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꿈'에 해당되는 글 8

  1. 2015.01.22 '국제시장'을 보고나서 (50)
  2. 2015.01.08 문턱 (48)
  3. 2014.08.07 추억 ~~ 스케이트 (42)
  4. 2014.02.21 외다리 갈매기의 꿈 (94)
  5. 2013.11.26 '꿈꾸는 다락방' 서문.. (22)
  6. 2013.11.15 네모의 꿈 (70)
  7. 2013.06.10 활기찬 신진도 항의 새벽 (60)
  8. 2012.02.16 꿈은 어디에... (16)
 

'국제시장'을 보고나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22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의 주선으로

늘 바쁘게 사는 언니와 정말 오랜만에 함께 영화도 보고 파스타도 먹었다.

딸이 없는 언니는 좋아했다. 

왜 이런 생각을 못하고 살았을까?

더 나이가 들기전에 가끔 언니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국제시장

시작부터 뭉클함을 느끼게 하는 흥남부두의 난민모습

아버지와 여동생을 생이별하고

부산 국제시장에서 덕수는 어머니와 두 동생과 함께 어렵게 삶을 이어갔다.

1950년 전쟁 이후 현재까지 덕수는 자신의 꿈을 접고,

아버지와 약속한 가장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서독 광부로 월남전으로 목숨을 내놓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갔다.

오늘은 그렇게 희생하며 노력했던 우리들 가장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까맣게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

어슴프레하던 기억의 조각들이 되살아 난듯 공감이 가는 영화였다.

영화를 보는 동안,

광산 사고로  돌아가신 사촌 오빠와 월남전에서 다리를 빼앗긴 외사촌 오빠,

그리고 월남전 전쟁의 상흔에 시달리며

제대로 된 삶을 살기 어려워 힘들어 하다 고인이 된 시외삼촌의 모습이 오버랩 되었다.

그들의 아니 시대의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가슴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그 격동의 시대에서 우리를 안고 오신 부모님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울다가 웃다가 뭉클......

 

영화를 보고나서

딸아이와 남편에게 왜 이 영화가 감동적이었나고 질문을 했다.

막연하던 역사적 사실들을 작게나마 체험하듯 느낄 수 있어서,

부모님 생각이 나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대답했다.

나도 그랬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36) 2015.02.03
봄빛 나라  (67) 2015.01.30
'국제시장'을 보고나서  (50) 2015.01.22
리버서벌 인과관계  (45) 2015.01.15
그림자  (54) 2015.01.13
문턱  (48) 2015.01.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생활팁 2015.01.2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시장 추천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3. 낮에도별 2015.01.2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4. 死月 2015.01.22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 글은 간직하고 싶네요 ㅎㅎ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 바랄께요!

  5. 한콩이 2015.01.2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모님과 함께 보고싶더라구요~

  6. 청결원 2015.01.22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마무리 하세요!

  7. 헬로끙이 2015.01.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국제시장 본 모든분들이 적극 추천해 주더라구요
    저는 아직 못봤는데 얼른 봐야겟어요 ^^

  8. 레오 ™ 2015.01.22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힘겨운 세월을 사셨던 분들이셨습니다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9. 영도나그네 2015.01.2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 것 같더군요..
    특히 이 영화의 주무대가 부산이고 국제시장이다 보니 더욱 친근감도 있고..
    마지막 이산가족 찾기 방송이 스크린에 그려질때는 이 영화를 보는 모두가 눈시울을
    적시더군요..
    지금의 젊은 세대들도 꼭 이영화를 봐야 할것 같았으며 우리 아버지 세대의힘들고 억척스럼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부강한 우리나라가 있음을 느끼게 될것 같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10. 브라질리언 2015.01.2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먼저 보고 오셨네요. 시간내서 꼭 보러 가야겠어요.~

  11. 세상속에서 2015.01.2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 없이 볼수 없는 영화...
    나중에 다시 한번 봐야 겠어요.

