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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5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12)
  2. 2015.07.03 도전~~연포탕 (48)
  3. 2014.02.06 손님 (76)
  4. 2013.08.30 언니의 생일상 (52)
  5. 2012.04.10 갈비찜 (40)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5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 어느날,

아들이 스파게티를 해 주겠다며 엄마의 일손을 잡았다.

과연??

어설픈 칼질과 면을 삶고 헹구는 뒷모습이 왠지 낯설어 보였다.

팬에 재료들을 볶고 큰 접시에 담아내니 제법 그럴듯한 음식이 되었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재료와 요리 레시피가 간단하다고 하지만 아들이 직접 요리를 하고 차린건 처음있는 일이었다.

정성과 감동이란 점수로 파스타 맛은 훨씬 좋았다 ㅎㅎ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작은 흥분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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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뉴클릭 2015.10.1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여요!!
    확 땡기네요!! ㅎㅎ

  3. 착한곰돌이 2015.10.1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마늘과 페페로치노만 들어간 알리오올리오가 깔끔하고 좋더군요

  4. 스토 2015.10.1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역시 오일파스타!

  5. 멜로요우 2015.10.1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역시 깔끔한 맛이 좋더라고요!! 만드셨다니 대단하셔요~

  6. 핑구야 날자 2015.10.16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직접 만들어 준 파스타라 더 맛있어 겠어요

도전~~연포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3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연포탕을 끓여보려고 산 낙지를 샀다.

그런데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겨 결국 낙지는 냉동실로 들어갔다.

남편은 생물 오징어는 먹지 않으면서 낙지는 즐기는 조금 이상한 식성인데,

특히 연포탕을 좋아한다.

레시피를 뒤져가며,

어제 저녁 냉동된 낙지로 처음 연포탕에 도전했다~ㅎ

 

* 재료준비 : 낙지 3마리(낙지는 밀가루로 씻었음), 무,미나리,양파, 고추, 콩나물, 파, 마늘, 다시마멸치육수

육수에 무와 콩나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마지막으로 낙지를 넣고 살짝 끓임.

 

미나리 향이 함께 하는 꽤 괜찮은 연포탕이 만들어졌다.

소주와 함께 먹으며 기뻐하는 남편을 보면서, 가끔 그 행복을 지켜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 7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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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이어트X 2015.07.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끓여 먹을 수 있군요^^~!
    침이 고이네요~!

  3. 마인드신 2015.07.03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이라니 시원한 국물과 낙지의 쫄깃한 식감을 맛보고싶네요

  4. 행복생활 2015.07.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보고 싶은데요 ㅎㅎ

  5. 프리뷰 2015.07.0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은 아직 못먹어 봤어요^^;;

  6. 브라질리언 2015.07.0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7. 마니7373 2015.07.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의 시원함이 여기에도 전해 집니다~
    남편분이 즐겁게 약주도 하셨겠죠^^

  8. 도느로 2015.07.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 가는곳의 연포탕 진짜 시원하고 맛있는데..
    짜오기님 작품이 더 맛날것 같아요 ^^

  9. 메리. 2015.07.03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으로도 좋겠습니다

  10. 금정산 2015.07.0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철 완전 보약이죠 ㅎㅎ
    저도 함 맛봐야하는데 말입니다.

  11. 신기한별 2015.07.0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먹고 싶어요~

  12. 핑구야 날자 2015.07.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이 너무 좋지요~~ 낙지는 너무 익기 전에 먹는게 식감이 좋지요

  13. 멜옹이 2015.07.0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엄청 개운할거 같아요 ㅎ

  14. 메리. 2015.07.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이는데요. 후끈후끈하네요.

  15. 멜로요우 2015.07.0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으로 몸보신 하면 좋을거같아요ㅋ 조금만 있으면 초복이라 만들어먹어보고싶어여

  16. 뉴론♥ 2015.07.0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먹어보고 싶네여 잘보고 갑니다.

  17. 삐오스 2015.07.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네요..

  18. 세이렌. 2015.07.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좋네요 ㅎㅎ 연포탕

  19. wooris jm 2015.07.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이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집에서 해서 먹는 연포탕도 좋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포탕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21. 강냉이. 2015.07.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말로만 듣던 연포탕이네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

손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6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가 손님을 초대했다.

몇년동안 친구로 지내던 남자 친구와 이제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했다.

막연히 느끼고는 있었지만 여러가지 감정이 스쳤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딸아이의 빅뉴스가 걱정반 기대반으로 밤잠을 설치게 했다.

그러나 착하고 예쁜 우리딸을 믿기에 서둘러서 집안 정리부터 했다.

집이 지방이어서, 집밥을 먹여주고 싶은 마음에

음식엔 조금 자신이 없는 나였지만 그동안 쌓아두었던 레시피를 꺼내어 음식을 결정하고,

정성을 다해 요리를 하고 상을 차렸다.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아주 큰 키는 아니었지만 진솔하고 성실해 보였다.

