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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9.10 아낌없이 주는 나무 (39)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23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연휴가 끝났다.

조금 피곤 하기도 하지만

명절이란 큰 행사가 잘 지나갔고

아쉬움도 있었지만 반가운 만남도 있었고,

여유로운 시간도 가질 수 있었던 긴 연휴였다.

그리고 무사히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있음에 감사한다.

 

1월 초 시작했던 '비밀의 정원'의 순례가

연휴 기간 동안 마무리가 되었다.

한달 보름의 시간 그리고 36색의 색연필과 함께 한

생각지도 않았던 즐거운 여행이었다.

때로는 마음에 흡족해서 기쁘고

때로는 아쉬움이 남는 정원이었다.

노란색과 연두색을 가장 많이 사용한

키가 나란했던 색연필은 나의 선택에 완연히 차이를 나타냈다.

습관처럼 매일 색을 입히는 작업에 종지부를 찍고

한권의 그림책을 완성한 소감은 뿌듯함과 기쁨이었다.

 

"엄마, 다른 책으로 한권 더 사드릴까요?"

딸아이가 환한 미소를 띄며 말했다.

"아니 아니~~"

손사래를 치는 내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했다^^

 

*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활기찬 시작과 마무리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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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2.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만의 예쁜 그림책이 완성되었네요^^ 전 언제쯤 완성을.. ㅎㅎ

  3. 멜옹이 2015.02.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연휴가 끝나니 더 피곤하네요 ㅠ
    더군다나 월요일이라서 ㅎ

  4. 마니7373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순례를 마치셨네요~
    저도 어제 와이프에게 이야기 하니
    좋아해서 조만간 하나 구매해야겠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wooris jm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었군요~
    휼륭한 작품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시기바랍니다.

  6. 헬로끙이 2015.02.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보내고 이제야 인사드려요 ^^*
    긴 연휴를 지나고나니 뭔가 허무한게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 있죠 ㅎㅎ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되세요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셨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8. 브라질리언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예쁘게 그리셨네요/~

  9. 생활팁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감상 같으십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2.2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좋으시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11. 화이트세상 2015.02.23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보여요
    잘보고갑니다.

  12. 레드불로거 2015.02.2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 정말 아름답게 잘 하셨네요^^

  13. 영도나그네 2015.02.2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놀라운 그림솜씨군요..
    제목도 건사하고 멋스러운 "비밀의정원" 으로 정하시고..
    언젠가는 특별전을 한번 열어 보심도 좋을 것 같구요..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셨겠지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4. 핑구야 날자 2015.02.2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가 끝나 정말 힘들지만 또 전진해야죠.~~~ 화이팅

  15. 도느로 2015.02.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명태랑짜오기님의 블로그에서 이 책을 처음 봤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비밀의 정원을 구입하시더군요.
    이참에 시리즈 모두다 한번 도전해보셔도 될듯싶은데요 ㅎㅎ

  16. 도생 2015.02.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복 하십시요^_^

  17. 복돌이^^ 2015.02.2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요즘 토끼부터 시작하더니 색칠에 푹 빠져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momo__ 2015.02.24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하셨네요>_< 작품같아요*

  19. 예또보 2015.02.2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거의 작품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20. misoyou 2015.02.24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잘나온것 같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릴리밸리 2015.02.2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있으면 나오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횡사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9.10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책장 구석에 꽂혀있던 오래된 그림책,

옛날에 책과 싸인펜을 함께 선물받고 시간이 있을때마다 색칠을 했던것 같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마지막 남은 나무 밑동마져도 그의 쉼터가 됨에 행복해 한다.

우리의 젊은 날은 그런 미덕들과 함께 했었던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 했었을까?

오랜만에 젖어드는 추억으로 기쁨에 겨운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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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9.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오래된 책이네요...
    70년대에 나온책이 전 남아 있지 않을듯 해요..찾아봐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반이. 2013.09.1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책이군요^^

  3. 마니팜 2013.09.1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예전에 한번 본 기억이 납니다
    제목도 인상적이었죠

  4. 멜옹이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무 저도 본적이 있네요 ㅎ

  5. 도느로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의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S매니저 2013.09.10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추억의 책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3.09.1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책 읽었답니다.. 어느때는 내 한몸 건사하기 힘뜰때도 있지만,...

  8. Healing_life 2013.09.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필독도서 중 하나였죠.. 저도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9. 톡톡 정보 2013.09.1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되고 있어요. 좋은 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소인배닷컴 2013.09.1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추억의 책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진율 2013.09.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추억의 책이네요^^~!

  12. 카푸리오 2013.09.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책이죠. 감동이 있습니다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9.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헬로끙이 2013.09.1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아직도 내용이 기억나요 ~ 아 옛날 생각나네요 ^^

  15. miN`s 2013.09.1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거같네요^^

  16. Zoom-in 2013.09.1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죠.

  17. 가을사나이 2013.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8. +요롱이+ 2013.09.1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로군요^^

  19. 쭈니러스 2013.09.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저 표지를 보게 되어 반갑네요^^
    답방 왔습니다. 저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블로그 시작하려 합니다. 그때도 꼭 방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