  12. 유라준 2015.01.22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영화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건강정보 2015.01.22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이 영화는 인기가 많네요~^^ 좋은 영화여서 그런가봅니다

  14. ㄴㅂ허 2015.01.23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질 못햇아요ㅠㅠ

  15. 개그콘서트★ 2015.01.2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희 인기 몰이군염 전 아직 보지는 않아써여

  16. landbank 2015.01.23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시장 정말 너무 잼있는 영화죠
    잘보고 갑니다.

  17. 죽풍 2015.01.23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이 영화를 못봤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8. 스토 2015.01.2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흔글 보니 눈이 호강하네요 진짜 ㅎㅎ
    보기만해도 해피해지는 좋은 글이네요.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19. 복돌이^^ 2015.01.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재미있게 보신듯 하네요...
    전 아직 못봤는데...조만간 찾아서 봐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하늘마법사 2015.01.23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시장 아직 보지는 못했네요.
    이 영화로 부산에 국제시장이 유명해졌더라고요~

  21. 예예~ 2015.01.2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러가려고 맘먹고 있는 영화~
    울다가 웃다가 했다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기대됩니다. 보고오면 이 글이 훨씬 공감이 되겠지요?^^

문턱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08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문턱

 

                              김기옥

 

누구나 맞이하는 시작의 걸음마 길

 

넘어지고 일어서는 꿈이 되고 장애가 되는

 

새로운

열림의 빗장

아름다운 설레임

 

 

무지개 찾아가는 도전과 성취의 관문

 

어느 문턱 머물러선 서성이며 망설이고

 

살면서

수없이 맞는

인생길의 줄넘기.

 

 

강호 시조 문학회.

남편 친구인 김기옥님이

다섯 번째로 강호에 배를 띄우게 되었다고 귀한 시조집을 보내왔다.

오랜 시간동안 마음을 담아 정성을 기울였을 작품들에 박수를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한편씩 소중하게 만나 봐야겠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버서벌 인과관계  (45) 2015.01.15
그림자  (54) 2015.01.13
문턱  (48) 2015.01.08
어느 날의 커피  (59) 2014.12.23
설야  (64) 2014.12.19
  (66) 2014.10.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릴리밸리 2015.01.0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드네요.
    김기옥님의 문턱을 감상하고 갑니다.
    따뜻하게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5.01.0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이 받기 힘든 선물이네요. 인생을 노래한 시인의 싯구절이 와닿네요

  4. 멜옹이 2015.01.0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 친구분이 시인이라니 대단하네요

  5. 도생 2015.01.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없이 많은 문턱을 넘나드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행복하세요^^

  6. 낮에도별 2015.01.08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기옥 시인에게 직접 받은 선물이라니 더 특별하겠어요 ^^

  7. 힐링앤건강 2015.01.0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문인이 많으시네요^^ 좋은 시조 보고 갑니다.

  8. 청결원 2015.01.0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이 또 추워지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시길~!!

  9. 도느로 2015.01.08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넘어진 인생의 깨찐 무릎을 추스리고 일어서려합니다.
    뒤돌아보면 전부 웃음꺼리인데 현실이 과거가 될때까지는 참 힘겹네요.
    오늘도 마음으로 읽고갑니다. ^^

  10. 세상속에서 2015.01.0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조집 선물 받으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11. 톡톡 정보 2015.01.08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기고 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2. 화이트세상 2015.01.0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는 언제 읽어도 마음이 편해지는것같아요..
    좋은하루되세요..

  13. 마니7373 2015.01.0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은은하게 좋습니다~
    안에 실린 시들도 좋은 것 많이 있겠죠.
    종종 소개해 주세요^^

  14. 영도나그네 2015.01.0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를 맞아 지인으로 부터 정말 귀한 시조집을 선물 받으셨네요..
    한구절 한구절 들이 모두가 한번씩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5. 유라준 2015.01.0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landbank 2015.01.09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

  17. 다딤이 2015.01.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속에 함축된 많은 생각이 떠 오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8. 드래곤포토 2015.01.0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소개 잘보고 갑니다.
    보람찬 하루 되세요 ^^

  19. 뉴론7 2015.01.0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보고 갑니다

  20. 죽풍 2015.01.0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면서 수만가지 길이 다가옵니다.
    어느 길을 가야할지 자신만이 알겠죠.
    잘 보고 갑니다. ^^

  21. 예예~ 2015.01.10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의 지인중에 시인이 계시네요~
    멋진 시조 저도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인생의 줄넘기.. 와닿습니다.

