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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에 해당되는 글 5

  1. 2015.11.03 안동 도산서원 (8)
  2. 2015.09.30 용문산을 다녀오다. (2)
  3. 2014.10.14 송지호 - 고성군 (76)
  4. 2012.10.09 태백 철암 단풍 군락지~~ (44)
  5. 2011.11.15 가을쓸기 (20)
 

안동 도산서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1. 3. 08: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나라 대표적인 유학자이자 선비인 퇴계 이황.

도산서원은 퇴계 생전에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며 제자들을 가르쳤던 도산서당,

퇴계 사후에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지은 도산서원으로 나뉘어 져 있었는데,

자연과 합일하려는 성리학적 자연관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

 

당 동쪽에는 작은 연못을 파고 연(蓮)을 심었다는 정우당이 눈에 들어왔고,

간결하고 검소하게 꾸며진 서원을 둘러 보면서 퇴계의 인품을 느낄 수 있었다.

 

도산서원의 전경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파란하늘, 하얀구름, 갈색 들판, 예쁘게 물든 단풍,

깊어가는 가을......

안동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인 도산서원.

그 곳에서 만났던 고풍의 향기는 오래오래 기억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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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1.0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도산서원 한번도 못가봤는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 에스델 ♥ 2015.11.03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산서원의 풍경이 멋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퇴계 이황의 자취를
    느끼러~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광주랑 2015.11.0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 더 좋아보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4. 영도나그네 2015.11.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산서원에도 아름다운 가을색이 내려 앉아 있군요..
    오랜만에 만나는 도산서원은 역시 독특한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용문산을 다녀오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9. 30. 13: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4일간의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망설이다가 하루 정도는 친구들과 산행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 친구들간에 많은 논의 중에 결정된 곳이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용문산이다. 용문산은 천년 고찰 용문사가 있어 더욱 유명한 곳이다.

  9월 28일 오전 10시 도농역에 집결하여 친구의 승용차로 용문산 등산로 입구로 향했다. 하늘은 청명하여 전형적인 가을 날씨 그대로였다.​ 용문산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한 산행 시간은 무려 7시간이 넘었다. 도중에 약 2시간 정도는 휴식을 취했지만....

  계절은 어김없이 가을의 문턱이었다. 산 중턱에 펼쳐진 잡목들의 잎은 붉은 색으로 물들고 있었다. 세월 참 빠르구나! 또 이렇게 올 한 해도 저물어 가는구나! 하는 자조 섞인 아쉬움에 ​우리 일행 3명은 가는 세월을 나무라면서 초가을 정취를 맛보았다. 자주 산행을 하자는 약속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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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01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인 가을이 되면서 단풍놀이 하러 다니기 좋은 계절이죠 잘보고 가여

  2. 핑구야 날자 2015.10.0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을 알차게 보내셨군요. 용문산의 모습을 보니 가을이 완연하군요

송지호 - 고성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0. 14.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송지호

고성군 8경중 제7경.

철새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는 송지호 습지,

입구에 송지호 철새 관망 타워가 멋진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이른 시간때문인지 내부에 들어 갈 수는 없었고,

예쁜 숲길을 걸어서 넓게 펼쳐진 송지호를 만났다.

강 건너 1959년에 지어졌다는 송호정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는 단풍과 어우러져 물위로 아름다운 그림을 펼치며,

가슴 깊숙이 향수를 자아냈다.

물가로 다가간 남편이 작고 까만 조개를 잡아서 내밀었다.

고요함이 가득인 송지호에 많은 생물이 서식하고 있음이리라.

 

잠시 마음의 무거움들은 모두 내려놓고,

눈을 감고 가슴을 펴고 송지호의 평화로움을 가득 받아 들였다.

