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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해당되는 글 4

  1. 2014.12.05 가을 정리 (56)
  2. 2014.12.03 하얀 세상 (50)
  3. 2014.07.01 살구 익는 시간 (28)
  4. 2013.07.23 나이테 (22)
 

가을 정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5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제대로 정리도 못한 가을.

갑자기 밀어닥친 한파는 삼한사온이라는 오랜 기온의 습성을 무시하듯,

일주일이 다하는 시간을 추위로 묶어놓고 있다.

갑자기 기준점을 잃어버린듯,

가을의 끝자락에서 서성이듯 애타던 마음이 그대로 얼어 붙었다.

지금쯤에서,

삶이 내게 주는 의미는

내가 살면서 움직여 온 발자욱들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길은 어떻게 걸어가야 후회가 없는 건지

되돌아봐야 할 시간인데......

 

나이가 들고 연륜이 쌓여 가면서,

자꾸 떨어져 나가는 자신감.

감당하기 부담스러운 고개 위에서,

작고 소박했던 꿈들은 부셔져 가고 있다는 상실감.

그리고 모두가 내 곁을 떠나가고 있다는 외로움......

 

가을의 아픈 그림자들은 모두 털어낸다.

보내기 싫었던 형형색색의 아름다움도 추억으로 정리한다.

그렇게 2014년 가을의 정리를 마친다.

 

얼굴에 차갑게 부딪히는 신선한 겨울바람.

겨울을 온전히 받아 들인다.

씩씩하고 예쁘게 만나고 싶다.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평화로움에 감사하며......

​* 12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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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소 2014.12.0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3. 메리. 2014.12.05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흔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4. 영양이 2014.12.05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포스팅 잘 봤어요!!!!!

  5. 낮에도별 2014.12.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게 되는 것 같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4.12.0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미소바이러스 2014.12.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을 받아들여야할 시기죠
    잘보고갑니다

  8. 청결원 2014.12.0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9. 행복달콤 2014.12.0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한파가 너무 일찍 닥친 거 같아요 ㅠㅠ

  10. 헬로끙이 2014.12.0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겨울이 된것 같아요
    한동안 그래도 꽤 따뜻해서 좋았는데 요즘 너무 춥네요 ㅠ

  11. 미모. 2014.12.0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스타일이 정말 스마트하시네요 진짜. ㅎㅎ
    생활에 도움이되는 나이스한 글인거 같네요. ^^
    날씨 추운데 감기 매우 조심하세요. ^^

  12. 건강정보 2014.12.05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13. 도생 2014.12.0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은 비록 느려져도 마음은 예전과 다름없습니다.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행복하세요^_^

  14. 핑구야 날자 2014.12.05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가는 것은 나이든 분들에게는 설움으로 다가올때가 많은 것 같아요

  15. 비키니짐(VKNY GYM) 2014.12.05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유라준 2014.12.0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정리하고 겨울을 맞이해야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4.12.0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겨울의 시작이죠

  18. 예또보 2014.12.0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이 시작되고 있네요 ㅎ

  19. 다딤이 2014.12.07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겨울입니다~~저도 가을정리가 아직 덜 된 것 같네요^^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 천추 2014.12.0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공감하면서 지나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1. 초원길 2014.12.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또 새로운것도 준비 많이 잘 하시구요~

하얀 세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3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눈을 뜨니 하얀 세상이다.

지난밤에 눈이 내렸나보다.

12월의 시작은

강추위와 눈 그리고 찬바람으로 우리곁에 겨울을 확실하게 묶어두려는 것 같다.

하얗게 눈덮인 한옥 지붕 선율의 아름다움도 잠시

어수선한 가족들의 출근길 걱정이 앞서고 만다.

 

나이는 어쩔 수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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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참 낭만적인데..
    당사자들은 많이 힘드시죠~
    여긴 늘 눈이 신기합니다^^

  3. 핑구야 날자 2014.12.0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기는 했지만~~ 그래도 겨울이 왓다는 걸 실감한 하루였어요

  4. 미소바이러스 2014.12.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네요 ㅎ

  5. 멜옹이 2014.12.0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들어오는데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ㅋ

  6. 씩씩맘 2014.12.03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눈이왔나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이에요.
    그치만 워낙 강원도는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 어제 스노우타이어로 바꿨네요. ㅎㅎ
    우리 딸램이 눈 엄청 기다리는데 여기도 조금만(?) 내렸음 좋겠어요.

  7. 낮에도별 2014.12.0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얗게 내린 눈이 넘 예쁘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메리. 2014.12.0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날때마다 가끔 놀러올께요
    포스팅 분위기가 대박인듯하네요
    포스팅 좋아요!!!!!

  9. 헬로끙이 2014.12.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잘안오는 대구에도 어제는 눈이 내렸답니다 ^^
    올해 눈이 자주 올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0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길 때문에 걱정하며 출근했는데
    풍경은 너무 멋있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1. 행복달콤 2014.12.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눈이 소복하게 내려 분위기가 좋네요 ^^

  12. 세상속에서 2014.12.0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내렸네요.
    오늘도 오다가 지금은 안오네요.