추억 ~~ 스케이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07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기차가 머물렀다 지나간  플랫폼

줄 지어 나오는 긴 행렬들 속에서

사촌 언니 결혼식을 다녀오는 부모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다섯살 아래인 남동생의 작은 어깨에 매고있던 주머니를 보는 순간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자리에서 펄쩍펄쩍 뛰었다.

스케이트,

1970년대 초반에 붐이 일기 시작했고 당시에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나의 소망이기도 했었다.

그러나 박봉에 4남매를 어렵게 키우던 어머니는 오랜 나의 졸림에도 쉽게 허락을 하지 않았다.

마침 서울 결혼식에 가게 된 부모님,

양복과 코트 주머니 마다 '스케이트 꼭 사 주세요'란 메모를 접어서 넣어 두었다.

꿈은 이루어 진다고 아마도 부모님은 작은 딸의 간절함에 손을 들었던가 보다.

그렇게 오빠, 언니를 제치고 내가 우리집에서 가장 빨리 스케이트를 가지게 되었다.

오래 신으라고 어머니는 내 발 사이즈보다 한참 큰 스케이트를 사왔지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땐 시골 학교 운동장에 동그랗게 물을 얼려서 스케이트 장을 만들어 놓았었다.

스케이트를 받아들고 곧바로 학교로 달려가 스케이트를 신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스케이트 장에서 밤 늦도록 스케이트와 씨름을 했었다.

스케이트를 벗고 걸음 걷기가 힘들 만큼 무리가 되었지만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 했다.

코너를 돌지 못해서 직선으로 서 간 다음 다시 꺾어서 달리며 노력한 결과

겨울 방학이 끝나갈 무렵 제법 잘 달리는 수준으로 변해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 해부터는 동네 냇가를 막아서 만든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고,

친구들과 동생과 함께 겨울철엔 스케이트를 즐기게 되었다.

중학교 3학년 까지는 스케이트를 탔었던것 같다.

얼음 위에서 찬 바람을 가르며 달리던 그 기분,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남아있는 행복한 기억 중의 하나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고단했을 마음을 뒤로......

 

이젠 추억이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은 아름답다^^  (34) 2014.08.11
추억 ~~ 라면  (40) 2014.08.08
추억 ~~ 스케이트  (42) 2014.08.07
매미야~~  (40) 2014.08.06
추억 ~~ 화투  (26) 2014.08.05
추억 ~~ 이름  (40) 2014.08.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Hansik's Drink 2014.08.0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추억이 가득 느껴지는군요 ^^

  3. 스마일맨 민석 2014.08.0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언제금 다시 떠올려도 미소가 나오지요 ^^

  4. 도느로 2014.08.0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라 더더욱 그 추억은 소중하겠죠?
    사진을 보면서 절로 미소가 머금어 졌습니다. ^^

  5. 블랙푸드 2014.08.0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오래된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빠지게 되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거 같아요..ㅎ

  6. 류마내과 2014.08.0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사진 다시보게된다면 그땐 이랬구나하죠...

  7. 세상속에서 2014.08.0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니 정말 올드하네요^^*

  8. 마니7373 2014.08.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속에 그 소녀는 이제 어떤 꿈을 다시 꿀까요~

  9. 건강정보 2014.08.0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된 사진을 꺼내서 보면 되게 새롭죠...그리고 기분도 참 묘하구요~^^

  10. 생명마루한의원 2014.08.07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 땐 그랬지요..^^

  11. 당신은최고 2014.08.07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이루어지셨네요..추억은아름다운것이죠..

  12. 꿈디렉터 2014.08.0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열어본다는것은 정말 내가 존재했구나 이런 느낌을 드는것같아요

  13. 뉴론7 2014.08.08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스케이트 같고 싶어했는데 만들어서 타던 기억이 나네염 스케이트날 빼서 나무로염 ㅎㅎ.

