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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인은 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12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

연초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점심

그리고 저녁...

일상이 하루하루 그렇게 사그라 지고 있다.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라고 하더니

시간은 속절없이 간다고 하더니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니

어느새 앞으로 가야할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과거로 묶어놓아 버렸다.

후회 하지 않는 삶의 소망이 무색하듯

어느새 후회 앞에 서 있다.

 

다시한번 새해의 다짐들을 되새겨 본다.

마음처럼 쉽지 않는 현실들

내가 만나고 다듬고 헤쳐 가야할 길이기도 하다.

 

새해는 달리기 시작 하였다.

오늘 하루하루를 잘 살도록 하자.

그 끝에서 나 스스로에게 박수 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잊지말고......

 

*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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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5.01.1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내 사람의 주인은 나 기억해야겠어요 ^^

  3.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4.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5. 신선함! 2015.01.1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멋진글 잘 보구 갈게요 ^^

  6. 하늘마법사 2015.01.1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도 중반쯤 왔네요~
    올해도 무사히 보내면 좋겠습니다.

  7. 화이트세상 2015.01.1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남는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월요일 되세요

  8. 한콩이 2015.01.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삶의 주인은 분명히 전데 ;; 여기저기 역활을 하는라 정작 주인처럼 살지 못하는거 같아요 ;;;
    잘보고갑니다~

  9. 세상속에서 2015.01.1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

  10. 죽풍 2015.01.1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주인은 분명 나인데,,,
    모두들 남편을 위해, 마누라를 위해, 자식을 위해, 부모를 위해 살더군요.
    저는 확실히 나를 위해 살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1. 청결원 2015.01.1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2. wooris jm 2015.01.1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삶을 다지는 일이 제일 먼저~^^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1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12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항상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4. 낮에도별 2015.01.1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겠어요 ^^
    이번주도 화이팅!

  15. 건강정보 2015.01.12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이렇게 쓰윽쓰윽 지나가고 있네요 ㅎㅎ

  16. 유라준 2015.01.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5.01.13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18. 다딤이 2015.01.13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 중반에 접어들었군요~~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뉴엘 2015.01.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20. Jmi 2015.01.1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 복돌이^^ 2015.01.14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올해에 대한 생각을 아직 해보지 못했네요
    음....^^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엄마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6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부신 5월

긴 겨울잠을 깨치고

세상은 연두빛 새 옷으로 갈아입고 

예쁘게 꽃들이 만개하고

화사한 봄의 축제가 가득이다.

그중 제일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의 내 딸.

 

수없이 많은 인연중에

서로를 알아봤고

오랜 시간동안 키워왔던 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룩한 순간이 다가왔구나.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기억하렴

행복하렴.

오늘을 잘 사는게 중요함은

그래야만 지나가는 과거도

다가오는 미래도 순조롭게 펼쳐 진다는 것을

인생의 선배로 말 해 주고 싶구나.

 

평범속에 진리가 있다는 것,

그래서 당부하고 싶은 말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어야 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배려하며

조금씩 양보하기 바란다.

어떤 어려움도 지나고 보면 작은 흔들림에 불과하고

그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눈부신 5월의 신랑 신부,

함께

영원히

아름답기를 기도한다.

 

늘 사랑한다.

 

                            엄마가~~♡

 

 

* 5월 18일 일요일

28년간 예쁘게 잘 커준 저희 딸아이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이 들어온 날 제가 아이들에게 편지를 쓴 내용입니다.

기쁨과 함께 짠 함이 교차하는 마음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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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5.16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일이 있으셨네요...^^
    결혼식은 18일이지만 미리 축하드려요...
    지금 맘이 맘이 아니실듯 하네요..
    저도 딸아이가 커가는 모습보니...생각이 많아 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마니7373 2014.05.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엄마가...
    잘 간직하여 힘들고 보고 싶을때 아빠, 엄마 편지
    보면 힘이 되겠죠.
    다시 한번 만감이 교차하겠지만 축하드립니다^^

  3. 솜다리™ 2014.05.1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맘까정...
    전 언제나...^^

  4. 생활팁 2014.05.16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전에 포스팅을 본적이 있는데
    이번주말에 결혼식을 올리시는군요.
    결혼식도 잘 치루시고 따님의 행복도 기원드립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5.1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곱게 키운 딸자식 결혼시키는 마음....
    저는 부모가 아니라서 많이는 모르지만
    기대와 걱정...설렘과 불안....참 복잡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로거님을 뵈면 지혜로운 어른으로 잘 성장했을 것 같군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그리고 오늘은 크롬으로 들어가도 문제가 없군요.
    계속 왔다갔다 하나봐요.

  6. 꿍알 2014.05.1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어요~~
    결혼하는 당사자들도 떨리겠지만 부모님도 참 많이 떨리시는것 같더라구요.
    곱게 키운 따님 시집보내는것이 즐겁기도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그러시겠어요.
    다시 한번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7. 카푸리오 2014.05.1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축하드립니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눈물 겹습니다~

  8. 도느로 2014.05.1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엄마, 아빠의 마음이 그 행복에 더큰 행복을 더할거같아요 ^^

  9. Orangeline 2014.05.1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5월에 결혼했는데 5월이 날이 좋아서 결혼을 많이 하는 추세네요 ^^ 큰일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10. 마니팜 2014.05.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여의시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젊은 부부 행복하게 가정을 꾸며나가길 기원합니다

  11. Zoom-in 2014.05.17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 별이~ 2014.05.1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이번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13. Hansik's Drink 2014.05.1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14. 쭈니러스 2014.05.17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읽게 되다니~ 따님 분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ㅎㅎ

  15. 여행쟁이 김군 2014.05.18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ㅋ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가을사나이 2014.05.1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오늘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04.20 15: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인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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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크뷰 2012.04.2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오늘이 바로 제일 중요한 날이지요^^

  2. 솜다리™ 2012.04.20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이내요.. 그래서 오늘 하루..열심히 달려봅니다^^

  3. 블로그토리 2012.04.2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겠죠.
    의미하며 물러가옵니다.^^

  4. 생활의 달인 2012.04.2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강한 메세지인대요??^-^ 잘보고 갑니다 명태랑짜오기님^^

  5. Zoom-in 2012.04.20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에 충실할때 미래에 의미가 깃든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네요.
    좋아하는 격언 중 하나입니다.

  6. 진율 2012.04.2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중요한 오늘이 또 가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요롱이+ 2012.04.21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 아침이네요~
    주말동안 평안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8. 예또보 2012.04.2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글 잘배우고 갑니다