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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25 '쎄시봉'을 보고나서~ (44)
  2. 2015.02.03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36)
  3. 2014.09.01 9월, 가을의 시작~~ (44)
  4. 2013.12.18 예쁜 호박 (58)
  5. 2013.04.11 우리 어머님 (78)
  6. 2012.05.14 보너스 선물 (48)
  7. 2012.03.07 너는 내운명 (29)
 

'쎄시봉'을 보고나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2.25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우리에게 선택된 영화는 '쎄시봉'이었다.

딸아이가 자신은 시부모님과 함께 봤다면서

예매를 해줘서 남편과 함께 관람을 하고 왔다.

예상대로 관객 대부분은 나이가 든 커플이 많았다.

옛날 향수가 묻어나는 노래와 장면들,

잠시 들뜬 마음으로 노래를 따라 부를뻔 했다.

 

가슴을 시리게 했던 눈부신 청춘,

함께 했던 그 시절은 누구에게나 영원할 수는 없었다.

세월따라 추억으로 전설로 남겨진 수많은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깊이 묻어 두었던 아련한 기억들이 음악과 함께 오버랩 되었다.

지금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

그때는 전부였었애절함이었던것 같다.

정말 세월은 많이도 흘러 버렸다.

추억들 마져 퇴색 되어가는 즈음에 등장한 '쎄시봉'은 마력처럼,

중년인 우리들의 감성을 끌어냈다.

그리고 영화로까지들어 졌다..

반부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스토리가 미약하게 느껴져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지만

한바탕 그 시절로 휘돌아 나온듯,

20대의 발랄함과 함께 어우러졌던 주옥같은 노래들은 오랜시간 입가에서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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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앤건강 2015.02.2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섿신 분들이 보면 옛추억 많이 나겠어요~~

  3. 한콩이 2015.02.2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씨봉에 나오는 음악이 궁금하더라구요~

  4. 핑구야 날자 2015.02.2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생각이 많이 나셨겠어요~~

  5. 도생 2015.02.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영화에서 복고 열기가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6. 톡톡 정보 2015.02.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여행을 다녀 오셨네요^^

  7. 멜옹이 2015.02.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날로그 감성이 참 그리워 질 때가 많은거 같아요.

  8. 청결원 2015.02.2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시봉 보고싶긴 하나 인터넷 평가가 왜이리 않좋은지~
    살짝 아쉽다는~~

  9. 헬로끙이 2015.02.2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은데 아직도 못봤어요 ㅠ
    조만간 봐야겠어요 ~~

  10. 비비큐300 2015.02.2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서 보시고 정말 좋아했다는 영화.
    앞으로 세대와 공감하기 위해서 영화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아요.

  11. 브라질리언 2015.02.2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네요.. 언제 꼭 볼까봐요.~

  12. 화이트세상 2015.02.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목부터 향수를 부르네요..
    저도 보고 싶군요..

  13. 낮에도별 2015.02.2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음악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14. 세상속에서 2015.02.25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들은 잼있다고 하시네요^^
    전 아직 못봤는데,, 봐야 겠어요.

  15. 신기한별 2015.02.2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국제시장과 다른면이 있군요

  16. wooris jm 2015.02.25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시봉 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17. 생활팁 2015.02.2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생각이 나네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18. 도느로 2015.02.2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ost만 듣고있습니다.
    저도 곧 볼것 같아요 ^^

  19. 릴리밸리 2015.02.26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추억의 가수들 노래가 듣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6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재미있는 영화죠
    많은 분들께서 추억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21. 예또보 2015.02.2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시봉 추억의 영화 입니다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2.03 09: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둥근 우주 같이 파꽃이 피고

살구나무 열매가 머리 위에 매달릴 때

가진 것 하나 없어도 나는

걸을 수 있는 동안 행복 하다.

구두 아래 길들이 노래하며 밟히고

햇볕에 돌들이 빵처럼 구워질 때

새처럼 앉아 있는 호박꽃 바라보며

코 끝을 만지는 향기는 비어 있기에 향기롭다

배드민턴 치듯 가벼워지고 있는 산들의 저 연둣

기다릴 사람 없어도 나무는 늘 문 밖에 서 있다.

길들을 사색하는 마음속의 작은 창문

창이 있기에 집들은 다 반짝거릴 수 있다.