 

가을이 무르익으면 더욱 아름답게 펼쳐질 송지호의 풍경이 눈 앞에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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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tyle9 2014.10.1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도 있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는 것도 좋겠네요~~

  3. 헬로끙이 2014.10.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송지호 구경 잘하고갑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에피우비 2014.10.1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기억하긴 참 쉬워 보이네요^^ 방송인 송지효랑 비슷하니깐 말이죠

  5. 세상속에서 2014.10.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호의 풍경이 좋습니다.
    잘봤네요^^

  6. 맛있는여행 2014.10.14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운 곳이네요.
    잔잔한 호수의 물결이 맘을 편하게 만듭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7. 까칠양파 2014.10.1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가을이 왔네요.
    강원도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네요.ㅎㅎ

  8. 『방쌤』 2014.10.1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네요...
    평화로워 보이는 모습이~
    강원도도 정말 좋은곳이 많은데
    늘 너무 멀어 아쉬워요ㅜㅠ
    사진 잘보고 갑니다^^

  9. 건강정보 2014.10.14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여유를 느끼고 싶을때 방문하면 좋겠는데요 ㅎㅎ

  10. 레오 ™ 2014.10.14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관망타위처럼 집을 지을려고 했더니만 ..뎐이 꽤 많이 들더군요

  11. 루비™ 2014.10.1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쪽으로 가면서 송지호는 그냥 스윽 지나쳤는데
    전망대며 송호정이 너무 멋지네요.
    들렸다 올걸 후회되네요.

  12. 도생 2014.10.1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이 올 때가 아닌가요, 시간대가 안 맞은건가요?
    언듯 재첩같아 보이네요.
    행복하세요^_^

  13. skypark박상순 2014.10.1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날의 정서가 물씬 느껴 지네요.
    멋진곳 소개 감사 합니다.^^

  14. 반이. 2014.10.1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조개도 나오네요 ㅎㅎ

  15. 유라준 2014.10.1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이 없으니 뭔가 허전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4.10.1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게 느껴지는 분위기가 절로 나네요. 날이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겠어요

  17. 양군! 2014.10.15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호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간답니다 ^^

  18. 다딤이 2014.10.15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한 송지호 분위기 잘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제갈선광 2014.10.15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송지호에서 깊숙한 향수에 빠져보고 싶어집니다.
    블로그 방문과 댓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20. landbank 2014.10.1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멋진 송지호네요 ㅎ
    좋아보입니다 ^^

  21. 예또보 2014.10.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즈늑하니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잘보고갑니다

태백 철암 단풍 군락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10. 9. 10: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산소도시 태백,

철암 단풍 군락지...

맑은 공기와

높은 지형때문에 일교차가 커서 해마다 단풍이 곱게 물든다.

 

지난 추석 연휴에 지나가면서 이곳에 잠깐 들렀었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지만,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는 단풍은 맑은 물빛과 함께 멋진 축제를 예고하고 있었다.

한 주만 늦은 시간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운치가 느껴지는 피냇재와 다리,

맑은 하늘아래 고요히 누워있는 '누운 미인의 산'의 자태에 매료 되었다.

 

청정한 자연속에서

아름다운 단풍길을 걸어보면 좋을텐데.....

아직도 아쉬움이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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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리즌 2012.10.0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예쁘게 단풍이 들었군요.
    오랫만입니다.

  3. 뷰티톡톡 2012.10.0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멋지네요. ^^
    강원도 단풍하면 설악산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ㅎㅎ

  4. 신선함! 2012.10.09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5. 하이용~ 2012.10.0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저녁노을 2012.10.09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가을이 완연하군요.

  7. 초록샘스케치 2012.10.09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주에 이곳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단풍이 늦어지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가을이 무르익는 풍광이 멋있네요.

  8. 별이~ 2012.10.0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너무 이쁜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작가 남시언 2012.10.09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가을이 물씬 느껴지네요!

  10. 아레아디 2012.10.0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늦은시간에 인사드리네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11. 반이. 2012.10.09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과 단풍이 절경을 이루네요..!

