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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해당되는 글 5

  1. 2016.12.06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6)
  2. 2014.02.05 석류차 (70)
  3. 2013.11.12 마지막 가을걷이... (58)
  4. 2013.06.25 사수 (38)
  5. 2012.07.17 비오는 날의 부침개 (24)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6 11: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삐리릭~

가족밴드방에 알림음이 울리면 손주 사진이 올라와 있다.

거의 매일 영상통화를 하고 수없이 동영상을 보는데도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

어떻게 이런 절절한 사랑을 할 수 있는건지......

18개월이 넘어서고 있는 외손주 태희는 장난기가 많은 사내아이로 커가고 있는 중이다.

장식장 문을 열고 숨어서 까꿍하는 놀이와 냉장고 문이 열리면 어른 달려가 숨는등 하루종일 바쁘게 온 집안을 종행무진하며다.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씩씩하게 잘 자라는 태희,

손주가 자식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다는 사실을 깊이 느끼는 요즘이다.

아직 말문이 트이지 않았지만, 알 수 없는 방언같은 언어를 구사하고 있는것 마져 예쁜 귀염둥이......

사진들을 모아 편집하는 것이 또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한 요즘이다.


지금처럼 계속 튼튼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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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12.06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뻐요 ㅎㅎㅎ. ㅋㅋㅋㅋㅋ
    사랑스럽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 악랄가츠 2016.12.07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아구~! 온가족의 보물이네요! ㅎㅎ

  3. 핑구야 날자 2016.12.07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귀엽고 설레이게 하는 개구장이네요

석류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05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냉장고에 있던 석류,

벼르고 벼르다가 석류청을 만들기로 했다.

석류는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고 알려져있고,

씨를 같이 먹는게 좋다고 하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다.

모든 효소를 만드는 방법과 같이 석류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서 밀봉해 놓았다.

차로 마시려면 일주일후부터 마셔도 된다고 한다.

 

8일째 되는 날,

가라앉아 있는 설탕을 다시 잘 섞고,

따뜻한 석류차를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단 맛이 조금 강하기는 했지만,

색깔이 고운 맛있는 석류차가 되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도 좋을 것 같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될텐데......

늘 그 조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나 자신에 웃음이 났다.

 

그래, 금년엔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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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쉴드 2014.02.0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정말 고운게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엠엑스 2014.02.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차라니 색다르네요~
    무슨 맛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4. 천마검 2014.02.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한 맛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

  5. 신선함! 2014.02.05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만들어 둬야겠는데요 ~ ^^

  6. 릴리밸리 2014.0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너무 예쁜 석류차네요.
    담아두고 마시고 싶습니다.^^

  7. Zoom-in 2014.02.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주스는 먹어봤는데 석류청은 처음이네요.
    색도 곱고 새콤한 맛과 향이 코끝에 전해지네요.^^

  8. 화들짝 2014.02.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저도 조금만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9. 여행쟁이 김군 2014.02.0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최고!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톡톡 정보 2014.02.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청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카르페디엠^^* 2014.02.06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지요.
    근데 까는게 힘들어요^^

  12. 리치R 2014.02.0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차 티벳을 자주 마시는데..
    재료만 있다면 이렇게 직접 해먹어도 되겠는걸요

  13. 마니팜 2014.02.0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는 석류 꽤 좋아했는데 나이들고서는 왠지 잘 안 땡기더군요
    석류차도 만드시는군요 한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14. 초록배 2014.02.0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 상큼한 석류차군요.^^

  15. 단버리 2014.02.0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보니깐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16. 노피디 2014.02.0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석류의 새콤한 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입에 침도 고이는데... 좀 보내주세요 ㅎㅎ

  17. 진율 2014.02.06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 싶어요^^~!

  18. 예또보 2014.02.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만들어 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19. 린넷 2014.02.06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엔 정말이지 눈이 안온다 안온다 했는데
    오늘은 눈 내리는 겨울날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반갑기도 한데요.
    내리는 눈처럼 예쁜 하루되세요!

  20. 미소바이러스 2014.02.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맛나보이는 석류 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이른점심 2014.02.0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몸에 좋아보입니다.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마지막 가을걷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12 10: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의 마지막 가을걷이...

 

풋고추가 빨갛게 익어갈 즈음

벌초를 갔다가 산소 주변의 이웃에게서 한주머니 얻어온 고추였다.

처음엔 냉장고에서 여러날을 지내다가

몇개 남지 않은 고추가 아무래도 썩어서 버려질까봐 가을볕에 말려 보기로 했다.

아침에 밖으로 내어 놓았다가 저녁이면 들여놓고,

가끔은 잊고서 밤이슬과 비를 맞추기도 했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작지만 태양에 말린 태양초가 되었다~~ㅎㅎ

반짝이는 빨간 고추를 보고 있노라니,

내가 살아가는 삶도 저렇게 시간 속에서 하나씩 영글어가며 완성되어 가리라는

커다란 의미를 부여해 보고는 나도 모르게 웃는다.

금년 우리집은 살구도 감도 대추도 거의 수확이 없는 휴년이었다.

조금의 태양초는 잘 보관 했다가 필요하면,

물에 불린다음 잘게 썰어서 음식의 예쁜 고명이 될 것이다.

 

많이 차가워진 날씨,

이제는 겨울 준비를 서두룰 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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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치파이어 2013.11.1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준비도 서둘러야 겠네요..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3. +요롱이+ 2013.11.1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4. 꿍알 2013.11.12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명용으로 쓰기 딱 좋을 빛깔이네요~
    오늘도 가을 분위기 느끼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3.11.1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가 참 예쁘네요.. 가을이 이렇게 가나요.. 오늘은 추워서 코트를 입었답니다.

  6. goodwell 2013.11.1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 말린거 보니...가을이 끝나가는게 실감나네요.