  14. 풀칠아비 2014.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하고 예쁜 추억 한 장면에 동참하게 된 기분입니다. ^^

  15. landbank 2014.08.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억이 생각나는 장면입니다 ㅎㅎ

  16. 솜다리™ 2014.08.0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그 시절로 잠시나마 되돌아가 봅니다~

  17. 복돌이^^ 2014.08.0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어릴적에 동네 논에 물받아 하던 임시 스케이트장이 참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현대식 링크로들 가시던데...^^
    예전생각이 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죽풍 2014.08.08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련한 추억이 날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9. 카라의 꽃말 2014.08.08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해우기 2014.08.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과거가 그냥 튀어나올듯 하네요.....

  21. Orangeline 2014.08.1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예전집 옆에 논을 얼면 스케이트 타던 기억이 납니다. ^^

외다리 갈매기의 꿈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2.21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늘

푸른 바다

차가운 겨울

 

외다리 갈매기 한마리를 발견하고,

외롭겠다고 느껴버리는 게 더 외로운건 아닌지......

 

외다리 갈매기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거지?

 

철썩 소리를 내며

바다는 연신 파도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 봄기운이 느껴지는 주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 채명신 장군  (38) 2014.03.03
기도  (60) 2014.02.25
외다리 갈매기의 꿈  (94) 2014.02.21
해운대의 아침  (62) 2014.02.19
광안리 조개구이  (56) 2014.02.18
자갈치 시장의 밤  (78) 2014.02.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힐링쉴드 2014.02.2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외다리네요....?
    놀라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Zoom-in 2014.02.2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다리 갈매기도 봄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4. 유라준 2014.02.21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이네요.
    쟤는 왜 다리 하나를 잃었는지... 그래도 다른 갈매기처럼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5. 쭈니러스 2014.02.2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가 멋지게 찍혔네요~
    갈매기의 꿈도, 우리의 꿈도 응원해 봅니다^^

  6. 초록배 2014.02.2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와 갈매기, 잘 어울리네요.~

  7. 별내림 2014.02.22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외다리네요..이유는아무도모르겠지만 참힘들게살것같네요..

  8. 해외축구 2014.02.22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는 모습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9. landbank 2014.02.22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운 외다리네요

  10. 여기보세요 2014.02.2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께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11. 반이. 2014.02.22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짠하면서 생명에대한 의지를 보게 되는 사진이네요..

  12. 청결원 2014.02.22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 참으로 멋있네요..

  13. 단버리 2014.02.2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가 나올줄 알았는데 정말 외다리 갈매기가 나오네요^^;
    풍경이참으로 좋습니다^^

  14. *저녁노을* 2014.02.2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왜 외다리로 보이지요?

    바다풍경...잘 보고가요

  15. 도느로 2014.02.23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아침...문안인사 드리고 가옵니다.
    행복한 휴일되셔요 ^^

  16. 자전거타는 남자 2014.02.2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갈매기풍경 보고갑니다

  17. 유머조아 2014.02.2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많이 느껴지는군요.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래요..

  18. 가을사나이 2014.02.2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의 꿈이 생각나네요

  19. 마니팜 2014.02.2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가 다리가 불구인가요 외다리갈매기 좀 안되어 보이네요
    그래도 더 힘차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20. 별이~ 2014.02.24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안쓰러워지는데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뵈어요^^

  21. 진율 2014.02.24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되세요~!

'꿈꾸는 다락방' 서문..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11.26 15: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별처럼 빛나는 젊음의 때에

꿈을 믿는다는 것은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그러나 그보다

더 위대한 일은

인생의 황혼 무렵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네

 

나의 꿈은 이루어졌노라

 

     - <꿈꾸는 다락방> 서문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라는 물음으로 끝을 맺는 <꿈꾸는 다락방>

지금이 인생의 어디쯤일지라도,

꿈과 희망은 우리를 계속 살아가게 할 것입니다.