  12. Zoom-in 2012.10.09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도 곱고 물도 맑고 신선이 내려올만한 곳이네요.^^

  13. 유쾌통쾌 2012.10.1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구경가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보네요^^

  14. 그레이트 한 2012.10.10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구경 한 번도 안가봤는데~!
    이렇게 명태랑 짜오기님댁에 놀러오니~~ 멋진 풍경도 구경하고 가네요^---^

  15. 금융연합 2012.10.10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군요

  16. 가을사나이 2012.10.1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구경 이번주에 가야겠네요

  17. 아톰양 2012.10.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긋불긋 보니 가을이 오셨군요 ㅎ

  18. 복돌이 2012.10.1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벌써 단풍이..^^
    저도 주말에 영월 서강쪽으로 한번 가봐야 겠네요..^^

  19. 해우기 2012.10.1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태백에 살다보니...
    이곳 사진을 오늘 올리고 들어왔는데...아고...ㅎㅎ

  20. 영도나그네 2012.10.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을 단풍은 태백이군요..
    산소도시 답게 깨끗한 시냇물과 함께 아름다운 단풍구경 잘보고 갑니다..

  21. 와이군 2012.10.10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정말 깨끗하네요~
    역시 태백입니다~~

가을쓸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1. 11. 15.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을 쓸었다.

어제도, 오늘도...

마당에 내려서면 풋풋하게 안겨오는 공기가,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여유가 있어 나는 행복하다.

 

여름내 그늘 막을 만들어 주었던 감나무 잎은

커다란 나뭇잎을 여러 색감으로 아름답게 물들이며 살다가 마지막을 고했다.

그리고 이 가을날에 나를 깨어있게 해 주었다.

세월의 변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서도 세상은 움직인다.

늘 같은 일상에서 문득,

내가 보냈던 청춘의 시간들이 나의 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다.

만나고, 이별하고 또 오늘......

고개들어 쳐다본 하늘이 누군가 눈이 시리다고 했던, 그만큼 파랗다.

 

어제까지는 우리집 감나무의 낙옆들이 마당을 가득 채웠었는데,

오늘부터는 옆집의 단풍 나뭇잎이 떨어져 마당을 채우고 있다.

빨강, 파랑, 그리고 갈색으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다섯 손가락을 쭉 펼친 체

단풍잎은 조용히 누워있다.

나는 오늘 그렇게,

내게로 찾아온 가을을 쓸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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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 매니저 2011.11.15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적 표현이네요.
    낙엽을 쓸듯이.. 우리네 걱정거리도 같이 쓸어 내려 갔으면 좋겠네요.
    오늘 멋진 하루 되세요.^^

  2. Hansik's Drink 2011.11.1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글 너무너무 잘 읽고서 간답니다~ ^^
    오늘하루도 홧팅입니다~ ㅎㅎ

  3. 모두/modu 2011.11.1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4. 작가 남시언 2011.11.1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

  5. 풀칠아비 2011.11.15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마당을 가득 채우는 가을이네요.
    가을을 담은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생활의 달인 2011.11.1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여운이 남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7. 잉여토기 2011.11.15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 속 소재로 쓴
    수필 좋네요.
    잘 읽었어요.

  8. 백두도인 2011.11.16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을 쓴다는 표현 오래전에 들었네
    새로운 옛기억이 납니다 가을을 쓸다
    행복한날 되세요

  9. 블랑블랑 2011.11.16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가을고 다 가고 겨울이 코앞이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0. 해우기 2011.11.16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가을을 쓴다...
    마당을 쓴다...

    이젠 그런 단어의 느낌이
    너무 어색하게 느껴지네요...왜...그런지....

    • 명태랑 짜오기 2011.11.17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아파트와 같은 집단 주거형태가 많은 요즘이니까요~ㅎ
      도심속, 그래도 마당이 있는 우리집에서
      만날 수 있는 정서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