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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연포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3.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연포탕을 끓여보려고 산 낙지를 샀다.

그런데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겨 결국 낙지는 냉동실로 들어갔다.

남편은 생물 오징어는 먹지 않으면서 낙지는 즐기는 조금 이상한 식성인데,

특히 연포탕을 좋아한다.

레시피를 뒤져가며,

어제 저녁 냉동된 낙지로 처음 연포탕에 도전했다~ㅎ

 

* 재료준비 : 낙지 3마리(낙지는 밀가루로 씻었음), 무,미나리,양파, 고추, 콩나물, 파, 마늘, 다시마멸치육수

육수에 무와 콩나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마지막으로 낙지를 넣고 살짝 끓임.

 

미나리 향이 함께 하는 꽤 괜찮은 연포탕이 만들어졌다.

소주와 함께 먹으며 기뻐하는 남편을 보면서, 가끔 그 행복을 지켜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 7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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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이어트X 2015.07.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끓여 먹을 수 있군요^^~!
    침이 고이네요~!

  3. 마인드신 2015.07.03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이라니 시원한 국물과 낙지의 쫄깃한 식감을 맛보고싶네요

  4. 행복생활 2015.07.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보고 싶은데요 ㅎㅎ

  5. 프리뷰 2015.07.0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은 아직 못먹어 봤어요^^;;

  6. 브라질리언 2015.07.0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7. 마니7373 2015.07.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의 시원함이 여기에도 전해 집니다~
    남편분이 즐겁게 약주도 하셨겠죠^^

  8. 도느로 2015.07.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 가는곳의 연포탕 진짜 시원하고 맛있는데..
    짜오기님 작품이 더 맛날것 같아요 ^^

  9. 메리. 2015.07.03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으로도 좋겠습니다

  10. 금정산 2015.07.0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철 완전 보약이죠 ㅎㅎ
    저도 함 맛봐야하는데 말입니다.

  11. 신기한별 2015.07.0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먹고 싶어요~

  12. 핑구야 날자 2015.07.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이 너무 좋지요~~ 낙지는 너무 익기 전에 먹는게 식감이 좋지요

  13. 멜옹이 2015.07.0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엄청 개운할거 같아요 ㅎ

  14. 메리. 2015.07.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이는데요. 후끈후끈하네요.

  15. 멜로요우 2015.07.0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으로 몸보신 하면 좋을거같아요ㅋ 조금만 있으면 초복이라 만들어먹어보고싶어여

  16. 뉴론♥ 2015.07.0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먹어보고 싶네여 잘보고 갑니다.

  17. 삐오스 2015.07.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네요..

  18. 세이렌. 2015.07.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좋네요 ㅎㅎ 연포탕

  19. wooris jm 2015.07.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이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집에서 해서 먹는 연포탕도 좋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포탕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21. 강냉이. 2015.07.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말로만 듣던 연포탕이네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

장봉도 펜션 - 풍류마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8. 19. 07: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풍류마을,

장봉도에서 남편 친구가 운영하는 펜션 이름이다.

3~4년 전쯤에 지었지만,

우리 부부는 처음 방문을 하게 되었다.

산을 등지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풍류마을은

도착과 동시에 환호성을 지를만큼

지중해을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맑은 공기와 산과 바다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친구들은 밤 늦도록 둘러앉아 회포를 풀었다.

장봉도의 특산물인 큰 조개 상합 구이와 삽겹살을 먹으면서,

공기가 좋으니까 술이 취하지 않는다는 핑계로 과음을 했다~ㅎ

즐거운 만남의 시간이 그렇게 깊어갔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잘 지어진 펜션에서

달콤한 바다 꿈을 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편안하게 잠이 들었다.

 

* 분위기 좋고 인심 좋은 친구 부부의 사진과 명함을 함께 올립니다.

풍류마을은 장봉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편안한 휴식을 함께 취할 수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묵는 날도 문의 전화가 계속 오고 있었지만 빈 방이 없었네요.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들도 낙지를 많이 잡을 수 있다는 10월쯤에 다시한번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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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4.08.1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멋진곳 이네요 ㅎㅎㅎ

  2. 하늘마법사 2014.08.19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로 가기 좋은곳이네요~

  3. 마니7373 2014.08.19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아주 좋은데여~
    저 이름만 가지고도 모든 것이 느껴집니다^^

  4. 복돌이^^ 2014.08.1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기가막히네요^^경치가...
    요런곳가서 힐링좀 하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꿈디렉터 2014.08.1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년전인가 2년전에 장봉도를 다녀왔었는데 정말 예쁘다라고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장봉도에 그 인어아가씨 조각이 있지않나요? ㅎㅎ
    친구들하고 거기서 인어포즈하고 사진찍었던기억이나네요:)

  6. 도느로 2014.08.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소도 좋고 두분의 포즈도 좋고...ㅎㅎ
    작은 바람이 있다면 저도 나이들어 저런 팬션을 경영해보고싶어요 ^^

  7. Hansik's Drink 2014.08.19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 알아 갑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셔요~

  8. 블랙푸드 2014.08.1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이 정말 이쁘네요..
    제 목표도 나이들면 시골에 펜션짓고 사는 건데요..ㅎ

  9. 건강정보 2014.08.19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도 보이고 경치가 너무 좋은데요^^

  10. 브라질리언 2014.08.1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잘갓다오셨네요~

  11. 영도나그네 2014.08.1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곳에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부자가 된것
    같을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일박하면서 이곳의 특산물들을 먹어볼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 펜션소개 잘보고 갑니다..

  12. 카라의 꽃말 2014.08.20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으로 놀러가고 싶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뉴론7 2014.08.20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14. Orangeline 2014.08.2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가보고 싶은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