아무것도 찌르지 못할 가시 하나 내보이며

찔레가 어느새 울타리를 넘어가고

울타리 밖은 곧 여름

마음의 경계 울타리 넘듯 넘어가며

걷고 있는 두 다리는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김

 

북촌 골목길

지옥의 계단이라고 불리우는 까마득한 계단.

모퉁이를 돌아서는 곳에

아름다운 시 한편이 반짝이고 있었다.

두근 거리며 시를 감상하고 나니

올라왔던 수고로움에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옆으로 고개를 돌려 올려다 본 다시 급경사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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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5.02.03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살짝 북촌 골목길 걷고 싶어집니다.
    지옥의 계단,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르고 이 시 읽고 싶어지네요.

  2. 신선함! 2015.02.0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3. 에스델 ♥ 2015.02.0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는
    아름다운 시 한편이 마음을
    반짝이게 해줍니다.
    까마득한 계단길이 보기만해도 아찔합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천추 2015.02.0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동네에서 살다보니 익숙한 거리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5. 도생 2015.02.03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 쥔장님이 수고러움을 풀어주기 위해서 쓰셨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6. 멜옹이 2015.02.0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7. 청결원 2015.02.0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8. 낮에도별 2015.02.0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도 넘 예쁘네요 ^^ 잘 보고갑니다~

  9. 릴리밸리 2015.02.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으로 쏙 들어오는 좋은 시네요.
    북촌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10. 마음노트 2015.02.03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다란 의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1. 도느로 2015.02.0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이도 10의 계단이군요 ㅎㅎ
    북촌도 체력이 있어야 돌아볼 수 있는 곳같네요 ^^
    그래도 걷고 있는 것이 행복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12. 헬로끙이 2015.02.0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저런 글귀와 시들이 좋은 힐링이 되더라구요 ^^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13. 건강정보 2015.02.0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읽으면 뭔가 느껴지는게 있다니깐요 ㅎㅎㅎ

  14. 레드불로거 2015.02.03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5. 꿈다람쥐 2015.02.0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사진 속에 나온 길을 걷고 싶어져요.

  16. 브라질리언 2015.02.0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생각에 잠기게 하네요.~

  17. 유라준 2015.02.03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죽풍 2015.02.0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는 동안 무엇을 해야할지 말해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9월, 가을의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01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9월의 첫날은 월요일로 시작했다.

아침 바람은 신선히 시원했고,

멀리로 보이는 풍경들은 시야가 선명해 졌다.

어느새

세월은 두개의 계절을 넘어서 우리들에게 가을을 펼치려고 한다.

따가운 볕이

한낮엔 더위를 느끼게도 하지만,

세상을 휩쓸고 지나간 아픈 상처들을 함께 아물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가을엔

노래 가사처럼 편지를 써야 할까?

조금 한가해진 듯한 나의 시간들이 술렁이고 있다.

기다리던 가을의 입구에서 잠시 고민에 빠진다.

 

카톡~

복잡한 생각들을 벗어 던지게 하는 울림.

오늘 아침 운동길에 찍었다며 친구가 사진을 보내왔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의 절경.

변함없이 아름답고 푸르른 그 바다.

그냥 모습 그대로 단순하라고 그 바다가 말해주고 있는것만 같았다.

 

9월의 첫날

기분 좋은 아침이다.

 

* 9월의 첫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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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이너스™ 2014.09.0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주 주상절리!
    정말 멋지군요^^

  3. 꿈디렉터 2014.09.0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ㅋㅋㅋ9월의 첫째날에 이렇게 멋진곳에 계시네요 ~ 운치있네요:)

  4. 스마일맨 민석 2014.09.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9월 되세요~ ^^

  5. 유쾌한상상 2014.09.01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9월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걱정도 되고. 저도 짜오기님도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6. 복돌이^^ 2014.09.01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바다 사진 좋네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것이 가을인가!? 하다가도 낮에 덥다보니..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공공정보 2014.09.0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한 사진 올려주셨네요.
    바다에 가보고 싶습니다.

  8. 헬로끙이 2014.09.0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멋진데요 ^^
    명태와짜오기님도 즐거운 9월 되세요 ~

  9. 블랙푸드 2014.09.0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첫 날.. 시원한 바다사진을 보니 정말 좋네요..

