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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회의사당

미국은 관공서를 워싱턴에 집중 배치하여 집적의 이익을 최대한 발휘한다고... - 미국의 관공서는 백악관을 중심으로 가까운 거리에 모여 있다. 지난 3월 4일 우리일행은 워싱턴 중심지에 위치한 관공서를 둘러보았다. 백악관을 비롯하여 국회의사당, 재무성, 미국은행, 국방성 등을 방문했다. 관공서를 둘러보면서 느낀 것은 연방정부의 관공서가 백악관을 중심으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모여 있다는 것이었다. 미국 교민 중 어떤 분이 이렇게 말했다. 워싱턴은 행정의 중심지이고 뉴욕은 금융의 중심지이며 로스엔젤레스는 영화산업의 중심지라며 이렇게 특정도시에 특정업무가 특화되어 집적의 이익을 누리는 것은 미국인들의 합리적인 정신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라고..... < 워싱턴을 방문한 사람들이 반드시 들린다고 하는 백악관 > 가끔 TV에서 보았던 백악관의 정면 모습이다. 이른 아침인데 백악관을 보기위해.. 더보기
미국 자연사 박물관은 수많은 볼거리를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 학생들에게 교육의 현장이 되고 있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 우리 일행은 3월 4일 오전 워싱턴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했다. 워싱턴을 방문한 사람들이 꼭 보고 가는 곳 중의 한 곳이라고 한다. 그만큼 볼거리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볼 수 없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체험학습을 중요시하는 미국식 교육문화에서는 이와 같은 자연사 박물관이 바로 교육의 현장이었다. < 국회의사당 앞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미국 학생들 > 자연사 박물관으로 이동 중에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만난 미국학생들의 모습이다. 자유분방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매우 질서정연했다. 이들은 자연사 박물관에서 우리들과 또 다시 만났다. < 수많은 볼거리를 소장하고 있는 미국의 자연사 박물관 전경 > 춥고 흐린 날씨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