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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항 - 더치 커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6. 20. 11: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여름이란 의미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새로운 의문이 생긴다.

이른 무더위가 세상을 태우고 있지만,

마음은 자꾸 멀리로 떠나고 있다.

 

오늘은 헤이리 소항에서 맛 보았던 더치 커피(Dutch coffee) 속으로~~~

 

 

 

 

커피의 눈물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서 만들어 지는 커피의 와인같다는 더치 커피...

물방울을 한방울 한방울 떨어뜨려 추출 하는 워터 드립(water drip) 방식의 더치 커피는

기다림의 미학으로 만들어 지는 커피라고 했다.

 

국어 사전에는

네덜란드의 식민지였던 자바 섬에서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마시는 커피. 커피 가루에 물을 붓고

오랜 시간 천천히 우려낸다.고...

 

 

 

 

소항에서의 더치 아이스 커피는 새로운 맛이었다.

주변 분위기 탓도 있었겠지만,

기분좋게 맛있는 커피였다.

 

 

 

 

종이 박스 표면도 작은 손길 하나가 스치면 멋진 작품이 되어 버리는듯~~~ㅎ

 

 

 

 

넓고 쾌적한 갤러리 카페는

이야기처럼 예쁘게,

커피와 함께 하는 가족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러리 소항 오픈 스튜디오

2012.6.11 (월) ~ 6.30 (토)

오전 11:00 ~ 오후 7:00

헤이리 예술마을 1652-529 갤러리 소항

전화 ; 031)95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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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노트 2012.06.2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조 분위기가 넘 좋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걸요.ㅎ

  3. +요롱이+ 2012.06.2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더치커피 저도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분위기 좋은 곳 잘 보구 갑니다..^^

  4. 솔이's 2012.06.2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이런 곳 저도 좋아라합니다 이런 곳이 커피가 맛있더라구요 ㅎㅎ

  5. Zoom-in 2012.06.20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고 커피맛 좋고..친구랑 가면 더 좋겠죠.^^

  6. 아레아디 2012.06.20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싶네요..

  7. 화들짝 2012.06.2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치커피.... 색을 보니 진해 보이는데 맞나요! ^^

  8. BAEGOON 2012.06.2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원한 커피한잔 생각나는군요 +_+
    즐거운 하루되세요~^^

  9. 핑구야 날자 2012.06.2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참 많은 커피집이네요...헤이리에 가본지도 오래 되었네여

  10. 코리즌 2012.06.2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짜오기님도 맛집 블로거는 아니군요.
    저도 맛있는 집에 들어가도 무얼 해야하는지를 모르겠구만요.ㅋㅋㅋ

  11. 김팬더 2012.06.2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티비서
    한번 더치커피 들어본적 있는듯한뎅
    요거였군요 +_+ 정말 신기신기하네요 ^^ㅎㅎㅎ

  12. 별이~ 2012.06.21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당장 믹스커피라도 한잔 먹어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3. 유쾌통쾌 2012.06.2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치커피 정말 그 깊은 향 느껴보고 싶네요

  14. 솜다리™ 2012.06.21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치커피라...신기한 커피내요~

  15. 그레이트 한 2012.06.2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고, 맛있어 보이는
    지금 당장 밥을 먹어서 그런지...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는 충동이^^;

  16. 신선함! 2012.06.2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요일 오늘도 좋은글 완전 잘보구 갑니다~^^
    좋은일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17. 멜옹이 2012.06.2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시원한 냉커피 한잔은
    정말 인생의 활력소죠 ㅋㅋ

  18. 와이군 2012.06.2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 참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

  19. 씩씩맘 2012.06.21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치 커피 한잔 먹고 싶네요. ㅎㅎ

  20. 로사아빠! 2012.06.2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는 좋아하진 않는데,
    여기가면 한잔쯤은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21. 해우기 2012.06.2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스커피를 마시는 지금...보다보니...
    왠지..두배 맛없어 지는데요...

    ㅎㅎㅎ

어디로 가야 할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2. 24. 18: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사전들,

어디로 가야 할까?

 

딸아이가 방정리를 하면서 꺼내 놓았다.

사실 나역시 이미 온라인사전을 이용한 지 오래 되었다.

 

한세대에서 느끼는 엄청난 문화 차이들......

문득,

책의 모서리가 닳도록 가방에 넣고 다녔던 옛날 나의 영한사전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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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의 달인 2012.02.25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워낙 전자 사전이 발전되엇지만,,,그래도 손수 찾는 사전이 정확하기는 합니다. 전자 사전 잘못된 것도 많기는 하지만,,ㅠ 잘보고 갑니다 명태랑짜오기님^^

  2. 유쾌통쾌 2012.02.2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디든 잘 모셔야 할듯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3. 돈재미 2012.02.25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필요한 사람들한테 저 사전들을
    제공해 주면 좋을 듯 합니다만...
    저도 요즘은 책으로 된 사전보다는
    온라인에서 이용을 하게 되더군요.

  4. 별이~ 2012.02.25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 다녀갑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토요일은 즐거운일 가득하시구요^^
    일주일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휴식도 잘하세요^^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오랜만에 가족 여행으로 추천만 하고가요^^ 죄송;; 내일은 제대로 방문할게요^^)

  5. 하늘마법사 2012.02.25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자사전을 많이 이용하네요 ^^
    그냥 사전은 지금 집 한구석에 먼지만 쌓여가는중이네요 ㅎㅎ

  6. 아레아디 2012.02.25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네요`
    한주 피로 확! 푸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7. 씩씩맘 2012.02.25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전자사전 때문에 사전은 거의 구석에 쳐박혀 있죠. 스마트폰으로 찾아봐도 되고...

  8. 코리즌 2012.02.25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는 아까워서 못 버려요.
    어딜 다녀 오느라 늦게 왔습니다.

  9. CANTATA 2012.02.2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뭣도 모르고 버려버렸는데..
    생각해보니 집에 기념으로 나둬도 좋을 것 같아요..
    불과 십년정도 뒤만해도 저런 사전은 안팔것 같은...

  10.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2.25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혹시 사전 안쓰시거나 그냥 버리실거라면, 저한테 저렴하게 주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천상 사전도 필요하니까요 ㅎㅎ

  11. 2012.02.26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돈재미 2012.02.2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하게 두꺼운 30여년된 국어사전과
    각종 영어사전들은 요즘은 한번도 펼쳐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대부분 전자 사전을 이용을 하게 되니 말이죠.
    즐거운 휴일 되세요.

  13. 아레아디 2012.02.26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요즘은 전자사전으로 편해지기는 했찌요..

  14. 해우기 2012.02.2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하면서...거의 버렸다고 생각했는데..시선을 돌려보니....지금 제책상에도 몇권있네요...
    역시 사전은 직접..한장들여다보고 찾는것이 좋은데.....

  15. 핑구야 날자 2012.02.2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추억속의 사전이군요

  16. 윰(건즈) 2012.02.2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전들은 저희집은 책꽃이 속에. ㅎㅎ
    애들이 가끔 필요할때가 있거든요 ㅎㅎㅎ

  17. 소인배닷컴 2012.02.2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종이사전... 요즘엔 들고다니기가 너무 힘들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