  7. *저녁노을* 2013.11.12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매서운 날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8. 꿈다람쥐 2013.11.1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가고 이제는 겨울이 다가 올 거 같아요.

  9. 카르페디엠^^* 2013.11.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 가을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네요^^

  10. Zoom-in 2013.11.1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명하게 말려진 빨간 고추가 깊어진 가을만큼이나 붉네요.^^

  11. 톡톡 정보 2013.11.1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겨울 준비를 해야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착한연애 2013.11.1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확 느껴지는데 확실히 가을은 가버렸어요 ㅠㅠ

  13. 별이~ 2013.11.13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가을을 잡고싶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세리수 2013.11.13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생각이 물씬 나게하는 한 컷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15. 가을사나이 2013.11.1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거의 다 끝나가네요

  16. 예또보 2013.11.13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7. 미소바이러스 2013.11.1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도 멀어지고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18. 죽풍 2013.11.1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멋진 화이팅을 기대합니다. ^^-^^

  19. 진율 2013.11.1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김장 준비해야겠네요~!

  20. Healing_life 2013.11.1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을은 빨간 고추가 익어가는 계절이지요...

사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25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 안의 모든것을 사수하기~~ㅎㅎ

 

 

 

 

 

*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마음만은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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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3.06.25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더 건강 신경써야 되는 것 같아요..명태랑 짜오기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S매니저 2013.06.25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더더 신경을 써야할거 같은..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6.25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사수하기...건강을 사수하는게 제일 인듯 해요

  4. 풀칠아비 2013.06.2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확실하게 사수하는 모습이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벙커쟁이 2013.06.25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제대로 사수가 될 것 같네요.

  6. *저녁노을* 2013.06.2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건강이 최고죠

  7. 헬로끙이 2013.06.25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수하자 ! 오늘은 날씨가 쪼~~~~금 쉬원한거같아 좋아용 ^^ ㅎㅎ
    오늘도 즐거운 화욜 되세요 !

  8. 토기장이 2013.06.25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과 무더위를 이기자구요...

  9. 그레이트 한 2013.06.25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사진과 혼연일체가 됐네요^^ㅎㅎㅎ
    아직까지는 덥다고 느낀 적이 없는데.. 앞으로가 더욱 걱정^^;

  10. 꿈다람쥐 2013.06.25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면 많이 더워질거 같애요.ㅠ.ㅠ

  11. 어듀이트 2013.06.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12. 별이~ 2013.06.25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배가 고파지는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3. Zoom-in 2013.06.2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가 다시 북상할거라 하더군요.
    가끔은 시원한 비가 그리워지네요.

  14. 눈깔 사탕 2013.06.26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사수 제대로인데요~^^
    센스있는 명태랑 짜오기님 말씀덕분에 자기전에 웃고 잡니다.^^ ㅎㅎ

  15. 가을사나이 2013.06.26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수하기 보고갑니다

  16. 금융연합 2013.06.2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꾸미 먹고싶네요

  17. 마니팜 2013.06.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업장소가 협소해서 냉장고를 한 데 내어놓았군요
    자물쇠로 채워 놓지 않으면 맛있는 것들 밤에 모두 사라지겠죠 ㅎㅎ

  18. 금정산 2013.06.26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얼큰한 쭈구미볶음에 소주 한잔 너무 좋죠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19. 반이. 2013.06.2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냉장고에 자물쇠라.. 이색적이네요^^

비오는 날의 부침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17 10: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오는 주말...

 

강원도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감자 박스가 도착,

감자전을 만들어 보았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총동원하여서

세상에 단 하나의 맛인 우리집 감자전이 부쳐졌다~~^^;

 

감자 맛이 좋아서, 감자전도 너무 맛있었다.

막걸리와 함께한 감자전은 비오는 날 훌륭한 먹거리임을 증명했다.

 

 

맛이 뛰어난 강원도 감자~~!

 

 주먹보다 큰 감자 다섯개를 깎고, 남편이 직접 강판에 갈았다~~ㅎ

 

 냉장고에 있던 야채와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 한마리를 깨끗이 준비~

 

 호박은 절여서 물기를 짜고, 야채는 썰어서 재료 준비완료~~!

 

 갈은 감자에 준비한 재료를 섞는다.

 

 펜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전을 부친다.

 

맛있는 감자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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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연합 2012.07.1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날 감자전에 막걸리한잔하면 좋겠어요.

  2. +요롱이+ 2012.07.1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에 정말 딱!!입니다 ㅎ
    잘 보구 가요..^^

  3. 복돌이^^ 2012.07.17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겠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감자전 많이 해 먹었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와이군 2012.07.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최고죠~
    침넘어갑니다 ^^

  5. 핑구야 날자 2012.07.1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죠.. 와우 침이 절로 납니다,. 노릿노릿하게 ....ㅜㅜ

  6. 마음노트 2012.07.1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넘 먹고 싶어요.
    접시들고 갈테니 한장만 구워주세요.ㅎ

  7. 스머프s 2012.07.1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먹는 부침개는 정말 맛있죠 ㅎㅎ

  8. 2012.07.1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별이~ 2012.07.18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은 부침개 만한것이 없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0. 솔이's 2012.07.18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부침개 정말 딱이죠~ ㅎ 저도 오늘 한 접시했습니다~ ㅋ

  11. 꽃보다미선 2012.07.18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비오는 날엔 부침게가 최고인듯 싶네요
    너무 맛잇어 보여요 ㅎㅎ

  12. 영도나그네 2012.07.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거올려고 폼잡는 날에는 정말 먹고픈 감자부침게군요...
    음식 솜씨도 보통이 아닌것 같고...
    가까이 있으면 좀 얻어먹으려 갈수도 있을텐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