자신의 꿈에 당당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  (48) 2013.12.09
통일염원 음악회 리멤버  (72) 2013.11.27
'꿈꾸는 다락방' 서문..  (22) 2013.11.26
네모의 꿈  (70) 2013.11.15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50) 2013.11.07
무 료  (43) 2013.10.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이덱스고양덕양점 2013.11.26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당하게 사는것 넘 좋은것같아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2. +요롱이+ 2013.11.26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3. 힐링앤건강 2013.11.26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어본 책이네요~ 좋은 책이죠~

  4. 건강정보 2013.11.26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은 꼭 읽어봐야 되는 책 중의 하나죠~^^

  5. 신기한별 2013.11.26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6. Zoom-in 2013.11.26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꿈....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말입니다.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

  7. 별이~ 2013.11.2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8. 가을사나이 2013.11.27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읽었던 생각이 납니다

  9. 진율 2013.11.27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꿈이 퇴색되는게..
    참 싫어 집니다.~!

  10. 꿍알 2013.11.27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나의 꿈은 이루어졌노라!" 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있도록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11. 청결원 2013.11.29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마음에 담고 가네요

네모의 꿈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11.15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검정 초등학교 6-6.

세 번째 뮤직비디오가 만들어 졌습니다.

'네모의 꿈'

주변을 돌아보니 정말 온통 네모 뿐이네요~~ㅎㅎ

차가워지는 겨울의 입구에서,

마음만은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내 마음안에 있는거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것 같네요.

밤새 비가 내렸지만,

오늘은 온화함이 함께하는 늦가을의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통일염원 음악회 리멤버  (72) 2013.11.27
'꿈꾸는 다락방' 서문..  (22) 2013.11.26
네모의 꿈  (70) 2013.11.15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50) 2013.11.07
무 료  (43) 2013.10.31
가을 이야기  (70) 2013.10.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린넷 2013.11.15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3. 앱플지기 2013.11.1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모난 세상에 둥글둥글 살아가고픈 앱플지기 다녀 갑니다. ^^

  4. 톡톡 정보 2013.11.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만든 예쁜 영상과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by아자 2013.11.15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심이 느껴지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6. Hansik's Drink 2013.11.15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7. 힐링앤건강 2013.11.1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렀다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8. Zoom-in 2013.11.1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많을까?했는데 세상에 우리는 정말 네모 속에 갇혀 살고 있네요.^^
    재밌기도 하고 흥미롭기도하구요.

  9. 포장지기 2013.11.15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하고 동심이 그려지네요^^

  10. 리치R 2013.11.16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잘 감상했어요. 감사 감사

  11. 진율 2013.11.1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둥글게 둥글게 살아야 겠어요~!

  12. 미소바이러스 2013.11.16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감상 너무 잘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3. 예또보 2013.11.16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상잘하고 갑니다 ^^
    정말 둥글게 살아야 겠어요 ㅋ

  14. 아쿠나 2013.11.1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좋은 뮤비 잘 보고가네요~ ㅎ
    깜찍한 뮤비!

  15. 청결원 2013.11.16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비 잘 보고가네요

  16. 초록배 2013.11.16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잘 만들었네요.^^

  17. 작가 남시언 2013.11.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봣엇던 영상같은데...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

  18. 쭈니러스 2013.11.1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고~ 감동적이네요ㅎㅎㅎㅎ
    아이들의 그림들을 보면 서로 다른 느낌들인데 음악들과 함께 잘 어우러져 귀여운(?) 뮤직 비디오가 탄생된 느낌입니다~
    정말 다들 그림 실력이 좋네요~^^~

  19. 죽풍 2013.11.18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요롱이+ 2013.11.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좋은 뮤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1. 힐링앤건강 2013.11.1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많이 춥다고 합니다.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활기찬 신진도 항의 새벽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06.10 10: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신진도 항,

검은빛 속에서 밝아오는 새벽을 하얀 안개가 가득 채웠다.

항구는 바다 낚시를 떠나려는 사람들과 밤새 잡은 고기의 하역 작업으로 분주했다.

