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다가구 월세 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물건내용 : 반지하1층 지상4층중 반지하층 27평방미터, 2, 주방, 화장실1, 보증금 6천만원, 30만원,

              주차불가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정부서울청사

              별관,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다가구 2층 월세 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물건내용 : 보증금 11천만원, 월세 50만원, 3, 화장실1(보증금15천만원, 월세 30만원도

              가능)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정부서울청사 별관,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독주택(한옥) 매매 물건 소개(2019.07.13)

분류없음 | 2019.07.13 12: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단독주택(한옥)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물건내용 : 매매금액 156천만원, 대지 129평방미터, 지상1, 건물 연면적 68평방미터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7분거리에 있는 원룸 임대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임대내용 : 1층 전용 16평방미터, 보증금 5백만원, 월세 40만원, 옵션 없음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다가구 주택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물건내용 : 매매금액 11억원, 대지 105평방미터, 지하1 지상3, 건물 연면적 166평방미터, 1층 주인거주, 2층 임대

              (전세 16천만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한옥 주택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매매내용 : 대지 76평방미터, 건평 40평방미터, 3, 화장실2, 매매금액 75천만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이 많이 내리던 날의 '누하의 숲'

서촌애(愛) | 2013.12.13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2월 12일 오전,

점심을 같이 먹자고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잔뜩 흐린 하늘을 쳐다보며 서촌 필운대로에 있는 '누하의 숲'으로 갔다.

'누하의 숲'은 6.5평 좁은 공간의 일본식 가정 식당이었다. 

한국인인 귀여운 남편과 일본인인 부드러운 부인이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머리에 고깔 모자를 쓴 부부의 미소짓는 첫인상이 기분을 좋게했다.

좁은 공간에 아기자기하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하는 장식들과

은은한 크리스마스 캐롤이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설레임을 흔들어 놓았다.

점심 메뉴는 두가지 였는데 오후 1시쯤에 이미 햄버거 스테이크는 재료가 떨어졌다고...

그래서 우리는 메인 요리인 닭가슴살 요리를 시켰다.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던 눈이 펑펑 함박눈으로 바뀌어서 내리기 시작했다.

넓은 통유리 창가는 한폭의 그림을 만들었고,

그야말로 비처럼 쏟아져 내리는 듯한 눈을 바라보며

정말 오랜만에 일상의 근심걱정은 모두 잊고 아름다운 겨울 눈의 정취에 흠뻑 빠졌다.

담백한 음식맛도 좋았고,

디저트 녹차 푸딩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지인의 인맥으로 따뜻하고 향긋한 차까지 마시게 되었다.

눈오는 날의 행복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근사한 점심식사였다.

 

그리고 오후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설로 교통 대란,

쉴새없이 들려오는 엠블런스의 불안한 싸이렌 소리,

대문안에 쌓인 눈을 쓸어서 길을 만드느라 나의 온 힘을 다 써버렸다는......

 

* 눈이 오면 우리들은 두가지 마음이 되고 마네요.

연말의 추위가 함께하는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서촌애(愛)'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풍경이 있는 미술관 - 박노수미술관  (60) 2013.12.27
박노수 미술관  (70) 2013.12.26
눈이 많이 내리던 날의 '누하의 숲'  (44) 2013.12.13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 길에~  (12) 2013.10.04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42) 2013.09.26
통인 한약국  (48) 2013.09.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톡톡 정보 2013.12.1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이름이 예쁘네요. 맜있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3.12.13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동화책 속에 보이는 부위기가 느껴져요. 저는 광화문의 파스타집에 다녀왔답니다.

  4. 진율 2013.12.13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면 참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

  5. 어듀이트 2013.12.13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6. S매니저 2013.12.1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리면 그렇게 낭만이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7. 반이. 2013.12.1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과 분위기 두 마리 토끼가 있는 곳이네요^^

  8. 마니팜 2013.12.1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리는 풍경을 창밖으로 보면서 드시는 점심
    캬 기분 최고일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9. *저녁노을* 2013.12.1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내렸나 보군요.
    여긴...춥기만 합니다.^^

  10. 힐링앤건강 2013.12.13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스타일이 한눈에 느껴지네요~

  11. 쭈니러스 2013.12.13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음식점에서 아름다운 음식을 드셨군요^^

  12. by아자 2013.12.1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음식들과 분위기가 참 좋으네요^^

  13. Zoom-in 2013.12.13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날잡아 가셨네요.
    눈오는 날에는 일부러 가고 싶은 분위기의 식당이네요.^^

  14. Hansik's Drink 2013.12.1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는 곳이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5. 리치R 2013.12.1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돈가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운치도 있구.

