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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한옥) 매매 물건 소개(2019.07.12)

분류없음 | 2019.07.12 12: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단독주택(한옥)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통인동 소재

 

물건내용 : 매매금액 108천만원, 대지 79평방미터, 지상1, 건물 연면적 50평방미터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는 다가구 주택 전세 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필운동 소재

 

월세내용 : 보증금 2억원, 관리비 4만원, 5층중 3층 일부, 2, 화장실1, 주방, 베란다, 전용 56평방미터(17), 주차1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배화여중고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다가구 주택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물건내용 : 매매금액 11억원, 대지 105평방미터, 지하1 지상3, 건물 연면적 166평방미터, 1층 주인거주, 2층 임대

              (전세 16천만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한옥 주택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하동 소재

 

매매내용 : 대지 76평방미터, 건평 40평방미터, 3, 화장실2, 매매금액 75천만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다세대 주택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상동 소재

 

임대내용 : 1층 전용 46평방미터, 2, 화장실1, 거실, 주방, 주차1, 매매금액 28천만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주택 임대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옥인동 소재

 

임대내용 : 대지 95평방미터, 건축면적 1층 세멘벽돌조 36평방미터, 2, 화장실1, 주방, 보증금 1억원, 월세 30만원,

              사무실로도 사용 가능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씽크대와 세탁기
화장실 내부 모습
에어컨과 냉장고
출입구와 신발장

 

 

 

경복궁 서쪽 서촌 소재 신축 상가 임대물건 소개

 

  경복궁 주변 서촌(체부동)지역 신축 상가 임대물건이 나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이곳 서촌은 경복궁과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인왕산, 배화여자대학, 통인시장, 수성동 계곡, 광화문 광장, 사직단 등이 있어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상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특히 최근 광화문 시대를 맞아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아주 (HOT)한 곳으로 본 임대물건은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며 레스토랑, 카페 등으로 최적지입니다.

 

 ○ 위 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촌(체부동)

 ○ 신축 상가 규모 및 층별 임대가

구 분

설계도면 면적

특 징

임 대 료

비 고

보 증 금

월 세

합 계

467.73(141.49)

전층 엘리베이터 설치

35천만원

1,500만원

각층부가세 별도

지하1

99.41(30.07)

동측 출입구쪽은 지상1

5천만원

300만원

2종근생

지상1

112.14(33.90)

마당 10평 매장 사용가능

1억원

400만원

2종근생

지상2

128.09(38.75)

북한산, 경복궁 조망 최적

1억원

400만원

2종근생

지상3

128.09(38.75)

북한산, 경복궁 조망 최적

1억원

400만원

2종근생

 

 ※ 관리비 층별 월10만원(승강기, 공용전기, 계단청소, 정화조 청소 등)

     주차 1대당 월 10만원

 

 ⇒ 연락처 : 한솔공인중개사사무소 02-723-5377, 010-9014-5357

 

(남측 출입구에서 본 신축 상가 임대 물건)

 

(동측 출입구에서 본 신축 상가 임대 물건)

 

(본건 3층 북쪽 창문에서 내려다 본 주변 전경)

 

(본건 3층 북쪽 창문에서 바라다 본 주변 전경, 멀리 청와대가 보임)

 

(3층 남쪽에서 바라다 본 주변 전경,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이 보임)

 

(광화문에서 바라다 본 인왕산, 임대물건의 주변 환경)

 

(광화문에서 바라다 본 정부서울청사, 임대물건의 주변 환경)

 

 

 

 

 

경복궁, 사직단, 인왕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광화문 광장,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등.....

옛 정취가 묻어나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이곳으로 고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 한솔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경복궁 서쪽, 소위 서촌이라 불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한솔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거주한지는 약 20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2번이나 강산이 변할 기간 동안 살고 있으니 서촌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미래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은 조선초 경복궁을 창건하기 위하여 정도전과 무학대사의 논쟁의 대상지였으며 성군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기도 합니다. 풍수전문가들은 조선조 화가 겸재 정선이 그린 인왕제색도의 배경이 된 인왕산의 의로운 정기가 이곳 서촌에 서려 있어 후세에 존경받을 정계, 재계, 학계의 지도자가 많이 배출될 곳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실제 많은 분들이 배출되기도 한 곳입니다.

 

  이곳 서촌은 서울시와 종로구에서 인왕산의 조망권 보호와 사라져가는 한옥 보존을 근간으로 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여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지는 명품 마을로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경복궁역에서 자하문로를 지나는 지하철 신분당선이 건설되고 필운대로 지하에는 약 270대 정도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건설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사직단은 현재 복원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있고 발전의 활력이 넘치는 경복궁 서쪽 서촌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특히 이곳에는 늦은 밤까지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의 먹거리한 낮 동안 비켜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관광객이 넘치는 재래시장인 통인시장의 먹거리가 일품입니다. 고객 여러분! 경복궁 서쪽 서촌으로 놀러 한번 오세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8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 별관에서 발표한 '국정2기, 문화융성의 방향과 추진계획'을 통해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3만7천㎡에 한국문화체험공간인 가칭 '케이-익스피어런스'(K-Experience)를 세우고 문화체험 관광의 랜드마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송현동 문화융합센터는 중국 상하이 '신천지', 일본 도쿄의 '롯폰기 힐스'와 같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한 곳에 집약한 문화체험 공간을 표방한다.