고요한 새벽이 활기로 넘쳐 흘렀다.

각자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람들은 바쁘게 바쁘게 움직였다.

 

설렘과 기쁨이 함께하는 신진도의 새벽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함께 열어가고 있는듯 했다.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안 천리포 수목원  (61) 2013.06.14
천리포 수목원의 작약  (48) 2013.06.11
활기찬 신진도 항의 새벽  (60) 2013.06.10
태안 신진도항  (66) 2013.06.07
금수산을 다녀오다.  (53) 2013.05.21
산책__북촌  (66) 2013.05.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니팜 2013.06.1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진도항의 새벽풍경이군요
    활기찬 바닷가 모습이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어듀이트 2013.06.10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4. 톡톡 정보 2013.06.10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항구의 활기찬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5. Zorro 2013.06.1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활기찬 모습 좋네요^^

  6. 눈깔 사탕 2013.06.10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안개가 자욱하니~ 은근 멋스럽네요 ^^
    새벽에 일어나본지가 언젠지..ㅠ 부지런히 살도록 반성 좀 해야겠어요 ㅎ

  7. 꿈다람쥐 2013.06.10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진도항 가보고 싶어지네요..ㅎㅎ
    안개 정말 멋져요..ㅎ

  8. miN`s 2013.06.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새벽부터 바쁘네요.
    잘보고갑니다

  9. 묘묘! 2013.06.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들이네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네요 ㅇ.ㅇ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10. Zoom-in 2013.06.1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녁 항구 모습은 처음 봅니다.
    인상적이네요.^^

  11. 벙커쟁이 2013.06.1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개가 올라온 모습이 참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12. 날으는 캡틴 2013.06.11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모습 사진이 정말 좋으네요..
    왠지 사진 보면서도 심호흡을 깊게 하고싶어 집니다..

  13. 알숑규 2013.06.1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짭짤한 바나내음이 모니터너머에서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멋지네요.

  14. 금정산 2013.06.1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무가 가득한 신진도항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5. landbank 2013.06.1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활기 넘치는 새벽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6. +요롱이+ 2013.06.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바쁘군요^^
    활기 넘치는 모습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7. Hansik's Drink 2013.06.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상큼한 기분이 드는데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8. 복돌이^^ 2013.06.1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싱한 녀석들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해물칼국수 간판이 눈에 쏙~~ 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멜옹이 2013.06.1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진도항의 새벽 잘보고 갑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회 그자리에서 맛보고 싶네요 ㅎ

  20. 영도나그네 2013.06.11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진도항의 아침풍경들이 살아 움직이는 삶의 현장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1. 명태랑 짜오기 2013.06.12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활력이 넘쳐 흐르는, 그래서 힘을 얻게되는 곳이었네요~^^

꿈은 어디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2.16 11: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금,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모든 희망은 우리의 몫입니다~^^

(dream is no where &
 dream is now here~)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디로 가야 할까?  (34) 2012.02.24
실수이겠지요?  (34) 2012.02.22
꿈은 어디에...  (16) 2012.02.16
친구  (39) 2012.02.14
작은사랑  (28) 2012.02.10
합격  (32) 2012.02.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생활의 달인 2012.02.1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희망적인 메세지를 주시네요^^ 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2. 아레아디 2012.02.16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 이루어지길 바래요!.ㅎ

  3. 해우기 2012.02.16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과 꿈...
    그리고 현실...
    그 사이에서 언제나 허덕이고...

  4. 에듀라인2012 2012.02.16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문구들처럼 꿈역시 자기가 마음먹은대로 아닐까 하네요~
    많은걸 느끼고갑니다~

  5. +요롱이+ 2012.02.16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일주일 중에 가장 애매한 목요일이네요~
    남은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

  6. 마음노트 2012.02.16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은 마음에~ㅎㅎ

  7. 코리즌 2012.02.16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은 언제나 가까이 있지요.
    파랑새의 꿈을 찾아서~~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나중에 포스팅예정 ㅋㅋㅋ

  8. 윰(건즈) 2012.02.16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꿈을 꾸며 기대할수 있을 까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