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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0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의 아침은 한파를 뚫고 시작 되었다.

보신각 종이 울려 퍼질 때 처음 떠올려 본 단어들

감사, 건강, 희망...

금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막연함을 깨치고

함께 해야할 용기를 소리내어 불러본다.

밝고 씩씩한 기운을 불러 모은다.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되새겨 본다.

 

새해 첫날의 쨍한 추위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차가운 바람결이 싫지 않았다.

내 안에 움츠리고 있는 먼지들을 훌훌 마져 털어낸다.

 

새해다.

희망으로 향하는 시간이다.

내가 주인이다♡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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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트세상 2015.01.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3. 세상속에서 2015.01.0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시구요~

  4. 낮에도별 2015.01.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힐링앤건강 2015.01.0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6. 구아바12 2015.01.0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가요.
    올려주신 좋은 포스팅 정말 맘에 드네요.
    즐거운 한 해 되시길!

  7. 레오 ™ 2015.01.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하늘 사진 대박입니다
    을미면 한해 역시 건강하고 행복하신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

  8. 알아야산다구 2015.01.0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입니다.^^

  9. 건강정보 2015.01.0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wooris jm 2015.01.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1. 영도나그네 2015.01.0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명태랑 짜오기님의 가정에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12. 유라준 2015.01.0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landbank 2015.01.0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새해 첫주말 잘보내세요

  14. 다딤이 2015.01.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내가 주인이다" 라는 말 와 닿는데요^^
    주인되는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첫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5. 뉴론7 2015.01.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다녀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5.01.0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즐건 하루 되세요

  17. 씩씩맘 2015.01.04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벌써 4일째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새해 첫 주말 보내세요.

  18. 청결원 2015.01.04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죽풍 2015.01.0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 Topgunbig 2015.01.0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는 하시는 일마다 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05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새해가 밝은 벌써 몇 일이 지났네요^^ ~~

여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9.05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면 시작하는 운동,

오늘 새벽엔 긴팔 옷으로 바꿔 입었다. 

며칠 사이로 새벽의 기운은 모두 바뀌어 버렸다.

너무 무더워서 한달가량 여름방학이라며 운동을 쉬기도 했었는데,

새벽 공기는 갑자기 차가움을 느끼게 했다.

또 환했던 주변도 어둠으로 바뀌어 가로등 불빛을 보며 집을 나선다.

해가 뜨는 시간이 현저하게 늦어졌음이 느껴진다.

세월의 흐름에 계절은 예외없이 바뀌어 가고,

자연의 신비스런 이치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렇게 가을은 우리들 곁에 자리를 잘 잡은것 같다.

 

북악 스카이웨이 끝자락쯤에서 내려다 본 서울 하늘,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때문인지 붉게 번져 나가는 여명이 아름다웠다.

'또 하루가 지나 가네요~' 의 허무함이 묻어있는 하루가 아닌,

산뜻하고 보람된 하루가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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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ling_life 2013.09.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 운동,,,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왠지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있으면 뭔가 다짐을 하게 되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소인배닷컴 2013.09.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운동이라니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3. 멜옹이 2013.09.0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4. 진율 2013.09.0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레 가을이 시작된 듯 싶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 도느로 2013.09.0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서 감기조심해야
    할것 같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3.09.0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부지런도 하시네요. 내주부터는 저도 긴팔을 꺼내 입어야 겠어요

  7. S매니저 2013.09.0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새벽부터 운동..대단하세요.ㅎ
    감기 조심하시구요^^

  8. 마니팜 2013.09.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운동하면 정말 기분이 상쾌할 것 같아요
    저도 전에 좀 하다가 요새 또 뜸한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9. 톡톡 정보 2013.09.0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긴팔을 찾게 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요롱이+ 2013.09.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운동.. 부지런 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11. 어듀이트 2013.09.05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본받아야겟어요 정말.ㅎ

  12. 반이. 2013.09.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기상이 가능하긴 하군요 ㅠㅠ

  13. 그러할진데 2013.09.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셨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젋어 지세요~

  14. Zoom-in 2013.09.0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여명이네요.

  15. 헬로끙이 2013.09.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데요 ^^ 저는 그시간에 한참 잘시간인데 ㅎㅎ

  16. miN`s 2013.09.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본적이 없는 풍경이네요..ㅎㅎ

  17. 드래곤포토 2013.09.0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
    보람된 하루되세요 ^^

  18. [블루오션] 2013.09.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검정 우산속~~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18 10: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슬비가 내리는 새벽시간,

우산을 쓰고 아침 운동을 나갔다.

축축한 기운이 있었지만,

인왕산에서 내려오는 산뜻한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었다.

운동화가 젖는게 싫어서 그냥 게으름을 피워볼까도 했었는데,

잘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

뱃살 지방을 분해하는 것에 아침 걷기 운동이 좋다는 블로그 이웃의 글을 보고나서,

더 열심히 아침 운동을 하고있다~^^;

 

우리집 밑에는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 집 대문앞에 검정 우산이 펼쳐진채 놓여 있었다.

