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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 전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 임대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행촌동 소재

 

임대내용

- 지하1(전용13) : 일반음식점, 보증금 3천만원, 월세 1백만원(부가세별도), 관리비 월10만원, 주차 불가

- 1(전용12) : 일반음식점, 보증금 5천만원, 월세 160만원(부가세별도), 관리비 월10만원, 주차 불가

- 2(전용12) : 사무실 학원, 보증금 3천만원, 월세 120만원(부가세별도), 관리비 월12만원, 주차1

- 3(전용12) : 사무실 학원, 보증금 3천만원, 월세 120만원(부가세별도), 관리비 월12만원, 주차1

 

물건특징 : 신축건물, 인터넷 유선 TV 무료시공, 화장실 계단 무료청소 등

 

주변환경 : 인왕산, 독립문역, 서대문 독립공원, 사직단, 배화여대, 배화여중고, 대신고, 영천시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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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고등학교 주변에 있는 한옥 단독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행촌동 소재

매매내용 : 대지 69평방미터, 건축면적 1층 한옥 단독 23평방미터(3, 화장실1), 매매금액 42천만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수성동 계곡, 독립문,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대신고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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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주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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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터널 위의 세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6. 5.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사직터널,

경복궁에서 독립문으로 넘어가는 터널이다.

터널 위쪽으로 길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운치있고 멋진 길이 펼쳐져 있음에 놀라웠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파스타를 먹는 즐거움,

서촌에서 종종 느끼는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었다.

왠지 하늘쪽으로 높게 왔다는 작은 설레임도 함께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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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rangeline 2014.06.0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을 잘 조합해 놓은 인테리어네요.
    저곳에서 식사하면 맛있을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잘보고 가요 ^^

  3. 솜다리™ 2014.06.0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위에 이런 공간이 있군요..^^

  4. 핑구야 날자 2014.06.0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은 지나가봐도 위에는 처음봐요~~

  5. 생명마루한의원 2014.06.0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있는 인테리어 너무 좋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도느로 2014.06.0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느낌이 새롭겠는데요 ^^
    참 요즘은 컨셉도 기발해야 돈도 벌수 있다는것을 실감합니다. ^^

  7. 나이스블루 2014.06.0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언젠가 여유가되면 서울 나들이 떠나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당신은최고 2014.06.0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위의세상잘보고갑니다.

  9. 별내림 2014.06.0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위가예쁘네요..잘보고갑니다

  10. MINi99 2014.06.0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 위에 이런 길이 생겼네요? 한옥과 파스타... 제법 어울릴것 같습니다^^

  11. 영도나그네 2014.06.0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 위를 지나면 또다른 아름다운 세상을 만날수 있었군요..
    이 터널위 길은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즐겁고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12. 카푸리오 2014.06.05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편안한 분위긴데, 멋스럽기까지 합니다.
    멋져요^^~

  13. 유쾌한상상 2014.06.0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군요.
    사직동과 사직터널은 저의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저렇게 변했군요.....

  14. Zoom-in 2014.06.0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분위기를 잘 살린 카페이군요. 과거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15. 청결원 2014.06.06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분위기 넘 좋네요

  16. 뉴론7 2014.06.0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한옥이 언제바도 따뜻해보여염 ㅎㅎ.

  17. 쭈니러스 2014.06.06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얼마전에 이곳을 걸어서 지나갔는데 터널 위쪽이 아니라 아래쪽으로 걸어갔네요;; 이 글을 조금만 더 일찍 접했더라면ㅎㅎㅎㅎ

  18. *저녁노을* 2014.06.07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지나칠 것 같은데...

    잘 보고가요

  19. 마니팜 2014.06.0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로는 많이 다녀봤어도 터널 위로 넘어가는 길이 있었군요
    신기합니다

  20. 가을사나이 2014.06.0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다른 느낌이군요

  21. 여행쟁이 김군 2014.06.09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눈 내리는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2. 6.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머님 신경과 약을 타러 오전 10시쯤 집을 나설때,

잔뜩 찌푸린 날씨였다.

'눈이 온다고 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우산을 챙겨갈까?'도 생각했지만,

오늘은 한개과의 약만 타면 되니까 빨리 다녀오면 될것같아 그냥 병원으로 향했다.

 

선생님을 뵙고 약을 타서 병원을 나서는 11시가 넘은 시간부터 눈이 날리기 시작했다.