  10. 건강정보 2014.09.0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9월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11. Zoom-in 2014.09.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무더운 여름에 대한 피로감때문이지 9월의 첫 날이지만 가을 냄새가 물씬 납니다.^^

  12. 카라의 꽃말 2014.09.0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오겠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뉴론7 2014.09.02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도 이제 다 지나가는군염

  14. 청결원 2014.09.02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15. 하늘마법사 2014.09.0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다가오고 있네요 비소식이 많이 있는데 비가 그만오면 좋겠어요ㅠ

  16. landbank 2014.09.0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화이팅 해야 겠습니다 ^^

  17. 예또보 2014.09.0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8. 죽풍 2014.09.0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입니다.
    건강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19. Orangeline 2014.09.0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도 힘내세요!

  20. 아디오스(adios) 2014.09.0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확실히 추워졌네요~~~

  21. 영도나그네 2014.09.0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새로운 한달의 첫주가 시작되는 군요..
    얼마남지 않은 추석 명절도 가족들과 함께 정겹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쁜 호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8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호박 한덩어리가 우리집으로 왔다.

남양주시 진접에 살고있는 언니가 보내왔다.

누가 호박을 못생긴 것의 대명사처럼 말 했을까?

누런 호박은 자연스러운 굴곡의 자태로 물로 씻고나니 윤기가 흐르는 예쁜 호박이 되었다~ㅎㅎ

관상용으로 둘까?

며칠동안 고민을 하다가 냉동 보관을 해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여러 조각으로 잘라서 껍질을 벗기고, 쪄서 조금씩 나누어 포장해서 냉동실에 얼렸다.

가끔 호박죽도 끓이고 야채와 함께 버무려서 샌드위치 재료로 사용하면 될것 같다.

 

"호박같은 내얼굴 밉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어렸을때 많이 불렀던 노래가 생각났다.

가사를 수정해야 할것 같은 생각에 잠시 웃어본다.

오늘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부담감 없이 편안하고 예쁜 호박 예찬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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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12.18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있었네요.. 호박죽을 해먹으면 너무 맛나겠어요, 된장찌게에도 넣어 먹고 꽃게탕에도,.,ㅜㅜ

  3. 반이. 2013.12.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진짜 예쁘네요 ㅎㅎ

  4. 어듀이트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요?ㅎ
    큼직하군요.ㅎ

  5. 엠엑스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맛도 좋고 색도 좋은데
    왜 못생긴 것의 대명사인건지...
    날도 추운데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생각나네요~

  6. 힐링앤건강 2013.12.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

  7. S매니저 2013.12.1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호박죽이 생각나네요.ㅎ
    먹고 싶은.ㅎ

  8. 캐치파이어 2013.12.1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호박 정말 좋네요.. 저도 시골내려가서 호박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생활팁 2013.12.1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해먹으면 참 맛나겠어요.
    요즘은 호박이 참 귀한 음식입니다.

  10. 데미안 주얼리 2013.12.1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는 호박이군요~
    받으신거라니 부럽습니다.

  11. *저녁노을* 2013.12.18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먹고 싶어요^^

  12.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 먹고 싶네요

  13. 2013.12.18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Hansik's Drink 2013.12.1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쁘네요 ㅎㅎ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5. happy송 2013.12.1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싶어요^^

  16. +요롱이+ 2013.12.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쁜 호박이로군요^^

  17. Zoom-in 2013.12.18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속이나 만화에서 봄직한 호박이네요.^^ 먹기 아까울만큼 모양이 아주 잘 생겼어요.ㅎㅎ

  18. 여행쟁이 김군 2013.12.19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당~^^
    감기 조심하시구
    좋은 꿈 꾸세요`

  19. 예또보 2013.12.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심에서는 보기힘든 호박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아쿠나 2013.12.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이쁘고..
    맛도 좋죠^^

  21. 미소바이러스 2013.12.1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너무 이쁘고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우리 어머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11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어머님,

결혼과 함께 30여년동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일정시대 연초조합의 공무원이었던 엄격한 부친밑에서,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아버님과 결혼하고 6.25를 겪으면서 고생은 시작되었다.

많은 고생속에서 5남매를 키우셨고,

시골 작은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하는등 젊은 시절의 호기는 대단 하셨다.