뭘까?

살짝 들여다 봤더니 고양이 밥과 물.

주변 길양이를 위해서 늘 먹이를 챙겨주던 아가씨였었는데,

비오는 날 이런 배려까지 하다니...

따뜻한 그녀의 마음이 아름답게 전해져 왔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길양이들 때문에 불편해 하는 주변 분들의 심기가 함께 캡쳐가 되는 나를 보며,

내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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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6.1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씨 고운 아가씨군요 ^^ 훈훈해 집니다

  3. 복돌이^^ 2013.06.1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맘이 이상해 질라 하네요...
    동물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눈깔 사탕 2013.06.1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저 길고양이들도 그 마음을 알겠죠~

  5. 어듀이트 2013.06.1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따듯한 마음이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6.1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양이를 돌보는 아가씨로군요.
    마음씨 정말 고을겝니다.ㅎㅎ

  7. 괴도별성 2013.06.1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착하네요. 분명 좋은분일거 같아요. 그리고 걷기 운동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열심히하세요. ^^

  8. 꿈다람쥐 2013.06.1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마음씨 좋으신 분이시네요.
    고양이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으실텐데.. 배울점이 많네요.

  9. 토기장이 2013.06.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마음씨고은아가씨네요 길고양이한테도이런배려를..

  10. Zoom-in 2013.06.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장마가 시작됐는데 고양이들의 수난시대네요.

  11. miN`s 2013.06.1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천사네요..ㅎㅎ

  12. 여행쟁이 김군 2013.06.1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13. 알숑규 2013.06.19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참한 아가씨네요. 고양이들까지 배려하다니.

  14. 마니팜 2013.06.19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씨 곱군요
    그 아가씨 복받겠어요 요새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15. 린넷 2013.06.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장마네요~ 그래도 유쾌한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3.06.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가씨의 착한 마음씨가 느껴집니다

  17. 금정산 2013.06.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주인의 배려가 다뜻합니다.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레오 ™ 2013.06.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운동 해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ㅜㅜ;
    이쁜 마음씨는 배워야 하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ㅋㅋ ..

  19. 머니야 머니야 2013.06.1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들이 많아진다면 사는것이 그리 팍팍할것 같진 않아요~! 글 잘보구 갑니당~^^

  20. 소인배닷컴 2013.06.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풍경이네요. :)

  21. 와이군 2013.06.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비오는데 먹을거라도 먹어서 다행이겠네요.
    잘 봤습니다~~

작아도 너~무 작은 사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22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비로 시작하는 시월의 넷째 주 월요일.

이른 아침부터 주룩주룩 소리를 내며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고 있다.

비가 그치면 기온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곁에 있는 가을은 더욱더 짙어진 모습으로 자리하겠지...

 

며칠전 딸아이가 달랑달랑 들고온 작은 사과하나.

작아도 너~무 작았다~ㅎ

 

어둠속에서 불을 밝혀야 하는 월요일 아침이지만,

귀여운 꼬마 사과의 기운을 받아,

활기차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 주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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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2.10.22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먹기가 아까워서 그냥 두고 봐야할 거 같아요

  3. 화들짝 2012.10.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작은 종의 사과도 있군요.^^

  4. 아레아디 2012.10.2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평온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5. 티통 2012.10.2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맞나요??
    비가오는군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6. 코리즌 2012.10.22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사과가 이리 작고 예쁘데요.

  7. 꽃보다미선 2012.10.2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적어도 너~무 ~ 작네요 ^^

  8. 작가 남시언 2012.10.2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진짜 무척 춥네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ㅋㅋㅋ
    사과는 정말 예쁘네요 ㅋㅋ

  9. 어듀이트 2012.10.22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너무 깜찍하고 이쁘게 생겼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10. 이런저런이유 2012.10.2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무지 왔네요
    월요일에 비가 와서 힘들날이네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11. 꿈다람쥐 2012.10.2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작아서 신기합니다..ㅎㅎ
    작아서 먹질 못할거 같네요..ㅎ

  12. 별이~ 2012.10.2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초미니 사과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반이. 2012.10.23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과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그 맛이 궁금하네요 ㅎㅎ

  14. 솜다리™ 2012.10.23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운 사과내요..
    이런 종류의 사과.. 맛나가 보내요^^

  15. 2012.10.23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와이군 2012.10.23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사과도 무척 달다고 하던데 맛보고 싶어지네요.
    귀여워서 먹으려면 아깝겠습니다 ^^

  17. 금융연합 2012.10.23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쪽이 오버되었는지 모르겠네요.ㅋ

  18. 가을사나이 2012.10.2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19. S매니저 2012.10.2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엽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20. 드래곤포토 2012.10.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1. Zoom-in 2012.10.2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놓고 볼땐 잘 몰랐는데 비교 사진을 보니 엄청 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