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평안한 주말 되세요^^

  18. 뷰티톡톡 2012.10.2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9. 꿈다람쥐 2012.10.21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좋은 글이군요..ㅎㅎ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20. 백두도인 2012.10.2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계절과 참 어울리는 시 ..목마와 숙녀... 유년시절 참 많이도 읽엇는데 ㅎㅎㅎ
    내 서재에도 이 시집이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
    비마져 내리는
    단풍처럼 물들어가는 이 마음을 그대께 어찌전할까나
    그대여 낙엽이 다 지기전에 한번만 고개 돌려보세요
    가로에 저능선에 그대 눈길을 기다리며 마음이 물들어가고 있다고...
    목마와숙녀를보고...쓰봅니다,...좋은날되세요

  21. 와이군 2012.10.23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시네요 ^^
    감사합니다~

오늘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 4. 20. 15: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인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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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크뷰 2012.04.2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오늘이 바로 제일 중요한 날이지요^^

  2. 솜다리™ 2012.04.20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이내요.. 그래서 오늘 하루..열심히 달려봅니다^^

  3. 블로그토리 2012.04.2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겠죠.
    의미하며 물러가옵니다.^^

  4. 생활의 달인 2012.04.2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강한 메세지인대요??^-^ 잘보고 갑니다 명태랑짜오기님^^

  5. Zoom-in 2012.04.20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에 충실할때 미래에 의미가 깃든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네요.
    좋아하는 격언 중 하나입니다.

  6. 진율 2012.04.2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중요한 오늘이 또 가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요롱이+ 2012.04.21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 아침이네요~
    주말동안 평안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8. 예또보 2012.04.2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글 잘배우고 갑니다

김홍신의 <인생사용설명서> 2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1. 2. 16. 16: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상은 뱃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 끌려다니며 산다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우리의 의지가 아니지만,

헤쳐나가야 할 미래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 할 우리의 것입니다.

 

왜 사냐고 눈을 감고 생각해 보면,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리라는 가능성을 예견하기에

오늘의 고통과 힘겨움과 갈등을 견디는 것입니다.

그 희망을 풀어 말하면 '행복'이란 낱말이 됩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하고 어렵더라도 우리가 살 만한것은

자신의 일에 열정을 바친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열정은 자기 인생만 바꾸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세상을 바꾸며, 희망의 바이러스를 퍼뜨립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건

바로 '열정'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열정은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기쁘고 또한 남을 기쁘게 하는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보람 있게 살고 세상에 보탬이 되도록 열정을 바치는 것입니다.

열정은 곧 창의력이고 지혜이며 기쁨이자 보람이고 희망입니다.

 

우리는 한 번밖에 살지 못합니다.

두 번 살 수 없습니다.

두번 살 수만 있다면 한 번은 연습처럼 살겠지만

한 번밖에 살 수 없으니 살아 있는 동안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나 자신이 소중하기에

오늘이 생애 최고의 날인 듯 최선을 다해 살고

지금이 생애 최고의 순간인 듯 행복해야 합니다.

 

     김홍신의 <인생사용설명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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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2.16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