 

어머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고혈압,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몇년 전부터는 치매 진단까지 받고,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더니 지금은 날짜와 사는곳도 모르신다.

어린아이처럼 기저귀를 차고 기어서 다니는 우리 어머님,

이젠 세상 모두가 혼돈으로 멤돌고 있는것만 같다.

그런 어머님을 지켜보면서,

함께 살아오는 동안 내가 가졌던 좋지 않았던 감정들보다

안쓰럽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앞서는 요즘이다.

천방지축이었던 내가 살아온 세월은,

어느새 그렇게 작은 역사를 이루고 있는것만 같다......

 

음력 3월 1일은 우리 어머님의 84세 생신이시다.

주말에 자식들은 나뉘어서 다녀가고,

어제는 우리 가족들과 간단히 생일 파티를 했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축하 노래를 부르고,

어머님 얼굴에 환하게 미소가 번졌다.

"내가 오래 사니까 좋은 날이 있다."

자꾸 사라져가는 어머님의 기억속에 오늘은 좋은 날로 자리를 잘 잡았을까?

나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잘 해 드려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 해 본다.

"어머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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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쾌한상상 2013.04.11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마음이 짠 합니다.............

  3. +요롱이+ 2013.04.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4. 신선함! 2013.04.11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려요 ㅎㅎ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닷!!

  5. 꿈다람쥐 2013.04.1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포스팅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6. 주니야 2013.04.1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로 고생스러우시겠어요..
    생신 축하드려요~

  7. 서있는여자 2013.04.1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지나면 지날수록 가족만큼 소중한게 없는듯해요 생신축하드리구요 오랫동안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8. 괴도별성 2013.04.12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 항상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9. Zoom-in 2013.04.1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도 자제분들도 모두 행복한 날들만 되시길 기원합니다.^^

  10. 하늘마법사 2013.04.1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해집니다. 늦었지만 생신축하합니다 ^^
    어머님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을 바랍니다 ~

  11. 알숑규 2013.04.12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일 있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2. 금융연합 2013.04.1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13. agapejoseph 2013.04.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립니다~!
    훈훈한 기분 갖고 갑니다^^

  14. 가을사나이 2013.04.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생신 축하드려요~~~

  15. 금정산 2013.04.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모습이 우리 대한민국 모든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생신축하드립니다.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6. 그레이트 한 2013.04.12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글을 읽다보니까 가슴 한구석이 짠해지네요..^^
    명태랑짜오기님은 훌륭하신 며느리세요!

  17. [블루오션] 2013.04.1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정해 보이시네요^^
    효심섬겨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앞으로도
    쭉 오래오래 함께 하셨으면 하네요 ^^

  18. 영도나그네 2013.04.12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이 찡하게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도 살아계실때 못다한 효도 맘껏 해주시길 바랍니다..

  19. 강남제일한의원 2013.04.13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20. 와이군 2013.04.14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21. 하 누리 2013.04.1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감이 들지만 어머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저희 엄마도 85세이세요, 한번 크게 아프셔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그 뒤로 뉘우친것이 있다면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자입니다.
    고운 어머니 모습 뵈니 어제 본 엄마얼굴이 또 떠오르네요~~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

보너스 선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5.14 11: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성인이 된 자녀에게서 이런 선물 받아 보셨나요?

 

지난 어버이날,

저희 부부가 보너스로 받은 선물이랍니다.

한참을 웃고, 또 웃게만든 선물이었습니다~ㅎㅎ

 

쿠폰은 지금부터

하나씩 사용 할 예정이랍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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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융연합 2012.05.14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2.05.1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듯한 선물이네요.. 성인이 되어도 이런 선물은 감동이 짱이죠

  4. 에듀라인2012 2012.05.14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쿠폰이네요~
    부럽습니다~

  5. 근사마 2012.05.1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애기 낳으면 꼭써보고 싶은 쿠폰이네여^^
    저두 몇장 미리 만들어야 겠습니다^^

  6.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5.14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초등학교다닐때 저런 쿠폰 많이 만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7. 건강정보 2012.05.14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멋진 쿠폰인데요^^

  8. 성공이 2012.05.14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저런 기특한 선물이 다 있군요~~~
    예쁜 자제분 두셨네여~~
    제가 명태님이었으면 넘 좋아서 기절했을듯......
    예쁜포스팅 잘보고 갑니당~~~~~^0^

  9. 블로그토리 2012.05.14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기분이겠는데요.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돌겠습니다.^^

  10. 유쾌통쾌 2012.05.1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멋진 쿠폰인데요...멋집니다.