 

  한진그룹은 한국 전통 건축의 미(美)를 바탕으로 첨단기술을 활용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문화융합센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문화융합센터를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조성하고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모둠공간', 송현동의 지역적 특색을 상징화할 수 있는 '전통공간'으로 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건립은 2017년까지 1단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와 한진그룹의 문화융합센터 조성 계획은 광화문을 중심으로한 강북 주민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문화융합센터 조성 부지는 인사동, 북촌과 이웃해 있어 센터가 조성될 경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수 있으며 이는 세종문화회관과 광화문 광장을 연계하여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서촌지역까지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광화문 광장의 7일장 개장과 세종마을

 

  3월 17일부터 광화문 광장에 매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일장이 열린다. 재활용품 판매, 풍물시장 등이 개설되어 도심 한가운데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셋째 주는 광화문 광장 북쪽 편에 공연장을 설치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도 한다. 광화문 광장이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거리로 거듭나려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광화문 광장의 변화는 경복궁 서쪽 세종마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지난해 완공된 수성동 계곡은 봄을 맞아 그 자태를 드러낼 것이고 경복궁에서 수성동 계곡을 연결하는 물길이 될 도로변에는 카페와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서고 있다. 광화문 광장의 7일장 개장이 세종마을에 또 다른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되는 것은 세종마을이 삭막하기만 한 도심속에서 옛것을 느끼며 편안하게 쉴 수 있기 때문이다. 휴일이면 인왕산과 북한산을 찾는 등산객들로 세종마을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룬다.

 

 

 

광화문 광장에 열리는 이색 장터들

 

  광화문 광장 입구에서 세종대왕 동상을 지나 잔디밭 양쪽 통로까지는 시민들이 벼룩시장을 열어 필요한 물건을 사고팔 수 있고 아름다운가게 같은 재사용 나눔가게도 들어선다. 잔디밭이 끝나는 지점인 북측광장에선 풍물장터를 열어 전국 각 지역 특산물과 골동품은 물론 떡볶이·전 등 우리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도 판매한다.

 

  매월 셋째 주에는 세종로 550m구간 중 세종문화회관 쪽에 면한 한 방향의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도로 일부를 장터로 활용하고 세종문화회관 앞쪽에는 외국에서 온 주민들이 의류와 책·장난감·전통물품 등을 판매할 수 있는 다문화장터를 연다. 풍물장터가 열리는 북쪽 광장 쪽은 셋째 주만큼은 공연무대로 바꿔 비보이와 청년음악단 등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첫 달인 3월에는 새로 생긴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을 소개한다. 장터에 참여해 물품을 교환하고 싶다면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으며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한다.

 

 

 

세종마을의 역사와 볼거리 먹을거리들

 

  세종마을은 그간 경복궁 서쪽에 있다고 하여 서촌이라고 불렀으나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라하여 2011년 세종마을로 명명되었다. 조선개국시 궁궐의 터를 잡기위한 무학대사와 정도전의 일화가 있다. 방향에 관한 언쟁으로 불교에 기반을 둔 무학대사는 동향을 중시하여 경복궁을 인왕산을 배경으로 한 세종마을에 위치하자고 했고 유교에 기반을 둔 정도전은 남향을 중시하여 경복궁을 북악산을 배경으로 한 현 위치를 주장해 결국 숭유억불 정책을 이끈 정도전이 승리해 세종마을이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남아있게 된 것이다.

 

  세종마을은 이름 그자체가 역사이며 문화예술 공간이다. 민족의 성왕 세종대왕께서 태어 나셨고 천재에게 제사를 지내던 사직단과 겸재 정선이 그린 인왕제색도의 배경이 된 수성동 계곡이 있는 곳이다. 그 외 백사 이항복의 가옥터, 노천명의 가옥, 이상의 가옥터, 이완용의 집, 안평대군과 효령대군의 집터, 얼마 전 작고한 박노수 화백 가옥, 이상범의 가옥, 황학정, 윤동주 언덕 등 당대를 대표하는 권문세가와 문학인들이 모여 살던 곳이다.

 

 

  경복궁 전철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불과 10m도 못가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를 만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낙후된 재래시장에 불과 했으나 지금은 음식문화거리로 변했다. 이곳은 떡볶이에서 해물탕까지 먹을거리 천지다. 먹자골목이 거의 끝날 지점에는 간단하게 요기를 한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며 목을 축이기에 안성맞춤인 아로하 퓨전 주점이 있다. 가격도 저렴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경복궁 2번 출구에서 대로를 따라 100여m 가다보면 좌측에 토속촌이 있다. 일본과 중국인 관광객들로 끼니때마다 줄을 서는 삼계탕집으로 옻닭의 국물 맛이 일품이다. 다시 대로를 따라 쭉 올라가면 TV에 방영되어 유명해진 통인시장이 있다. 그 외 옛정취가 물씬 나는 골목골목에 다정다감한 카페와 상점들이 방문객들을 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