생긴 모습도 아들과 비슷한것 같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남편과 비슷한 점이 많음에 놀랐다.

딸은 아빠와 비슷한 남편감을 고른다고 하더니......

차린 음식도 맛있게 잘 먹는것을 보고 남편은 은근 기분이 좋은지 와인까지 준비하게 하고,

새벽 2시가 넘도록 내가 음식 준비를 했다는 말로 웃음을 만들었다.

그리고 내 딸 눈에 눈물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로 허락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 딸은 우리에게서 떠날 채비를 하게 되었다.

 

우리와 함께 살아온 날보다 더 긴 세월을 함께 할 사람의 만남이 설레기도 했지만,

왠지모를 서운함도 함께하는 나의 이중적인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

현명한 두사람의 선택이 때론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름다운 행복으로 천천히 만들어 가기를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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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6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톡톡 정보 2014.02.0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 담긴 만찬이네요. 좋은 소식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4. 생활팁 2014.02.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이 아주 큰 손님, 백년손님이셨네요.
    느낌이 좋게 느껴져요, 따님이 잘 선택하신것 같습니다.

  5. 힐링쉴드 2014.02.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성대하네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저녁노을* 2014.02.0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새식구를 맞이하시는군요

  7. 자판쟁이 2014.02.0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식구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8. 어듀이트 2014.02.06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9. 영도나그네 2014.02.0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100년손님이 될 예비 사위를 집에서 이렇게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순간에...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더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10. 신선함! 2014.02.0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든든한데요~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11. 워크뷰 2014.02.0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보낼 준비라 마음이 서원하겠습니다!

  12. Zoom-in 2014.02.0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릴 일이 정초부터 생기셨군요. 괜히 제가 긴장되는 이 느낌은 뭘까요?^^

  13. 4월의라라 2014.02.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추억이 생기셨네요. 추카해요.~

  14. 쭈니러스 2014.02.06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을 떠나보내는 마음... 특히나 딸이라면 더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아쉬움보다는 기쁨이 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5. 여행쟁이 김군 2014.02.07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꾹~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바닐라로맨스 2014.02.07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요한 손님이시네요~ ㅎㅎㅎ

  17. 초록배 2014.02.07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감이 교차하셨겠네요.^^;

  18. 진율 2014.02.07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야 겠어요~!
    연초에 행복한 소식이네요~!

  19. 린넷 2014.02.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가 다 지나갔네요.
    구정연휴 다음이라 그런지 유난히 정신없던 한주였는데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도 보내세요.

  20. 이른점심 2014.02.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며 마음이 짠해지는 건 왜일까요?
    저 역시 어린 딸을 데리고 있어 글 한줄한줄이 가슴에 와닿네요.
    잘 읽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

언니의 생일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30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전화벨이 울렸다.

"이모님, 다음주 토요일 저녁에 시간 괜찮으세요?
어머님 생신도 있고 저희집으로 초대하고 싶어서요."

작년에 결혼한 언니 큰아들의 며느리에게서 갑자기 전화를 받았다.

"그래, 물론이지"

그래서 지난 주말에 남양주시에 사는 조카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조카 며느리는 시간에 맞추어서 예쁘게 상을 차려 놓았다.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레시피 찾아가며 노력했음이 느껴졌다.

머리를 긁적이며 부지런히 아내를 도와 보조를 했다는 조카.

집안 일이라고는 전혀 손도 대지않고 살았던 아들임을 폭로하자 잠시 웃음 바다가 되었다.

 

간단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집에서 과일을 먹는 정도로 할 수도 있었을텐데,

더운 여름날 직접 시어머니의 첫 생일상을 차리겠다고

구슬땀을 흘렸을 그 마음이 곱게 전해져 왔다.

맛보다 노력했을 그들의 정성을 보아서 맛있게 이것저것 더 열심히 먹었다.

오손도손 살고있는 신혼부부의 모습이 정말 예뻐 보였다.

이제 다 큰 우리 딸에게 보여주려고 한컷찍고,

이야기를 들려줬더니 딸아이는 그냥 웃기만 한다.

녀석, 제대로 알아듣기는 했을까?~~^^*

 

* 조금씩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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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치퍼스 2013.08.3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파이팅 *^^*

  3. 세리수. 2013.08.3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예전의 세리수입니다.
    한동안 뜨했네요...역쉬나 열심이시군요^^

  4. Sea Ray 2013.08.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양도 양이지만 음식하나하나 담긴 모습이 참 소담스럽고 아름답네요^^

  5. 핑구야 날자 2013.08.3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잔 하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맛나보이고 정성이 가득하네요.. 생신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6. [블루오션] 2013.08.3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상차림 하셨네요 ㅎㅎ
    잘보고가요 ~

  7. 진율 2013.08.30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성스런 상입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8. 어듀이트 2013.08.30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상 제대로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톡톡 정보 2013.08.3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0. 마니팜 2013.08.3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며느리가 효성스럽네요 대견스러우시겠어요
    멋진 생일상 받은 언니는 너무 좋았겠습니다

  11. 캐치파이어 2013.08.30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정말 만족할만한 생일한상차림이네요.. ^^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당신은최고 2013.08.30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며느님이 잘하셨네요..그렇죠맛보다는 정성가득한것이더큰거죠..

