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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28.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에 작약꽃이 예쁘게 활짝 피었습니다.

크고 탐스러운 꽃송이가 바라만 봐도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며칠전에 찍어 두었던 사진인데,

이번 비로 꽃이 질것 같습니다.

 

이틀째 내리고 있는 비,

회색이 가득한 분위기 탓인지 몸도 마음도 자꾸 가라앉는것 같습니다.

잠시 우울해지는 기분은 모두 날려 버리고,

따뜻한 차 한잔으로,

활기차게 오늘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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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mjin2 2013.05.2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이 너무 이쁘군요^^
    잘보고 갑니다~~

  3. 눈깔 사탕 2013.05.2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마당은 늘 아름다운것 같아요~
    목련꽃에 살구꽃, 게다가 작약꽃까지~ㅎㅎ
    곧 버섯만 무럭무럭 자라나면 좋을것 같네요 ㅎㅎ

  4. 영도나그네 2013.05.28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분홍색의 작약꽃이 담장옆에 정말 아름답게 피어 있군요..
    온집안이 작약꽃 처럼 아름답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5. 마니팜 2013.05.2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핀 아름다운 작약꽃이군요
    보는 사람의 마음마저 미소짓게 만드는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Healing_life 2013.05.2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송이가 참 탐스럽습니다..
    봄의 화사함을 보여주는군요.. (비록 어제 오늘 비가 왔지만 말입니다. ^^;; )

  7. 꽃보다미선 2013.05.2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이의 기분마져 좋게해주는 사진이네요 ^^
    덕분에 슬며시 미소지어봅니다 ^^

  8. 어듀이트 2013.05.28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이쁜 사진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9. 괴도별성 2013.05.28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그림같이 이쁩니다. ^^ 기분이 좋아지네요.~

  10. *저녁노을* 2013.05.2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창이더이다.

    잘 보고갑니다.

  11. 그레이트 한 2013.05.2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마당에는 동백꽃이 항상 폈었는데...
    친정 생각이 나는 오늘이네요^----^

  12. 작가 남시언 2013.05.2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너무 예쁘네요!
    어쩜 이렇게 꽃 이름도 다 아시나요?ㅎㅎ

  13. 꿈다람쥐 2013.05.2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작약꽃 정말로 예뻐 보이는 꽃이네요.ㅎㅎ

  14. 토기장이 2013.05.2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작약꽃을보고가네요

  15. miN`s 2013.05.2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은 처음알았네요.
    정말이쁩니다^^

  16. 금융연합 2013.05.29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17. 가을사나이 2013.05.2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꽃이 정말 화사네요

  18. 풀칠아비 2013.05.2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작약꽃이 활짝 핀 마당을 보면 기분이 정말 좋아질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19. landbank 2013.05.29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금정산 2013.05.2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 착약꽃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ㅎㅎ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21. Hansik's Drink 2013.05.29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쁘네요~ ^^
    웃음이 절로 납니다~ ㅎㅎ

SOS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2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의 다급한 SOS.

마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위에 고양이 한마리가 편안하게 누워있는데,

사람이 가까이 다가서도 미동도 없이 태연한 모습이라고...

우습기도 무섭기도 해서 긴급 구조(?)를 요청한 것이다.

 

아마도 아랫집에 살고있는 아가씨가 기르는 고양이인것 같은데,

가끔 우리집 마당에서 망중한을 즐기는것 같다~~ㅎㅎ

결국 남편이 가까이로 다가가자,

슬금슬금 담을 타고 사라졌다.

토실토실한 고양이를 귀여워할 수도 있지만,

딸아이는 동물을 무서워하는 나를 닮았는가 보다.

그래서 우리집은 강아지 한마리도 키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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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3.05.2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양이도 따님도 귀엽네요 ㅎㅎ

  3. 건강정보 2013.05.2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표정이 뭔가 접근하기 힘든 포스를 풍기고 있는데요..ㅎㅎㅎ

  4. 린넷 2013.05.22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느긋해보이네요.

  5. smjin2 2013.05.2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토실토실한 고양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6. the브라우니 2013.05.2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는 키워보지 않으면 그 귀여움을 모르는것 같아요 ㅎㅎ

  7. 반이. 2013.05.2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너무 편안해 보이네요 ㅎㅎ

  8. 2013.05.2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요롱이+ 2013.05.2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느긋함이 제대로 인걸요 ㅎ

  10. 라운그니 2013.05.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이었으면 더 무서웠을거 같아요 ^^ 낮이어서 다행입니다~
    길 고양이인 거 같아요. 바닥이 따스하니 저리 앉아있는 것 같아요.

  11. 꽃보다미선 2013.05.22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는 저도 편안해지네요 ^^

  12. 영도나그네 2013.05.2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만나면 더 친해질것 같습니다..
    아주 순하게 생긴 고양이 같습니다..

  13. 작가 남시언 2013.05.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무섭네요 ㅎㅎㅎㅎ

  14. 베어캐슬 2013.05.22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들은 자기 집인줄 알고 있는거 같아요. 저희 집에도 몇마리 있느것 같은데,.
    어쩌다 마주치면 우리집에 왜 왔냐는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15. 꿈다람쥐 2013.05.22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한 마리 키우고 싶어지는군요.

  16. 스마트걸 2013.05.2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많은고양이인듯하네요..움직이기 귀찮아서 ...

  17. miN`s 2013.05.2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포스있네요..ㅋㅋ

  18. 핑구야 날자 2013.05.2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 덕분에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것 같아요..아닌가 명태랑짜오기님 덕분이군요..ㅋㅋ

  19. 솜다리™ 2013.05.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한 고양이의 행동..ㅋ

  20. landbank 2013.05.23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매우 느긋하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by아자 2013.05.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할방구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