  11. 별이~ 2012.05.15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빨리 쿠폰 받고 싶은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2. 솜다리™ 2012.05.15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 둘째 녀석한테 작년에 선물 받았었내요^^

  13. 돈재미 2012.05.15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것은 부부간에 사용해도 좋아요.
    짜오기님의 자녀들 재치가 만점인 것 같습니다..^^

  14. Hansik's Drink 2012.05.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분좋은 선물인듯 하네요~ ㅎㅎ

  15. 어세즈 2012.05.1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기특한 아이들이네요~
    저라면 ... 첫 번째 소원카드는 깊숙히 묻어두겠습니다..ㅋㅋㅋㅋㅋ

  16. 머니야 머니야 2012.05.1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폰이 아니라 행복을 선물받으신거군요^^

  17. 신선함! 2012.05.1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

  18. 씩씩맘 2012.05.1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있는 자녀분을 두셨네요. ^^

  19. +요롱이+ 2012.05.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잘 보구 갑니다.
    5월 시작이 어제인 것 같은데 어느덧 반틈이 훌쩍~이네요..
    시간 정말 너무 잘 가는 것 같다능..ㅜㅜ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 아레아디 2012.05.1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여름이 찾아올 준비를 하나,
    비도 그치고 슬슬 해가 나오려고 하는거 같네요.ㅎ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1. 복돌이^^ 2012.05.15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 요런 쿠폰 정말 괜춘한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는 내운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3.07 0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오후 1시 여의도의 한 예식장,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잘 성장한 친구의 아들은

아름다운 신부를 맞아 결혼식을 올렸다.

모두들 대견한 마음으로 축하를 해 주었다.

 

'지금 이순간'이란 멋진 축가가 있었다.

 

신부는 부케를 바닥에 내려놓고,

예쁘고 가볍게 춤을 추며 '너는 내운명'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신랑도 이어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잘 부르지는 못했지만,

서로를 바라보며 화음을 맞추던 예비부부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예식장의 분위기는 밝고 즐거웠다.

하객들의 얼굴은 환한 미소로 가득했고,

예비부부의 행복한 미래를 기대하는 힘찬 박수가 쏟아졌다.

 

"그대는 썬샤인 나만의 햇살,  힘들고 지친 날 감싸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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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의 달인 2012.03.07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그 결혼식장에 있었다면 정말 훈훈한 분위기엿을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2. 일상속의미학 2012.03.0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갑니다 날씨가 많이추워요!!
    감기조심하시길^^

  3. 2012.03.0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바닐라로맨스 2012.03.0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훈훈하네요~ ^-^

  5. 머니야 머니야 2012.03.0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분위기네요...이제 봄이 다가오니..또 부지런히 예식장 뎅겨얄듯 합니당..ㅠㅠ

  6. 씩씩맘 2012.03.0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결혼식 다녀오셨군요. ^^
    결혼식때가 행복 최고인 듯 합니다. ㅎㅎ

  7. 아레아디 2012.03.0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은 언제나 설레는거 같애요.ㅎ

  8. 코리즌 2012.03.0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의 암시를 했군요.
    부디 행복 하시길...

  9. 마음노트 2012.03.0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자제분 행복하게사세요!ㅎㅎ

  10. 화들짝 2012.03.0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결혼식이 엄숙했다고 하면 요즘은 밝고 즐기는 분위기여서 개인적으로 참 좋은것 같습니다.
    비용까지도 저렴해진다면 더 좋겠네요. ^^

  11. +요롱이+ 2012.03.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남은 하루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12.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신랑신부가 같이 하객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것도 꽤 괜찮은 것 같네요 ㅎㅎ

    저도 나중에 저렇게 계획해봐야겠습니다!

  13. 레오 ™ 2012.03.07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꿈은 끝나고 현실이 시작 되는 겁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화이팅 !!!

  14. 모두/modu 2012.03.07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보고가요

  15. 몽상가7 2012.03.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직접 작곡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