  13. 꿈다람쥐 2013.08.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일상이 예술적이십니다.ㅎㅎ 추억에 많이 남으실거 같아요.

  14. 헬로끙이 2013.08.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는 요리들이 너무 많은데요 ^^ 완전 정성스런 음식들이네요 ~

  15. miN`s 2013.08.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한상 제대로네요..ㅎㅎ

  16. Zoom-in 2013.08.3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분께서 며느리에게 받는 생일상 무척 감동이었겠습니다.

  17. 알숑규 2013.08.31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하니 상다리가 휘어질 듯 하네요.
    멋집니다. 잘 보고 가네요.

  18. 도느로 2013.08.31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음식상 잘 받고오셨네요..ㅎㅎ
    나이가 들면 드는데로 오는 행복과 즐거움이 있는것같습니다. ^^

  19. 어듀이트 2013.08.3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상 가득~하니 정성이 너무 느껴지는군요^^

  20. 초프로 2013.08.3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21. 가을사나이 2013.09.0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상 대박이군요

갈비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4.10 1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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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요리를 자주 하지 않아서인지

할 때마다 망설임이 먼저~~^^;;

 

레시피를 만들어야 겠다고 다짐하고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갈비를 꺼내서 시작했다.

 

재료 : 갈비 3kg, 배 1개, 당근 1개, 양파 2개, 감자 5개, 송이 5개, 살구엑기스 10,

간장 35, 맛술 12, 설탕 10, 참기름 3, 다진마늘 8, 후추

(밥숟가락을 기준)

 

완성된 갈비찜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ㅎ

감자와 당근의 맛도 good~!

 

 

 냉동실에 있던 갈비 꺼내서 해동~~

 

 1시간정도 물에 담가서 핏물을 뺀다.

 

 갈비를 물에 넣고 살짝 끓인다.

 

 끓을때 나오는 거품과 핏물~~

 

 물로 한번 헹구고, 기름기 제거등 손질을 한다.

 

감자, 당근, 표고, 파는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

 

양파와 배는 갈아서 간장과 후추, 마늘과 맛술과 함께 섞어 양념을 만든다.

 

 양념에 갈비와 감자를 넣고 섞은다음 30분정도 둔다.

 

 나머지 야채도 함께 섞어서 압력솥에 센불로 5분, 중불로 10분간 끓인다.

 

감자와 당근맛도 좋은, 맛있는 갈비찜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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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의 달인 2012.04.10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짐 밥먹으려던 참인데,,,제 식단하고 비교가,,,ㅠ

  2. 신기한별 2012.04.10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갈비찜 먹고 싶습니다.

  3. 솜다리™ 2012.04.10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군침도는 걸요^^

  4. 유쾌통쾌 2012.04.1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입안에 가득 .... 이밤에 어쩌나요 ㅠㅠ 잘보고 갑니다^^

  5. 별이~ 2012.04.11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그릇가지고 얻으로 가고 싶은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6. 원삼촌 2012.04.11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 선물용으로나 만나볼 수 있는 그 한우갈비찜이군요^^

  7. 돈재미 2012.04.11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갈비찜이 아주 맛나 보입니다.
    푸짐한 갈비찜 잘 보았어요...^^

  8. +요롱이+ 2012.04.1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면서 선거일의 아침이기도 하네요..^^
    소중한 한표의 힘을..!!
    아무쪼록.. 성과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9. landbank 2012.04.1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10. Hansik's Drink 2012.04.1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수요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1. 신선함! 2012.04.11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_^

  12. 씩씩맘 2012.04.1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우갈비찜이네요. ^^
    돼지갈비찜이라도 먹고파요 ㅎㅎ

  13. 아레아디 2012.04.1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 온다더니,,
    제가 사는 동네는 비가 오지는 않네요..ㅎ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14. 꽃보다미선 2012.04.11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보기에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15. 행복생활 2012.04.1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알게되어 시작했답니다~
    많은 분들을 알아가고 싶어 이렇게 댓글남겨요~

  16. 일상속의미학 2012.04.11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맨날 어무니가 해주시는것만먹어서 만드는방법은 몰랐네요 ㅎㅎㅎ
    잘배우고갑니다 남은하루 잘마무리하시길^^

  17. 유쾌통쾌 2012.04.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이 마구 땡깁니다 ...ㅎㅎ
    오늘하루 즐겁게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18. 머니야 머니야 2012.04.1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찜...간만에 좀 먹어야겠습니당..ㅠ 입맛이 확 뎅겨지는데요..ㅠ

  19. 아레아디 2012.04.1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
    날씨가 완전 화창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 해우기 2012.04.1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갈비찜은 볼때마다 왜이렇게..밥을 부르는지 모르겠어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