  16. 가나다라마ma 2013.12.1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 밖으로 눈이 내린다면 그 어떤 곳이 근사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

  17. 여행쟁이 김군 2013.12.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18. +요롱이+ 2013.12.14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가스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너무 많이 왔네요

  20. 참서툰남자 2013.12.1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안에서 찍은
    눈내리는 거리의 사진..
    정말 좋습니당 ^^

  21. 2013.12.16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서촌(西村)’이란 명칭이 세종마을로 바뀔 움직임이 있고, 한옥의 신개축이 늘고 있다. 

  최근 서울 북촌에 이어 서촌(西村)’ 지역이 문화와 관광의 요지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서촌이라는 이름을 세종마을로 바꾸자는 움직임이 있어 논란이 예상되며, 서울시의 한옥지킴이활동의 일환으로 경복궁 서쪽지역을 한옥 수선지원지역으로 지정해 한옥 신개축시 자금을 지원하고 있어 한옥의 신개축이 증가하고 있다.

1. 경복궁 서쪽지역 명칭이 서촌(西村)’에서 세종마을로 바뀔 것인가

  경복궁 서쪽 지역 일대를 아우르는 서촌이란 이름은 대략 2008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서울시가 작년에 마친 경복궁 서측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서촌은 현재 체부동, 궁정동, 누상동, 누하동, 옥인동, 창성동, 효자동, 통인동, 적선동, 필운동, 내자동, 통의동, 사직동, 신교동, 세종로동 일대를 말한다.

  종로구 관계자북촌은 옛날부터 북촌으로 불렸지만 서촌은 북촌과는 달리 서촌으로 불린 역사적 근거가 없으므로 세종대왕이 태어나신 이 곳은 세종대왕이 문화와 과학의 성군이라는 이미지를 가졌기 때문에 세종마을로 부르는 것이 좋다.’시민들도 세종마을 가꾸기회를 만들어 세종마을로 부르자는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세종마을 가꾸기회의 공동대표서촌은 해가지는 쪽이라는 의미가 있어 어감도 좋지 않고 시민 정서에도 맞지 않으므로 세종대왕이 태어나신 곳인 만큼 세종마을로 부르는 것이 좋겠다며 시민들의 뜻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서촌(西村)이라고 쓰인 관광지도를 보고 찾아올 만큼 국내외적으로 정착한 이름을 굳이 바꿀 필요가 있느냐며 반론을 제기한다. 서촌라이프대표는 서촌이라는 이름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가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는데 왜 굳이 다른 이름으로 바꾸려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작년 말 서울역사박물관이 낸 지역 자료집에서 서촌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 이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의미를 조명하기도 했다. 자료집엔 서촌은 경복궁의 서쪽 지역을 일컫는 지명으로 성곽으로 에워싸인 조선시대 한양의 서북쪽에 위치한 지역이라며 경복궁 서측지역을 서촌이라는 명칭으로 사용했던 용례는 옛 문헌기록에서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 유사한 예는 몇몇 문헌에서 확인된다.’고 되어 있다.

2. 경복궁 서쪽지역 한옥 신개축이 늘고 있다.

  서울시내 한옥이 전멸될 위기에 처해있다. 1960년대에 128천여 가구이던 한옥이 2008년도에 14천여 가구로 줄어들었다. 서울 재개발이 낳은 결과다. 서울시와 정부는 뒤늦게 한옥지키기에 나섰으며 서울시는 2008년도 한옥선언의 후속조치로 경복궁 서쪽지역을 한옥 수선지원지역으로 지정해 한옥 신개축시 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서울시는 2018년까지 한옥 4,500가구의 신개축지원에 총 3,700억 원을 투입한다.

  최근 아파트에 식상함을 느끼면서 개성있고 친환경적인 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한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20087건이던 한옥 신개축사업이 지난해엔 43건으로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비싼 건축비를 한옥 보급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한다. 일반주택의 경우 3.3당 건축비 300만원 안팎인데 비해 한옥은 목공예 수준이나 재료에 따라 700~1,500만 원이다. 한옥은 일반주택이나 아파트에 비해 열린 공간이어서 건축면적이 작아도 되므로 건축비를 낮춰 한옥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현 단계에서 정부의 지원형태로 실질 부담을 줄이는 게 효과적이라고 한다. 서울시는 현재 한옥을 지을 때 건축비 8천만 원을 지원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감공유 2011.04.2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마을 다시 살아나나요 ㅎㅎ

  2. 하루짱™ 2011.04.26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도 좋지만, 경복궁 근처 서촌이나 북촌 한옥마을이나 전통을 간직한 곳들은
    잘 보존했으면 좋겠어요.
    정책에 일관성이 없이 너무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