'역시 우산을 챙겨 왔어야 했어~~' 후회를 하면서

넥워머를 벗어 머리에 쓰고 영천시장으로 향했다.

어머님은 어느때부터 게장이 없으면 식사를 잘 하지 않고,

젊은 사람들 먹는 반찬만 있다고 투정(?)을 부리셨다.

게 철이 끝났지만,

영천시장엔 없는게 없는 큰 시장인것 같다.

꽃게와 호박죽을 사서 독립문 꼭대기를 돌아서 사직공원까지 가는 마을버스를 탔다.

쏟아져 쌓이는 눈이 걱정이 되었는데,

버스는 가파른 고개를 거의 걷는 수준으로 겨우 돌아서 사직공원까지 올 수 있었다.

 

도착한 우리집은,

온통 하얀 세상으로 바뀌어 있었다.

쉼이 없이 눈이 내리고, 조용히 차분히 눈은 쌓였다.

3시쯤에는 카메라를 들고 마당으로 나가 하얀 세상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집 밖으로 더 멀리 나가볼까도 생각했지만,

귀차니즘으로 포기했다.

갑자기 감나무 위의 시끄러운 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새들이 떼를 지어 날아 다니며 까치밥을 먹고 있었다.

와우~~클로즈업해서 한컷~!

 

눈을 걷어내고 길을 만드는게 큰 걱정으로 남겨졌다.

결국 5시부터 1시간정도 온힘을 다해서,

퇴근해서 오는 가족들을 위해서 눈을 쳐야했다.

금년엔 폭설과 한파 주의보라고 하더니,

12월 초순에 내린 눈은 정말 본때를 보여주는것만 같았다.

하얀 눈이 아름답기만 했던 그 옛날의 예쁜 감성들이,

오늘 산더미같이 쌓인 눈앞에선 어지러이 멤만 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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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2.0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린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3. 풀칠아비 2012.12.06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2월 초인데 말입니다. 올겨울 벌써 걱정이네요.
    세상을 깨끗하게 덮어 좋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도느로 2012.12.0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방문하는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눈사진을 올려두셨네요.ㅎㅎ
    아~ 저는 한발늦어서 눈포스팅은 포기합니다.
    역시 겨울의 백미는 눈입니다..그노무 교통사고와 지체만 아니라면말이죠
    눈구경 잘 하고갑니다. ^^

  5. 백퍼센트공감맨 2012.12.0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은 언제나 보아도 이쁘고, 신기하네요^^
    사진 이뻐요 ㅎㅎ

  6. 아레아디 2012.12.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내렸군요..
    제가 사는 동네는 쫌 내렷는데.ㅎ

  7. 리뷰인 2012.12.06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이쁘지만..
    전 어제 3시간동 매장앞에 눈치우느랴..온몸이 뻐근합니다. ㅠㅠ

  8. 뷰티톡톡 2012.12.0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은 눈이 많이 왔나봐요.
    눈내린 풍경 포스팅한 이웃분들이 참 많네요. ^^

  9. ☆정보가힘이다☆ 2012.12.0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셔요

  10. 어듀이트 2012.12.06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눈구경 잘 하고 가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11. smjin2 2012.12.06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갑자기 눈이 엄청 내리기 시작하네요...

  12. 신선함! 2012.12.06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뻐보이네요~ ㅎㅎ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13. 솜다리™ 2012.12.06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는풍경..
    부럽습니다..
    부산은 비오는 풍경이였내요..^^

  14. 마니팜 2012.12.06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동 유서깊은 동네에 살고 계시네요
    저도 10여년전에 직장이 부근에 있었습니다
    눈길에 길 다니실 때 조심하세요

  15. Zoom-in 2012.12.0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에서는 눈이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만 그래도 눈 풍경은 너무 멋지죠.^^

  16. 초록샘스케치 2012.12.06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른가지에 매달려 있는 감위에 살포시 쌓여있는 눈풍경이 참 예쁘네요.

  17. miN`s 2012.12.06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정말 많이왔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18. 별이~ 2012.12.0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오더라구요. 내일도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던데...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길 바래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반이. 2012.12.0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할 땐 곤욕이였죠..ㅠ

  20. 그레이트 한 2012.12.0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는 볼 수 없는 진귀한 풍경이네요^^;
    마치 트리를 연상케 하는 나무도요^-----^

  21. 와이군 2012.12.08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도 까치밥 많이 남아있네요~ ^^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