  13. 한콩이 2014.12.0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잠깐 깼는데 벌써 눈이 상당히 내렸더라구요
    출근하실 신랑님 걱정은 되지만 설레이는 맘이 들더
    라구요ㅎ

  14. 도생 2014.12.0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염화칼슘을 늦게 뿌려서 출근 전쟁이 났었습니다. ㅠㅠ
    행복하세요^_^

  15. 레오 ™ 2014.12.0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고 얼어 붙으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멋진 동네 사시는군요 ^^

  16. Topgunbig 2014.12.03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위에 얹혀진 눈이 참 소탐스럽게 느껴지네요..
    덕분에 들러서 잠시의 여유 얻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17. 초원길 2014.12.0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많이 추울것 같아요
    겨울준비 단디 해야겠어요

  18. 건강정보 2014.12.0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오는거 좋긴 한데 미끄러워서 걸어다니기가 힘들죠...펭귄이 될 수밖에 없다니깐요 ㅎㅎ

  19. 유라준 2014.12.0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님과 가족 모두 건강한 겨울이 되기를...

  20. wooris jm 2014.12.04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첫눈이 내린 아침을 보셨으니 건강하시겠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1. 도느로 2014.12.0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아침 출근하려는데 차위에 쌓인 눈을 보고는...아~~ 이걸 언제 다 녹여..ㅜㅜ
    눈오는 감성보다는 늦은 출근을 더 걱정하는 이성이 훨~~씬 더 강했답니다.
    백번공감하고 갑니다. ^^;

살구 익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1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의 살구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스무개쯤 수확을 했을텐데,

금년에는 제법 가지가 휘어지도록 살구가 달렸다.

한 해를 쉬어 간다는 해거리,

자연의 순리가 빛나 보였다.

굵은 것은 제법 아기 주먹만 하다.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즐거운 마음 가득이다.

금년엔 주위 이읏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자연이 주는 기쁨과 행복이 크게 가슴으로 느껴지는건,

그만큼 나이가 들었음인가......

 

감사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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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4.07.0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잘 익고 있군요... 살구를 사먹기는 쉽지 않아요.,, 흔한 사과나 바나나 토마토 수박만 먹게 되니까요

  3. 유쾌한상상 2014.07.0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웃이니 나눠주세요~ ㅋㅋㅋ

  4. 죽풍 2014.07.0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탐스럽습니다.
    하나 따 먹고 싶네요. ㅎㅎ,,,

  5. 마니7373 2014.07.0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유실수 하나만 있으면 좋을텐데...ㅋ
    상큼한 기분으로 7월 시작하세요^^

  6. 어듀이트 2014.07.0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7. 뉴론7 2014.07.0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보니까 살구꽃이 피고 살구먹을시기가 되면 참좋았는뎅.

  8. pyulu 2014.07.0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밤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7.01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탱탱한 살구 한 입 먹고 싶어지네요~

  10. 쭈니러스 2014.07.0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먹은 살구가 여기 떡하니 있네요^^ 맛있게 익어서 이웃분들에게까지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래봅니다~

  11. 도느로 2014.07.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전 직장에서 제가 직접 살구묘목을 사서 심어두었는데...안타깝게 수확은 못보고 퇴사를 했네요.
    그 살구도 이젠 꽤 많은 열매를 맺고있겠죠?

  12. 카라의 꽃말 2014.07.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아자아자~ 파이팅~

  13. Zoom-in 2014.07.0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달린 나무는 처음봅니다.^^
    이쁘다기보다 애기처럼 귀엽네요.ㅎㅎ

  14. 청결원 2014.07.02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살구철이죠..

나이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7.23 10: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이테

 

                                            김기옥

 

구불구불 몸 전체로 동그랗게 새겨진 나이

 

봄여름 가을과 겨울 온갖 세상 이겨낸

 

삶의 길

멋진 생의 흔적

그냥 생긴 것 아니지

 

오랜 동안 외로움과 절대고독을 통하여

 

내 철학 만들어지고 철들수록 선명해져

 

진정한

삶의 지도가

받아들여 그려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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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3.07.23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나이테를 보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요 !

  2. 핑구야 날자 2013.07.2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고의 세월를 느끼게하는 사진이네요...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는 나이테...

  3. 톡톡 정보 2013.07.23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와 멋진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4. 누리시아 2013.07.23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만큼 우리에게 많은 걸 주는 게 있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

  5. 반이. 2013.07.23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스마트걸 2013.07.23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7. 마니팜 2013.07.23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기옥시인의 나이테
    우리도 마음속에 하나씩 나이테를 그려가며 나이들어 갑니다

  8. 레오 ™ 2013.07.2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다 보니 .
    날이 짧고 ..
    달이 짧고 ...
    해가 짧더라 ...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다 보면 ..
    나이테가 많아 지더라는 ^^; ..

  9. Zoom-in 2013.07.2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테라는 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10. 금정산 2013.07.2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하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11. 눈깔 사탕 2013.07.24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는 정직하게 나이를 먹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사람은 그렇지가 못한것 같아요. 나이만 먹었지, 정말 어른이 아닌 경우도 있으니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